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병(病) VS 마음의 병(病) 심신(心身)에 병(病)이 오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생을 잘못 살았기 때문이다.몸이 아프고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 하는 내담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병(病)은 항상 현재 진행형이므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아 고치지 않으면 더 큰 병(病)이 오게 된다. 상담자와 내담자는 같은 사주(四柱)를 갖고 태어나므로 내담자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지 못하면 상담자도 어려워진다.사주(四柱) 상담을 하러 역술인이나 상담가를 찾아갈 때도 마찬가지다. 과거를 맞추는 데에만 급급하는 사람은 사이비이며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진정한 카운셀러이다. 고집(固執)이 센 사람일수록 병(病)에 걸리거나 사고가 잘 나며,남의 탓을 하는 사람일수록 배우자나자식이 속을 썩이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