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관+편인과 편관+정인의 차이.
1) 편관, 편인
- 편관의 틀을 엄격히 지키려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노력한다.
- 편관의 기준에 잘못되거나 능력이 안 되면 자기 자신을 심각하게 비판하고 학대한다.
- 편관의 기준에 남이 잘못된 부분을 보면 상놈이라 하며 이해를 못한다.
- 편인은 개인적인 인성이다. 나를 다스려 남에게 약점을 절대 보이지 않으려 한다.
- 편인은 관살의 통제에 길들여져 있어 사회를 바라보는 기준도 상당히 엄격하다.
- 산에서 도를 닦아도 재대로 닦아야 하는 살인상생의 표본이다.
- 불교의 입장에서 편인, 편관은 소승불교이며, 정인, 편관은 대승불교라 할 수 있다.
- 마인드가 상당히 엄격한 전형적인 보수적 성향을 갖는다.
- 편관을 나를 엄격히 통제하는 성분으로 칠살이 되면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게된다.
- 편인은 살면서 편관의 무서움을 겪어 봐서 아주 잘 알고 있다.
- 그래서 조그만 문제가 생겨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전전긍긍하게 된다.
- 편인은 미리 미리 대비하는 성분이다. 편관을 완벽하게 방어해야 해야만 안심한다.
- 편관에 대항하는 식상이 없으면 편인 자신을 심하게 자책하거나 소심해 지기도 한다.
- 편인이 소심하고 나약해지고 비관적이 되지 않으려면 주관성이 건록이 있어야 한다.
- 건록이 있으면 예의바르고 책임감이 있으며 자기 절제를 잘하는 상남자가 된다.
2) 편관, 정인
- 편인은 편관을 존중하고 때로는 두려워하지만 정인은 편관을 감정적으로 대한다.
- 정인은 편관을 남을 위한 봉사성으로 이용하고 남이 나를 돋보이게 만들려고 한다.
- 편인, 편관은 나를 지키려는 것이고 정인, 편관은 남을 위하고 존경받으려 한다.
- 편인, 편관은 냉정한 봉사성이고, 정인, 편관은 감정적인 봉사성이다.
- 정인, 편관은 저절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이다.
- 편관의 고통을 편인은 스스로 해결해야 하지만 정인은 의타심으로 잘도 피해 나간다.
- 편관, 정인은 오지랖이라 다정도 병인양 하여 쓸데없는 책임감에 힘들어진다.
- 재극인으로 편관이 칠살이되어 재생살을 이루면 아주 힘든 상황을 자초한다.
- 재극인, 재생살이면 비련의 여 주인공인 것이다.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은 것이 편관을 가진 정인이다.
- 정인은 감정이 풍부하고 현실보다 인간적인 정을 표현하고 나누려 한다.
- 너를 위해서라면 저 하늘에 별도 따다 줄 수 있다고 한다.
- 현실보다 소설속에 사랑을 더 좋아 하는 것이다.
- 편관이 칠살의 모습이면 정인은 칠살을 피하려고 엄살과 꾀를 부리게 된다.
- 편관, 편인은 내성적이고 편관과 정인은 외향적이라 실제로 대조적인 부분이 많다.
- 편인은 칠살에 익숙해 유비무환하지만 정인은 칠살을 만만히 보다 재대로 당한다.
- 편관, 편인은 편관, 정인을 보면 니가 편인의 마음을 아냐고 부러워한다.
- 편인은 칠살의 기억을 한으로 숨기고, 정인은 칠살의 기억을 남에게 과시한다.
2. 정관+편인과 정관+정인의 차이
1) 정관, 편인
- 가장 이성적이고 감정에 치우지지 않는 성향이 된다.
- 대인관계가 기계적이라 평범하고 무난한 편인데 큰 정감은 없다.(편인 장생은 제외)
- 편관, 편인은 고통속에 절치부심하는 성분이지만 정관, 편인은 틀안에 안정성이다.
- 생활이 흐트러짐을 싫어한다. 정관을 냉정하게 준수한다. 고지식의 표본이다.
- 정관의 규칙을 편인의 치우침으로 지키려하니 내가 옳으면 좀처럼 타협을 안한다.
- 사랑도 자기가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지킬 수있는 약속만 한다.
- 할 일이 있는데 지키지 못하면 큰일 난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관을 가진 편인이다.
-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할 것이 없으면 편인의 걱정과 고민으로 불안해 진다.
- 편인은 정관의 규칙을 지키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책임을 지려고 오버는 안한다.
- 편인은 정관을 늘 2%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 정관을 받아들이면서도 거부하고 싶은 마음인 것이다.
- 여명 정관남자 입장에서 식상이 편인이니 100%로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 여명 편인이 정관을 보면 수시로 정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긴가민가)
- 편인은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주기를 정관에게 바란다.
- 선천적으로 편인은 채워지지않는 빈 자리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 그래서 편인은 정관에 절대적인 봉사가 아닌 의무적인 봉사만 하는 것이다.
- 정인입장에서 편인, 정관을 보면 상당히 피곤한 성격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2) 정관, 정인
- 조선시대 양반을 연상하면 될 것이다.
- 정인으로 정관의 바른 가풍을 이어받는 것이니 장남, 장녀의 성분이다.
- 정인은 정관의 가풍을 이어받고, 계승시켜야할 의무가 주어진 것이다.
- 부모의 사랑과 기대를 잘 지켜야 하는 성분이다.
- 학생 때는 모범생으로 주어진 환경속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성향이다.
- 전형적인 공무원이나 직장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아야 한다.
- 정인, 정관이 사업을 하면 선비가 시장바닥에서 개고기를 파는 행위가 된다.
- 재극인인지 재생관인지와 상관견관의 구조를 명확히 구분해야 성패를 안다.
- 정관, 편인은 인상이 차갑고, 정관, 정인은 인상이 부드럽다.
- 여명 정관, 정인은 전형적인 맏며느리로 정관의 사랑을 받고 살아 간다.
- 요즘 세상은 옛날과 달리 정인보다 편인이 안정적으로 살아간다.
- 정인 장남이 성분으로 유독 장남은 잘 안되고 차남이 더 잘 되는 시대가 된 것이다.
- 정인은 냉정하지 못하고 돈에 관대한 성분으로 현실적 처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정인이 정관이 있어도 양반이라 세상물정을 모르는 것이다.
- 정관, 정인이 재생관을 못하고 재극인을 하면 틀림없이 망할려고 장사하는 것이다.
- 정인, 정관이 관상이 안 좋으면 태생의 문제가 있거나 현재 운이 흉운이 확실하다.
- 편인의 재극인은 식신을 살리는 것이고, 정인의 재극인은 상관을 살려 정관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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