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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접수 방법 & 합격 전략 컨설팅 동영상

심산멘토 2020. 9. 21. 22:32

수시 원서 접수 방법 & 합격 전략 컨설팅 동영상 ☞youtu.be/IpEmd1gZBuI

2021학년도 수시 논술 학종 합격 전략

 

2020학년도 수시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33개교 1만2025명이다. 전년도 33개 1만3264명과 비교해 1239명 줄었다. 2021학년도엔 863명 더 줄어 33개교 1만1162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의 단계적 폐지를 유도하는 교육부 정책에 따라 2022학년도에도 모집인원은 지속해서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는 일부 대학의 논술전형 변화가 눈에 띈다. 연세대학교는 올해부터 수시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논술 100%로 선발한다. 바뀐 전형을 안내하기 위해 연세대는 오는 24일 인문·사회·수학 과목 모의논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문·사회계열 논술에선 영어 제시문이 출제되고, 수리·통계자료 또는 과학 관련 제시문도 포함될 여지가 있다.

건국대학교도 수시 논술에서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논술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단,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한다. 한양대학교(서울)는 논술 비율을 70%에서 80%로 늘렸다. 세종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도 60%에서 70%로 논술 비율을 늘렸다.

수시 논술고사 일정은 11월 14일 수능이 끝난 직후 16일부터 막을 올린다. 건국대와 경희대학교를 비롯해 단국대학교(인문), 서강대학교(자연), 서울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인문), 숙명여대, 숭실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자연) 등 10곳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가톨릭대학교(의예과)와 울산대학교(의예과)도 이날 논술고사를 치른다.

이밖에 ▲11월 17일 8곳 ▲23일 7곳 ▲24일 7곳 ▲30일 2곳 ▲12월 1일 2곳 등 논술고사 일정이 진행되므로 지원한 대학의 일정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월요일인 18일에, 연세대학교(원주)와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은 금요일인 22일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등 평일에 실시하는 곳도 있다.

수능 전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도 6곳 있다. 연세대를 비롯해 가톨릭대(일반), 경기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등이다. 연세대 자연계열과 인문계열은 수능 뒤 논술고사를 치른 지난해와 달리 각각 10월 12일과 13일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측은 수능에 전력을 쏟아야 하는 수험생은 가능하면 수능 후 논술고사를 준비하고, 수능·학생부 성적보다 논술고사에 강점이 있는 중상위권 수험생은 수능 전 논술고사에 응시하는 게 유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0 수시 논술고사 실시 대학 및 전형 방법, 일정. /종로학원하늘교육 제공

 

논술고사 준비는 대학이 공개한 기출문제와 해설집 등을 참고하는 게 좋다. 대학에 따라 논술특강과 백서, 입시결과 등을 포함한 출제경향을 공개하고 있으므로 눈여겨봐야 한다.

인문 논술은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따라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 논제를 잘 읽고 요약이나 비교, 혹은 설명 등 어떤 질문인지 파악해야 한다. 또 주장을 펼 때는 상투적인 견해나 예를 들기보다 주어진 제시문과 논제에 기초해 답안을 정리하는 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제시문의 문장을 옮겨 적는 행위다. 제시문의 내용을 이해한 뒤 자신만의 표현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최근 인문 논술 중 키워드는 사회와 가치, 문화, 법치주의, 예술 등이다. 법치주의는 2019학년도 성균관대와 숙명여대, 홍익대 논술에서 키워드로 활용됐다. 실질적 법치주의와 형식적 법치주의에 대한 질문으로 제시됐다. 예술은 경희대와 동국대, 이화여대 논술에서 사회와 주체성, 비판정신 등 다른 키워드와 함께 쓰였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평가팀장은 “예술은 수험생의 범교과적인 문제 이해력과 논리적. 분석적 추론 능력 등을 확인하는데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수학 논술은 미적분 단원과 극한, 벡터, 확률 등의 출제 비중이 높다. 과학 논술은 물리와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교과 중 선택해 응시하는 경향이다. 수학·과학 논술을 대비하려면 문제 풀이과정을 자세히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수학 논술은 수능 수리영역 4점짜리 문항 수준에서, 과학 논술은 변별력을 고려한 문항 정도에서 출제되므로 난이도를 맞춰 연습하는 게 좋다. 특히 수학 논술은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시간 안배에 주의해야 한다.

한편 올해 수시 적성고사 전형은 12개교 4790명을 모집한다. 전년대비 154명 소폭 증가한 수다. 적성고사는 객관식 시험이 짧은 시간에 많이 출제되므로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다. 난이도는 수능보다 다소 쉽게 출제된다. 대학이 예시문항 등을 발표하므로 참고해 시험 출제 유형을 익혀야 한다.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는 “적성고사는 속도검사라고 할 수 있으므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연습을 꾸준하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학생부성적이 부족해도 적성시험을 잘 보면 2~3등급 정도를 충분히 역전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모집시기별 대입 전략

2021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 특징은 모집 선발 비중 소폭 감소와 학생부 위주 전형의 인원 증가를 핵심으로 꼽을 수 있으며 논술과 적성 전형 모집인원 감소를 꼽을 수 있다.

이 가운데 수시 모집축소는 2020학년도까지는 수시 모집 비율이 매년 증가했으나, 2021학년도 대입에서는 수시 모집 규모가 소폭 축소된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26만7천37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 수치는 2020학년도 대비 1천402명, 0.3%p 감소한 것이다. 수시모집 특징과 전망을 알아본다.

