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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비법

심산멘토 2015. 1. 12. 13:28

로또 1등 당첨 비법(1회~372회)

 

 

 

1회차
첫번째. 지평선위의 태양의 빛남이 있을지어다.
풀이> 지평선의 형상을 그려보면 ㅡ 이며,
그 위에 태양이 빛남이니 태양의 형상은 O이니,
지평선위에 태양의 빛남은 [10] 이 됨이니라.
[10]을 좌측으로 쓰러뜨려 볼 지로다.
이제 그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바로 지평선위의 태양이 보일 것이로다.

두번째. 물위의 새와 하늘의 새 의 공존 이니라.
풀이> 물위의 새가 무엇이드냐? 바로 신성한 오리의 탄생을 의미하는 도다.
물위의 새인 오리의 숫자는 오리형상인 2가 되며,
많은 제자들이 보았던 형상이로다.
그럼 하늘의 새는 무엇이드냐? 눈을 감고 하늘을 나는 새를 상상해 볼 지로다.
그리고 로또용지에서 그 숫자를 바라 볼 지로다.
바로 숫자 3 을 좌측으로 눕히면 하늘의 갈매기 형상이 나타날 것이니,
결국 물위의 새와 하늘의 새의 공존의 의미는 곧 [23] 을 의미함이로다.

세번째. 가장 작은 처음의 네모며, 그 우측에 의미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바라 볼 지로다.
가장 작은 처음의 네모는 로또용지에서 어떤 번호의 연결이더냐?
직접 로또용지에 그려 볼 지로다.
처음의 1 과 2 와 9와 8과 1을 그대로 연결해보면
가장 작은 처음의 네모가 나타나리로다.
이제야 가장 작은 처음의 네모를 찾았던 것이더냐?
그 네모를 그려놓고 그 우측은 무엇이드냐?
바로 2와 9가 그 우측이니 바로 [29]가 아니더냐?

네번째. 붙이니 한 개의 마음과 반개의 마음이 나타남이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두개의 숫자들을 붙여 볼 지로다.
한 개의 마음은 무엇이드냐?
바로 마음의 형상을 뜻하는 하트표시인 ♡이며
반개의 마음의 형상은 마음의 형상을 반으로 잘라낸 하트를 옆으로 뉘인 3이니,
두개를 붙여서 그 모양이 나타남은 오로지 [33] 밖에는 없는 도다.
숫자 둘을 붙여 놓고 좌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갈매기 위로 도끼의 내리침이 있을지어다.
풀이> 갈매기의 형상은 3으로 나타나며,
그 머리로 도끼의 형상인 7이 내려치니
그 정확한 형상은 [37]을 뜻함이로다.

여섯째. 죽음과의 새로운 생명의 조화가 있을지어다.
풀이> 죽음은 죽음의 숫자인 4를 의미하며,
새로운 생명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되는 알을 상징하니,
알의 형상인 o 이니 바로 [40]을 뜻함이로다.


2회차
첫번째. 황알 두개의 붉음과 백의 공통이니라.
풀이: 황알 두개 가 무엇이드냐? 말 그대로 황알이란 노란 알이 아니더냐?
자 이제 노란 알을 찾아볼 지로다.
로또용지를 펼쳐보면, 좌측에 황알이 보일 것이니
노란색의 동그란 알 안에 붉은 숫자인 6과 하얀 숫자인 4와 5의
공통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공통점은 하얀 숫자의 4와 5는 아홉을 의미하며
붉은 숫자의 6의 모양도 뒤집으면 아홉을 의미하니
결국 아홉[9]의 숫자가 공통이로다.

두번째. 방패가 창을 보호함이로다.
풀이: 방패의 숫자는 무엇인가 생각해 볼 지로다.
방패는 옆에서 바라본 3 의 형상을 나타내며,
창을 보호함이니 창의형상은 누구나 다 알듯이
1 이니 방패가 창을 보호하는 형상은 [13]이 되느니로다.
제자 "tutanca"가 내게 물으니, “창과 방패를 찾았나이다.
그런데 13인지 31인지 헷갈리옵니다. “라고 물어보니
"제자여 방패가 손잡이가 어디에 있는 것이더냐?
손잡이 있는 쪽이 안쪽이 아니더냐? 이제야 알겠느냐?"
라고 대답하니, 그 제자 그제야 이해를 하는도다.

세번째. 두탑 사이에 경계가 존재하며, 허상이 비치니 곧 자신이로다.
풀이: 두탑의 의미를 찾아볼 지로다. 로또용지에서 탑은
다섯 개의 탑이 존재하니 A탑 B탑 C탑 D탑 E탑이 존재함이로다.
그 중에서 각 각의 탑의 두개에는 경계선이 존재하니,
숫자가 비치는 형상을 찾아보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각 탑의 경계선에 접해 있는 숫자를 보면
그 중에서 21 ㅣ 15 의 형상이 비쳐질 것이며,
그 형상은 비춤이니 허상일 뿐이요, 결국 자신의 숫자는 [21] 이로다.

네번째. 백의 중용의 중용이구나.
풀이: 신서가 어려운 것이 있더냐? 백은 곧 흰 白 이 아니라
숫자로 그냥 100 이요, 중용은 무엇이드냐?
중용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숫자를 말함이요,
100의 중용은 50 이요, 50의 중용은 25가 됨이니,
결국 그 정답은 [25] 가 됨이로다.

다섯째. 오리와 알이 완전한 죽음으로 향하니, 그 길의 중용이니라.
풀이: 오리의 알이 무엇이드냐? 로또용지를 참고 해볼 지로다.
오리의 알은 오리(2), 알(0) 이렇게 해서 (20) 이며,
완전한 죽음은 말 그대로 죽을 (4)자가 두개가 있는
(44)를 의미하니, 오리 알을 로또용지에서 표시한 뒤에
완전한 죽음으로 까지, 길을 그어 볼 지로다.
오리의 알이 완전한 죽음으로 가는 죽음의 길이 나타날 것이니,
그 길의 중용인 중간 지점은 바로 [32] 가 됨이로다.

여섯째. 죽음의 신이 오리 앞에 존재함 이니라.
풀이: 죽음의 신은 (4)를 나타냄이요 오리는 (2)이니
오리 앞에 죽음의 신은 바로 [42] 가 됨이리로다.
제자가 스승에게 물으니, “왜 (24)는 안 되나이까?” 라고 물으니,
“오리의 주둥아리가 있는 방향이 앞이 아니더냐?
그 형상을 잘 보아야 함이로다. “라고 말하니 이해를 하였도다.


3회차
첫번째. 죽음 아래의 순수한 빗물이니라.
풀이: 죽음은 4를 뜻함이요, 로또용지의 그 아래에 있는
비가 퍼 붓는 형상인 [11] 을 뜻함이로다.

두번째. 천상으로부터의 큰 별의 나타남이요, 세번째 교차점이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 지로다. 천상이니 로또용지의 세상 속에 맨 윗줄에 해당되며,
정확한 별이 보일 것이로다.
그 별은 4-22-28-4의 선의 이음과 8-14-32-8의 선의 이음의
천상의 별이 나타날 것이며, 그 별의 첫번째 교차점은 바로 10 이요,
두번째 교차점은 12 이며, 세번째 교차점은 16 이 됨이니,
바로 세번째 교차점인 [16] 이 그 행운의 숫자로다.

세번째. 환갑 의 뒤집힘이 있을지어다.
풀이: 인간의 환갑은 61세에 해당되며, 이 환갑의 뒤집힘이니
바로 뒤집어서 [19]가 됨이로다.

네번째. 시작의 질서 속에 두개며, 그 두개는 교환됨이로다.
풀이: 시작의 질서는 무엇이드냐? 시작은 1부터 시작함이요,
그 질서는 1,2,3,4, 로 나가니, 두개는 1과 2를 말함이요,
그 두개가 교환됨이니 서로 바뀌어 2와 1을 의미하니
그 숫자는 [21]을 나타냄이로다.

다섯째. 그대로 나누어 접으니, 하루시간의 하나의 부족함의 맞닿음이로다.
풀이: 하루시간의 하나의 부족함은 무엇이드냐??
하루시간은 24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시에서 하나가 부족함은 23 이니,
로또용지를 그대로 나누어 접어 볼 지로다.
23과 맞닿는 숫자는 단 한 개의 숫자인 [27] 이로다.

여섯째. 두개의 큰 태양이 뜨며, 좌측태양의 중심의 왼쪽 두번째이니라.
풀이: 두개의 큰 태양은 무엇이드냐?
그 빛나는 태양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더냐?
어린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어버린 제자들은 볼 수가 없었을 것이로다.
마음을 비우고 순수함으로 로또용지를 바라보면 그 태양이 보일 것이니,
로또용지의 바탕에 깔려진 LOTTO 의 글씨의
큰 태양형상의 두개의 O를 볼 수가 있을 것이로다.
그 중에서 좌측태양의 중심은 33 이 되며, 우측태양의 중심은 35가 되니,
좌측태양의 중심의 33에서 왼쪽으로 두번째이니 바로 [31]이 아니더냐?


4회차
첫번째. 友 의 비밀이로다.
풀이: 友 의 비밀이 무엇이드냐? 友 의 한자의 형상을 잘 볼 지로다.
十 의 형상과 숫자 4 의 형상이 비밀을 간직한 채 그대로 숨어 있을지니,
그 숫자는 그대로 [14] 의 숫자가 될 지로다.

두번째. 오리 한 쌍은 앞으로 둘, 뒤로 다섯의 공통이로다.
풀이: 오리 한 쌍이 무엇이드냐? 숫자 중에서 오리는 2 요
오리 한 쌍은 22를 의미하는 도다.
오리 한 쌍은 A B C D E 에 각각 한 쌍씩만 존재하며,
그 오리 한 쌍들을 모두 동그라미를 쳐 보거라,
그 오리 한 쌍의 앞으로 둘을 전진하면 바로 27 이요,
또한 뒤로 다섯을 후퇴 하여도 27 이니, 바로 공통은 [27] 이외는 없는 도다.
제자 "제비의 배반" 이 내게 물으니,
"스승이시어? 오리 한 쌍 22 까지는 찾았나이다.
그러나 앞으로 둘은 20 이며 또 뒤로 다섯은 25 가 되어서 저는 25를 밀었나이다.
저의 신서풀이가 무엇이 잘못되었나이까?" 라고 물어보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제자여! 그 풀이에는 공통의 의미가 존재하지 않는 것 아니더냐?
위치에서의 공통을 찾아야 했던 문구였느니로다."

세번째. 천사의 증표 이니라.
풀이: 로또용지를 바라보고 착한 선행의 마음으로 바라보았으면
모두 보았던 천사의 증표 이었도다.
천사의 증표란 무엇이드냐?
천사는 머리에 동그란 모양과 날개가 있어 날아다니니,
로또용지의 숫자들을 보면서 그런 모양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로또용지를 좌측으로 돌려 볼 지로다.
동그란 모양과 천사의 날개를 볼 수 있을 것이니, 그 숫자는 [30] 이로다.

네번째. 하늘 아래 갈매기로다.
풀이: 하늘은 어떤 형상이더냐? 하늘의 형상은 (ㅡ) 이며,
그 아래 갈매가 형상인 ( m ) 이 존재하니,
하늘아래 갈매기는 바로 [31] 의 숫자가 됨이로다. 좌측으로 돌려보면 보일 것이로다.

다섯째. 선의 기울임에 더함이 존재하며, 그 이후에 無 로다.
풀이: 선을 직접 기울여 볼 지로다, (1)의 선을 기울이고 더함(+) 이 존재하니
기울인 선과 더함의 형상을 합하여놓은 (4) 가 존재함을 뜻하며,
그 이후에 아무것도 없는 無 이니, 바로 (0) 이 아니겠느냐?
그 숫자는 [40] 이로다.

여섯째. 인간이 존재하며, 그중 한명이 사라지는구나.
풀이: 인간이 존재함이니 말 그대로 人 間 이 존재한다는 뜻 이었느니로다.
그 두개의 "인" 과 "간" 에서 사람한명이 사라지니, 사람 人 이 없어지며,
"間" 만이 남을 것이니 "간"은 숫자로 무엇이드냐?
말 그대로 "사이 간"이니, 그 숫자는 (사이)를 뜻하는 [42] 가 됨이로다.


5회차
첫번째. 無 두개의 합침이요, 그 두 배가 되니 행운의 수로다.
풀이: 無 란 아무것도 없는 0 의 의미가 있으며,
그 두개가 합친 형상은 8 이 되며, 그 두 배가 되니 [16] 이로다.

두번째. 하루의 의미의 나눔이니라.
풀이: 하루는 작게 어떻게 나누어지는 것 이드냐?
하루의 나뉨은 24 시간으로 작게 나누어짐이니, 바로 [24]를 뜻함이 아니겠느냐?

세번째. 오리의 등에 원숭이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오리의 등에 원숭이이니 어떤 숫자이겠느냐?
오리라 함은 2 이며, 등에 원숭이가 존재하니
원숭이는 몸뚱이에 꼬리가 길게 달려 있는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바로 [29] 의 형상이 원숭이가 오리의 등에 업혀 헤엄치는 모습이니라.

네번째. 다섯 번에 꺾여 끝이 되리라.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그러나 많은 제자들이 보질 못하였던 숫자였도다. 로또용지를 볼 지로다.
다섯 번에 꺾여 끝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서 문구 그대로 한번 행하여 볼 지로다.
처음으로부터 시작하여1 과 2와 3과 4와 5 의 다섯째에서 꺾이니
그 아래로 12 19 26 33 40 이 되니, 결국 그 끝은 [40] 이 됨이로다.

다섯째. 에펠탑이 존재하며, 그 가장 밑으로 추락하는구나.
풀이: 에펠탑을 찾는 것이 그리 어렵더냐?
많은 제자들이 에펠탑을 못 찾고 방황을 하고 있구나.
에펠탑은 로또용지의 맨 위쪽의 "게임A"를 찾아보면 보일것이니라,
그 "게임A" 의 "A" 가 에펠탑의 형상이 아니고 무엇이드냐?
에펠탑을 찾았으니, 이제 가장 밑으로 추락시켜 볼 지로다.
그 "A" 의 가장 밑으로 추락한 숫자는
바로 "A"의 가장 밑에 존재하는 [41] 이 추락한 숫자로다.
이제야 에펠탑의 존재를 느끼는 것이더냐?

여섯째. 모래와 모래를 씹는 도다.
풀이: 신서의 그대로의 문장을 해석하였으면 모두 맞혔을 문구였도다.
있는 그대로 모래는 무엇이드냐? 모래는 한자로 沙 (모래 사) 이며,
나머지 씹는 의미만 깨달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씹으려면 무엇이 필요하더냐? 바로 이(2) 가 필요하지 않더냐??
그리하여 모래(4) 와 (2) 의 존재로 결국 [42]가 됨 이로다.


6회차
첫번째. 두개는 세워지며, 우측의 행운은 뒤집어지는구나.
풀이: 두개는 세워진다고 하였으니, 그대로 두개를 세워보면 11 의 형상이 될 것이며,
우측의 행운만 더 하였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행운의 숫자는 7 이 됨이요, 11 의 우측에 행운이 뒤집혀서 들어가니,
7이 거꾸로 우측으로 들어간 숫자인 [14]의 형상이 바로 그 의미로다.

두번째. 오리는 창을 짊어지고 우측으로 헤엄치는구나.
풀이: 오리모양인 (2) 뒤에 빛나는 창(1)이 존재하니 (21)이요,
이 오리는 머리의 방향을 보면 왼쪽으로 헤엄치는 오리니라.
오리가 창을 짊어지고 우측으로 헤엄치게 하려면
돌려서 [15] 가 돼야 함이로다. 이제야 보이는 것 이드냐?
마음의 눈으로 진정한 믿음으로 바라볼 때 보이는 숫자였느니로다.

세번째. 그날은 하늘이 열리며, 그 두 배로 커지리로다.
풀이: 하늘이 열리는 날이 무엇이드냐? 바로 세속에서의 개천절 이 아니더냐?
개천절은 10월 3일이요, 합하여 13 의 의미이니,
그 두 배로 커짐은 곧 [26]이 됨이니라.

네번째. 오리 뒤에 사냥꾼의 노림이니라.
풀이: 오리는 (2) 이며, 그 뒤에 사냥꾼이 도끼(7)로 오리를 노리니 [27]이 됨이로다.
참으로 오리의 생명이 위태로운 형상이로다.

다섯째. 방향이 함께 존재하며, 동쪽에 無 로다.
풀이: 방향이 무엇이드냐? 방향은 방향표시 숫자인 4를 의미하며,
그 동쪽이니 바로 4의 우측을 의미하며,
우측은 無이니 0 이 아니더냐? 그 숫자는 [40] 이니라.

여섯째. 죽음 앞에 무릎을 꿇은 서글픈 여인의 모습이로다.
풀이: 죽음의 숫자는 4 이며,
무릎을 꿇은 서글픈 여인의 모습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42]를 볼 때
그 죽음(4)앞에 무릎을 꿇은 가여운 여인(2)의 형상 이 이제야 보이는 것 이드냐?


