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당

사상체질별 건강 관리법

심산멘토 2018. 11. 29. 01:19


 

태양인 (太陽人)
<음주 습관>
●술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술값을 자기가 치르려 하고 자꾸 2차, 3차를 가자고 한다.
●노래방에 가면 마이크를 놓지 않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다.

 
▶특징
간이 비교적 약하고 열이 많기 때문에 술이 잘 받지 않는 체질이지만 의외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머릿속으로 이상적인 것만 생각하며, 현실 생활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술을 마시면 이런 단점은 더욱 극대화된다. 화를 잘 내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술자리에서 주의가 필요.
▶추천 주류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많이 마시면 몸의 원기가 손상받기 때문에 도수가 낮은 주류를 마시도록 한다. 포도주가 가장 좋고, 알코올 도수가 낮은 생맥주도 괜찮다. 하지만 소주, 양주 등은 가능하면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추천 안주
안주는 조개류, 게, 복어, 낙지, 문어 등의 해산물이 가장 좋고,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의 과일류와 배추, 순채나물 등 신선한 야채가 좋다. 특히 소변이 시원하게 나와야 하므로 조갯국, 포도 주스, 야채 주스 등이 도움이 된다.
해류 조개류
과실류 포도, 앵두, 다래, 모과, 감(건시)
곡물류 메밀, 채소류는 모두 좋음
▶건강 비법
태양인은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면 건강하다는 표시. 그래서 소변이 잘 나오도록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고, 웬만하면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 천천히 걷거나 기운을 느리게 조절할 수 있는 산책이나 명상, 낚시 등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다양한 취미를 가지는 것이 좋다. 

 

 

태음인 (太陰人)
<음주 습관>
●술내기를 즐길 정도로 술을 잘 마신다.
●술을 좋아해서 과음하는 경우가 많다.
●술의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맥주는 도수가 낮고 쉽게 배가 불러 싫어한다.

 
▶특징
식성이 좋고 선천적으로 간의 흡수와 해독 기능이 좋기 때문에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30대 이전에 너무 과음하여 40대에 간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
▶추천 주류
태음인은 대부분 아무 술이나 잘 마시지만 사상체질의학의 창시자인 이제마는 소주를 3∼4잔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장이 나쁘다면 맥주처럼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보다는 도수가 높은 양주나 소주, 매실주, 칡술, 오미자술 등의 전통주가 좋다.
▶추천 안주
술의 종류에 따라 안주가 달라질 수 있으나 쇠고기, 곰탕, 설렁탕, 우유, 치즈, 두부, 콩나물, 은행, 밤, 배, 버섯, 마, 당근, 무 등이 좋다.
어육류 쇠고기(우유, 버터, 곰탕, 설렁탕)
과실류 배, 밤, 호두, 은행
채소류 무, 도라지, 연근, 마, 토란
곡물류 콩, 밀, 율무, 두부, 콩나물, 콩비지
▶건강 비법
체질상 술에 강한 편이지만 과음을 하게 된다면 웅담이나 소 쓸개를 미리 먹어 간을 보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호흡기 계통이 약하기 때문에 술 먹은 후에 체온 조절을 잘하지 않으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주의. 과음했을 경우에는 오미자나 매실, 칡차, 율무차, 우거지탕, 무국, 콩나물국 등을 먹고, 특히 운동이나 목욕을 하면서 땀을 많이 내게 되면 큰 도움이 된다.
 
 

소양인 (少陽人)
<음주 습관>
●술보다 분위기를 즐긴다.
●과음을 하고 나면 몸에서 열이 나고, 숙취가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다.
●사교적인 성격으로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애주가가 많다.