◆학생부 전형 증가와 논술 전형 모집 감소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은 수시 모집 인원의 87.1%인 23만3천7명을 선발한다. 이는 2020학년도에 비해 494명이 증가한 수치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2021학년도에 논술 전형을 신설·폐지하는 대학은 없으므로 2021학년도 논술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은 2020학년도와 동일한 33개교이며, 총 모집인원은 2020학년도 대비 984명 감소한 1만1천162명이다.

◆전형 요소별 대비 전략

①학생부 교과 전형

학생부 교과 전형은 수시모집 중 가장 안정적으로 합・불 예측을 할 수 있는 전형이다. 정량평가 지표인 학생부 교과를 통해 사정이 이뤄지며 학교에 따라 면접, 서류, 수능 최저 학력기준이 사정에 포함될 수 있다.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전형요소는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1학년~3학년 과정의 학생부 교과 성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입시 결과 자료를 바탕으로 했을 때 주요 15개 대학 합격자들의 평균 교과 성적은 1등급대로 매우 높은 교과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2021학년도 지원자 풀도 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자신의 교과 성적과 비교해 지원, 유・불리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 교과 평균 2등급대 학생들은 서울 중위권 대학과 지방거점 국립대학 정도에 지원 가능하며 학생부 교과 평균 3등급대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과 지방 중위권 대학에 지원 가능하다.

②학생부 종합 전형

학생부 종합 전형은 학생부 비교과를 중심으로 교과(내신),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주로 단계별 전형으로 학생을 종합 평가한다. 따라서 이 전형은 학생부 교과 전형보다 학업 능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잠재적인 능력이나 본인만의 특기, 장점을 토대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있으면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주요 대학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학업 능력이 보통 학생부 교과 2~3등급 정도이기 때문에 학생부 교과 2~3등급 이하인 학생들은 비교과 우수성 또는 수능 최저 기준 충족 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해야 한다. 만약, 경쟁력이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라면 논술, 실기, 적성, 정시모집 등 다른 전형에 좀 더 비중을 두고 대입 전략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③논술 전형과 적성 전형

논술 전형은 서울과 수도권 중상위권 이상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전형이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3~5등급으로 다소 불리한 학생들도 논술 실력과 수능 최저 기준만 보장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전형이다.

논술 전형을 시행하는 33개교는 대부분 수도권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이며 지방의 경우에는 경북대, 부산대, 울산대(의예과) 등의 상위권 대학이다. 33개교 중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이 있다면 논술 전형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적성 전형은 평균 학생부 교과 성적이 4~6등급 수준인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수시 전형이다. 논술 전형처럼 학생부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크지 않으면서 논술보다 쉬운 적성고사를 준비하면 되기 때문이다. 적성고사는 보통 미니 수능의 형태로 출제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능 준비를 해 온 학생이라면 적성고사에서 의외로 높은 성적을 거둘 수도 있다.

또한 학생부 교과나 비교과, 논술처럼 핵심 전형 요소를 일찍 준비해야하는 부담이 적다. 적성고사로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시점은 6월 모평 이후 수시 지원 상담을 통해서 최종 지원을 정하는 것이 좋다. 2021학년도에는 홍익대(세종)에서 적성 전형을 폐지하며, 2022학년도 대입부터는 적성고사 전형이 폐지될 예정이다. 2021학년도 적성 전형 모집 인원은 2020학년도 대비 304명 감소한 4천485명이다.출처:대구일보

 

 

 

 

 

 

 

 

 

 

 

 

 

 

 

 

 

 

학생 사주에 맞는 대학별 오행과 입시 진로 컨설팅

 

▶ 서울

건국대(水木) 경기대(金水) 경희대(火木) 고려대(木火)
광운대(火木) 국민대(水木) 단국대(木火) 덕성여대(火土)
동국대(金木) 동덕여대(木火) 명지대(火木) 삼육대(火木)
상명대(火木) 서강대(水金) 서경대(金水) 서울교대(水木)
서울대(水金) 서울시립대(金水) 서울여대(金水) 선울산업대(金土)
성균관대(木土) 성신여대(土金) 세종대(金水) 숙명여대(水火)
한성대(土金) 한양대(水火) 홍익대(火土) 중앙대 (土金)
숭실대(土金) 연세대(金火) 이화여대(木火) 카톨릭대(金水)
추계예술대(水火) 한국외국어대(金水) 한국종합예술대(水火)

 


▶ 지방 분교

 

건국대(충주. 水木土) 경희대(수원.火木水) 고려대(조치원.木火土)
동국대(경주.金水木) 명지대(용인.火木水) 성균관대(수원.木土水)
연세대(원주.金土木) 중앙대(안성.土金) 한양대(반월.水火)
홍익대(천안.火土) 가천의과대(金水) 강남대(水火)
경원대(火土) 대진대(土金) 수원대(水土)
아주대(火水) 안양대(火土) 용인대(水木)
인천시립대(水木) 인하대(木水) 중문대(土金)
한신대(火土) 항공대(金水火)

 

 

▶ 지방

 

