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당

新패러다임 명리학(命理學)

심산멘토 2018. 1. 12. 22:56


                     新패러다임 명리학(命理學)



사주 명리학(命理學)의 역사는 신살론(神殺論)에서 시작되어 용신론(用神論)으로 발전했으며 발달론(發達論)을 향하고 있다.어제의 답이 오늘의 답이 아니며 오늘의 답이 내일의 답이 아니다.신살로 겁을 주어 부적을 쓰게 만들었고 용신이 만병통치약처럼 통용되고 있다.신살과 용신은 성격이나 운의 흐름을 판단하는 참고사항이다.


신살과 용신으로 진로 직업적성을 알 수 없으며 오행과 육친의 발달과 과다로 판단해야 정확성이 높다.가령 식상이 발달했으면 식상의 직업을 선택하게 되며 관성이 발달했으면 관성의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운세 총점이 160점이라고 하면 원국이 110점,대운이 30점,세운이 20점이다.원국을 총 110점이라고 하면 점수는 다음과 같다

 

연지(10점) 월지(30점) 일지(15점) 시지(15점) 천간은 각각 10점씩이다.대운의 천간은 10점이며 대운의 지지는 20점이다.세운의 천간과 지지는 각각 10점씩이다.원국이나 대운 세운에서 합(合)이 되는 경우는 가산 점수를 주면 된다.또한 영역별 점수는 무존재(0점) 보통(10~25점) 발달(30~45점) 과다(50점 이상)로 계산하면 된다


사주 원국에 삼합,방합,육합,반합 등이 있으면서 대운과 세운에서 원국과 합(合)이 되면 용신과 기신에 상관 없이 해당하는 오행의 건강과 육친에 문제가 발생한다.임인년(壬寅年) 병오월(丙午月) 병술일(丙戌日) 무술시(戊戌時) 사주 원국이 인오술(寅午戌) 화국(火局)을 이루고 있는데 술(戌) 대운이 오면 화(火)가 급속히 늘어난다.


화(火)가 갑자기 늘어나면 비견에 해당하는 육친과 비견에 극을 받는 재성(財星)에 해당하는 재물이나 배우자에 문제가 생긴다.또한 화(火) 오행에 해당하는 심장 시력 혈관 질환 건강에도 주의해야 한다.더 이상 신살로 겁을 주어 혹세무민 하는 일은 없어져야 하며 용신 찾기에 목숨 걸지 말고 오행과 육친의 발달 과다로 판단해야 한다


사주 진로 상담가는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판단력을 키워야 하며 실전 통변 능력을 길러야 한다.의대를 다니면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의사가 되기 전에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치면서 환자들을 만나 실제 임상 경험을 해야 실력 있는 의사가 되듯 사주 진로 상담가도 마찬가지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담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카운셀러가 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