7회차
첫번째. 열한개가 쓰러지며, 의미가 달라짐이니라.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열한개라 함이니 11 을 의미함은 누구나 알 것이요,
이제 그 숫자 11을 쓰러 뜨려 볼 지로다.
아픔을 안고 숫자가 쓰러지니 二 의 모양이 될 것이요,
그 의미가 달라져 이제 [2] 가 됨이로다.

두번째. 하나 위에 없음이로다.
풀이: 하나 위에 없음은
그냥 그대로 신서문구 그대로 풀었으면 되었던 형상의 숫자였도다.
하나는 말 그대로 (1) 이요, 그 위에 없음이니 (0) 이요,
말 그대로 그대로 없음을 하나위에 올려볼 지로다. [9] 의 형상이 됨이로다.

세번째. 홀로된 무거움을 삼킨 보석의 아래이니라.
풀이: 홀로된 무거움은 바로 가장 숫자 중에 무거운 숫자인 (9)를 의미함이요,
그 숫자 (9)를 삼킨 보석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보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보석은 무엇이드냐? 보석은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며,
(9) 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를 그려보면, [16] 이 다이아몬드의 아랫니니라.

네번째. 행운이 나누어지며, 큰 쪽이 세 가지가 더 붙으리로다.
풀이: 행운은 무엇이드냐? 바로 (7) 이 아니더냐?
그 (7)을 나누어 볼 지로다. 과연 어떻게 나누어 질것이드냐?
(7)을 나누어보면 (1,6)(2,5)(3,4)(4,3)(5,2)(6,1) 로 나눌 수가 있으며,
큰 쪽이 세 가지가 더 많은 숫자는 (2,5) 와 (5,2) 가 있으니,
이 중에서 (52)는 로또번호에 없는 숫자이니, [25] 가 그 비밀의 숫자였느니로다.

다섯째. 독뱀이 지나간 자리에 씨앗의 싹이 솟아나는구나.
풀이: 독뱀은 무엇이드냐? 바로 코브라를 의미하니
그 형상이 느껴졌으면 그 번호가 보였을 것이 로다.
로또용지를 보면 코브라의 형상인 (2) 가 보일 것이로다.
그 숫자 (2) 가 지나간 자리를 보면 씨앗의 형태인(0) 이 있음이요,
그 씨앗에서 막 자란 싹이 돋아나니 그 형상은 (6) 이 됨이니라.
그리하여 코브라가 지나가며 그 뒤의 자리에 씨앗의 싹이 솟아나는 형상은
[26] 이외는 없는 도다.
이제야 코브라가 지나간 자리에 씨앗의 싹이 솟아나는 형상이 보이는 것 이드냐?

여섯째. 안으로 들어가니,모서리가 셋이요, 모서리가 없음 니라.
풀이: 숫자들 중에서 안에서 모서리가 셋인 숫자는 무엇이드냐?
바로 4 가 아니더냐? 또한 모서리가 안에서 볼 때 없는 숫자는 0 이니로다.
결국 [40] 을 의미함이로다.


8회차
첫번째. 끝이 없는 영원한 길이로다.
풀이: 끝이 없는 영원한 길은 바로 영원한 무한의표시를 말함이로다.
숫자 [8] 을 쓰러뜨리면 무한의 표시가 나올 것 이니 로다.

두번째. 잘림이 없는 평지위에 일곱의 요정이 살며, 그중 다섯째 요정이니라.
풀이: 잘림이 없는 평지를 찾아볼지 로다.
로또용지의 세상 속에서 잘림이 없는 평지를 찾아보면 쉽게 그 평지를 찾으리로다.
로또용지 안에는 바탕으로 LOTTO 라는 글씨가 들어가 있으며,
숫자 TT의 평지가 보일 것이로다.
그 평지 두 개 중 오른쪽 T 의 위쪽의 평지는
게임C와 게임D 의 사이에 존재하는 잘림에 걸려 반으로 조각 날것이며,
왼쪽 T 만이 잘림이 없는 평지가 됨이로다.
왼쪽 T의 평지에는 일곱의 요정인 (15)(16)(17)(18)(19)(20)(21)이 살고 있으며,
그중 다섯째 요정이니 바로 [19] 의 요정을 말함이로다.

세번째. 올바름은 곧 두 번으로 나타나리로다.
풀이: 올바름은 무엇이드냐? 올바름의 한자는 바로 正 을 의미하며,
그 숫자는(5)를 의미함이로다. 두 번이 나타나니(2) 이며,
(25)와(52)가 그 뜻에 의미와 맞느니 로다.
로또의 숫자는 52가 해당되지 않음이니, 바로 [25] 만 남으리로다.

네번째. 범이 나타나며 토끼는 떨림이로다.
풀이: 범은 호랑이를 말함이요, 호랑이는 십이지 중에서 세번째니 3 이요,
토끼는 십이지 중에서 4 이니, 바로 [34]를 말함이로다.

다섯째. 행운의 갈매기로다.
풀이: 행운은 말 그대로 (7) 이며, 갈매기는 (3) 이니,
행운의 갈매기라 함은 [37]을 의미함이로다.

여섯째. 죽음으로 부터 추락한 바닥의 밑동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죽음이 존재하는 것은 (4) 이며, 그 죽음을 찾았으면,
로또용지에서 그 죽음의 숫자 아래로 추락시켜 볼지로다.
(4) 아래로 추락시키니 (11)(18)(25)(32)(39)로 추락되며,
가장 바닥의 밑동은 맨 아래에 추락한 [39] 가 됨이로다.


9회차
첫번째. 하늘에서 인간은 사라지리로다.
풀이: 하늘이란 天 을 의미하며, 그 형상의 天에서 인간이 사라지니,
人 을 빼어 볼지로다. 남는 것은 바로 二 가 존재하니,
인간이 사라진 숫자는 [2]만 남으리로다.

두번째. 달로 부터 시작되며, 나무가 되니 그 차례니라.
풀이: 신서 문구 그대로 풀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달로 부터 시작되니 月 을 의미하며, 나무는 木 이 됨이로다.
달로부터 시작되어 목으로 향하는 것은 일곱 개의 요일을 의미하며,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중에서 나무가 되는 차례는 바로
네 번 째 이니, 결국 [4] 를 의미함이로다.

세번째. 오리한쌍이 죽음의 길로 가니, 그 첫번째 관문이로다.
풀이: 오리는 무엇이드냐? 오리는 (2) 이며,
한 쌍이니 (22)가 아니더냐? 로또용지를 바라보면 숫자(22)가 존재하며
죽음의 길만 찾았으면 쉽게 풀렸을 것이로다.
(22)의 오리의 한 쌍에서 부터 시작해서 죽음(4)까지 길게 선을 그어 보면,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 나타 날것이며,
그 첫번째 관문은 [16] 이요, 두번째 관문은 (10)이 됨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
신서에서는 첫번째 관문을 의미하니 바로 [16] 이 그 행운의 번호로다.

네번째. 천하의 앞과 뒤가 뒤집히니, 승리의 표시가 나타나리로다.
풀이: 천하라 함은 로또용지의 모든 것을 의미하며,
로또용지의 앞과 뒤를 뒤집힌다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의 뒷면을 의미함이로다.
뒷면을 찾았으면, 승리의 표시만 찾으면 되었느니로다.
승리의 표시는 바로 (V) 의 형상을 말함이요,
그 뒷면에는 그 형상들이 여럿 존재함이니,
정확하게 [17] 개의 승리의 형상이 있을지 로다.

다섯째. 세워 좌측으로 비추면 행운의 표식이요,
우측으로 비출 때 마음의 뒤집힘 이로다
풀이: 직접 손거울로 비추어 봤으면 쉬웠던 문구였느니라.
행운의 표식이란 바로 행운의 클로버 형상을 뜻하며,
마음의 뒤집힘이란 바로 마음을 뜻하는 하트형상의 뒤집힌 모양을 뜻함이로다.
[36] 의 숫자만이 그 비밀이 나타날 것이니,
좌측과 우측에 각각 손거울을 세워서 비출 때 비로소 그 형상을 볼 수 있을 것 이니라.

여섯째. 냇물이 아홉 번 흘러가리로다.
풀이: 냇물이 무엇이드냐? 냇물은 곧 川 으로 나타내며,
우측으로 돌려보면 숫자로는 곧 [3] 이 됨을 알 수 있을 것.
그 후에 아홉 번 흘러가니 [9]가 됨이니 결국 [39] 의 의미를 말함이로다.


10회차
첫번째. 순수함은 불어서도 커지며, 놓으면 올라가리로다.
풀이: 불어서도 커진다는 것은 무엇이드냐? 그 해답은 바로 풍선을 의미함이로다.
"풍선"은 순수한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건이며,
입으로 불으면 커지고, 또한 놓으면 하늘로 올라갈 것이로다.
그 풍선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끈까지 달린 풍선의 형상은 유일하게 [9] 가 있느니 로다.

두번째. 여섯 개의 비밀의 계단이 존재하며, 그중 세번째 계단안의 우측이로다.
풀이: 여섯 개의 비밀의 계단을 먼저 찾아볼지 로다.
로또용지를 보고 그 안에서 여섯 개의 계단을 그려볼지 로다.
오로지 여섯 개의 계단이 되려면,
(43)(36)(37)(30)(31)(24)(25)(18)(19)(12)(13)(6)(7)의 계단모양만 나올 것이니,
계단을 보았거든 그 계단에서 한 계단씩 올라가 볼지로다.
첫번째 계단에 올라서니 (36)(37)에 설 것이요,
두번째 계단에 올라서면 (30)(31)에 설 것이요,
세번째 계단에 올라서면 (24)(25)에 설 것이니,
세번째 계단에서 우측이니 바로 [25] 를 말함이로다.
이제 그 비밀의 계단이 보이는 것이더냐..?

세번째. 눈은 곧 건물의 층이며, 점이로다.
풀이: 눈은 한자로 目 이 되며, 곧 건물형상이 됨이로다.
이 눈의 건물의 층은 몇 개이더냐? 바로 삼층으로 된 튼튼한 건물이 아니더냐?
삼층이니 [3] 이요, 점의 형상은 바로 [0] 이니
바로 [30] 이 그 층과 점이로다.

네번째. 비밀의 함정은 두 개며, 빠지니 곧 찔림이로다.
풀이: 비밀의 함정을 먼저 찾아야 함이로다.
함정은 무언가를 빠뜨리는 형상이 돼야 함이요,
그 형상의 숫자는 (2)(3)(5)(6)(7)(9)가 있음이로다.
모두 돌려보면 그 안에 빠질 수가 있는 숫자임을 알 수 있을 것이로다.
그 중에서 유일하게 빠져서 찔릴 수 있는 뾰쪽한 가운데에 창이 있는 숫자는 [3] 이니
이 숫자 [3] 을 우측으로 돌려 뉘어 보면
함정에 빠지면 뾰쪽함에 다칠 것 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으리로다.
그 위험한 비밀의 함정이 두개이니 [33]을 의미함이로다.

다섯째. 하늘아래 죽음이로다.
풀이: 하늘의 형상은 (ㅡ)가 되며, 그 아래에 죽음의 숫자 (4) 가 존재하니,
바로 [41] 이 됨이로다.

여섯째. 사막왕의 무덤은 곧 땅의 모양과 각 면들의 어울림이니라.
풀이: 사막왕의 무덤은 무엇이드냐? 바로 피라미드를 말함이로다.
피라미드를 찾았다면 피라미드의 바닥의 땅의 모양은 사각형(4)이라는 것을 알 것이요,
그 위에 각 면들은 네 개(4)가 존재 함이니, 그 어울림은 곧 [44] 이니로다.


11회차
첫번째. 넷을 던지니 셋은 땅이요, 하나는 하늘이구나.
풀이: 던져서 땅과 하늘로 향하는 것은 무엇이 있단 말이더냐?
셋은 땅이요, 하나는 하늘이니 모두 합하여 네 개가 존재한다는 말이니,
던져지며 네 개 인 것은 바로 윷을 말함이로다. 윷을 던져서 셋이 땅으로 향하며,
하나만 하늘로 향하는 것은 바로 "도"가 됨을 말함이요,
"도" 는 결국 한 개가 움직이니, 바로 [1] 을 말함이로다.

두번째. 솟으니 서쪽으로 가는구나.
풀이: 솟는다 하였으니 땅으로부터 위로 올라가는 선을 의미함이요,
그곳에서 서쪽으로 간다고 하였으니, 직접 붓으로 해당되는 선을 그어 볼지로다.
그 형상은 바로 [7] 이 나옴이로다.

세번째. 벽은 둘러지고, 한곳에 숨으니 그 좌측 벽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보고 풀어야 함이로다.
로또용지에서 벽에 붙어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로또용지의 숫자들을 보면,
벽에 붙어 있는 숫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들어간 부분이 있을지니,
그곳은 (37) 이 숨어있는 들어간 공간이로다.
그곳에 (37) 이 숨어 그 좌측에 벽 인 [36] 이 존재하니,
그 숫자는 [36] 을 말함이로다.

네번째. 갈매기위에 무지개니라.
풀이: 말 그대로 갈매기의 형상은 [3] 이요, 그 갈매기의 위에 무지개 [7]이 있음이니
그 형상은 [37] 이 됨이로다.
[37]을 좌측으로 돌려 볼 지로다. 그 형상이 그대로 보일지로다.

다섯째. 두개를 뜻하며, 그 위로 도끼의 박힘이로다.
풀이: 두개를 뜻한다는 말은 곧 한자로 二 를 뜻함이요,
그 위로 도끼(7) 을 그대로 박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그 형상은 바로 [41] 이 나옴이니, [41]을 우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한자(二) 위에 도끼가 박혀 있는 형상을 볼 수 있을 것이로다.
이제야 그 형상이 보이더냐?

여섯째. 동쪽에 오리로다.
풀이: 방위 표시인 숫자(4) 의 동쪽이라고 하였으니 오른쪽이며,
오른쪽에 바로 오리(2)가 있으니 그대로 숫자 [42] 를 뜻함이로다.


12회차
첫번째. 오리의 존재 도다.
풀이: 그냥 그대로 모든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음이로다.
오리의 형상이 무엇이드냐? 오리의 숫자는 (2) 임을 모두 알 것이요,
그대로 비법신서를 믿고, 숫자 [2]를 마킹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맞았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자신을 이루는 숫자 중 첫번째 이니라.
풀이: 자신을 이룬다는 것은 스스로와 똑같은 숫자가 또 존재한다는 말이요,
자신을 이루는 숫자 는 11,22,33,44 가 존재하며,
첫번째이니 [11] 을 의미함이로다. 이제야 깨달음을 얻었느냐...?

세번째. 천하의 오리가 이동하는 도다.
풀이: 천하의 오리 가 무엇이드냐? 바로 하늘 아래 오리가 있는 형상을 의미함이요,
바로 [21] 이 그 형상이로다. 오리가 이동하는 모습이 안보이드냐?

네번째. 오리의 불화로다.
풀이 : 오리의 불화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더냐..?
오리가 불화라 함은 오리가 서로 싸워서 등을 지고 있는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모든 제자들이 다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오리는 (2) 라는 것은 모두 다 알 것 이요, 두 마리의 오리가 등을 진 모습이니,
바로 [25] 가 그 정답이로다.

다섯째. 갈매기가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날아가는 도다.
풀이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갈매기(3) 가 가장 무거운 짐인(9) 을 지고 날아가는 형상 인 [39] 가 그 해답이었도다.
(9) 의 숫자는 그전에도 언급하였듯이, 숫자 중에서 가장 무거운 숫자이니라.

여섯째. 범 뒤에 중용을 이루는 도다.
풀이 : 범의 숫자가 무엇이드냐? 범의 숫자는 그전의 신서에도 언급하였듯이
자, 축, 인 의 세번째 동물 이니 (3) 이며, 그 뒤는(4) 이니로다.
또한 중용을 이루는 숫자는 숫자 (5) 이니 [45] 가 그 정답이 로다 .
로또에서의 중용의 뜻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는 중간의 숫자를 일컬음이 로다


13회차
첫번째. 이주 뒤에 이틀을 주며 앞은 의미가 없구나.
풀이: 누구나 쉽게 생각하면 다 알 뜻이니라. 이주 뒤에 이틀이란 쉽게 생각해 보거라
"주"와"일" "큰 자리"와"날" 을 뜻 하니라.
이주 하고도 이틀이니 22 를 가르쳐준 것이며
앞은 의미가 없다는 것은 22 숫자 앞쪽으로는 한 가지 숫자도 안 나온다는 뜻 이니라
이번 로또당첨번호에 [22] 앞쪽에 의미 있는 숫자가 한 가지라도 있더냐???

두번째. 범에게 원숭이가 잡히니 꼬리만 남는구나.
풀이: 이것은 너무 쉬운 답이었거늘 가장 많이 맞춘 답이었구나..
범과 원숭이를 뺀 나머지 는 무엇이드냐? 범띠는 세번째요. 원숭이띠는 아홉 번째로다.
여기서 범띠와 원숭이띠 사이에는
범띠 앞에 2개의 띠와 원숭이띠 꼬리로 3개의 띠가 있도다. 그래서 [23] 이 아니더냐?