강릉대(火木) 강원대(木土) 건양대(木火) 경남대(木火)
경산대(土金) 경상대(木火) 경주대(水木) 계명대(木火)
관동대(水木) 군산대(金水) 금오공대(金水) 나사랫대(火金)
대구대(木土) 대불대(土金) 대신대(火土) 대전대(火土)
동신대(木土) 동아대(木火) 동양대(水木) 동해대(木水)
목포대(木水) 목포해양대(水木)배제대(土金) 부경대(木火)
부산외대(水火) 상지대(木水) 서남대(火金) 서원대(金水)
수천대(金水) 순천향대(金水) 안동대(水木) 여수대(水火)
영동대(木土) 우석대(土金) 울산대(火金) 유덕대 전남대
전북대(金水) 전주대(金水) 제주대(水火) 조선대(金水)
창원대(火金) 청주대(金水) 충남대(土火) 충북대(火土)
탐라대(水火) 포항공대(金水) 한국교원대(水木)한국해양대(水火)
한동대(木水) 한림대(木水) 한서대 (金水) 호남대(水火)
경북대(水木) 공주대(水木) 만부대(火金 동서대(木金
목원대(金木) 선문대(土金) 영남대(火土) 중부대(火土)
카이스트(水火) 한남대(水火) 호서대(金水) 부산대(火土)

 


▶ 한의대

 

경산대(木土) 경원대(火土) 경희대(火木) 대전대(火土)
동의대(木火) 상지대(水木) 세명대(火金) 우석대(土金)
동국대(경주분교.金木) 동신대(木土) 원광대(木火)

 

 


2. 육신에 따른 구분

 

※자연계열은 오행으로 인문계열은 육신으로 판단한다.

 

식신 : 교육과. 사범대. 예체능. 경영. 금융. 보험. 방송. 홍보
연극영화. 사회복지. 아동보육. 예능계열. 경영. 통역. 간호
소비자보호. 의류. 식품. 농축수산. 환경. 의예. 재활학.약학

木 ㅡ 국문학.일어.동남아어
火 ㅡ 스페인어. 중동어. 남미.호주
土 ㅡ 중국어. 인도어. 태국어
金 ㅡ 영.불. 독어. 캐나다
水 ㅡ 동구권


상관: 특수기술. 벤쳐. 전산. 경영정보.예체능.광고. 경찰. 세무. 통역
편재: 무역. 금융.교통. 통신. 정보. 증권. 부동산. 외교. 관광
정재: 행정. 세무 .회계. 사범. 물리
편관: 무관. 경찰. 법관. 정치. 의예. 경호. 강호. 약학
정관: 행정. 정외과. 경제
편인: 언론. 출판. 예술. 문화. 종교.심리.의학.철학.역학.간호.스포츠
정인: 교육. 사범. 종교. 행정. 창작
비겁: 경호. 부동산. 특수학과

 

 

3. 오행에 구분


※ 인문계열은 木火. 자연계열은 金水


木 : 생명과 관련된 것
조경. 산림자원. 건축. 섬유. 의상. 원예(火). 도시공학. 토목(土)
특수학과. 특수재활. 생명.낙농.축산(土). 동물자원. 섬유고분자.생물(水)
출판인쇄. 도서관(문헌정보학과).방송. 교육. 사범.경영(火).광고.홍보(火)
사회복지.아동관련학과

 

火 : 화공.전기.전자.에너지관련학과.광학계통(사진.영상.레이져.방사성.원자 등)
반도체.염색공학(木). 공중보건(木). 자원공학(土).시각디자인.안경.연금.
영상.예술.미술.원예(木). 무용.스포츠.항공.우주.약학(水).한의학(木).
어문계열.관광.광고.홍보.신문방송.분장학과.전파공학.레크레이션

 

土 : 지리.지질.산업공학.자원공학.환경공학.부동산.가정.민속관련학(역사.사학등)
지구과학.고고학.인류학.조경학(木). 도예.공예(火)

 

金 : 금속.기계.공예.제어.계축.전산(水).정보처리(水). 통계(水).의료기공.
자동차. 보석세공. 교통관련.농기계(木).수의학(木).정치.법대.소비자보호.경제

 

水 : 식품영양.해양.조선.천문.기상.수산.미생물.유전공학.선박.간호학(金).법학
외교. 무역. 통계. 경제(金)

 


4. 神殺에 대한 구분

 

양인.삼형.괴강 : 무관.법관.세무.경찰 등
도화.화개,문창 : 예체능
역마 : 해외.어문.정보통신 등
화개 : 종교.심리.철학.창작.예술 등
문창(식신) : 교육.사범.문학.창작.예술 등
할인성 :의대.의약.한의학.법학.교육.종교
金水(의대) 木火(한의학)
도화.역마도화 : 언론. 방송. 신문. 광고. 홍보

 

 

 


※ 적성과 직업

木火 > 이론적, 인문계열
金水 > 현실적, 이과계열


甲(이론적) 乙(현실적)
목재와 관계된 제반 업무(甲), ·임업·목공(乙)·종이(乙)
·가구만듬(乙)·섬유·면사·옷감(乙)·약사(을)·약품·보건위생·간 호원·
교수·교사(甲,乙)·승려·의약·종교·점술·목재가공·목재예술·회계원·
비서·타자수·금전출납 인·변호사·
문구점·문화사업·출판업·교육계(甲)·의상디자인(乙)·작가·실험실·서점·
꽃·식물·채소 재배·생물학·공무원·유기체성장연구원·죽공예·등가구·기획·
인사 등의 업무가 이에 해당된다. 사회복지, 아동관련학과, 도서관, 교육, 경영,
동물자원, 출판인쇄, 생명학, 낙농, 축산,