 
▶특징
소양인은 친구가 좋아, 화기애애한 술자리가 좋아 술을 마시는 낭판파. 어떤 의미에서는 술을 제대로 마실 줄 아는 사람이다. 단지 횟수가 빈번해지면 다른 체질과 마찬가지로 주당이 되기도 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몸에 열이 많기 때문에 정력 고갈로 성인병이 오게 된다.
▶추천 주류
맥주나 생맥주가 좋으며 양주나 고량주류는 많이 마시면 좋지 않다. 양주나 고량주를 소양인이 많이 마시면 몸이 뜨거워지거나 열 때문에 피부에 발진이 생겨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추천 안주
안주는 삶은 돼지고기, 배춧국, 빈대떡, 오이, 수박, 참외, 파인애플, 딸기, 참외 등이 좋다. 하지만 고추장이나 마늘 생강이 많이 들어간 자극 있는 안주류를 먹으면 열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어육류 돼지고기, 굴, 해삼, 게, 새우, 전복
과실류 수박, 참외
채소류 배추, 오이, 가지, 호박
곡물류 보리, 팥, 녹두, 참깨
▶건강 비법

몸에 열이 많은 소양인은 술을적게 마시거나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술을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음주 전후에 반드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또 과음 후에는 변비가 생기지 않게 주의해야 하며 배춧국, 야채 즙, 오이냉채, 복어국 등이 도움이 된다. 술독을 빨리 풀기 위해서는 소변을 많이 보는 것이 좋은데, 얼음이나 물을 최대한 많이 마신다.

 

 

소음인(少陰人)
<음주 습관>
●술이 약해 조금만 마셔도 많이 취한다.
●술에 약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강한 척하는 이중성이 있다.
●술의 힘을 빌려 억눌렀던 감정을 표출하기도 한다.

 
▶습관
소음인은 대부분 술을 분해하고 처리하는 위장과 소화기관이 무력하기 때문에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만약 체질상 술에 약한 소음인이 술을 잘 마신다면 집안 내력이거나 신체가 매우 건강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알코올 중독을 의심해 봐야 한다.
▶추천 주류
몸이 차갑고 기가 부족하기 쉬운 체질로, 성질이 차가운 맥주류는 좋지 않고 몸의 양기를 돋우는 술이 좋다. 소주나 고량주, 양주, 찹쌀동동주, 사과, 대추, 인삼주 등 곡주 중에서도 원액에 가까운 순수한 술이 좋다.
▶추천 안주
파전, 부추전, 된장찌개, 구운 마늘, 닭고기, 흰 살 생선, 감자, 사과, 귤, 토마토, 복숭아 등 소화가 잘 되고 위벽을 보호해 주는 음식이 좋다. 돼지고기나 찬 우유, 땅콩, 수박은 소화장애나 양기를 상하게 하므로 좋지 않다.
어육류 닭, 꿩, 미꾸라지, 명태
과실류 대추, 귤, 복숭아, 토마토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홍당무, 쑥갓, 감자, 파, 마늘, 생강
곡물류 찹쌀, 조, 엿
▶건강 비법
음주 전 인삼을 먹어 두면 술도 덜 취하고 피로도 덜하다. 음주 후에는 인삼차, 생강차, 꿀물, 북어국을 먹으면 빨리 회복된다. 특히 설사 증세가 나타나면 건강이 나빠지기 쉬우므로 찹쌀미음이나 생강차를 자주 마신다. 또한 음주 후 사우나나 찜질방을 찾는 것은 피하도록. 양기가 부족한 소음인이 갑자기 땀을 내면 혈압이 내려가고 기운이 빠져 쓰러질 수 있다.

 





                     오행(五行) 건강(健康) 



건강(健康)은 오행(五行)으로 판단하고,직업(職業)은 육친(六親)으로 판단하며,성격(性格)은 음양오행(陰陽五行)과 일지 지장간(地藏干)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 오행(五行)의 발달 과다 고립 무존재에 따라 취약한 신체 부위에 대한 맞춤형 건강(健康) 관리가 중요하다.고립된 오행(五行)이 없고 중화된 사주는 건강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하지만 특정 오행이 극(剋)을 받거나 설기(洩氣)를 당하여 완전 고립,반고립,생고립을 당할 경우에는 그 오행의 신체 부위에 대한 건강(健康)에 문제가 발생한다.