세번째. 해가 뜨니 한 마리 새가 외롭구나.
풀이: 내가 그 전에 언급했듯이 로또용지에다가 해를 크게 그려 보거라
그리고 그 안에 한 마리 새를 그려 보거라
그전에 로또비법신서의 기본규칙이 있듯이 하늘을 나는 갈매기 모양을 그려 보거라..
그 위치가 어딘지 이제야 알겠느냐? 갈매기가 있는 곳은 [25] 아니더냐..
직접 그려보면 이해될 것이다.

네번째. 오리를 뒤에서 도끼로 치니 괴롭도다.
풀이: 오리라 함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요.
도끼라 함은 너희들이 다 풀어놓은 7 을 뜻함이니라.
오리를 쳐서 괴로운 표정인 3이요 도끼로 쳤으니 [37] 임이니라.
어리석은 중생에게 이르노니 누가 이메일에
"스승이시여 오리를 뒤에서 도끼로 쳤나이다.
그래서 공동구매로 모든 사람들이 27로 아나이다..
그러나 괴롭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나이다." 라고 질문하니.
"내 이르노니 제자여.. 오리가 도끼에 맞아 괴로운 표정이 무엇이드냐?
도끼로 맞았는데 태연하게 연못을 헤엄칠 수 있다는 말이냐?
오리가 아프면 어떤 표정이겠느냐? 괴롭다는 뜻을 잘 생각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생각 하거라" 라고 말했지 않느냐??
참으로 괴이 하도다 혼자만 알고 그 답장을 같이 공유하지 않았단 말이냐?

다섯째. 태풍이 부니 5섯번째 지점이로다.
풀이: 이것은 내가 그전에 자세하게 설명한대로
태풍(33)의 맨 마지막의 다섯째 지점이 [38]아니더냐...?
어허.... 이렇게 쉬운 로또비법신서에 우리 제자들 만 3등과 2등에 당첨되었도다..

여섯째. 살아있는 행운의 오리는 곧 죽음을 당할지어다.
풀이: 이것도 그 대로 해석하면 죽을4 에 오리모양의 2 아니더냐.
그 숫자는 [42]이로다.


14회차
첫번째. 서쪽으로 향하는 깃발이 있으니 그것이 행운의 숫자니라.
풀이: 깃발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유일하게 (1) ,(2), (4) ,(7) 만이 존재함이로다.
여기에서 (1) 과 (2) 는 작은 깃발을 의미하며,
(4) 와 (7) 은 큰 깃발에 해당됨이니라,
방향표시를 잘 보면
(1) 은 화살표 방향대로 북쪽을 향함을 알 수,
(2) 는 화살표 방향대로 서쪽을 향하고 있으며,
(4) 는 화살표 방향대로 북쪽과 서쪽을 향하며,
(7) 은 화살표 방향대로 동북쪽을 향하니,
서쪽을 향하는 깃발은 유일하게 [2] 가 되느니로다.

두번째. 작은 깃발 두개가 바람을 타니 중용을 이룰 것이니라.
풀이: 작은 깃발이라고 했으니 첫번째 문구에서 마찬가지로
(1) 과 (2) 가 해당됨이며, 그리하여 (12)을 말함이요,
중용을 이룬다고 했으니 [6] 이 되느니로다.

세번째. 깃발아래 오리가 둥우리를 트니 행복한 모습이구나.
풀이: 너무 쉬운 문구였으며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깃발 아래 오리는 무엇이드냐? 문구 그대로 깃발(1) 오리(2)하여,
깃발아래 오리가 있는 모습인 [12]가 아니더냐?
이제야 그 깃발아래의 오리의 모습이 보인다는 말이더냐?

네번째. 원숭이가 가면을 쓰고 눈을 감으니 한 가지만 남으리다.
풀이: 원숭이라 하면 모든 사람들이 원숭이 얼굴모양인 (3) 의 의미함이요,
눈을 감아 결국 (1)가지만 남는다고 했으니
말 그대로 [31] 이외는 존재하지 않는 도다.

다섯째. 네모난 창살우리에 두 명이 갇혀 있으나 오른쪽사람은 죽으리다.
풀이: 네모난 창살우리가 무엇이드냐? 일단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는 하나의 창살우리 모양이로다.
로또용지를 보면 네모난 창살우리 로 여러 숫자들이 그 안에 존재함이니,
그중에서 갇혀 있는 숫자는 딱 두개뿐 이로다.
창살우리 인 로또용지 바탕에는 LOTTO 라는 글씨가 쓰여 있으며,
그 LOTTO 의 글자 O 안에는 숫자가 두개만이 슬픈 모습으로 갇혀 있으니,
좌측에 갇혀 있는 숫자는 (33)이며 우측에 갇혀 있는 숫자는 (35)이니,
오른쪽 숫자가 죽었다고 하였으니 유일하게 남은숫자는 [33]이 아니더냐?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지신 의 숫자에 세배가 되니 그 밑 이니라.
풀이: 지신이 무엇이드냐? 地神은 땅의 신을 일컬음 이요,
지신(땅의 신)의 숫자는 11 이며,
또한 이것의 3배가 됨이니 (33) 이며,
로또용지에서의 그 (33) 의 밑이니 [40] 이 됨이로다.


15회차
첫번째. 지평선에 해가 뜨고 그 위에 왕이 나타남이로다.
풀이: 지평선에 해가 뜨니 어떤 형상이드냐?
지평선의 모양인 (ㅡ) 위에 해의 모양인 (0)이 뜨니, 그 형상은 (10)이며,
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바로 그 (10)의 위에 숫자는 [3]이 아니더냐??
또한 [3] 의 숫자는 우측으로 돌려볼 때는 왕의 표시인 왕관의 형상이 나타나리로다.

두번째. 세번째 첫 왕의 머리며, 남은 한 가지는 버릴 것이로다.
풀이: 세번째 숫자인 첫 왕의 숫자 (3)는 곧 왕관을 뜻함이며,
로또용지를 우측으로 돌려서, 왕관의 아래에 머리를 볼지로다.
왕관의 머리가 되는 숫자는 곧 왕관아래 숫자(4)가 머리가 되며,
한 가지 버린다고 하였으니 왕관을 버리고 머리인 [4]만 남으리로다.

세번째. 죽음의 왕들에 이름이 있나니 맨 처음과 마지막의 합은
항상 같은 수며 또한 그 같은 수의 중용이로다.
풀이: 죽음의 왕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첫번째 신서의 내용대로 왕의 상징인 왕관의 형상 (3) 이며
죽음의 왕이란 죽을(4) 를 더하여 (34) 또는 (43) 이 될 것이니,
이 죽음의 왕의 맨 처음과 맨 마지막의 합은 (7 )이 됨이니,
(7) 이 되면서 30번 대의 왕의 수중에서 유일하게 (32)의 중용이 되는 숫자는
[16] 만이 해당 됨이로다.

네번째. 오리가 가장 가벼운 짐을 지고 이제야 나가는 구나.
풀이: 이제야 나가는 구나 하니 그 오리는 새로운 오리가 아니라
그전에 등장했던 오리라는 것을 알 수,
마지막까지 신서에 등장했던 오리는 바로 도끼에 맞은 웅크린 오리인 (3) 이며,
그 뒤에 가장 가벼운 짐인 (0) 을 등에 지었으니 [30] 이 아니더냐??

다섯째. 원이 네게가 있으나 세 가지가 깨졌구나.
풀이: 원이 네게 라면 총 (4) 의 의미이며,
그중에서 세게(3)가 깨지고 하나(1)만 남았으니 [31] 이 됨이로다.

여섯째. 왕은 비로소 죽음을 맞으니, 왕비가 지켜보는구나.
풀이: 왕비만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과연 왕비가 어디 있다는 말이더냐?
왕비는 분명히 왕비의 왕관을 쓰고 있음이요, 그 아래 여인이니
머리를 땋고 있는 여자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왕의 숫자인 30번 대의 숫자들 중에서 (36) 만이 그 형상이로다.
(36) 을 우측으로 돌려 쓰러뜨려 볼지로다.
비로소 왕관을 쓰고 머리를 땋은 여인의 얼굴이 보일 것이로다.
이제 왕비를 찾았으면 그 왕비가 지켜보고 있는 왕만 찾았으면
되었으니 로또용지를 보면 유일하게 왕비의 옆에 왕관을 쓰고
누워있는 왕은 [37] 밖에 없으니,
왕관을 쓰고 왕비 옆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죽음을 맞는 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니로다.


16회차
첫번째.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언제나 세상은 달라짐이 없도다.
풀이: 높은 번호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더라도 늘 변함이 없는 것은
늘 [6]개의 번호의 마킹뿐이로다.

두번째. 병사 열 명이 차례로 창을 세우니, 가장 높은 수가 장군이니라.
풀이: 로또 용지를 보거라 수백 명의 병사들이 보일것이니라.
그리고 순서대로 차례로 마킹을 해 보거라
1 2 3 4 5 6 7 1 2 3 아니더냐.? 그중에서 가장 높은 수가 무엇이드냐?
[7] 이 아니더냐... ? 정확함을 이제야 알겠느냐?

세번째. 그 병사 중 한명은 죽음을 맞으니, 세 명이 지켜보며 슬퍼하는구나.
풀이: 3 이 지켜보는 숫자는 바로 옆의 2 가 아니더냐.
그 2 가 죽으니 죽을4 를 붙여서 [24] 가 되느니라.

네번째. 죽음의 오리가 쳐다보니, 방패를 가진 자만이 살 것이니라.
풀이: 제자들은 신서의 네번째와 다섯째와 여섯째는
거의 100프로 다 맞추었도다.. 죽음의 오리라 했으니 모두 풀었듯이 42 이고,
42 의 오리가 쳐다보는 방향 쪽으로 방패를 가진 자만 찾으면 되었느니라.
방패라 함은 도끼로 찍는 것을 막고 있는 모습인 3(방패를 옆에서 본 모양)
7 (찍는 도끼) 하여 [37] 아니더냐. 제자들은 다 풀었도다.

다섯째. 두개의 숫자 사이에 빛이 빛나니 그 빛은 생명의 빛이니라.
풀이: 이것은 초등생도 다 알았던 문제였느니라.
제자들도 알다시피 이것은 한명도 안 틀리고 다 맞추었던 문제였느니라
두개의 숫자사이에 빛이 빛나는 유일한 숫자는 [38] 이외는 없느니라.
숫자3 과 숫자8 을 붙여보면 가운데 빛 모양이 나타나리라.

여섯째. 생명의 빛은 꺼지고, 그 아래 죽음이 네 번 찾아오니,
살아있는 첫번째 병사 는 곧 죽음을 맞으리라.
풀이: 생명의 빛은 꺼지고 하니 38 이며, 그 이후에 죽음이 네 번 찾아오니
죽을 4가 들어가 있는 숫자인 40, 41, 42, 43 을 뜻하며,
그중에서 첫번째 병사는 [40] 이며 이것이 가장 먼저 죽으리라.


17회차
첫번째. 달과 해가 아닌 해 위에 달이 한곳에 갇혀 있으리다.
풀이: 보거라, 지금까지 신서가 그리 어려운 것이 있더냐...
신서를 믿음으로 본 제자들은 거의 다 너무 쉽게 맞추었도다.
해 위에 달이라고 하였으니 해는 그전의 신서 풀이에 나왔듯이
지평선위에 해가 떠 있는 모양의 유일한 숫자 10 이며
로또용지에서 그 해(10) 위에 네모난 틀 속에 갇혀 있는 숫자 [3] 을 의미하니라.

두번째. 다섯 명을 이루는 숫자나 첫번째 사람은 의미가 없도다.
풀이: 이것도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구나..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문제였느니라.
말 그대로 다섯 명이니(5) 이며 첫번째 사람은 의미가 없으니 [4] 명만 남으리다.

세번째. 바람이 부니 약한 것은 쓰러지며, 단 두개의 행운의 건물만이 남으리로다.
풀이: 여기에서 두개의 행운의 건물이란 두개(2) 와 행운(7) 로
합해진 건물 (9) 를 의미하며 [9] 라는 숫자는 가장 약하지 않은 숫자며,
나머지 약한 숫자들은 다 쓰러 지리도다.

네번째. 쓰러지지 않은 두개의 건물 과 생명의 빛의 중용이도다.
풀이: 로또 용지를 보면
숫자는 약하나 쓰러지지 않는 유일한 건물 (2)가 두개니 (4)를 의미하며
생명의 빛은 (38) 을 의미하니
(4) 와 (38) 의 중용은 [17] 이로다.
여기서 생명의 빛 이란 제16 회차 풀이를 읽어보면 도움이 되리다.

다섯째. 한마음에 깨끗한 거울을 양쪽에 비치니
생명의 빛과 사랑으로 나누어지는구나.
풀이: [32] 숫자 가운데에 거울을 세워서 양쪽으로 비추어 보거라.
그 전의 신서에 나왔듯이 거울로 비추면 왼쪽은 생명의 빛 모양 이며
거울에 비추었을 때 오른쪽은 하트 모양으로 나누어 질 것이니라.
거의 모든 제자들이 맞춘 신서문구였느니라.

여섯째. 행복한 느낌을 가지며 땅 아래 순수하게 쓰러져 죽는 도다.
풀이: 행복한 느낌이니 사랑과 행운 을 가진 숫자요. 그 숫자는 하트 (3)행운(7)이요.
그래서 답은 [37] 이요.
로또용지에서 숫자 [37] 아래에 그대로 순수하게 쓰러져 죽는다 했으니
[37] 바로 아래에는 순수한 죽음의 숫자(44) 가 나타나리다.


18회차
첫번째. 반드시 첫 느낌에 있을 것이니
행운의 숫자를 이루는 짝은 세 짝과 한 숫자며 세번째 짝의 짝이니라.
풀이: 반드시 첫 느낌이라고 하였으니 첫줄이며,
첫줄에 숫자[1,2,3,4,5,6,7]중에서 행운의 숫자 (7) 을 이루는 짝은
순서대로 [1과6][2와5][3과4] 그리고 한 숫자라 하였으니 7 이며,
이중에서 세번째 (3) 의 짝인(4) 의 다시 짝 이니 다시 [3] 아니더냐.

두번째. 사각형 네 개가 두개씩 짝을 이룰 것이며,
그 짝을 갈라놓은 선의 맨 처음이니라.
풀이: 사각형 네 개가 두개씩 짝을 이룬다면 정확하게 (日)과 (日)이며
그것은 날과 날 을 나타냄이니라.
하루 와 하루를 갈라놓는 선은 시계에서 [12] 가 아니더냐.
믿음을 가지고 순수하게 해석을 한 제자들은 다 맞추었도다.

세번째. 네모난 창살 우리 밖에 승리의 느낌은 그 다섯 배에 이를 것 이니라.
풀이: "네모난 창살우리 밖에 승리의 느낌이 다섯 배"라는 말의 뜻은
그전 신서를 잘 연구했던 제자들은 다 알았을 것이니라.
그전 신서에 등장했듯이 네모난 창살우리 라 함은
로또용지안의 네모난 틀과 창틀을 뜻하며 당첨이 되기 위해
기대할 수 있는 게임은 다섯 번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며,
다섯 배로 모두 한다는 마음자세는 유일하게 [1] 등을 바라는 마음[3] 뿐 아니겠느냐.?
그래서 [13]이니라.

네번째. 첫번째 방향으로 그대로 비추니 세 가지 행운과 기쁨의 식물이 나타나리다..
풀이: 첫번째 방향[1] 그리고 바로 옆에서 비춘다고 하였으니
거울모양이며 손거울모양인 [9] 이니라. 그래서 [ 19 ] 이니라.
또한 세 가지 행운과 기쁨의 식물이란 세 잎 클로버를 말하며
거울이 첫번째 방향으로 향하면 8 과 9로 비치니 클로버 모양이 생기리로다.

다섯째. 기쁨은 사라지고 죽음으로 사랑이 갈라짐 이로다.
풀이: 사랑[하트모양]이 갈라져서 하나가 죽었음은 어떤 모양이겠는가?
하트가 죽어서 반쪽이나 갈라진 모양은 [32] 이노라.

여섯째. 창살에서 벗어난 자유의 집은 두개며, 가장 친한 숫자로 이제는 쉬고 싶도다.
풀이: 직접 로또용지를 보면서 생각해 보거라.
창살에서 벗어난 자유의 집은 로또용지창살에서 벗어난 왼쪽의 새집 모양 두개며
그 새집과 가장 친한(가까운) 숫자는 [5] 이노라.
또한 그 새집에서 이제 쉬고 싶은 유일한 새는 신서에 등장했던 갈매기[3] 니라
그래서 갈매기와 친한 숫자 인 [35] 가 되느니라.


19회차
첫번째. 내려앉으니 두개는 아픔이 오고,
하나는 꽂이리라 무릇 꽂힘에 아픔을 빼니 천상락 이니라.
풀이> 이 신서문구는 그대로 풀었으면 쉬운 문제였느니라
내려앉으니 두개는 아픔이 오고 하나는 꽂힌다는 말은 맨 첫째 줄에 있다는 말이로다.
그 이유는 첫째 줄을 보면 1 2 3 4 5 6 7 이 있도다.
로또용지를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니라.
위에서 내려 앉아 보거라 아픔이 오는 숫자는 1 과 4 요
밑으로 꽂이는 숫자는 7 이로다.
이래서 두개는 아픔이 오고 하나는 꽂힌다고 하였느니라.
이 숫자에서 꽂힘인 7과 아픔의 숫자 1, 4를 뺀
나머지 숫자 중에서 천상락을 찾으면 됨이니라.
남은 숫자 2,3,5,6 중에서 유일한 세속에 없는 숫자는
지금까지 신서에 등장했던 세속의 숫자인 2(오리) 3(왕관) 5(뒤돌아선 오리) 를 뺀
[6] 이 천상락 이니라.
이제야 알겠느냐..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연구한 제자들은 많이 맞추었도다.