甲木의 象
生 > 시간적의미, 처음,시작, 아침, 나가려는 의미, 앞으로 지향,
힘이 앞에 있다, 미래의 관계, 動的, 정신적, 이론적, 수직작용,
三, 생명력, 추진력, 나사형의 작용, 외향적, 기운을 내보내는 것
밀고 나가는 힘, 여리다, 외향적으로는편관적 성향, 내면적으로는 식신적 성향,
푸르다, 東, 대동맥, 無形의 시작, 陽氣의 시작, 仁(관계하려는 것), 지속성,
정신적인 가르침, 출발하는 싯점, 큰 길, (乙,작은 길) , 땜목, 무엇을 하려하다,
움직이려는 순간(水火의 상대적 관계)

乙 木
生 > 質的 수평적, 곡선,부드럽다, 처음, 주변한경에 민감하게 적응함,
섬세하다. 세밀하다, 無形에서 보여주려하는 것, 가지가 옆으로 뻗는다,
외부관계에 적극적(丙火) 자신을 드러내려 함,
시작이 공간적인 의미, 덩쿨식물과 같은 움직임, 새 소식, 내부적, 陰的,
현실적인 목적, 바람, 線(가는 줄 ) 신경 계통, 손 끝이 민감, 디자인,
의상, 생물학, 모세혈관, 말초신경, 미용,

 

 

火의 象

전지·발전·가스·보일러·난방·야금·문학·출판·언론·어학·
신문·잡지·제본·
법률·화학 ·연극·배우·그림·악기·의복·도안·장식·의장·미용·
미술·공예·완구·골동품·전기업·조 명설비·무대조명·제련업·가공제품·
열처리·X선처리·공산품제조·화학반응발열품· 드라이·화 장품·제조업·
열음식업·기름으로 끓이는 식품업·교관·인사·관리실·경찰·군인·사법부·
치안 경비·정치인·사원훈련원·장관·행정집행·평론가·연설가·시계제조·기차·
자동차·핵반응처리 ·전력·전신·접착제 등의 업무가 이에 해당된다.

화공, 전기, 전자, 에너지 관련 학과, 광학( 사진, 영상, 레이저, 방사성, 원자) 등,
염색공학(木火), 공중보건(木火) 자원공학(火土) , 안경, 연금, 예술, 무용,
스포츠, 약학(木火), 한의학(木火), 관광, 광고, 홍보, 신문방송, 분장학과,
전파공학, 레크레이션

 

丙火 >

태양, 小腸 , 目 , 일본, 기독교, 예식장 , 화공약품, 학교,
운동장, 사람이 꼬이는 곳, 백화점, 극장
거울, 문화원, 호텔, 面, 역전, 비행기,

직업 象> 빛 이론관련
어학, 법률, 문학, 출판, 언론, 미술, 미용, 행정,
평론가, 연설가, 배우, 연극. 방사선 과, 小腸

 

丁火 >

등불, 도서실, 안경, 혀, 전화, 심장, 용광로, 전자, 주점, 정신,
전구용품, 오락실, 자가용, 소란,천주교, 안목, 情,


직업 象 > 빛 문과> 이론관련
언론, 출판, 미용, 무대조명, 문학,
官> 경찰,사법부, 경찰, 군인, 치안경비, 정치인, 장관, 행정집행,

열 > 이과> 실질적, 현실적
가공제품, 발전기 , 가전제품, 가공제품, 대리점, 화학품, 화장품,
악기, 공예, 완구, 골동품가게, 가스, 보일러, 난방, 도안, 디자인,
제련업, 장식품,
신체> 심장

 


土의 形象

 

中央, 갈등과 번민, 마디역할, 들어가고 나가는데의 변화, 통제,
주제의 역할(마디역할), 확산되는 것 을 조절함,

농업·임업·원예·광업·요업·건축업·운수·창고·종교전반·석재·광석·토지매매업
소개업 ·미장이·도자기·전도사·목사·건축관리·승려·비구니·수도자·장의사·묘비제작·
묘지관리· 원유·대서·농부·광부·농산물·도장·전당포·토목업·도서관·양조업·보육원·
방수처리업·우비제조·우산제조·가죽제품제조·사료·운명학·보험업·고고학·골동품·종교·
사원·교회·성당 등의 직업이 이에 속한다

 

 

금속·기계·귀금속·광업·금융·경제·경리·공무원·자위대·경찰·은행
·스포츠·무기·유가 증권·금속기구·기계제조·철공장·무기제조·조각·
외과의사·치과의사·법관·율사·형집행자· 음악가·재봉사·폭파업·모험업무
·사상·조사·감사·금속기술·교통기구·감정사·과학기술전문 업
·결단성을 발휘하는 사업·
기자·신문·소비자기금회·공무집행·세무사원·정육점·도량형·거 울 등의 직업이
이에 속한다.

금속,기계, 공예, 전산(金水), 정보처리(金水), 통계(金水), 의료기공, 자동차,
보석세공, 교통관련, 농기계(金木). 수의학(金木), 정치, 법대, 소비자 보호, 경제

 

 

▶ 水의 象

 

소방대·수영·냉동사업·냉수·빙과·증류수·무역·불안정 한 사업·구기·체조·
해산물·염색·운수업·교통·수리사업·채소시장·예술업·유동적 사업 등이 적합하다.