목(木) 오행(五行)의 건강(健康)에 해당하는 신체 부위는 간,담,뼈 등이다.목(木) 오행(五行)이 고립되거나 무존재일 경우는 뼈,허리 디스크,교통 사고,수술수,유방암 등을 주의해야 한다.목(木) 오행(五行)이 과다할 경우는 간염,간경화,간암,수술수를 주의해야 한다.특히 사주 원국에 합충(合沖) 많은 경우는 더욱 위험하다.목(木) 오행(五行)이 고립,과다,무존재,합충(合沖)이 중복된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시면 간염과 간암에 매우 취약하다.목(木) 오행(五行)이 고립,무존재이거나 용신(用神)인 사람은 매실,홍초,감식초,사과 식초 등 신맛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목(木)이 수(水)에 둘러쌓인 수다부목(水多浮木) 사주는 간질환과 생식기를 잘 관리해야 한다.  



화(火) 오행(五行)의 건강(健康)에 해당하는 신체 부위는 심장,소장,눈,혈관 질환,정신 질환,뇌질환 등이다.화(火) 오행(五行)이 고립되거나 무존재일 경우는 혈관질환,고지혈증,뇌출혈,중풍,심장 판막증,안과 질환,정신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화(火) 오행(五行)이 과다할 경우는 과잉행동장애(ADHD),홧병,조울증,공황장애,심장 질환,정신 질환,뇌출혈,중풍 등을 주의해야 한다.화(火) 오행(五行)이 고립,무존재이거나 용신(用神)인 사람은 쑥,고들빼기,씀바귀 등 쓴맛 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토(土) 오행(五行)의 건강(健康)에 해당하는 신체 부위는 위장,췌장,소화기관,당뇨,자궁,비뇨기 질환,산부인과 질환 등이다.토(土) 오행(五行)이 고립되거나 무존재일 경우는 소화기관,생식기관,위장,신장,자궁 등을 주의해야 한다.(土) 오행(五行)이 과다한 사람은 위염,피부병,대상 포진,비뇨기 질환,산부인과 질환 등을 주의해야 한다.(土) 오행(五行)이 과다한 사람에게 매실과 식초 등 신맛 음식은 좋으나 단맛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안된다.반면에 토(土) 오행이 고립,무존재이거나 용신(用神)인 경우는 단맛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금(金) 오행(五行)의 건강(健康)에 해당하는 신체 부위는 폐,대장,뼈,자폐증,생식기관 등이다.금(金) 오행(五行)이 고립되거나 무존재일 경우는 폐와 대장에 이상이 있으며 (金) 오행(五行)이 과다하면 허리 디스크.뼈,관절,교통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금(金)과 목(木)이 금목상쟁(金木相爭)을 하는 경우와 금(金)이 강하고 목(木)이 약할 경우는 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금(金) 오행(五行)이 고립,무존재이거나 용신(用神)일 경우는 매운맛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수(水) 오행(五行)의 건강(健康)에 해당하는 신체 부위는 신장,방광,두통,불면증,우울증,두통,자폐증 등이다.수(水) 오행(五行)이 고립되거나 무존재일 경우는 신장 결석,방광,자궁,난소,조루증을 주의해야 한다.수(水) 오행(五行)이 과다하면 우울증,불면증,자폐증,두통,신장,방광,생식기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수(水) 오행(五行)이 고립,무존재이거나 용신(用神)일 경우는 짠맛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수(水) 오행(五行)이 강한 사람은 쓸 데 없는 생각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쉽게 피곤해지므로 단순하게 사는 것이 좋다. 또한 한 방을 노리는 욕망을 자제하고 적극적인 실천력을 길러야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