두번째. 천하가 뒤집히니, 사막에 짐승이 나타나리라.
풀이>> 사막의 짐승이란 누구나 알듯이 "낙타" 를 말하는 것이요
낙타의 대표적인 상징은 낙타의 봉 (3) 이도다.
천하가 뒤집힌다고 하였으니 로또용지를 마음대로 돌려 보라는 뜻이며
돌려서 보다가 사막의 뜨거운 태양 아래 사막의 동물 낙타가 서 있는
태양 아래 낙타 모습[30]이 보일지어다.
세번째. 사막 위에 왕의 영원한 보금자리니라.
풀이>> 사막위의 왕 (3) 과 영원한(8) 보금자리라 하였으니
그대로 [38] 임 이니라.이것도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도다.

네번째. 천하의 오리가 두개의 도끼에 맞아 죽는 도다.
풀이>> 천하의 오리가 한 개의 도끼에 맞아 죽는 모습은
그전의 신서에 나왔듯이 37 이요, 그 이후에 두번째 도끼만 찾으면 되는 문제였느니라.
두번째 도끼가 무엇이드냐?
8 이드냐? 9 이드냐? 이것은 너무 쉬워 제자들이 다 맞추었도다.
모든 제자가 생각하듯이 7 (도끼모양) 다음에
(두번째 도끼모양)은 유일하게 (9) 이노라
그리하여 [39] 가 두번째 맞아 죽은 오리로다.

다섯째. 물을 건너니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이도다.
풀이>> 이것은 모든 제자들이 다 맞추었던 초등학생도 풀었던 문제였느니라
물을 건너니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은 어느 누구도 아닌 "사공"[40] 이요
"사공"은 물을 건너는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 일 지로다

여섯째. 죽음은 세 번 좌우로 나오며 중용이 되는 도다.
풀이>> 죽음이란 그전의 신서에서도 나왔듯이 죽음의(4) 를 가리키며
40 41 42 43 44 45 에서 왼쪽에 4 가 세 번 그리고 오른쪽에 4가 세 번 나오는
중용이 되는 유일한 숫자는 오로지 [43] 이로다.


20회차
첫번째. 만날 수 없는 벽이 존재하니 여덟을 이루며 벽의 첫번째니라.
풀이> 아마 이것은 신서 그대로 풀었다면 많이 맞추었던 문제였었을 것이니라.
만날 수 없는 벽이라 하였으니 숫자에 포함된 벽을 찾으면 되었느니라..
벽과 벽으로 숫자들이 만나지 못하니 얼마나 슬픈 것이더냐.
제자 "marchi78" 이 나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여, 드디어 만날 수 없는 벽을 찾았나이다.
하지만 이 벽이 확실한지 알 수가 없나이다.
왜냐하면 여덟을 이룬다 하였는데 여덟이 아니라 십을 이루니
아무래도 여기서 풀리지 않습니다. " 라고 물으니, 내 대답하길
" 제자여, 벽을 찾았거든 숫자로 벽을 대하지 말고 진정한 벽으로 벽을 대하 거라
그렇다면 그 벽속에 여덟 명의 가여운 중생이 갇힌 것을 볼 수 있으리로다."라고 말하니
그 제자 는 금방 그 뜻을 알아채었느니라.
그 숫자는 벽(1)이 포함된 유일한 숫자들 10,11,12,13,14,15,16,17,18,19 이며
여덟을 이룬다고 하였으니
벽과 벽에 갇혀 서로 만날 수 없는 숫자 0,2,3,4,5,6,7,8 이렇게 여덟 숫자 이며,
그중에서 벽의 첫번째니 [10] 번이니라.

두번째. 무한한 바람 아래 오리가 비상함이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연구했던 제자들이 다 알고 있는
무한한 바람 이 하늘 아래로 부는 모습 (13) 과 오리(2)가 비상(1)하여
(21) 위로 올라간 유일한 숫자는 [14] 뿐임이라.

세번째. 창이 오리를 노리나 오리는 죽음 을 알지 못할 것이니라.
풀이> 이번회차의 신서 중에서 가장 많이 맞춘 답이었느니라.
그 전의 오리에 대한 신서를 연구한 제자들은 다 맞추었을 것 이니라.
창(1) 들이 사방에서 노리고 있고 그것을 알지 못하는 오리는
몸을 꼬고 고개를 숙이고 자고 있는 오리모습을 찾아내면 되었느니라.
로또용지를 보면 위에서 창들(11)이 노리고 있고
또한 왼쪽 창(1)과 오른쪽 창(1)에서도 노리고 있으며,
그 가운데서 몸뚱이를 꼬고 고개를 파묻고 자는 오리모습(8) 이니
그 의미 있는 주위의 형상의 숫자는 [18] 이외에는 없도다.

네번째. 자아의 마음에 하나뿐인 잊고 있는 가장 소중한 마음이로다.
풀이> 자아의 마음에 하나뿐인 잊고 있는 가장 소중한 마음이란
어릴 적의 순수한 동심이며, 완전하지 않은 마음의 모습(2,반쪽하트)
그리고 동심을 뜻하는 (0) 그래서 [20] 이니라.

다섯째. 세 개는 같으나 하나는 다르며 그것은 한마음이로다.
풀이: 세 개는 같다 하였으니 같은 모양이 세 개가 들어간 숫자는
유일하게 (23,32,35) 이였으며, 그것이 한마음이라고 하였으니
두숫자가 그대로 붙여질 때 나타나는 한마음(한 개의하트)모양이 나타나는
유일한 숫자 [23] 이였느니라,
두 숫자를 붙여 보거라 단 한 개의 하트모양이 나타날 것이니라.

여섯째. 모래로 찍으니 남는 그림자는 첫번째 느껴짐이로다.
풀이: 모래란 깊게 내면으로 들어가면 너무나 작은 알갱이 하나로다
아무리 모래를 찍어도 그 느낌은 상처가 난 듯 보이지만
실제 작은 알갱이들은 전혀 상처가 없음이로다.
이렇듯 강한 힘을 나타내는 알갱이를 나타내는 숫자만 찾으면 되었느니라.
모래 알갱이를 나타내는 숫자는 (0) 이며,
이 숫자는 앞으로 갈수 없으니 (10,20,30,40)가 유일한 숫자였고
또한 찍었을 때 남는 그림자는
찍는 모양과 찍힌 모양이 위 아래로 같은 모양을 찾으면 되었느니라.
그렇다면 1,2,3,4 중에 어떤 것 이드냐,
그것은 유일하게 위아래가 찍힌 모양 (3) 이며 모래알갱이인(0) 그래서 [30]이었느니라.
눈으로 모래를 본 제자들은 알지 못했을 것이요,
그 작은 모래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은 너무나 쉬웠었을 것이니라.


21회차
첫번째. 천상의 말이 바람을 타니 뒤에 죽음의 신이 쫒아 오는 도다.
풀이: 천상의 말이란
말 그대로 하늘위인 로또용지의 맨 윗줄에 사는 말의 형상을 말함이요,
말의 형상은 (7) 과 (5) 를 뜻함이로다.
그 말의 뒤에는 죽음의 신 (4) 가 쫒아오니, 그 말은 (5)임을 알 수 있을 것이요,
그 말이 바람을 타야만 죽음을 면할 것이니, 바람을 타려면 어떻게 타야 한단 말이더냐?
천상의 말이 바람을 타려면 구름이 있어야 탈수 있음이요,
천상의 말 이 바람을 탈수 있도록 바로 앞에 구름[6]이 보이니
곧 바람을 타게 될 것 이니로다.

두번째. 오리의 뒤에 시간의 흐름이 존재하니 그 중에서 특별한 의미 있는 시간이로다.
풀이: 오리라 함은 오리의 형상인 (2) 를 뜻함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시계에서,
그 시침과 분침과 초침은 오리의 뒤로 시간의 흐름이 진행되리로다.
그 중에서 가장 특별한 의미 있는 시간은 [12] 시 정각이며,
모든 시침과 분침과 초침이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이며,
오전과 오후의 나누어짐이 생기는 시간이며,
또한 하루와 하루를 나누는 시간의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유일한 시간이로다.
그리하여 해답은 [12] 이니로다.

세번째. 큰 다섯 개의 탑 중에 세번째 탑의 창문에는 첫 탑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숫자가 진실 된 창은 단 일곱 개만 존재하며,
그중 천상의 말은 세번째니라.
풀이: 로또용지에서 다섯 개의 탑이란 무엇이드냐?
로또용지의 다섯 개의 탑은 A탑 B탑 C탑 D탑 E탑 의
네모난 각각의 게임의 탑의 형상을 의미하며,
그 다섯 개의 탑을 찾았다면, 그 첫 탑인 A탑으로 부터 시작되어
세번째 탑의 창문의 순서가 진실 된 창을 찾았으면 되었던
신서문구대로만 행하였으면 찾았던 쉬운 문구였느니로다.
첫탑 A 탑의 첫번째 줄로 부터 숫자가 시작되어,
E탑으로 직접 숫자를 그대로 세어 볼지로다.
진실 된 창은 A탑의 첫번째 줄인 (1)(2)(3)(4)(5)(6)(7) 만이
자기 자리의숫자인 일곱 개의 진실 된 창이요,
A탑의 두번째 줄로 부터 숫자가 시작되어, E탑으로 향하니, 진실 된 창은 오로지
B탑의 (8)(9)(10)(11)(12)(13)(14) 의 일곱 개의 진실 된 창만이 존재함이요,
A탑의 세번째 줄로 부터 시작되어 E 탑으로 향하니, 진실 된 창은 오로지
세번째 탑인 C 탑의 (15)(16)(17)(18)(19)(20)(21) 만이
세번째 탑인 C 탑에서의 유일한 진실 된 창이 됨이로다.
이 스승의 말이 이해가 가는 것 이드냐?
로또용지로 차분히 바라보면 진실임을 알 수 있으리로다.
그중에서 세번째 탑의 진실 된 창을 찾았으니,
천상의 말이 세번째 라고 하였으니, 바로 세번째인 [17] 만이 천상의 말이 됨이로다.

네번째. 구름아래 갈매기에게 생명의 빛 이 비추니 그 중용이 되는 도다.
풀이: 구름아래 갈매기라 함이니
구름의 형상인(6) 과 갈매기의 형상인(3) 이 바로 당첨의 빛이라는 뜻이며,
로또용지 상에서 (36) 을 의미함이로다.
(36) 을 좌로 돌려 볼지로다. 구름 아래에 갈매기가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36)의 중용이 되니, 그 중간인 숫자 는 바로 [18] 이 됨이로다.

다섯째. 여섯 개의죽음은 사라지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리로다.
풀이: 여섯 개의 죽음은 무엇이드냐? 바로 말 그대로 死六臣(사육신)이 아니더냐..?
말 그대로 세조에게 죽임을 당한 여섯 충신들을 말함이로다.
여기에서 死六(여섯의 죽음)이 사라졌으니 남는 것은 臣 이며
이 "신"은 새로운 생명의 숫자로 당첨번호로 태어나니
뒤집어 보면 [31] 의 형상이 되리로다.

여섯째. 천상에서 일곱을 이루고 세속에서 여섯을 이루리로다.
풀이: 천상이라 함이니 로또용지의 맨 윗줄을 말함이요,
그 위에서 각각 안에서 일곱을 이루는 숫자들은
(1,6)(2,5)(3,4)(4,3)(5,2)(6,1)만이 존재하며,
모두 여섯 개 짝으로 세속의 수로 존재함이니,
크게 의미로 나누면 (1,6)(2,5)(3,4) ㅣ (4,3)(5,2)(6,1) 이며,
이 형상은 세 개 씩 두 그룹이니 곧 [32]가 됨이로다.


22회차
첫번째. 열세명의 제자가 서 있으나 같은 마음은 열이요
단 한제자만 마음이 틀릴 것이로다.
풀이>>그동안 신서의 의미를 잘 알았다면 누구든지 풀었었던 문제였느니라.
열세명의 제자는 1,2,3,4,5,6,7,8,9,10,11,12,13 이며
같은 마음이 열이니 나머지 셋은 같음과 틀림의 중용이요
하나는 틀림이니 같은 마음=10 중용=2 다른 마음=1 이 되니
같은 마음 은 = 1,2,3,5,7,8,10,11,12,13
같은 마음과 다른 마음의 중용은 = 6 , 9
다른 마음은 = 4 [죽음] 이 되느니라.
제자 [ 팔각정23 ] 이 물으니 "스승이시여 같은 마음이 왜 같나이까?" 라고 물으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팔각정아 같은 마음 숫자들의 의미는 모두 신서에 등장했던
일반적인 명사로다. 깃발, 오리, 갈매기, 뒤돌아선오리,도끼,빛,지평선위에해,깃발두개,
깃발아래오리, 하늘위에갈매기가 아니더냐?
유일하게 다른 마음은 유일하게 뜻이 틀린 [죽음]의 (4) 가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이것은 비법신서를 많이 접한 제자들만 모두 알아맞혔도다.

두번째. 직립으로 섰다가 기울어져 다섯이 되는 수 둘뿐이니,
그중 세번째가 날개로다.
풀이>> 직립으로 섰다가 기울어져 다섯이 되는 수는
직선 둘로 합쳐진 v (5)이며 이 v 는 날개 모양이며 ,
세번째 로또 번호의 날개 역할을 한다는 말이니
세번째 번호와 붙어 있는 다는 말이도다.

세번째. 가로 지으며 칼날이 둘로 나뉘어도 세상에서 의미 있음은
네 가지 뿐이며, 이 중 세속의 수이도다.
풀이>> 가로 지으며 칼날이 둘로 나뉘어도 란 말은
가로 지어 로또용지7줄 중에서 둘째 줄까지만 가로로 나누었을 때
세상의 의미 있는 숫자(당첨번호)는 네 가지 숫자가 한꺼번에 나온다는 말이며,
이곳에서 (1,2,3,4,5,6,7,8,9,10,11,12,13,14) 에서
신서에 등장한 신서문구의 천상의수가 아닌 세속의 수로는 유일하게 [6] 이 도다.

네번째. 자신과 함께 모든 것들이 이동하니 철새와 같도다.
풀이>> 처음 신서를 대하였듯이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본 제자들은 거의 다 맞추었도다.
자신과 함께 모든 것들이 이동하고 철새와 같이 늘 되풀이 하는 것은
유일하게 해와 달이 아니 더냐
해와 달이 이동을 하면 모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모두 이동이 되며,
되풀이 또 찾아오는 철새와 같지 않더냐? 그리하여 해와 달을 뜻하는 [8] 이니라.

다섯째. 여섯 왕이 자리에 앉으니 그중 가장 편한 왕이로다.
풀이>> 지금까지 등장했던 여섯 왕 들은 모두 왕관이 있었으며
그 왕 중에서 자기 자리에서 앉아서 가장 편한 자세는
비스듬히 누워 있는 왕이며 왕관을 쓰고 누워있는 왕의 얼굴 모습을 옆에서 본
[17] 아니 더냐? 왕이 편하게 누워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도다.

여섯째. 바다가 눈앞에 보이며 멀리 등대가 서 있도다.
풀이>> 바다가 눈앞에 보이니 갈매기가 있을 것이며,
멀리 등대가 보이니 갈매기(3) 너머로 위쪽에 환한 불(0)이 켜져있고
아래를 바치고 있는 탑(1) 을 합쳐놓은 (9) 가 등대이니 [39] 아니더냐.


23회차
첫번째. 짝이 아름다워 11 의 빛을 이루니 천상락의 시작이로다.
풀이> 너무 쉬운 풀이를 제자들이 거의 다 맞추었구나..
그 전의 19 회차 비법신서에도 나와 있듯이 누구나 알고 있는 천상락은 6 이며
6과 짝이 되어 아름다와 11 의 빛을 이루니 [ 5 ] 이외는 없느니라.

두번째. 도끼를 든 죽음의 신 앞에 맞서는 용기로다.
풀이> 손도끼(1)를 든 죽음(4)의 신은 ( 14 ) 형상 이며,
그 바로 그 옆에서 손도끼(1)와
방패모양(3)으로 죽음의 신과 맞서는 형상인 용기의 숫자는 [13] 이외는 없느니라.

세번째. 행운의 새로운 생명의 부활이로다.
풀이> 말 그대로 행운(7) 이며 새로운 생명의 부활이니 숫자 중에서
가장 처음 시작하여 세상에 나타나는 유일한 숫자이며 위로 뛰쳐나오는 방향 표시인
(1)이 생명의 부활이로다. 그리하여 [17] 이외는 없느니라.