식품영양, 해양, 조선, 천문, 기상, 미생물, 수산, 유전자공학, 선박,
간호학(金水), 법학, 외교, 무역, 통계, 경제(金水)
壬 > 江 , 海水, 감옥, 도적, 방광, 도살장, 목욕탕, 北方 , 흑색,
외국, 호수, 영국, 향로, 道學, 선창가, 해변가, 여관, 어둠, 한적한 곳,
인적이 없는 곳,
직업 象 > 이과> 실천적, 현실적, 인공적
수산업, 어업, 선원, 술, 냉방, 목욕탕, 음식점, 다방, 요리실, 카바레,
자유업, 접객업, 서비스 업, 여관.오락실, 분식, 여행사, 정치성, 포주,
색정업, 공중목욕탕, 투기사업, 역마(움직이는 사업)무역, 운수업, 해산물

신체> 방광

癸 > 生水, 수증기, 생식기, 정자, 석간수, 북방, 어둠, 외부와 차단,
단절, 고립, 응축력, 雨露. 경찰, 오락, 水路, 정신, 道學, 지혜,
저울, 정보, 비밀, 참모, 물방울, 이슬, 안개
직업 象 > 이론관련, 정신적. 예술업, 출판, 정보기관, 미생물, 유전공학,
천문, 간호, 법학, 작가

 

 


▶ 육신에 관한 직업 >

 

식신>

교육과, 사범대, 예체능, 경영, 금융, 보험, 방송홍보,
연극영화, 사회복지, 아동 보육학과,
예능계열, 경영, 통역, 간호, 소비자 보호, 의류, 식품,
농축 수산, 환경, 의예, 재활학과, 약학


상관>
특수기술, 벤쳐, 전산, 경영정보, 예체능, 광고, 경찰,
세무, 고고학, 통역


편재>
무역, 금융, 교통, 통신, 정보, 증권, 부동산, 외교, 관광
유통업, 마트, 도매업, 물류업(운송, 창고)
관광여행, 증권, 사행사업(복권, 오락실, 카지노)
투기업, 사채업, 중개업, 컨설팅,


직장> 금융, 딜러, 펀드 매니져, 영업직, 경리, 자금부, 수금직, 판매직, 지배인, 팀장,
인터넷 정보통신사업( 텔레 마케팅, 쇼핑물)
밀수, 도박

 

정재> 내부적: 틀안에서 하는 일 들
행정, 세무, 회계, 사범, 물리, 봉급생활, 회계사, 세무사, 체인점

편관>
무관, 경찰, 법관, 정치, 의예, 경호, 간호, 약학
군인, 감사원, 교도관, 세무서, 세관, 소방서, 경비업무,
도살업, 정육점, 영안실, 독자적인 사업이나, 조직폭력배

정관>
행정, 법학, 정외과, 경제

 

 

편인의 직업

 

1) 교육연구 관련> 학자, 교수, 교사, 강사, 작가, 예술인, 연구원 등
2)행정관련> 총무, 인사관리, 기획, 감사, 연구, 판사 등
3) 일반사무 관련> 은행원, 일반 회사원, 식당이나 극장 카운터, 전화 교환원,
가사 책임자
4) 구류술업> 의사, 종교인, 역술인, 무속인, 정신세계, 기공,명상, 요가,
상담 치료사,, 심령 심리학,
생활 설계사, 컨설팅 업, 경비, 부동산업,
자격증을 이용한 서비스업 등
5) 일반 사업 > 골동품, 서점, 문구, 화랑, 토속품, 메이커 제품,
자격증 이용한 임대업, 학원
여행사, 언론, 문화사업, 독서실, 고시원 등
자기 만의 직업(혼자하는 일), 프리랜서, 기술 , 노하우,
6) 활인 업> 의약, 간호, 한의, 한약사, 침구사, 학원사업,
언론, 출판, 예술, 문화, 종교, 심리, 의학, 철학, 역학, 간호, 스포츠
학자, 교수, 교사, 강사, 작가, 예술인, 연구원 등
7) 작가적 업무 > 소설가, 시인, 화가, 도예가, 조각가, 연예인
8) 사회사업가> 육영, 봉사, 요식업, 숙박업, 미용업, 컴퓨터 관련계획, 프로 그래머,
정보 처리사, 웹 디자인, 통계학, 보험업무

 

◆ 육신적인 象 >

비겁 > 力,身, 精
팽창감,충동적,저돌적,밀고나가는 것,
무엇무엇 하려는 것,

식상 > 行
생산,응용, 시각적, 행동적, 행위, 목적, 바꾸는 것, 새로운 것,
돌파구, 패턴, 진행中, 사물를 보는시각, 일를 벌리다,
드러내는 것, 보여주는 것, 작품을 만드는 과정
형성되가는 과정, 채색(색깔이 있는 것),식용(먹는 것)
부드럽다, 즐기는 것

財 > 用, 쓰임, 활용,
활동무대, 사용하는 것, 쓰이는 가치성,
상황, 물질, 낭비하는 것,결과, 활용하는 것, 주인이 쓰는 것들,
사람이 활동하는 공간

官 > 制, 形, 틀, 자리, 위치,
형성된 모양, 울타리가 있는 것(官)
짜여져 있는 모양, 단단하다, 딱딱하다, 경직되 것, 분리,차단, 구속, 감금
강압, 냉정,

인성 >習, 受,心,
예측,원리,바탕, 근본, 이론적, 정신적,
전체적(바탕), 분위기, 계획하는 것, 무채색(색깔이 없든 것)
반복하는 것, 배우는 것, 받아 들이는 것, 생각하는 것

 

 

 

 

 

 

 

 

 

 

 

 

 

 

 

 

 

 

 

 

 

 

 

 

 

 

 

 

 

 

 

 

 

 

 

 

 

 

