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당

명리학 관상학

심산멘토 2018. 4. 9. 14:35


                                             명리학 관상학



우리가 세상에 태어날 때는 사주, 관상을 받아 옵니다. 원죄와 전생에 지은 과오를 합쳐서 받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주와 관상이 우리 인생에 몇 프로에 해당하느냐. 30프로에 해당합니다. 우리 인생은 한 폭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사주는 그 밑그림으로 뫼 산자 모양으로 세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나머지 70프로는 우리가 채워가는 것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고 나면 밑그림은 그림 속에 들어가 버리고 표가 나지 않습니다. 사주대로 살면 자연이 준 것만 가지고 먹고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노력을 하느냐면 내 사주에다가 좋은 그림을 그려서 인생을 멋지게 살고 해탈하기 위해서입니다. 멋진 인생을 살고 가면 떠날 때 아주 즐겁게 떠나게 됩니다. 

내가 즐거우면 우리 부모님들도 즐거워집니다. 효도가 뭐죠.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내가 즐겁지 않은데 부모님이 즐겁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내가 즐거워야 부모님이 즐습니다. 부모님이 즐거우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즐거워지고, 또 그 윗대가 즐거워지고, 결국 우리 조상들, 중생들이 모두 즐거워하면 하느님이 기뻐하십니다. 조상의 한을 씻어내는 것은 우리 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관상은 어릴 때 상이 있고, 21세가 되면 한 번 변하고, 40대에서 50대 사이에 또 한번 변합니다. 과거는 진화발전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대를 잇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것이 천년 만년 이어져 왔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화발전이 다 된 사람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문물을 다 끌어들여서 공부를 시키고 홍익인간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천명의 나이가 되면 이제 우리가 할 일을 할 때가 된 것입니다. 40대까지는 아무리 잘해도 칭찬을 받는 것이지 존경은 못받는 것입니다. 젊어서는 윗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면서 성장을 하는 것이지, 인생을 펼치는 것이 아닌 겁니다. 지천명이 되고부터 진짜로 보살, 부처,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사는 것은 어른으로서 해야될 일을 해야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지천명이 된 사람이 아이들이 해야될 일을 하는 것은 우리 할 일이 아닙니다. 어른은 어른이 살아야 될 인생이 있습니다. 내가 갖춤을 못하다 보니까 세상에 잣대를 대는 것이 달라진 겁니다.

어른이 할 일을 할 때는 내가 다 갖춘 상태로서 관음행위를 하고, 홍익인간 행위를 하고, 부처님 행위를 해서 나를 불태우는 것입니다. 멋진 인생을 산다고 하니까 하와이로 놀러가는데 세상에 한 일이 뭐가 있다고 놀러 가나요. 해외를 살펴보러 시찰이나 암행을 가는 것은 잘 가는 것이지만, 50이 되서 이제 뭐하겠노 하면서 돈 쓰러 다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주를 받아 왔느냐. 지금 50대가 된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베이비부머들은 홍익인간 1대입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홍익인간으로 사주를 받아 온 겁니다. 저 마다 소질을 받아와서 전부 배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13년 이 사람들이 모두 지천명의 나이가 됐습니다. 그런데 홍익인간들이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갈 바를 모르고 있으니까 혼동시대가 열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자랄 때는 기상이 높았고, 세계 최고가 되려는 꿈이 있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일반적인 꿈도 없습니다.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왜. 홍익인간들이 앞에서 길을 안여니 길이 안보이는 겁니다. 우리가 훌륭하게 컸다면 관상 얘기는 아무도 안합니다. 내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 상이 변하고, 인생이 변하고, 우리 스스로 사주를 다스리는 홍익인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주는 우리가 쓰는 것이지 거기에 얽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사주는 나에게 최고로 맞게 해서 주는 것이지 잘못 주는 것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불우하게 고아로 태어났더라도 거기서부터 꽃을 피워야 될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 그걸 원망하고 한탄한다고 하느님이 사주를 바꿔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미련한 짓입니다.

항상 내 환경을 원망하지마라. 이것은 내가 일으켜 놓은 것이지 대자연이 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망을 하면 더 안좋은 환경으로 가게 됩니다. 내 앞에 준 환경을 바르게 잘 쓰는 그런 기초공부부터 우리가 하지 못한 것입니다. 사주는 얽매이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활용하고 잘 씀으로써 우리 인생을 꽃 피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