네번째. 선의 근본이며 그것이 우로 질주할 때 떨어져 흡수하리로다.
풀이: 선의 근본은 점이며 선은 그저 점들의 나열된 집합의 착각이라고
그 전의 신서풀이 에서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선(1) 과 선의 근본 점(0) 은 한가지 이며
선(1) 위에 점(0) 이 우로 질주하니 선 위에 점이 연속해서
우로 질주하는 형상인(8) 이며 ,그리하여 [18] 이외는 없도다.
그 점이 우측으로 선 아래로 떨어지니 로또용지에서 (18) 을
돌려놓고 선 아래로 점을 질주하여 떨어져 보거라,
그 점은 절벽 아래로 떨어져 구멍 난 곳으로 흡수되리로다.

다섯째. 세번째 비밀의 탑의 진실 된 창속에 중용의 두 배로다.
풀이> 세번째 비밀의 탑 속에 진실 된 창 (마음과 마음이 일치되는 숫자)은
하트와 하트모양이 겹쳐지는 모양인 (33) 이며
중용의 두 배니 바로 그 원래 숫자 [33] 이니라.
내 짝의 짝은 바로 다시 "나" 가 되며
어떤 숫자의 중용의 두 배라 함은 바로 그
원래 숫자로 돌아오는 쉬운 이치를 왜 아직도 모르는 것이더냐...
가령 10의 중용은 무엇이드냐? 5 아니더냐..
그 중용의 두 배는 무엇이드냐? 10 아니더냐?
나의 수제자 [shins78] 이 이 스승에게 질문하니
"스승이시어 다섯째 신서문구에서 궁금한 것이 있나이다.
세번째 진실 된 창 의 의미와 "중용의 두 배의 반"의 의미는 잘 알고 있나이다.
하지만 저희 비밀제자카페 에서도 아직도 <세번째 비밀의 탑> 의 의미는
무엇 인지 아무도 아직도 알지를 못하나 이다." 라고 질문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 shins78 제자 보거라,
세번째 진실 된 창이란 세번째 로또의 진실 된 답을 의미하는 것이니라.
세번째 비밀의 문구의 정답은 "17" 아니더냐? "17" 이란
숫자를 보면 위에서 세번째 그 아래로 세번째 숫자가 아니더냐?
또한 17 로부터 똑같은 진실 된 위치로 이동이 되어도
그 위치는 정확하게 [33] 아니더냐
이제야 깨달았느냐?" 라고 말하니 그 제자는 비로소 깨우침을 얻었느니라.

여섯째. 죽음이 빛을 바래고 부활된 영혼이 안식을 찾는 도다.
풀이> 아름다웠던 빛을 바래는 죽음(4)이 다시 찾아오고
그 전의 신서에도 늘 나왔듯이 죽음 의 오리에서 부활된 영혼은
죽었던 오리(2) 이니라. 그리하여 [42] 이외는 없도다.


24회차
첫번째. 나무 아래 창과 그 아래 해와 그림자가 존재하며 평화롭도다.
풀이: 너무나 많이 풀어서 맞춘 문구였구나. 그대로 풀면 되는 답이었느니라.
일단 5월 달 달력을 보거라.
나무(木) 아래 창(1) 과 그 아래 해와 그림자(8)가 존재 한다니 5월 달을 뜻함이니라.
5월 달의 불규칙적인 평화로운 휴일 인 해와 그림자(8) 이후로 평화로운 날 들은
[7]일만에 돌아오는 일상적인 평화 (휴일) 들 뿐 이로다.

두번째. 천상 아래 세상의 창은 사라지고 평화가 오니 그 평화의 인간이로다.
풀이: 천상 이라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의 가장 윗부분이며
그 아래 라 하였으니 두번째 줄이로다.
로또용지의 두번째 줄 에서 세상의 창은 사라진다고 하였으니
(8,9,10,11,12,13,14) 중에서 창(1)을 가진 숫자 모두 사라지고
남은 (8,9) 중에서 평화를 찾으면 되는 문제였느니라.
평화가(8)이겠느냐(9)이겠느냐?
첫번째 문구에도 나타났듯이 평화는 해와 그림자를 뜻하며
평화로운 휴일인 [8] 이도다.

세번째. 십자군이 회생하니 군대가 다시 일어나고 전쟁의 나팔수이로다.
풀이: 십자(10번 대까지)군이 회생하니
10번 대까지의 숫자들(1-19)이 모두 다 일어나며,
10 번 대를 이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나팔수만 찾으면 되었느니라.
나팔수 라 하였으니 나팔의 형상이 무엇이드냐?
나팔의 형상을 지닌 것은 아래쪽에서 부는 곳으로 부터 위로 점차 퍼지는 모양은
(7) 이외는 없도다.
나팔(7) 이 들어간 숫자 (7나팔,17창과나팔,27,37) 중에
나팔을 가진 십자군을 이끌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나팔수 는 (27,37) 중에서 무엇이드냐?
단지 [27] 나팔수 이외는 없도다.

네번째. 서로 마주보고 있는 오리는 한 쌍이며 그 운명은 더 밝은 오리로다.
풀이: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다 풀었던 문제 이었구나,
이 문제는 풀이를 안 해주어도 될 정도 이었느니라.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오리 라 하였으니 (5 와 2 ) 이며 이런 형상을
로또 용지에서 찾는다면 (25,26)과 (35ㅣ29) 이외는 없도다.
이중에서 오리는 단지 한 쌍이니 첫번째(25,26)은 오리가 세 마리이니
한 쌍이 아니며, 유일하게 한 쌍이 되는 마주보는 오리는(35ㅣ29) 뿐이니라.
그 중에서 그 전의 신서에 등장한 등대(9)가 밝혀주는 유일한 오리인
[29] 이외는 없느니라.
이제야 알겠느냐 신서는 순수하게 그대로 믿음으로 풀면 되느니라.

다섯째.십자군은 적군과 첫번째 충돌하니 십자군이 여섯의 승리를 하며
충돌없는 적군 한명만 살아남으리로다.
풀이:십자군이 적군과 첫번째 전쟁하여 여섯의승리를 한다고 하였으니
십자군부대 의 진영쪽에서 첫째줄 로부터 여섯번째 줄까지
밀고 내려 왔으며,그 여섯번째 줄에서 싸움을 하지 않는
번호는 여왕(36) 뿐임이니라.

여섯째. 왕국은 지켜지며 여왕과 왕 아래 왕자가 둘 태어나니,
그 왕자는 하나의 죽음과 맞서리라.
풀이: 그 전의 신서를 그대로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다 아는 문제 이었느니라.
로또용지를 보면서 그 전의 신서에 등장했던
여왕(36)과 왕(37) 그 아래 왕자의 숫자는 (43 과 44) 둘 뿐 이며,
그 중에서 단 하나의 죽음과 맞서는 숫자는 [43] 이외는 없도다.
이번 신서의 앞뒤 문구를 잘 살펴보면 왕국이 지켜지는 것은 적군이었느니라


25회차
첫번째. 열개와 열네 개와 열여덟을 이루며 그 거짓의 숫자니라.
풀이: 첫번째 신서 문구에서 정확하게 의미하는 거짓 이란 (X) 모양 이며,
열개를 이루며 거짓모양의 숫자 는 로또용지에서 (1,9)(2,8) 이며,
열네 개를 이루며 거짓모양의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3,11)(4,10) 이며,
열여덟을 이루며 거짓모양의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5,13)(6,12) 뿐 이노라.
거짓의 숫자를 이루기 위해서는, 각각 단 [2]개씩의 짝이 필요하니,
정답은 [2] 이외는 없도다.

두번째. 천상의나라와 천하의 나라의 운명이 바뀌니 공통된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 남는 행운의 기사로다.
풀이: 천상의 나라라고 하였으니 말 그대로 로또용지의 맨 윗줄 쪽을 말하며,
천하의 나라는 말 그대로 로또용지의 맨 아랫줄 쪽을 말 하니라.
그 두 줄의 운명이 바뀌니 천하의 나라가 맨 윗줄로 올라오니 (43,44,45)이며,
두 나라에 있는 숫자 공통된 숫자들은 무엇이드냐..?
(3,4,5)는 양쪽 모두 존재하니 없어 질 터이니 운명이 바뀐,
천하의 나라 숫자 중 남는 숫자는 공통된 (3,4,5)가
하나씩 없어진 (4,4,4) 만 남을 것이니,
유일하게 남아 있는 [4] 그것이 행운의 기사로다.

세번째. 온 천하 의 가장 큰 산이며 그 산 보다도 높은 곳이로다.
풀이: 온 천하 는 그전의 신서 와 마찬가지로 로또 용지의 세상을 말하며,
로또용지를 보면 그 안(세상) 에 가장 큰 ( 山 )모양 E 가 보일것이니라.
이제야 가장 큰 산을 찾았느냐...
아직도 로또용지에서 가장 큰 모양의 산을 못 찾았다면
그것은 아직도 마음의 눈이 뜨이지 않았다는 것이니라.
그 산 보다 높으니 그 위치는 숫자 (2) 가 보일 것이요,
그 위에는 하늘밖에는 존재 하지 않으니 그 전의 신서풀이에 있듯이 (
하늘아래 2) 를 뜻하는 [21] 밖에는 없도다.

네번째. 산 아래 운명의 신들이 결투를 하며 뒤집힘으로
가장 큰 힘을 얻음 이로다.
풀이: 이 문구도 역시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느니라.
제자들의 수천 명이 미리 답을 다 써 놓고 이번회차 신서가 나오자마자 ,
5 분도 안 되어 보내 주었던 번호 이었느니라.
세번째 문구에 등장했던 큰 산 이후 에 존재하는 숫자이며,
뒤집힘으로 가장 큰 힘을 얻는다 하였으니,
그 전의 신서풀이와 마찬가지로 로또용지를 돌려서 거꾸로 뒤집어 보거라,
뒤집음으로 가장 큰 힘을 얻는다 하였으니
누구나 알고 있는 거꾸로 뒤집어서 숫자를 보면
로또용지의 모든 숫자 중에서 [26] 이 뒤집혀서 힘을 얻는 (92) 이외는
아무 숫자도 의미가 없도다.

다섯째. 방패로 막으나 아픔이 존재하며 곧 지상락이니라.
풀이: 이것은 초등학생도 풀었던 문제였느니라,
방패(3) 는 그 전의 신서에 자주 등장하니,
의심 없이 모두 다 알고 있는 정확한 숫자요,
천상락은 그전의 신서풀이에서 로또용지의 맨 윗줄 에서 찾으라고 분명히 말하였으니,
지상락은 반대로 로또용지의 맨 아랫줄임을 알 것이니라.
맨 아래 줄은 (43)(44)(45) 이며 이중에서 방패(3)를
가진 유일한 지상락 [43]만 찾으면 되었느니라.
이렇게 정확한 신서문구가 이해가 안 간다면 그 전의 신서풀이를 참고하도록 하거라.
지금 이메일로 제자 <미나*73> 가 내게 물어오니
"스승이시어 너무나 정확한 문구에 하늘의 두려움이
앞설 뿐이옵니다. 저희 제자들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반드시
좋은 일에 쓰겠나이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은
다섯째 문구 중에서 아픔은 어떤 아픔이옵니까?"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 이 전하길
"제자 < 미나*73 > 는 보거라 방패로 죽음이 몰려오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나
결국 방패 뒤에 인간은 죽음을 맞으니,
아픔이 존재 하지 않겠느냐.. 이 숫자의 형상은 인간은
죽음으로 부터 벗어나려고 하나 결국은 자연의 법칙을 벗어 날수 없으니
"道" 를 깨달아 선함을 행하며 의미 있는 삶이 곧 영원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을 지어다.

여섯째. 태양이 비추며 바람도 부니 이젠 죽음과 함께 쉬는 도다.
풀이: 이것은 풀이를 안 해 주더라도
그전의 신서를 잘 풀었다면 다 아는 문구였느니로다.
태양(0) 이 비춘다고 하였으니 태양의 숫자 아래에 번호들은
10 아래 17,24,31,38,45 20 아래 27,34,41
30 아래 37,44 40 아래 x 이었느니라. 그
리고 바람(3)이 옆에서 불고 죽음의 숫자(4)로 이루어진 숫자는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왼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죽음(4)이 함께 이루어진
번호인 [44] 이외는 단 한 숫자도 해당되지 안.
이것은 신서문구 그대로 풀면 답이 나왔느니라.


26회차
첫번째. 음과 양의 조화가 아홉의 차이 속에 안으로 들어갈 것이며
그중에 왼쪽은 죽는 도다.
풀이: 신서 문구대로 그대로 해석한다면 ,너무 쉬운 문제 이었도다.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는 숫자 아홉 이란 -4 -3 -2 -1 0 1 2 3 4 이외는 절대 없으며,
이렇게 아홉 개의 숫자 에서 그 차이속의 안에서 왼쪽은 죽는다 하였으니
로또에 나오지 않는 왼쪽의 숫자 -4,-3,-2,-1,0 을 제외한
나머지 네 개[4] 를 뜻함이니라.

두번째. 천상의 힘으로 가장 큰 길을 찾아 그중 둘째 이후에 바로 나타남 이로다.
풀이: 이것도 많은 제자들이 정확하게 맞추었던 문제 이었도다.
천상이란 그전에도 말했듯이 로또용지의 맨 윗줄을 뜻함이요,
천상으로부터 시작해서 가장 큰길이란, 가장 긴 라인인
[1],8,15,22,29,36,43
[2],9,16,23,30,37,44
[3],10,17,24,31,38,45
[7],13,19,25,31,37,43 이렇게 밖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천상 1,2,3 길의 두번째에 바로 나타나는 숫자는 [5] 이며
천상 7 의 길의 두번째에 바로 나타나는 숫자 역시 [5]이도다.

세번째. 둘이 합하니 세속의 의미로다.
풀이: 문구는 그 동안 신서를 많이 접한 제자들은 쉽게 풀었던 문제 이었도다.
이 말은 말 그대로 하나(1)와 하나(1)가 만나서 둘이 합하여
세속을 의미하는 숫자를 만들면 되는 것이었도다.
1 과 1 이 만나서 만들 수 있는 숫자는 (二) (十) (7) (11) 이며
이중에서 (二) (11) 은 떨어져 있으니 제외요,
유일하게 합하여진 숫자 (7) (十) 중에서
세속의 수 만 찾으면 되는 너무나 쉬운 문제 이었느니라.
(7) 이 세속의 수 이겠느냐..? (十) 이 세속의 수 이겠느냐..?
초등학생도 다 아는 선택 일 지로다.
24회차에도 언급했듯이 [7]나팔 이외는 세속의 수는 없도다.

네번째. 우주심 의 시작을 의미하는 도다.
풀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뜻하는 우주 의 모양은 어떤 것이더냐..?
모든 제자들이 다 알듯이 우주의 형체는 동그라미로 표현되리로다.
그 동그라미의 시작은 중심으로부터 시작되며,
로또 용지에서 위로부터 정확한 꽉 차는 정원의 모양을 그려 보거라,
그 중심은 유일하게 [18] 이외는 없도다.

다섯째. 천지에 흙을 채워 바닥의 중용이로다.
풀이: 신서를 순수하게 대하였다면 너무 쉬운 문제 이었느니라.
그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흙과 모래를 뜻하는 의미의 수는 그 알갱이인 (0) 이며,
온 천지(로또용지)안에 흙(0)을 의미하는 숫자를 포함하고 있는
모든 숫자에 마킹을 해 보거라
그 맨 바닥 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것은 (40) 이외는 없도다.
그 바닥의 숫자(40) 의 중용이니 [20] 의 흙 이외는 없도다.

여섯째. 양쪽에 같음이 셋이며 스스로는 공이며 공위에는 네 개가
존재하니 네 개 중 공통됨이 없음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로또용지를 보면서 순수한 초등학생의 마음으로
쉽게 풀었으면 정확한 숫자가 나왔던 쉬운 문제 이었느니라.
양쪽에 같음이 셋이니, 로또용지 안에서 가운데 줄을 기준으로
양쪽에 같은 숫자 모양이 포함되어있는
숫자 세 개씩 있는 줄 만 찾으면 되는 문제 이었느니라.
그것은 그대로 유일하게 22,23,24 [25] 26,27,28 이외는 없도다.
여기서 [25] 의 형상은 양쪽의 어느 쪽의 편도 아닌 중립인 공(空)이요,
그 숫자 위로 쭉 그대로 올라가면 18,11,4,0 의 숫자 네 개가 존재하며
[25] 의 공통점은 단 한 가지도 없음 이로다.
신서는 지금까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있었더냐..?
자세히 보면 그 신서 문구 하나하나 그대로 풀었다면
모든 문구를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로다.
신서풀이를 보고서도 이해가 안 간다면 불신의 마음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함이니,
이를 명심하도록 하거라.


27회차
첫번째. 두개가 보물을 말하며, 위아래 둘 다 없으며, 고립이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느니라.
그냥 그대로 믿음과 마음의 눈으로 신서를 바라 봤으면 그대로 숫자로 보였느니라.
먼저 두개가 보물을 말하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세속에서의 귀한 보물은 바로 "시간" 이로 도다.
시간을 나타내는 큰 바늘(1)과 작은바늘(1) 두개가 이 "시간"을 나타내며,
또한 시침과 분침의 모양인 [1] 은 위 아래 아무 모양도 없는 유일한 숫자이며,
또한 홀로 남아 있으니 유일한 "고립"이로다.