역시 절대평가인 한국사 영역은 1등급 비율이 20.32%(9만8천490명)였고 한국사 영역도 2018학년도 수능(12.84%)과 2019학년도 수능(36.52%)의 중간 수준이었던 셈이었습니다

 

탐구영역 1등급 컷은 사회탐구가 62∼68점, 과학탐구가 64∼68점, 직업탐구가 65∼76점이었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65∼80점이었습니다

 

탐구 선택과목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사회탐구는 경제가 68점으로 가장 높았고 윤리와 사상이 62점으로 가장 낮았고과학탐구는 물리Ⅱ(68점)가 가장 높고 물리Ⅰ·화학Ⅰ·생명과학Ⅱ(각 64점)가 가장 낮았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아랍어(80점)가 가장 높았고 독일어·스페인어·일본어(각 65점)가 가장 낮았고올해 수능 응시자는 48만4천737명이었다. 재학생은 34만7천765명, 졸업생은 13만6천972명이었습니다수능 응시자가 50만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1994학년도 첫 수능이 시행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15명으로 확인 되기전 뉴스기사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20수능 만점자가 새로 파악된 만점자는 인문계열 2명 기존의 자연계열 재학생 만점자의 경우 출신고교가 확인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에서 일반고 만점자가 각1명 나온 점이 눈길을 끌면서 인문계열에선 와부고, 자연계열은 늘푸른고 학생입니다두 학교 모두 경기지역에 소재한 고교다. 한영외고에서도 인문계열 만점자가 1명 확인되었는데 외고 가운데선 첫 만점자라고 합니다

 

추가로 파악된 두 학생 역시 다른 수능 만점자들과 마찬가지로 서울대 지원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하는데18일 현재까지 확인된 수능 만점자는 모두 9명 가장 먼저 파악된 자연계열 N수생 이외에는 모두 재학생입니다

 

 

 

 

 

 

인서울 대학 지원 가능 수능 등급 표준 점수

 

 

 

수능 1등급

 

▲카이스트▲포항공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서울교대▲성균관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경인교대

 

 

수능 2등급

 

▲경희대▲중앙대▲건국대▲동국대▲홍익대▲숙명여대▲국민대▲세종대▲단국대▲인하대▲항공대▲성신여대▲숭실대▲상명대▲광운대

 

 

수능 3등급

 

▲서울여대▲덕성여대▲동덕여대▲총신대▲삼육대▲한성대▲성결대▲경기대▲명지대▲카톨릭대▲중앙대(안성캠)▲수원대▲한국산기대▲경원대▲인천대▲연세대(원주)▲고려대(세종)▲강남대

 

 

 

수능 4등급

 

▲성결대▲한신대▲신경대▲한북대▲한서대▲단국대(천안)▲건국대(충주)▲상명대(천안)▲백석대▲평택대▲호서대▲세명대▲순천향대▲상지대▲목원대▲대전대▲한남대

 

 

 

 

 

 

 

2019 정시 가군 대학

 

1) 서울 [30개교]


가톨릭대, 건국대, 경기대(서울),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국대, 명지대(서울)

삼육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울한영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총신대, 추계예대

한국외대, 한국체대, 한성대, 한양대

 

 

2) 인천 경기 [32개교]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경동대(메트로폴), 경희대(국제), 단국대(죽전), 대진대, 동양대(북서울)

명지대, 서울신대, 성결대, 수원가톨릭대, 신한대, 아주대, 예원예대(경기), 용인대, 을지대(성남)

인천가톨릭대, 인천대, 인하대, 중부대(고양), 중앙대(안성), 청운대(인천), 평택대, 한국교통대(의왕)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세대, 한신대, 한양대(에리카), 협성대

 

 

3) 강원 [7개교]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경동대, 상지대, 연세대(원주), 한림대

 

 

4) 충북 [5개교]


U1대, 중원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통대(충주)

 

 

5) 대전 세종 충남 [22개교]


건양대, 고려대(세종), 공주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대전가톨릭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백석대, 상명대(천안), 세한대(당진), 중부대, 청운대, 충남대, 한국기술교대,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호서대, 홍익대(세종)

 


6) 전북 [6개교]


군산대, 예원예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대, 호원대

 

 

7) 광주 전남 [16개교]


광신대, 광주가톨릭대, 광주대, 광주여대, 남부대, 동신대, 목포가톨릭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세한대, 송원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초당대, 호남신대

 

 

8) 대구 경북 [14개교]


경북대, 경일대, 경주대, 계명대, 금오공대, 김천대, 대구대, 대구예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

동양대, 안동대, 영남대, 영남신대

 

 

9) 부산 울산 경남 제주 [17개교]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대, 부산외대

울산대, 인제대, 창신대, 창원대, 한국해양대, 제주국제대

 

 

 

 

2019 정시 나군 대학 리스트

 

 

1) 서울 [33개교]


KC대, 가톨릭대, 감리교신대, 건국대, 경기대(서울),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상명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교대, 서울기독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 장로회신대, 중앙대

추계예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2) 인천 경기 [30개교]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경동대(메트로폴), 경인교대, 경희대(국제), 단국대(죽전), 대진대

동양대(북서울), 명지대, 수원대, 신한대, 아세아연합신대, 안양대, 예원예대(경기), 용인대

을지대(성남), 인천가톨릭대, 인하대, 중부대(고양), 중앙대(안성), 중앙승가대, 차의과학대

평택대, 한국교통대(의왕),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양대(에리카)

협성대

 

 

3) 강원 [7개교]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경동대, 연세대(원주), 춘천교대, 한라대, 한림대

