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당

결혼운 배우자운

심산멘토 2018. 2. 10. 14:10


♡ 사주에서 년이나 월에 비겁이 세력이 있다면

결혼을 늦게 하라.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욱 중요하다.

또한 비겁이 아닌 인성이 세력이 있다면

부모의 간섭으로 인해 결혼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재성, 남자는 식상이 사주에 없으면

배우자 덕이 있다가 갑자기 뚝 끊긴다.

그러다 다시 배우자 덕이 연결되고 하는 식이다.

배우자의 건강 또한 좋다 나빴다 한다.

 

특히 남자가 식상이 없으면

연애 때와 결혼 후엔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즉 내 것 되면 관리 안 하는 식으로

여자가 재미없어하고 답답해한다.

 

 남자는 음의 기운(, ), 여자는 양의 기운(, )을 많이 타고났다는 것은

그 자체로 배우자나 이성의 덕이 있는 것으로 본다.

 

 남녀 모두 관성격인 경우는

여자인 경우에는 본인이 정해 놓은 배우자의 모양새가 있다.

틀이 있으므로 그 틀에 맞지 않으면

계속 상대와의 갈등 양상이 발생한다.

 

남자인 경우는 눈이 높은 스타일이며

특히 2세에 역점을 두는 경향도 크다.

 

 지장간 속에 남자는 , 여자는 이 있을 경우

세운에서 지지를  하거나 천간에 올 경우 그 관계가 쉽게 형성이 된다.

() 壬午 일주인 남자의 경우는  운이 오거나  운이 오는 경우.

 

 남자는  일간, 여자는  일간 일 경우

배우자 모양이 이곳저곳에 있는 모양이므로

항시 이성관계에 노출될 수 있으니 유념하여야 한다.

, 극단적으로 가는 상황은 막아주는 길한 작용도 있다.

 

 여자는 식상, 남자는 관성이 없다는 것은

이성적인 매력이 떨어지므로

상대의 마음을 오랫동안 붙들어 주지못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에게 있어 식신은 대체로 한 사람과 인연을 오래 하고

상관은 상대가 ​​​​​여럿일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한다.

 

 사주 원국에서 배우자의 묘( 일간의 여자일 경우 )가 있을 경우는

배우자가 사회적 활동면이나 건강면에서 큰 기복이 있음을 암시한다.

 

 사주 원국에서 배우자의 육친이 공망되어 있다면

그 덕에 있어서 조화롭지 못하며

배우자가 사회적으로 활동성이 왕성하더라도

본인에게 오는 혜택은 극히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