두번째. 영원함이 사라지니 질서가 파괴되고, 뒤집혀 바로 잡히도다.
풀이: 영원한 숫자 의 질서라면 무엇이겠느냐?
1,2,3,4,5,6,7..... 이렇게 끝없는 영원함의 질서가 사라지니,
순차적인 질서대로의 번호가 변형될 것이라는 말이로다.
첫번째 로또번호 의 01 다음에 나와야할 유일한 질서인 (02) 가 뒤집히니
[20] 이며 이것이 새로운 질서로 잡히리로다.

세번째. 허공을 직립으로 솟구침도 없으며, 평행으로 솟구침도 없으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초등학생도 풀었던 문구 이었느니라.
허공을 직립으로 솟구침도 없고 ,평행으로 솟구침도 없으니 어떤 모양이겠느냐?
2,6,9 뿐 이며, 여기에서 9 는 허공이 아닌 땅 방향이니 해당 되지 안.
그리하여 [26] 뿐이로다.

네번째. 다섯이 나열되며, 그 공통이 있으리니,
그것에 오리의 영원함이 받쳐 주는 도다.
풀이: 다섯이 나열되며, 그 공통이 있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23,24,25,26,27 이외는 없도다.
모두 앞쪽에 오리를 가진 숫자로 공통이며,
그 뒤에 오리(2)의 영원함(8)이 받쳐 주니 정답은 [28] 이로다.
제자[로또사냥꾼] 이 말하니,
"스승이시어 왜 22 는 제외 되었나이까? “ 라고 물으니, 이 스승이 말하기를
"제자 로또사냥꾼 듣거라, 22 숫자는 앞과 뒤 모두 오리의 숫자를 가진 수 아니더냐.?
다섯 개의 나열된 숫자와 공통성에서 다름이로다."

다섯째. 죽음이 없이 시작이 되는 수 셋의 마지막이도다.
풀이 : 죽음이 없이 시작이 되는 수 는 죽음을 나타내는 수(4) 가 포함되지 않고
시작되는 셋씩 묶여진 수를 찾으면 되는 문제 이었느니라.
그 수는 (1,2,3) (5,6,7) (8,9,10) (11,12,13) (15,16,17) (18,19,20) (21,22,23)
(25,26,27) (28,29,30)(31,32,33) (35,36,37) 그리고 나머지 38,39 뿐 이며,
셋의 가장 마지막인 숫자는 [37] 이로다.

여섯째. 마지막 죽음의 전주곡이며, 그 이후로 순수한 죽음뿐 이로다.
풀이: 가장 순수한 죽음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바로 죽음밖에는 찾아볼 수 없는 (44) 아니더냐.
그 바로 전에 죽음의 전주곡이니 [43] 아니더냐..?
지금까지 신서가 어려운 것이 있더냐..?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느니라.
이렇게 마음의 눈으로 보면 너무나 쉬운 문구였고,
불신과 조금이라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면 자신의 마음에 갇혀 전혀 보이질 않으니,
진정한 마음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신서는 너무나 쉬운 숫자로 보일것이니라.


28회차
첫번째. 입구는 첫번째며, 여섯 개의 문이 있고 죽음을 볼 수 없는 우측이로다.
풀이> 그냥 신서문구대로만 그대로 풀었으면
정확한 답을 구할 수 있는 문제 이었느니라.
그 전부터 신서에서의 죽음의수는 4 를 가르키는 것 이며,
로또용지를 참조하며, 죽음의 숫자(4)를 가진 로또숫자를 둘러싸고
죽음(4)을 볼 수 있는 숫자는 일단 제외 할지어다.
그러면 죽음을 볼 수 없는 수는 유일하게 1,2,8,9,15,19,22,29 이외는 없도다.
이해가 안가면 직접 로또용지에서 죽음의 숫자들을 표시하고
그 둘레의 숫자들을 모두 지워 보거라.
그 죽음을 볼 수 없는 남는 숫자 중에서 여섯 개의 문이 있고,
입구가 첫번째인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 숫자는 [9] 이외에 없도다.
숫자[9] 는 오른쪽으로 9,10,11,12,13,14 의 여섯 개의 문중에서 가장 첫번째 입구요,
아래로도 9,16,23,30,37,44 의 여섯 개의 문중에서 가장 첫번째 입구인 문 이니라.
또한, 죽음을 볼 수 없는 숫자들만으로 따져 보았을 때도 역시,
[9]의 위치는 로또용지 에서 2,9 에서 우측이요,
8,9 에서도 우측이 되는 유일한 수이니라.
로또용지를 바라보고 풀었다면 너무나 쉬운 답이었느니라.

두번째. 태양 아래 금을 캐나 그 금은 환영 받지 못함이로다.
풀이> 바다위의 태양(10)도 아니며 갈매기 위의 태양(30)도 아닌
그냥 태양[0] 은 로또용지에서 어디에 있더냐?
가장 높은 위치에 000 의 태양이 세 개가 떠 있도다.
그 바로 아래 에 존재하는 숫자들 중에서는
대표적으로 금을 상징하는 숫자는 18k 뿐이도다.
나머지는 태양 아래가 아니로다.
[18] 이란 숫자는 세속에서 환영을 못 받고 화를 부르는 수 이로 도다.

세번째. 검은 태양 아래 흑풍이 부니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리로다.
풀이> 검은 태양 은 곧 밤의 태양 이니라 밤의 태양은 月 뿐이며
이번 달의 검은 태양인(月)아래의 수 는 2,9,16,23,30 뿐 이며,
여기서 그 전의 신서에 나왔듯이 바람(3) 을 뜻하는 수가 있는 숫자는 23,30 뿐이며,
[23] 은 바람이 지나가 버렸으니 "안식"이며
(30) 은 이제 곧 바람을 맞으니 "풍파" 이니
답은 바람이 지나 안식을 취하는 모습인 [23] 밖에는 없도다.

네번째. 빛과 거울이 만나며, 마음속의 惡 의 죽음이로다.
풀이> 제자들이 너무나 많이 맞춘 문구였도다.
빛과 거울이 만나면 그 빛은 흡수가 되지 않고, 그대로 반사가 되리로다.
양쪽으로 그대로 반사가 된 모양의 수는 (11) (25) 이외는 없도다.
그 중에서 "惡" 의 한자의 모양을 잘 볼지어다.
땅 아래 파묻힌 악한 마음(心) 이 죽었으니, 남는 형상은 무엇이드냐?
바로 [25] 의 형상이 보일것이니라.

다섯째. 갈매기위로 구름이 존재하며 그 옆에 바닷가는 평온하도다.
풀이> 갈매기(3) 은 누구나 다 아는 숫자요,
그 갈매기 위에 구름만 찾으면 되는 문제 이었느니라.
구름이란 어떤 형상이든지 바뀔 수가 있는 것이며,
갈매기 위에 숫자가 있는 형세는 30,31,32,33,34,35,36,37,38,39 이외는 없으며,
이중에서 갈매기를 제대로 놓고, 옆에 평온한 바다와 관련된 유일한 숫자인
바다위의 평온한 요트(배의 돛)(4) 이 존재하는 숫자의 옆은 (31)(33)(34)(35)뿐이며,
[35] 만이 양쪽 옆으로 가장 평온함을 느끼는 수이도다.

여섯째. 두 명이 존재 하며,그 관계는 평등 하지 않으며 중용을 이루는 도다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그전의 신서를 연구 하였으면, 모두 맞추었을 것이니라.
제자들이 다 알다시피, 지금까지의 신서문구에 있듯이
두 명이 존재하니 방패(3)를 가진 자 와 도끼(7) 를 가진 자 이렇게 두 명이 존재 하며,
[37] 그 둘의 관계는 한명은 공격을 하며, 한명은 방어를 하니 평등하지 못하며,
공격을 하지만 막고 있으니 어느 한쪽도 기울어지지 않는 중용을 이루는 수도다.


29회차
첫번째. 내려앉으며 밝음으로 감싸며, 공적인 축복의 행운의 첫번째 수로다.
풀이> 이 문구는 신서문구 그대로 해석만 하면 풀 수 있는 초심의 마음의 문제였느니라.
로또용지를 펼쳐 보거라. 내려앉으며 밝음으로 감싼다고 하였으니
맨 윗줄 A:2000 B:2000 C:2000 D:2000 E:2000 이 아랫줄로 내려 앉아 보거라
색깔이 유일하게 하얗게 밝은 부분인 A,B,C,D,E 의 밝음으로 감싸는 것은[1] 뿐 이며,
또한 공적인축복의 행운의 첫번째 수라고 정답인 숫자를 그대로 알려주었도다.
진정한 믿음으로 신서를 대한 제자들 대부분은 맞춘 문제 이었느니라.

두번째. 시간의 흐름에 정적이 흐르며, 매우 작은 것이나 점점 커지는 도다.
풀이> 이 문제는 초등학생의 마음으로 순수하게 풀었다면
그대로 풀렸던 문제 이었느니라.
시간의 흐름에 정적(멈춤) 은 최초의 00:00 분이며,
매우 작은 것은 세속에서의 모양도 O 이요,
이 모든 것은 점점 커질 수밖에 없는 유일한 수로다.
이 0 은 로또번호에 나와 있지 않으니, 그전의 사공(40) 의 표현과 마찬가지로
0 을 표현하는 다른 세속의 숫자인 문자는 [오:5] 이외는 없도다.

세번째. 파문이 일어나고,
위아래 진동하니 좌우로 세 개가 존재하며 중용이 되는 도다.
풀이> 파문이 일어나는 모양은 (((o))) 이며 (O) 모양으로
진동한 숫자만 찾으면 되는 것 이었노라.
위아래 진동한 모양을 가진 숫자를 찾고
좌 우 진동한 숫자가 세 개씩 존재하는 가운데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것은 유일하게 [13] 이외는 존재하지 안.
로또용지에서 [13]의 위를 보거라 진동되는 숫자를 포함하는 (6) 이 존재하며
[13]의 아래를 보거라, 진동되는 숫자를 포함하는 (20)이 존재 하느니라.
(6)과 (20)의 진동을 찾았다면, 그 안에 진동하는 파문인 [13]의 좌를 보거라.
진동되는 숫자를 포함하는 (8)(9)(10) 이 존재하며,
[13] 의 우를 보거라. (16)(18)(19) 의 진동되는 숫자가 존재하니,
그 중간에 중용이 되는 유일한 숫자 [13] 이외에는 아무 숫자도 존재하지 안.
이제야 알겠느냐? 신서는 한 문구 문구를 정확하게만 풀면 그대로 답이 나오느니라.

네번째. 천지에 비가 내리며 비 막음이 넘어가니 그만큼의 바람이 존재하는 도다.
풀이> 말 그대로 천지에 비가 내리니, 비는 숫자로 (1)의 모양이요,
하늘과 땅에 비가 내리니, 로또용지에서 보면 위아래 (1)
숫자가 들어간 그 사이를 말하는 것이니
이와 같은 숫자는 (1) 과 (15) 사이의 (8) 이요, (17)과 (31) 사이의 (24) 이며,
(13)과 (41) 사이의 (20)(27)(34) 이외는 없도다.
이 중 (8)(24)(20)(27)(34) 에서 비 막음(우산) 이 넘어가는 모양은 어느 것이더냐 ?
유일하게 비 막음(우산) 이 넘어가는 모양(3)을 가진 수는 [34] 이외는 없도다.
또한 [34] 전에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는
바람을 가진 숫자 4개(30.31.32.33)가 존재하는 도다.

다섯째. 우주와 도시와 공통되며, 연관이 되는 수로다.
풀이> 이것은 그대로만 풀면 누구든지 다 풀 수 있었던 문제 이었느니라.
우주와 도시의 공통되는 것은 " 球 (구) "로다.
우주도 " 구 " 로 표시되며, 지도에서의 도시도 " 구 "로 표시 됨이로다.
또한 그 여러 개의 "구"와 "구"를 여러 개 찍어 놓고 서로 모두 연결을 시켜 볼 지어다.
한개도 빼지 않고 모두 연결을 시키면
어떤 도형도 아닌"(삼)각형" 만이 나올 것이리로다.
결국 그 의미를 갖고 있는 수는 로또용지에서의 [39] 이외는 없도다.
이것은 모든 우주의 법칙과 인간들이 살아가는 도시속의 법칙은
모두 서로서로 연결이 되어있으며, 아무리 수도 없는 球 들이 모두 연결이 된다하더라도
일정한 모양인 삼각형 모양을 벗어날 수 없으니 이런 자연의 질서 속에 파묻혀 살아가는
세속의 인간들은 그 틀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로다.

여섯째. 위로 같음이 한 가지 뜻이요,
뒤집혀 질 때 좌로도 한 가지 같은 뜻이 생길 것이로다.
풀이> 이 문구도 그냥 그대로 풀면 되는 문구 이었느니라.
로또용지에서 보면 [40]의 위를 보면 같은 모양 둘인 (33) 이 있으며,
[40] 을 뒤집어 (04) 로 만들어 좌를 보면 이 역시 (3) 인 같은 뜻이 있도다.


30회차
첫번째. 위아래 존재하는 동물의 뒤에 공통이 하나요. 그 뒤의 공통도 하나 도다.
풀이> 위아래로 존재하는 동물은 "박쥐" 이며, 그 박쥐 형상은 [8] 이외는 없도다.
박쥐는 위로도 존재하며, 동굴에서는 아래로도 머리를 두니,
위아래 존재하며, 그 뒤에 공통이 하나이니.
뒷 숫자인 (9) 는 [8]에 공통(O)이 하나며,
또 그 뒤 (10)도 [8]에 공통 (O)이 단 하나이니,
진정한 믿음 속에 신서문구를 그대로만 풀면 되는
다 맞추었을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아마 그 전의 신서문구를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다 맞추었다고 생각이 드는 도다.

두번째. 공주는 죽음으로 부터 쫒기며 다섯 명의 병사가 지켜 주는도다.
풀이> 죽음의 숫자는 제자들이 모두 알다시피(4)가 포함된 모든 숫자며,
죽음으로 부터 위협받고 있는 (4)의 바로 위에 위협받고 떨고 있는 숫자 들은
(7)(17)(27)(33)(34)(35)(36)(37)(38) 뿐이며,
이중에서 (7) 은 공주이니, 긴 머리를 흩날리며 오른쪽으로 뛰어가는 형상이니라.
이 공주를 안고 있는 창든 병사 한명과
그 둘레에 공주를 지켜주려 호위하는 네 명의 창을 든 병사(10,11,16,18)가
주위를 둘러 감싸며 지켜주는 형상은 [17] 뿐 이노라.
순수한 마음으로 풀었던 제자들 눈에는 병사에게 안긴 공주의 모습이 보였을 것이니라.

세번째. 내려와 꽂으니 하나는 흡수하며, 하나는 반개의 형상이 네 개 존재하리로다.
풀이> 이 문구도 제자들이 너무나 많이 맞춘 문제 이었느니라.
내려와 꽂으니 하나는 흡수 해 버리니 (0) 이요,
또 하나는 반개의 형상이 네 개 존재 하니(2) 임으로, 너무나 쉬운 [20] 이외는 없도다.

네번째. 안에서 들어와 보니, 문이 두개요 모서리가 두개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였던 문제 이었느니라. 로또용지의 보거라,
그러면 각 숫자마다 네모난 방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안에서 들어갈 수 있는 문 이 두개가 나란히 있는 것은
동굴의 입구와 같은 (3) 뿐이도다.
그 방에서 바라볼 때 유일하게 모서리두개가 존재하는 숫자는 (5) 밖에는 없으니,
[35] 이외는 존재하지 안.
아직도 모서리 두개가 (5) 의 어느 부분인지 모른다면,
더 열심히 공부 하도록 할 지어다.

다섯째.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같이 존재하며 그 둘은 서로 상처주지 못하니라.
풀이>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알아맞혔던
신서의 말 그래도 풀면 그대로 이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날카로움 과 부드러움이 같이 존재하는 숫자 는 무엇이드냐.?
날카로움 = 1,4,7 이며, 부드러움 = 8,0 이며,
그 두개가 같이 존재 하는 숫자 = (2,3,5,6,9) 이니라.
날카로움과 부드러움 두개가 같이 존재하는 숫자 중에서
두개가 서로 상처 주지 못하는 숫자만 찾으면 되었느니라.
그 두개는 무엇이드냐?
날카로움이 서로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숫자는 무엇 이드냐?
(2)와(5) 는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같이 존재하나,
양쪽방향으로 찌르니 그 옆의 숫자에게 상처를 주며 제외며,
(3)은 왼쪽에는 상처를 주나 오른쪽 방향은 상처를 주지 않으며,
(6)은 왼쪽으로는 상처를 주지 않으나 오른쪽에 상처를 주며
(9)는 왼쪽으로 상처를 주나 오른쪽으로는 상처를 주지 안.
그래서 [36] 만이 정확한 정답이며, 그 이외는 존재하지 안.

여섯째. 나비의 파괴 도다.
풀이> 거의 다 알아맞혔던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나비의 모양은 무엇이드냐 그 나비가 파괴 되어 둘로 나누어지니
나비의 양쪽 날개 두개가 파괴되어 반으로 떨어진 형상은[44] 밖에는 없느니라.