 

 

4) 충북 [9개교]


꽃동네대, 세명대, 우석대(진천), 중원대,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충주)

 

 

5) 대전 세종 충남 [23개교]


건양대, 고려대(세종), 공주교대, 공주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백석대

상명대(천안), 선문대, 세한대(당진), 순천향대, 우송대, 을지대, 중부대, 충남대, 한국기술교대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호서대

 


6) 전북 [8개교]


예원예대, 우석대, 원광대, 전북대, 전주교대, 전주대, 한일장신대, 호원대

 


7) 광주 전남 [10개교]


광주교대, 광주대, 광주여대, 남부대, 세한대, 송원대, 전남대, 조선대, 한려대, 호남대

 


8) 대구 경북 [13개교]


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대구교대, 대구대, 대구예대, 대구한의대

동양대, 안동대, 영남대, 위덕대

 

9) 부산 울산 경남 제주 [15개교]


경남과학기술대, 경남대, 경성대, 고신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교대

부산대, 신라대, 울산대, 전주교대, 제주대

 

 

2019 다군 대학 리스트

 

 

1) 서울 [22개교]

KC대, 가톨릭대, 건국대, 경기대(서울), 광운대, 국민대,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삼육대, 상명대

서경대, 서울기독대, 서울여대, 서울한영대, 성공회대, 성신여대, 숭실대, 중앙대, 추계예대,

한국성서대, 한성대, 홍익대

 


2) 인천 경기 [31개교]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경동대(메트로폴), 단국대(죽전), 대진대, 동양대(북서울), 루터대, 명지대

서울신대, 서울장신대, 성결대, 수원대, 신경대, 신한대, 아주대, 안양대, 을지대(성남), 인천가톨릭대

인천대, 인하대, 중부대(고양), 차의과학대, 칼빈대, 평택대, 한경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글로벌)

한국항공대, 한신대, 협성대

 


3) 강원 [6개교]

강릉원주대, 강원대, 경동대, 상지대, 한라대, 한림대

 


4) 충북 [7개교]

U1대, 건국대(글로컬), 극동대, 서원대, 세명대, 우석대(진천), 청주대

 


5) 대전 세종 충남 [20개교]

건양대, 고려대(세종), 금강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대전신대, 목원대, 배재대, 선문대

순천향대, 우송대, 중부대, 침례신대, 한국기술교대, 한밭대, 한서대, 호서대, 홍익대(세종)

 


6) 전북 [5개교]

군산대, 예수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7) 광주 전남 [6개교]

동신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순천대, 영산선학대, 초당대

 


8) 대구 경북 [12개교]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예대, 대구한의대, 대신대, 동국대(경주)

동양대, 영남대, 위덕대

 


9) 부산 울산 경남 제주 [18개교]

가야대, 경남과학기술대,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고신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부산외대

신라대, 영산대, 울산대, 인제대, 창원대, 한국국제대, 한국해양대, 제주대 출처:조선에듀

 

 

 

 

 

 

 

 

고3 재수생 정시 지원 합격 전략 컨설팅

 

 

수능 성적과 진로 적성을 고려하여 가군,나군,다군에서 소신,적정,안정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대학과 학과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기는 힘들기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우선 순위에 놓고 선택할 것인지 원칙을 정해야 한다.진로 적성을 간과하고 점수와 합격에만 급급하면 합격을 해서 대학을 다니다가 자퇴,편입,반수 등으로 재도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적성과 성적을 모두 고려하여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특히 재수생 삼수생 반수생 등 올해 꼭 합격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소신 적정 안정 중에서 적정과 안정에 무게를 두고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대형 입시업체들이 예상하는 지원 가능 대학과 학과의 점수는 참고사항이지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다.특히 3~6등급의 중하위권 대학과 학과의 경쟁률과 합격 점수가 예상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심산멘토는 수능이 처음 실시된 1994학년도부터 올해 2019학년도 수능까지 25년 동안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동,안양과 군포 신도시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입시 진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25년 동안 서울대 연고대를 비롯해 명문대에 3,000명 이상을 합격시킨 실전 컨설팅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교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학생의 생년월일시로 진로 적성과 합격운을 판단하고 수능 점수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대형 입시 컨설팅 업체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들이 심산 입시 진로 컨설팅을 다시 찾는 이유는 정확한 진로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정해 주고 사주 오행의 분석에 의한 합격운과 개운법까지 알려주기 때문이다.지금까지 서울대 98명,연고대 495명 명문대 2,500명을 합격시킨 심산멘토의 25년 입시 진로 상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전원 합격을 목표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아래는 심산멘토가 예상하는 2018학년도 대학과 주요 학과별 지원 가능한 표준 점수이며 실전 컨설팅 사례들이다.

 

 

수능 실패 재수 고민 고3 수험생 입시 진로 컨설팅

  [입력화면으로 돌아가기]

 

위의 명식은 명문 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 수능 모의고사에서는 전과목 1등급 초반대를 유지했지만 2018년 11월 15일에 본 실제 수능 시험에서는 실력 발휘를 하지 못했다.국어 과목은 78점(표준점수 125점 2등급),수학(나형)은 87점(표준점수 129점 2등급),영어는 100점(1등급),법과사회는 50점(표준점수 67점 1등급),경제는 48점(표준점수 68점 1등급)을 받았다.국어 수학 사탐을 합친 원점수 총점은 263점이며 표준점수 총점은 389점이다.불수능의 주역이었던 국어와 수학(나) 과목에서 발목을 잡힌 경우이다.

