2023/07 46

유유상종(類類相從)

유유상종(類類相從) 기라성 같이 잘난 사람도 함께 나눔으로써 실력이 나온다.유명 가수나 성악가가 되려면 목구멍에서 피를 토해내는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 하듯이 실력 있는 멘토가 되기 위해서는 피눈물을 흘릴 정도로 혼신의 노력을 해야 한다.사람을 덕되게 하면 존중받게 되며 존경속에서 실력이 쌓인다.아무리 잘난 전문가라 하더라도 진정한 멘토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것은 놓고 새로운 지식을 넣어야 한다.성경과 불경과 도경을 비롯하여 일반 지식으로 굳어진 상식은 놓고 진리의 지혜를 품으면 내공(內功)이 커져서 남들과 나누면 존경받는 멘토가 될 수 있다. 사람을 가르치고 어려움을 풀어주는 진정한 멘토가 되려면 살에서 피가 터져 나와도 참을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하늘이 감동할 만큼 혼신의 노력없이 큰..

☞심산칼럼 2023.07.08

고집(固執) 부리면 불행! 고집(固執) 버리면 행복!

고집(固執) 부리면 불행! 고집(固執) 버리면 행복! 누구 때문에 고생했다고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몸에 탁한 기운이 가득하다는 증거이며 계속 남의 탓을 하면 몸에 병(病)이 생기게 된다.실력이 없으면 온갖 욕심만 가득 차지만 실력을 갖추면 헛된 욕심이 사라진다.실력이 없으면 슬럼프에 빠져서 자신감이 없어지지만 실력을 갖추면 바른 분별력이 생겨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양보는 미덕이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환경에 밀려난 것이다.명분 없이 그냥 양보하다가 밀려나면 상대방이 독버섯처럼 커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상대에게 밀린 것을 양보했다고 변명하는 것이며 양보를 하면 할수록 상대의 나쁜 버릇이 커져서 결국 자신이 당하게 된다.지식과 경제력으로 실력을 갖춘 사람은 절대 양보를 하지 않으며 실력이 ..

☞심산칼럼 2023.07.05

자만은 독(毒) VS 겸손은 약(藥)

자만은 독(毒) VS 겸손은 약(藥)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가 따로 없듯이 좋은 운과 나쁜 운도 절대 없으며 용신운은 좋고 기신운은 나쁘다는 주장은 자기 논리일 뿐이다.스스로 공부해서 어려움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지 못하고 부적을 쓰거나 굿을 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풀려고 했기 때문에 더 큰 어려움이 오게 된 것이다.기복으로 성불을 바라지 말고 바른 분별력을 키우는 공부를 했더라면 모두가 어려운 사람들을 가르치는 멘토가 되었을 것이다.지식의 힘을 함부로 쓰지 말고 상대를 깨우쳐 주거나 이롭게 하는 데 써야 한다. 나쁜 운에는 그것을 다스리는 공부를 하라는 의미이고,좋은 운을 잘못 쓰면 걷어갈 때 재물과 건강까지 빼앗아 간다.정신적 지도자들이 법(法)의 힘을 갖추지 않고 술(術)의 힘만 가지고 혹세무민(..

☞심산칼럼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