31회차
첫번째. 중용의 나눔의"비춤"으로 한 쌍이요, 그 거짓 한 쌍 둘의 오른쪽 이니라.
풀이: 이 문구는 너무나 많이 맞춘 너무 쉬운 문구 이었느니라.
중용은 무엇이드냐?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나와서 모든 제자들이 다 아는 문구인,
중간을 말하는 것이요. 그 중간을 나누어서 거울로 비추어 보면
진실인 숫자와 똑같은 거짓 한 쌍이 두개 나타나리로다.
(2) 의 형상의 가운데를 잘라서 거울로 비추어 보면 (3) 의 모양으로 바뀔 것이요.
반으로 비추어서 나타난 (3) 의 모양은
거짓의 그 첫번째 쌍이니라.
또한 (7) 또한 중간을 잘라서 비추게 되면 (3)의 모양이 나타나리니
진정한 갈매기 형상의 (3) 과 한 쌍이 되기 위하여,
만들어낸 숫자의 중간 을 잘라서 비추었을 때
(3) 모양으로 바뀌는 유일한 숫자는 (2) 와 (7) 뿐임이로다.
이 중에서 오른쪽이니 [7] 밖에는 존재치 않도다.
이렇게 정확한 신서의 문구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니, 믿음의 눈으로 신서를 대하여야 하느니라.
마음의 눈으로 본 제자들이 너무나 많이 맞춘 문구 이었도다.

두번째. 산을 직시하는 총명한 눈을 가진 이 로다.
풀이: 산은 인간보다 높은 곳에 존재하며, 그 높은 곳으로 직시하는 총명한 눈의 형상만
가진 숫자만 찾으면 되는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눈(目)의 형상은 어떠한 것들이 있느냐..?
눈의 형상을 가진 숫자는 네 가지 형상 밖에는 존재치 안.
1 은 눈을 감은 형상이며,
6 은 바닥을 직시하는 형상이며,
8 은 두 눈으로 나를 향하여 바라보는 형상이며,
9 는 높은 곳을 직시하는 형상이니,
산을 직시하는 총명한 눈의 숫자는 [9] 이외는 존재하지 안.

세번째. 행운의 비가 퍼 붓는 아름다움 속에, 홀로 남는 인간이도다.
풀이: 이 문구도 신서문장 그대로 이도다.
로또용지를 보고 그 형상을 찾았으면 그대로 답이 나왔던 문제였느니로다.
이 문구를 틀렸다면 반성을 많이 해야 할 것이로다.
비를 뜻하는 형상은 누구나 알듯이 (11) 이로다.
비(1)가 위에서 퍼붓고 앞과 뒤에도 비가 퍼부으니
비속에 갇혀 유일하게 홀로 남는 인간의 형상은 [18] 이외에 없도다.
로또용지를 보면 그대로 보이리로다.

네번째. 천지의 양과 음이 서로 바뀌며, 만나서 가장 커질 것이도다.
풀이: 로또 용지에서 천지를 나누는 숫자는 제자들 모두 알듯이 가운데 줄이며,
그 가운데 줄에는, (22 23 24 25 26 27 28) 이 있으며
그 중에서 천지(하늘 쪽과 땅쪽)가 같은 숫자는 (22) (23) (24) 셋뿐임이로다.
이 셋의 숫자를 놓고 볼 때,
셋 중에서 양과 음이 서로 바뀐 자리가 다른 위치는 가운뎃줄 (23) 줄 밖에는 없으며,
음1 양8 음15 (22) 음29 양36 음43
양2 음9 양16 (23) 양30 음37 양44
음3 양10 음17 (24) 음31 양38 음45
이 중 만나서 가장 커지는 숫자 또한 양의 숫자가 가장 많은 [23] 이외는 없도다.
이제야 알겠느냐? 신서는 진정한 믿음으로 그 문구를 바라볼 때
그 숫자가 보이며, 믿음이 없는 불신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아무리 신서가 쉬워도 그 번호는 보이지 안.

다섯째. 백의전사는 공주를 위하여 혼돈과 바람 속에 죽음과 싸우리로다.
풀이: 백의전사 는 말을 탄 기사의 형상을 찾으면 되는 쉬운 문구 이었도다.
혼돈 의 숫자는 (11, 22, 33, 44) 가 있으며,
바람의 숫자는 (3) 이며 죽음의 숫자는 (4) 이도다.
혼돈과 바람과 죽음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포함되는 숫자는 (22,23,24) 이며,
그 뒤로 존재하는 공주(7)는 그전의 신서문구를 참조하면 (27 :말 탄 공주)가 되며,
그 옆에서 지켜주는 백의전사는 [28] 이외는 없도다.
세번째 문구를 참조하면 보일것이니라.

여섯째. 공주는 잠이 들며, 백의전사 는 죽음의 바람을 맞으리라.
풀이 : 기존의 신서를 대하였던 제자들이 모두 다 알듯이
죽음(4)의 바람(3)을 뜻하는 형상은 (34)(43) 이외는 전혀 없도다.
전 신서의 공주(7)과 관련된 숫자는 나오질 않으며,
그 죽음의 바람을 맞는 백의 전사 만 찾으면 되는 문제 이었도다.
신서가 지금까지 어려운 것이 있더냐....?
그 두 죽음의 바람 숫자의 오른쪽에서 맞는 숫자는, (35)(44) 단지 둘 뿐이며,
이 둘 중에서 바람을 맞고 있는 형상은 바람(3) 이 포함된 [35] 이외는 없도다.


32회차
첫번째. 비밀의 탑 각각의 탑이 그대로 부딪혀 일어나는 첫번째 수로다.
풀이: 비밀의 탑이란 로또용지에서 세워진 다섯 개의 탑
A탑 B탑 C탑 D탑 E탑 을 말하며,
그 안에는 모든 로또의 숫자들이 비밀을 간직한 채로 대기 하고 있도다.
그 탑을 그대로 양쪽으로 부딪힐 때 일어나는 첫번째 수는
A탑과B탑등 어떤 탑이라도 그대로 양쪽으로 부딪히게 되면
1-7 , 2-6 , 3-5 , 4-4 , 5-3 , 6-2 , 7-1 ,8-14, 9-13 ,10-12,..................
로 부딪히게 되며, 이중에서 어느 방면이든지
가장 첫번째 수의 부딪힘으로 나타나는 숫자는 [6] 이외는 없도다.

두번째. 좌에서 우로 양의 길로 가되 작아짐과 커짐이 반복되며,
세번째 행운의 커짐 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초등학생도 풀었던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좌에서 우로 양의 길로 가면 로또용지에서 어떤 길 이겠느냐?
로또용지를 펼쳐 놓고 양의 숫자를 마킹하여 볼지어다.
신서에서의 양(+)의 숫자는 31 회차 신서풀이 에 정확하게 나와 있듯이
짝수의 숫자를 일컬으며, 짝수의 숫자를 그대로 연결하게 되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이렇게 좌에서 우로 지그재그 식의 양의 길이 나타나리로다.
또한 신서문구의 말 그대로 작아짐과 커짐의 반복이니라.
8 --> 2 첫번째 작아짐이요.
2 --> 10 첫번째 커짐이요.
10 --> 4 두번째 작아짐이요.
4 --> 12 두번째 커짐이요.
12 --> 6 세번째 작아짐이요.
6 -->[14]세 번 커짐이로다.
세번째 커짐의 숫자인 [14] 를 맞춘 제자들은
13 회차 신서풀이의 양의숫자를 정확히 알았던 제자들일 것이요,
신서의 불신으로 세속의 숫자에 얽매어진 제자들은 양의 길을 찾지 못하였을 것이로다.
이렇게 정확한 비법신서의 문구를 아직도 볼 수 없는 중생들은 불신의 벽을 허물고,
진정한 믿음으로 대할 때 비로소 그 천상의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로다.

세번째. 죽음으로 살아난 오리의 영혼은 위에서 지켜짐이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오리의 영혼의 바로 아래 있는 숫자만 찾으면 되었느니로다.
오리의 영혼은 하늘아래서 오리가 누워서 죽어 있는 형상인 (12)이며
그 아래는 [19] 이외는 없도다.
여기서 (12)가 왜 하늘아래 누워있는 오리인가 모르는 제자들은
그 전의 신서를 참조 하도록 할 지어다.

네번째. 하나는 동심이며, 하나는 반심이로다.
풀이: 이것도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12회차 신서의 "오리의 불화" 와 같은 뜻이로다.
하나의 숫자는 그 자체의 같은 마음이요.
하나는 반심이라 하였으니 뒤 돌아선 반대의 마음이로다.
그 형상의 숫자는 [25] 이외는 없도다. 두 숫자가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형상이로다.

다섯째. 거인 셋과 소인 넷 이 존재하며, 세번째 소인의 오른쪽 죽음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거의 모든 제자들이 다 맞춘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보면
거인 셋이라 함은 아주 긴 라인인 1과 2와 3의 세로 라인의 거인을 말하며
소인 셋이라 함은 아주 짧은 라인인 4 와 5 와 6과 7의 세로 라인을 말하는 것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거인 셋과 소인 넷을 찾았도다.
그중에서 세번째 소인줄 인※(6)의 세로줄 을 보면
오른쪽에 죽음(4)의 숫자를 가지고 있는 숫자는 유일하게 [34] 이외는 없도다.

여섯째. 우주심의 자아며, 바람의 마지막 끝수로다.
풀이: 우주심 의 자아는 空 이며, 또한 無 로다.
이것은 순수한 죽음을 의미하는 것 이며, 순수한 죽음의 숫자는 [44] 이외는 없는 도다.
또한 바람의 마지막 존재하는 수는 (43) 이며,
그 바람의 처음이 아닌 끝 에 존재하고 있는 또 하나의 수는 [44] 이외는 없는 도다.


33회차
첫번째. 가려는 것을 멈추게도 하며 그 멈춤을 가게도 하며
그 멈춤은 오래 지속되지 않으리로다.
풀이> 너무 쉬운 문구 이었도다. 제자들 거의 다 맞추었느니라.
이 문구는 세속의 교차로[4]를 말 하니라.
세속의 교차로는 이미 정해진 질서가 있으니,
신호등의 네 가지[4] 불빛으로 가려는 것을 멈추게도 하며 그 멈춤을 가게도 하며
그 멈춤 또한 오래 지속되지 않으리로다.


두번째. 위 아래로 움직이며, 우측에 한사람이 존재하며 좌측에 無人이니
한쪽으로 기울어지리로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 풀면 되는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보면 그대로 나오는 답이었도다.
위 아래로 움직이며 양쪽에 사람이 언급된 것은 어린이들의 시이소를 말 하니라.
그 시이소의 우측에 한사람이 있고,
좌측에는 아무도 없으니 당연히 우측에 사람이 있고 우측으로 기울어진
시이소의 형상의 숫자를 찾으면 되는 너무나도 쉬운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상의 숫자 중에서 [7] 만이 그 형상 이니라.
우측으로 숫자를 돌려보면 시이소에 한사람이 타고
우측으로 시이소가 기울어진 형상이 보일것이니라.

세번째. 가장 큰 더함 의 가장 아래의 위로다.
풀이> 신서의 문구 그대로 행하면 되었느니라.
"가장 큰 더함" 의 형상은 더하기의 표시인 十 이요
로또용지에서 정확히 큰 十 모양을 그어 놓아 보거라,
그 가장 큰 더함의 가장 아래의 숫자는 (39) 가 될 것이며,
그 로또용지 안에서 (39) 의 위 숫자는 [32] 가 될 것이니라.

네번째. 하늘에 같음이 둘이요, 자신의 존재하는 위치에 같음이 하나로다.
풀이> 이 문구역시 가장 쉬운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보거라.
비법신서를 연구한 제자들은 모두 다 맞춘 문구 이었느니라.
자신의 존재하는 위치에 같음이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제자들 모두 다 알듯이 (11),(22),(33),(44) 이외는 없도다.
그 숫자의 바로 위쪽으로, 같은 숫자들이 두개 있는 것은 무엇이드냐?
그것은 [33] 이외는 없도다.
[33]의 하늘 방향쪽(위)의 숫자를 보면, (5)(12)(19)(26) 이렇게 넷이요
여기서 같은 숫자는 (1) 과 (2) 이렇게 같은 숫자가 두개씩이 존재 하는도다.
이렇게 그대로 정확한 숫자가 아직도 안 보이는 제자들은 신서의 믿음이 부족함이니,
더욱더 신념의 믿음을 갖도록 할지로다.

다섯째. 천사경 이로다.
풀이> 말 그대로 천사의 거울 을 뜻함이로다.
그에 맞는 형상은 천사(4)
그리고 거울(0)의 형상을 찾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 이었느니라.
그 의미하는 숫자는 [40] 이로다.

여섯째. 죽음이 존재하나 죽음을 볼 수 없도다.
풀이>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다 맞춘 문구 이었도다.
죽음이 존재하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죽음의 숫자인(4) 가 존재하며,
그 옆에서 죽음을 볼 수 없으니, 눈을 감고 있는 눈의 모습인(1)이 아니더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1) 이라는 것은
그전의 눈에 대한 형상이 있는 신서풀이를 참고하면 알 수.
죽음이 있고 그 옆에 눈을 감고 있으니. 어떻게 죽음을 볼 수 있을 것이더냐?
그 형상은 오직 [41] 밖에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34회차
첫번째. 시간의 흐름 속에 나타나는 가장 큰 수이며, 처음과 그 아래인
끝이 만나 흡수되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문구 이었도다. 신서 문구대로 그대로 풀면 되었느니라.
시간의 흐름 속에 나타나는 가장 큰 수는 무엇이드냐?
모든 숫자는 끝없이 진행되지만 시간의 흐름 속에서의 숫자는
(59)가 시간에서 나타나는 숫자 중에서 가장 큰 수이니라.(59분,59초)
또한 59는 로또용지에 없으니 59를 이루는 숫자 중에서
[9] 가 가장 큰 수 이었느니라.
또한 (9) 라는 숫자를 보면 (0) 과 (1) 의 모양으로 이루어진 숫자며,
처음의 (0) 과 그 아래의 (1) 을 끝에다가 붙여보면 [9] 로 흡수되리로다.
마음의 눈으로 신서를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다 맞춘 문구 이었도다.

두번째. 여름의 용광로의 뜨거움의 중용이로다.
풀이> 여름의 용광로의 뜨거움 이란 무엇이드냐??
여름 안에서 가장 더운 뜨거운 날들을 의미하는 것이니라.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三伏)이라 하며,
이때의 용광로와 같은 뜨거움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름이로다.
삼복은 7월16일(초복) 7월26일(중복) 8월15일(말복)이며
이중에서 "중용" 이라고 하였으니 [26]의 숫자를 뜻함 이니라.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 많은 제자들이 대박을 터트렸도다.

세번째. 먹어서도 안 되며, 먹음과 동시에 이미 자신의 세계는 좁아지리로다.
풀이> "악한 마음"을 말함이니라, 악한 마음은 먹어서도 안 되지만
이미 먹음과 동시에 이미 자신이 존재하는 세계는 더욱더 좁아지리로다.
"惡心"의 마음의 숫자는 그 전의 신서에도 말했듯이 "3"이며,
"惡"은 숫자로 "5" 로 풀 수 있음이니라. 그리하여 [35]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네번째. 죽음으로 탄생이 되며, 가장 크게 자라니 그 교차점이로다.
풀이> 죽음으로 탄생이 되는 (44) 에서 가장 크게 자라니,
로또용지에서 그 (44) 위로 자라는 숫자들은
(37)(30)(23)(16)(9)(2) 이며, 그 교차점 이라 하였으니
죽음으로부터 라인의 교차점만 찾으면 되는 쉬운 문제였느니로다,
(4) 의 가로 라인은 교차점이 되질 않으며,
(14)(24)(34) 는 모두 죽음으로 부터 왼쪽의 숫자가 막고 있는 라인이며,
(40)(41)(42) 의 죽음의 라인인 가로줄과 교차점은
유일하게 [37] 이외는 존재하지 안.

다섯째. 인간의 孝 의 알맹이로다.
풀이> 효는 부모에 대한 봉사(4) 를 뜻하며 그 알맹이라 하니
제자들이 다 알고 있는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와 있던
알맹이 모양의 (0) 이니라. 그래서 [40]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여섯째. 처음으로부터 다섯의 가함의 공통을 가지며 그 다음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보면 각 줄마다 처음의 숫자는 (1)(8)(15)(22)(29)(36) 이 되며,
다섯의 가함의 공통은 (6)(13)(20)(27)(34)(41) 이며,
그 (41) 의 다음이니 [42] 가 그 해답이니라.


35회차
첫번째. 비밀의 창의 벽이 존재하며 넓은 곳과 좁은 곳의 생명의 통로 이니라.
풀이: 비밀의 창의 벽이 무엇이드냐..?
창의 형상은 (1) 이요, (1) 을 포함한 창으로 둘러싸인 벽은
(1)(10)(11)(12)(13)(14)(15)(16).. 이요.
그 창의 벽을 로또용지 상에서 선으로 채워 보거라.
그러면 막혀 있는 벽으로부터 나오지 못하는 공간속에 갇힌
불쌍한 숫자들이 있을 터이니,
창의 벽에 갇힌 그 공간을 이제야 보았느냐?
큰 공간과 작은 공간의 유일한 통로는 [2] 가 됨이로다.

