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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命理學) 사제(師弟) 인연(因緣)은 천복(天福)

심산멘토 2025. 10. 26. 13:55

 

명리학(命理學) 사제(師弟) 인연(因緣)은 천복(天福) 

 

명리산(命理山)의 진정한 고수(高手)가 되려면 훌륭한 스승이나 멘토(Mentor)를 잘 만나야 한다.제자는 스승을 존경하는 겸허한 자세로 배워야 청출어람(靑出於藍)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책(冊)을 보고 배운 지식(知識)과 상식을 전달하는 선생(先生)은 많은데 진리(眞理)의 지혜를 전수하는 실력과 내공(內功)을 갖춘 훌륭한 스승이나 멘토(Mentor)는 찾기란 쉽지 않다.

 

상담이나 강의를 통해서 질의응답으로 실력을 검증할 수 있어야 하며 책을 보고 강의하거나 질문을 회피하거나 강의를 이해하기 어렵다면 일반 선생(先生)이다.

 

명리학의 지식이 많다고 강의와 상담을 잘 하는 것이 아니며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시킬 수 있어야 고수(高手)이다.

 

내담자나 수강생을 계산적으로 대하거나 열정이 부족하면 선생(先生)이고 한결같이 혼신을 다해서 깨우쳐 주면 스승이나 멘토(Mentor)이다.

 

사주 명리학(四柱 命理學)은 사람의 운명(運命)과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설(說)하는 활인 학문(活人 學門)이므로 내공(內功)을 갖춰 이타행(利他行)을 해야 한다.

 

부단히 사람 공부와 사회 공부와 마음 공부로 내면의 부족한 실력을 갖추면 저절로 문리(文理)가 터진다.

 

스승과 제자는 단순히 지식만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니라 존경심이 우러나올 정도로 확실한 인간미가 있어야 한다.

 

명리학(命理學)의 일반 지식으로 굳어진 학(學)과 술(術)의 시대는 이미 옛날이며 진리(眞理)의 법(法)을 장착한 스승과의 인연과 창의적인 자기 목소리가 필요하다.

 

명리학(命理學)의 정석(定石)이 된 연해자평(淵海子平)을 비롯하여 자평진전,적천수,궁통보감과 같은 역학(易學) 3대 고서(古書)의 핵심 관법을 융합해야지 단식 판단은 오류가 따른다.

 

명리학(命理學)은 간지론(干支論)과 육친(六親) 과정까지는 독학(獨學)이 가능하지만 격국(格局)과 용신(用神)과 통변(通辯) 과정은 독학(獨學)으로 한계에 부딪히므로 반드시 훌륭한 스승이나 멘토(Mentor)에게 제대로 배워야 한다.

 

다른 학파의 이론은 틀리고 자신만의 관법만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한 관법을 두루 섭렵해야 나중에 참과 거짓을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고수(高手)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주 진로 상담은 활인업(活人業)이므로 자신과 인연이 되는 사람을 목숨과 같이 소중히 여기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는 가치관과 명분이 확고해야 한다.

 

훌륭한 스승과 제자가 사제(師弟)의 인연(因緣)이 되는 것은 천복(天福)이다.

 

명리학(命理學)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공부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도 있듯이 숱한 시행착오를 경험하지 않고 사주(四柱) 명리학(命理學)을 논(論)한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명리학(命理學)을 몇 년 동안 배우고도 통변(通辯)을 제대로 못하는 이유는 내공(內功)이 부족한 선생에게 잘못 배웠기 때문이다.

 

사주 명리학(四柱 命理學) 공부를 하는 사람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열정과 간절함에서 명리(命理)의 꽃이 활짝 핀다.

 

댓글과 공감으로 복채를 내신 분들 모두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배울 때는 겸허한 자세로 배우고 실력자가 된 후에는 이타행(利他行)의 빛나는 삶을 살아가시길 천부경(天符經)으로 축원드립니다.

♥♥♥이타행(利他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