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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四柱) 개운법(開運法)

심산멘토 2026. 5. 20. 19:40

             사주(四柱) 개운법(開運法)

사주(四柱)라는 네 기둥은 전생의 업으로 가져오지만 팔자(八字)에 해당하는 육친(六親)은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운명 개척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사주(四柱)가 나쁘다고 남의 탓을 하면 안되며 사주를 제대로 공부해서 잘 활용하면 타고 난 사주대로 살지 않고 운명을 개운할 수 있다.

 

우주와 부모 유전자로부터 사주(四柱)를 받고 태어났더라도 영혼의 탁한 기운을 맑게 하면 환경이 좋게 바뀐다.마음 공부를 통해서 내공(內功)을 키우는 방법은 겸허한 자세로 부족한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사주(四柱)를 보고 싶으면 기본적인 공부를 하고 상담을 해야지 그냥 사주 상담을 하면 시간만 낭비하고 역술가의 꼬봉이 된다.

 

자신도 어려운 자가 남의 어려움을 풀어준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므로 절차탁마의 자세로 진리의 지혜를 많이 흡수하여 내공(內功)을 갖춘 실력자가 되어야 한다.

 

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과 같이 실력이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드러나며 앞으로는 사주보다 갖춘 실력이 더 중요하다.

 

사람은 겸손하고 싶다고 겸손해지지 않으며 존경받고 싶다고 존경받을 수 없으며 내공을 갖추면 저절로 겸손해지고 존경을 받게 된다.

 

사주(四柱) 보고,부적 쓰고,무릎 꿇고 빌며 기복을 해도 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백해무익(百害無益) 하다.

 

빈깡통이 요란하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겸손하게 상대를 존중하는 사람이 어려워지는 법은 절대 없다.

 

남의 뒷담화를 잘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은 한 명도 없다.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다른 사람의 흉을 본다면 그 사람은 곧 나의 흉도 볼 사람이므로 경계해야 한다.

 

남의 흉을 잘 보는 사람은 탁한 기운이 몸에 가득 하여 더 이상의 발전을 못하고 정지되어 있기 때문에 가까이 하면 자신도 어려워진다.유유상종(類類相從)이란 말과 같이 사람은 기운(氣運)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린다.

 

상승운(上昇運)일 때 잘난 척 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경거망동 했던 사람이 하락운(下落運)에 접어들면 안 좋은 일이 생겨서 갑갑해진다.

 

사람의 입안에 침은 독(毒)이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키스를 하면 영약으로 바뀐다.함부로 막말을 하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상대를 이롭게 해야만 개운이 된다.

 

성형을 한 사람이 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동물상처럼 흉(凶)하게 변한다.사람은 진화 발전하는 동물이라 3년 동안 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반드시 어려움이 온다.

 

지금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자신을 이끌어 줄 훌륭한 스승이나 멘토와 좋은 인연이 되면 맑은 에너지 기운을 받아서 다시 우뚝 설 수 있다.

 

자신과 인연이 되는 한 사람을 소중히 대하면 인복(人福)과 돈복(錢福)이 터지만 이득을 얻겠다고 계산을 하는 순간 사람과 돈을 잃게 되는 된다.

 

댓글과 공감으로 복채를 내신 분들 모두 맑은 기운의 훌륭한 스승이나 멘토와의 인연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시기 바라며 인복(人福)과 돈복(錢福)이 팡팡 터지시길 천부경(天符經)으로 축원드립니다

 

♥인복(人福)♥돈복(錢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