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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문화 이렇게 바껴야 한다!!

심산멘토 2025. 10. 4. 15:27

                                   명절 문화 이렇게 바껴야 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 명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명절이 되면 만남의 기쁨과 즐거움도 있지만 재산 상속 갈등 등의 사건 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그 이유는 명절때 지내는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들과 후손들이 인연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후손들의 노력이 70%이고 조상들의 얼이 30%인데 후손들이 바른 분별력을 갖추지 못하면 조상신들이 득세하여 신(神)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명절 때 가족과 친척들이 만나서 과음을 하거나 너무 오래 머무르면 재산 문제 등으로 불화가 발생하므로 가급적 빨리 헤어지는 것이 좋다.

 

미래의 제사 문화는 명절 제사,시향 제사,집안 제사 등 여러 차례로 번거롭게 지내는 것은 없어지고 모든 제사를 한꺼번에 천제(天際)로 지내는 것으로 바껴야 한다.

삼월삼짇날이나 칠월칠석날 등의 길일(吉日)을 자유롭게 택하여 축제(祝際) 형식으로 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홍동백서와 조율시위 등의 제사상 차리는 고루한 관습도 사라지며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차려 놓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명절 때 시댁에서 며느리 역할을 강요하여 시댁에 가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참석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욕을 얻어 먹더라도 솔직하게 말을 해야만 상대방이 잘못을 고치게 된다.

 

부모 형제 자식은 전생의 빚고리 인연이므로 서로를 위해 의무를 행하지 않으면 남보다도 못한 철천지 원수지간이 된다.

의무는 윗사람이 먼저 아랫사람에게 행하는 것이지 아래에서 위로 행하는 법칙은 없으므로 첫째가 먼저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윗사람이 아니며 실력을 키우면 갑(甲)이 되지만 실력이 없으면 항상 을(乙)이 되므로 부족한 실력과 내공을 부단히 갖춰야 한다.

 

미래의 제사 문화가 바뀌려면 꼰대 문화에서 깨어나야 하며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기복을 바라고 매달리면 영혼들이 해탈하지 못하고 구천에 떠돌게 된다.

제사를 지낼 때 축문(祝文)도 천지인(天地人)의 운용 법칙을 설한 천부경 81자를 낭독하고 조상들의 해탈을 축원하면 차원계의 모든 신(神)들이 따르게 된다.

 

우리 자식들과 가족들이 잘 살게 해달라고 기복하며 빌던 선천 시대에서 우리 조상들을 해탈시켜 달라고 축원하는 후천 시대로 바꼈다.

이제는 기복으로 성불을 바라던 과거 농경 시대의 고루한 명절 문화에서 벗어나 첨산 AI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명절 문화로 바껴야 한다.

댓글과 공감으로 복채를 내신 분들 모두 유익한 명절 연휴가 되시기 바라며 늘 가정에 만복(萬福)과 행운(幸運)이 가득 넘쳐나시길 천부경(天符經)으로 축원드립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