 

 

목표 대학인 SKY大 경제학과나 자율전공학부의 지원 가능 점수가 400점~405점으로 10점 이상이 부족하여 정시 지원과 재수와 유학을 고민하던 중에 심산멘토에게 입시 진로 컨설팅을 받게 되었다.이 학생이 수능 시험에 실패한 사주상 이유는 첫째 격(格)이 뚜렷하지 못하고 불분명하다.둘째 원국에 관성(官星)이 없는 무관성(無官星) 사주이다.셋째 2018년 세운(歲運)이 겁재운(劫財運)으로 학업에 불리하다.넷째,무술년(戊戌年)에 무계합(戊癸合),축술미(丑戌未) 삼형살,축진파(丑辰破),술미형(戌未刑) 등으로 학마운(學魔運)이다.

 

 

본인의 노력과 실력이 70% 작용하고 운(運)이 30% 작용하는데 이 학생의 경우는 2018년의 학업운이 매우 불리하다.사주상 격국(格局)은 불분명하지만 지지(地支)의사축(巳丑)이 허자(虛子)인 유금(酉金)을 공협(拱挾)으로 끌어들이고 토생금(土生金)으로 경금(庚金)을 생(生)하면서 상관생재가 되는 구조이므로 상관(傷官)을 활용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원국에서 상관생재가 되고 일지 지장간에서 식신생재가 원활하게 되며 비겁(比劫)이 강하므로 독립적,자유적,명예지향적인 완전 전문자유직이 진로적성에 가장 적합하다.

 

 

이 학생의 조후(調候)는 맞지만 오행과 육친이 편중되어 운(運)의 흐름에 따라 굴곡이 크게 발행한다.미월(未月)은 오행상 토비겁(土比劫)이지만 육친상 화인성(火印星)에 해당한다.육친별 점수는 토비겁(55점) 금식상(10점) 수재성(10점) 목관성(0점) 화인성(45점) 등으로 강점지능은 토비겁과 화인성이며 약점지능은 금식상과 수재성이며 목관성(木官星)이 없는 무관(無官) 사주이다.일반 직장과 일반 사업은 적성에 맞지 않으므로 비겁과 인성을 활용한 학문 공부 자격증 학위 등의 라이센스와 어학 실력 등의 스펙을 갖춰야 한다.

 

 

기축(己丑) 일간에 토(土) 오행이 많은 이 학생 사주를 물상론으로 보면 농사 지을 땅에 해당하는 진토(辰土) 축토(丑土) 기토(己土) 등의 기름진 논과 밭이 많고 물에 해당하는 계수(癸水)까지 있어서 비옥한 환경이나 심을 나무에 해당하는 목(木)이 없다.미월(未月) 출생이면서 경금(庚金)이 있고 지지(地支)의 사축(巳丑)이 허자(虛子)인 유금(酉金)을 공협(拱挾)으로 불러들여 금화교(金火交易)이 되므로 고무적이다.상관이 편재를 생(生)하므로 스케일은 크나 무관성(無官星)으로 많은 사람을 관리하는 리더십은 부족하다.

 

 

이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진로 적성은 로스쿨,공인회계사,행정고시 등의 완전 자유전문직업이다.미월(未月) 사시(巳時)에 태어나서 화기운(火氣運)이 강하므로 수직적인 한국식 교육제도에 불리하며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외국식 교육제도에 유리하다.이번 수능에서 목표한 성적에 비해 점수가 많이 부족하므로 정시 모집에서 적성에 맞지 않는 사학과나 철학과 등의 인문계열 비인기 학과에 원서를 넣지 말고 재도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새로운 마음으로 2019년 가을 학기에 신입생을 선발하는 외국 대학의 인기학과 합격을 목표로 하면 된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조후(調候) 용신에 해당하므로 올해에 비해 상승운(上昇運)이다.사해충(巳亥沖)의 역마까지 작용하므로 외국 명문대학 경제학과나 자율전공학부 합격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하면 무관성(無官星) 사주가 개운(開運)이 되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진로 적성을 간과하고 점수와 합격에만 급급하면 합격을 해서 대학을 다니다가 자퇴,편입,반수 등의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적성과 성적을 모두 고려하여 전략을 세워야 한다.

 

 

특히 재수생 삼수생 반수생 등 올해 꼭 합격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소신 적정 안정 중에서 적정과 안정에 무게를 두고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대형 입시업체들이 예상하는 지원 가능 대학과 학과의 점수는 참고 사항이지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다.특히 3~5등급의 중위권 대학과 학과의 경쟁률과 합격 점수가 예상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심산멘토는 수능이 처음 실시된 1994학년도부터 올해 2019학년도 수능까지 27년 동안 강남구 대치동과 서초동,안양과 군포 신도시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입시 진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특목고와 자사고는 물론 서울대 연고대를 비롯한 명문대에 3,000명 이상을 합격시킨 실전 컨설팅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교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학생의 생년월일시로 진로 적성과 합격운을 판단하고 수능 점수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대형 입시 컨설팅 업체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들이 심산 입시 진로 컨설팅을 다시 찾는 이유는 정확한 진로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정해 주고 사주 오행의 분석에 의한 합격운과 개운법까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서울대 98명,연고대 495명 명문대 2,500명을 합격시킨 심산멘토의 입시 진로 상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도 전원 합격을 목표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서울대 최다 합격생 배출 전국 고교 순위

 

특목고(특) 자사고(자) 일반고(일)

 

1.서울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