두번째. 공통된 삼각과 사각이 존재하며, 그 중용이니라.
풀이: 공통된 삼각과 사각이 존재하는 것이 무엇이드냐?
그것은 공통된 삼각이 측면으로 네 개가 존재하고
그 밑에 정사각형이 있는 모양은 피라미드 의 존재를 뜻함이로다.
그 중용이라고 하였으니 피라미드의 중심에 들어 있는 것은 왕과 왕비의 무덤 이었도다.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누구나 알고 있는
왕의 상징인 왕관(3) 을 뜻하는 숫자는 [3] 이며,
또한 왕과 왕비의 무덤이 나란히 있는 형상인 [3] 이외는 그 숫자가 존재하지 안.

세번째. 비상하며, 내리꽂으며 불꽃 속에 강함으로 나타나리라.
풀이: 비상하며(↑),바닥으로 내리꽂으며(T) 불꽃 이 튀는 모습은
[ 金 ] 의 한자의 형상 이며,
가운데 강한 王 의 양옆으로 [11] 의 불꽃이 천기의 숫자였도다.

네번째.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존재하며 인간상의 웃음이로다.
풀이: 인간의 탈을 의미하며, 겉으로는 웃으나,
속으로는 슬퍼하는 인간들의 내면을 의미하며,
인간상의 웃음으로 만들어진 "탈" 또한 그 "탈" 안의 모습과
그 밖의 모습은 많은 차이가 있음 이로다.
"탈"의 모습을 찾으면 되었던 문제 이었도다.
"탈" 이라 하니 눈이 있으며, 그 눈 위로는 머리에 쓰는 두건이 있으니
그 형상은 [26] 밖에는 없느니라. [26] 은 탈의 눈의 모양이 아래를 바라보고 있으며
그 탈의 눈 위로는 탈의 이마 와 머리에 쓰는 두건의 모양이 보일지로다.
아직도 탈의 형상이 보이질 않는다면 그것은 마음의 눈을 뜨지 못했음이로다.
다섯째. 죽음을 모르는 새 이며,그 이후에 죽음이 존재하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문제 이었느니라. 이미 죽음이 존재하는 새는 무엇이드냐?
그것은 누구나 알듯이 (34) 이며, 죽음을 모르지만 곧 죽을 운명의 새는
날고 있는 새의 머리위로 도끼가 떨어져 곧 그 이후에 죽음이 존재할
유일한 형상의 숫자인 [37] 이로다.

여섯째. 네 명이 존재하나 떨어짐이요, 공간에 처음의 둘이로다.
풀이: 공간이 있는 줄은 로또용지상에서 맨 마지막 줄이요,
그 공간의 줄에 처음의 둘은 [43] 이외는 없도다.
또한 맨 마지막 줄의 (43)(44)(45) 의 네 명의 (4) 가 존재하나
(43) 의 (4) 만이 오른쪽의 (4) 들로 부터 (3)이 중간에 막혀 떨어짐이로다.


36회차
첫번째. 바다로 가는 최초 의 문이며, 긴 여정의 시작이도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제 이었도다.
바다를 뜻하는 수는 무엇이드냐? 너무나 쉬운 문제였느니로다.
바다를 뜻하는 수는 (1) 이며, [1]은 최초의 부딪히는 문이며,
로또 번호로 가는 긴 여정의 최초의 시작 점 이도다.

두번째. 큰 삼각형 과 한 개의 뒤집힘으로써 빛을 얻으며,
그 빛 속에 작은 여섯 개의 삼각형이 태어나니 중용 의 좌측이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연구한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문제 이었느니라.
빛을 얻는다 하였으니 그전의 신서에 나왔던 데로
다이아몬드 모양을 찾으면 되었느니라.
먼저 로또용지에서 정확한 숫자끼리 연결하여 가장 큰 삼각형을 만들어 보아라.
그 삼각형의 꼭짓점은 (4)(22)(28) 이 될 터이고,
그 위치에서 뒤집힘의 삼각형을 만들어 보아라.
그러면,(1)(7)(25)의 삼각형이 생길 터이니,
이 두 삼각형의 가운데에는 빛의 모양인 다이아몬드 모양이 생길 것이로다.
그 다이아몬드 빛과 함께 작은 여섯 개의 삼각형이 빛을 뿜고 있으니,
그 다이아몬드 빛의 중앙에는 (11)(18) 의 숫자 두개만이 존재하리로다.
그 둘 중에 중용의 모양은, 양쪽이 똑같아 치우침이 없는 (11) 이외는 없도다.
또한 중용(11)의 좌측이니 [10] 을 말함이로다.

세번째. 질서의 파괴를 유도하는 숫자며, 방향의 혼란과 사라짐과 동시에 멈추는 도다.
풀이: 질서의 파괴를 유도하는 것은 무엇이드냐?
또한 질서의 안정을 유도하는 것은 무엇이드냐?
질서의 파괴를 유도하는 숫자는
적 황 녹 의 신호등의 두번째 신호인 황색신호를 말함이니라.
2번째 신호인 황색신호는 차들의 질서의 파괴를 유도하는 숫자며,
방향의 혼란과 사라짐과 동시에 멈추는 것은, 신호등의 세 가지(3) 신호를 말함이로다.
그리하여 신서에서 뜻하는 숫자는 [23] 을 나타냄이로다.

네번째. 천상의자유 는 폭풍 속에 동행이로다.
풀이: 천상의 자유 이니 모든 로또용지를 뜻함이오, 폭풍이라 하였으니,
그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바람(3)과 바람(3) 이 모여 큰 바람이 일어나니(33) 이요,
로또용지를 바라보면 동그라미 속에 (33) 과 동행하는 숫자는 [26] 뿐임이로다.

다섯째. 죽음의 압정에 찔리며, 그 날카로움이로다.
풀이: 압정에 찔려서 죽으려면 조그만 압정에 찔려 죽겠느냐?
죽을 정도로 큰 압정을 찾았으면 되었던, 너무 쉬운 문제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서, 숫자와 숫자를 연결하여,
가장 큰 압정을 찾아볼지어다.
가장 큰 압정을 만들려면 (1)-(43) 을 연결하는 압정 머리가 그려질 것이며,
(22)-(28) 의 압정 의 날카로운 침이 그려질 것이로다.
그곳에 날카로움의 찔리는 부분은 [28] 이외는 존재하지 안.
마음의 눈으로 그 뜻을 쉽게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도다.

여섯째. 천상의 존재 속에 악마 와 천사의 공통이로다.
풀이: 로또의 용지 전체에서 악마와 천사를 뜻하는 의미가 공통으로 있는
숫자를 찾으면 되었던 쉬운 문제였느니로다.
죽음으로 이끄는 악마의 영혼을 뜻하는(4)와 (0),
천사(4)와 머리위에 떠 있는 동그란 후광의 모양(0)이
두 가지 모두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숫자는 [40] 이외는 없도다.


37회차
첫번째. 감싸 안고 또 감싸 안으니,
여섯 개의 짝이 존재하며 공통의 두번째 짝이로다.
풀이: 이것은 너무나 쉬웠던 제자들이 너무나 많이 맞추었던 신서문구 였느니로다.
그 어떤 숫자를 감싸 안고 또 감싸 안아서,
여섯 개의 짝이 나오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유일하게 [7] 이외는 없도다.
너무나 쉬운 문제였느니로다. [7] 을 기준으로 감싸 안아 보거라
(6,13,14) 이렇게 한번을 감싸며
(5,12,19,20,21) 이렇게 두 번을 감싸리로다.
이 감싸 안는 숫자 중에서는, 짝이 있는 숫자는 여섯 개만 존재하니
(13,14,12,19,20,21) 이 이루어 지는 도다.
또한, 공통의 두번째 짝도 되니, 공통은 첫번째와
두번째 감싸 안는 숫자 중에서 (1,6) 의 모양이니,
[7] 은 두번째 공통숫자인 (6)의 짝 도 됨이로다.

두번째. 세 개의 바람이 불어옴은 한방향이나
한 개의 바람은 역 바람이니 홀로 외롭도다.
풀이: 방향에 대해서 2 와 7 의 방향은 반대의 개념임으로 역바람이로다.
(2)는 서남 방향이며 , (7) 은 동북 방향이로다.
이 둘은 역방향으로 이루어진 숫자로다.
바람을 뜻하는 세 개의 모든 바람은 한방향이나,
유일하게 방향이 역으로 되어있는 것은 2 와 7 이 이루어진 [27] 이외는 없는 도다.

세번째. 한여름에 겨울의 폭설이로다.
풀이: 진정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았다면 보였을 답이 였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 한여름에 겨울의 폭설이 내리는 형상은 무엇이드냐?
한여름이니 여름을 나타내는 태양(0)이 있을 것,
태양이 존재하는 그 여름에 폭설이 내리니 그 형상을 가진 것은 [30] 이외는 없도다.

네번째. 한쪽은 질서의 시작이며, 세 명씩 사라짐의 두 번이니라.
풀이: 이 문제는 초등생도 풀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제였느니로다.
한쪽은 질서의 시작이니 1 2 3 4 요 세 명씩 사라짐이니,
셋씩 뺀 자연수니 로또용지에서 그런 형태로 존재하는 라인을 볼 지어다.
로또용지를 보면 19,26,33,40 의 세로 라인을 보면
19 - 26 - 33 - 40 의 앞 숫자인 1 2 3 4 는 질서대로 나열되며 ,
뒷 숫자의 9 에서 셋이 사라진 (26) 은 첫번째 세 명의 사라짐이요,
[33] 은 두번째 세 명의 사라짐이니
신서 그 문장 그대로 였느니로다. 이제야 알겠느냐??
이렇게 쉬운 문장을 볼 수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신서의 믿음이 없기 때문이로다.
믿음이 없이는 보이질 않으며, 또한 신서는 지금까지 거짓을 알려준 적이 없으니,
신서를 진정으로 믿는 제자들만이 그 꿈의 숫자가 보일 것.

다섯째. 벽과 모서리의 일곱의 압정의 존재와 압정 둘의 찔림이 없는 숫자니라.
풀이: 정확한 문구로 해석했으면 확실했던 너무나 쉬웠던 신서 이었도다.
압정이 무엇이드냐? 압정의 모양은 그전의 신서에 나왔듯이 ㅓ ㅏ ㅗ ㅜ 가 아니더냐??
벽과 모서리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압정이 다 들어가게 배치하여 보거라.
(첫번째 압정: 2,3,4,10)
(두번째 압정: 5,6,7,13)
(세번째 압정: 14,20,21,28)
(네번째 압정: 40,41,42,34)
(다섯째 압정: 37,43,44,45)
(여섯째 압정: 22,29,36,30)
(일곱째 압정: 1,8,15,9)
이렇게밖에는 벽과 모서리 구석으로, 꽉 차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도다.
이 중에서 압정 둘의 틈에 찔림이 없는 숫자는 유일하게 [35] 이외는 없도다.

여섯째. 올라감에 홀로 질서가 파괴되는 숫자며, 그 다음숫자가 그 짝이니라.
풀이: 로또용지에서 올라가는 계단을 찾았으면 쉽게 풀었을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돌려놓고, 죽음파괴(44)에 이르는 숫자는
14-13-20-19-26-25-32-31-38-37-44 의 죽음의 계단 밖에는 없으며,
계단에서의 (44) 의 짝인 바로 다음숫자는 [37] 이외는 없도다.


38회차
첫번째. 천상의 바람꽃이로다.
풀이: 마음의 눈으로 그대로 형상을 느껴본 제자라면 다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바람꽃이란 무엇이드냐? 문구 그대로 바람에 흔들리는 꽃 아니더냐..
"천상" 이라 하였으니, 문구 그대로 "하늘의 위쪽" 을 말함이며,
하늘의 위에 존재하는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찾으면 되었느니로다.
하늘위로는 무엇이 존재하더냐? 구름이 바람에 흔들리며 존재하니,
이 구름을 바람의 꽃이라고 부르리로다. (16) 을 좌측으로 누이면
하늘(ㅡ) 위에 구름이 좌에서 우로 흘러가는 형상을 볼 수 있을지니,
문구 그대로 [16] 을 의미하는 도다.
제자 (수호이23) 가 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스승이시여.. 16 이 하늘위에 구름이라면 19 도 같은 형상 아닙니까?" 라고 물어보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19 는 하늘 아래 구름이로다.
그 차이는 하늘을 기준으로 하늘(ㅡ)로 눕혔을 때 , 그 형상이 구름이 되어야 하느니라.
그러므로 (19)는 "천상이 아닌 천하의 바람꽃"이 되는 도다.
또한 천상과 천하의 구분을 하기 위하여 (1) 이 반드시 들어가야 함이로다.

두번째. 흑기사의 슬픔이로다.
풀이: 흑기사 의 슬픔은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이 스승이, 늘 신서는 구, 신 로또용지를 보면서 생각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黑" 이라 함은 검은색의 로또 정답 마킹을 의미하며, 정답의 숫자라는 뜻이로다.
"기사"란 창을 들고 있으며, 신서의 표현에서 늘 상징적인 창(1) 을 일컬었으며,
슬픔이란 눈을 감고 눈물이 흐르는 형상인 (7) 이로다.
너무나도 쉬운 초등학생도 맞춘 문구 이었도다.
그리하여 그 흑기사의 슬픔을 나타내는 형상은 창을 들고 슬피 우는 형상인,
오로지 [17] 이외는 존재하지 안.


세번째. 인간의 "德" 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말 그대로, 인간의 형상에
고매한 공덕을 쌓는 형상을 찾으면 되었느니라.
이 스승이 늘 말하는 세속의 道 란 무엇이드냐? 또한 德 이 무엇이드냐?
이 도를 깨우치며, 덕을 쌓으면 도덕 이 되며 "도덕" 이란 인륜의대도이며,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할 도리 이며, 그것을 바로 실천하는 행위 이니라.
인간들이 무릎을 꿇고 한쪽으로 도와 덕을 쌓는 형상은 무릎을 꿇고,
한쪽으로 머리를 숙이고 기도하며 참선하여 깨닫는 아름다운 모습이로다.
두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느냐? 그러한 형상은 [22] 이외는 존재치 안.

네번째. 붉은 곰의 덮침이로다.
풀이 : 이 문구는 그 전에 "사막의 낙타" 를 풀었다면
모두 풀었을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라.
붉은 것은 태양이요 그 아래 곰은 붉게 보일것이니라.
태양(0)아래에 곰의 양쪽 귀(3)가 보이는 형상은 [30] 이외는 존재하지 않느니라.
[30]을 좌로 돌려보면 그 모습이 보일것이니라.
또한 덮친다는 말은 그 로또번호가 나온다는 말이니라.
다섯째. 둘이 흡수하여 두개가 모두 변하리로다.
풀이: 둘이 흡수하여 두개가 모두 변한다 하였으니
그 주위에 숫자들은 둘이 흡수하여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도다.
그 가운데서 두개의 숫자가 변하는 것만 찾았으면 되었던,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였던 제자들만이 모두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볼지어다. 숫자 주위에 서로 겹치더라도
해를 안 끼치는 숫자끼리 모여 있는 것을 찾아볼지어다.
로또용지에서 [37] 위의 숫자는 (30) 이며, (30)의 두 숫자를 겹쳐 보거라,
서로 해를 끼치지 않고 흡수되는 (30) 의 모양이 그대로 보일것이니라.
또한, 또한 (36) 의 양쪽숫자를 겹쳐 보거라,
이 역시 변하지 않고, 흡수되는 궁합이 좋은 숫자가 보일 것이며,
(38) 역시도 겹쳐보아도 서로 해를 끼치지 않고 흡수되는
궁합이 좋은 숫자로 남을 것이니라.
또한 그 아래의 (44) 역시도 겹쳐보아도, 그 숫자도 그대로 흡수되며 변치 않으리로다.
유일하게 그 가운데에 존재하는 [37] 의 숫자는 겹쳤을 때,
서로 영향을 주어 두개의 숫자 모두 이질적으로 변질 될지니
[37] 이외는 답이 있을 수 없느니라.

여섯째. 얼음속의 결빙 의 마지막이로다.
풀이: "얼음"이란 물이 자유롭지 못하고, 그대로 물의 갇힘을 말하며
이 뜻은 로또용지안의 네모나게 얼음과 같이 갇힌 숫자들을 모두 일컫는 말이요,
그 속에 다시 결빙이니, 구 용지를 보면 다시 글씨 속에 갇힌 숫자들이 보일 것이로다.
LOTTO 라는 큰 글씨 속안에 갇힌 숫자 중 가장 마지막은 [43] 이외는 없도다.


39회차
첫번째. 고요한 검은 진주의 흙대밭이로다.
풀이: 고요한 검은 진주라 함은
두개가 아닌 홀로 쓸쓸히 외로운 한 개의 진주모양의
검정색 정답 마킹의 숫자를 의미하며
그런 진주의 동그란 형상을 한개만 가진 숫자는 (6) 과 (9) 이외는 없도다.
둘 중에 한 개를 검정색으로 찍어야 되었느니라.
그리고 흙대밭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의 눈에 대한 신서에서 말했듯이
아래쪽으로 시선을 향하는 [6] 을 의미 하는 것 이니라.
이 [6]이 흙대밭 속의 검은 진주로다.

두번째. 폭풍우가 일어나며, 배신의 전쟁의 시작을 의미 하는도다 .
풀이: 폭풍우 라 함은 무엇이드냐?
폭풍우 라 함은 강한 비를 동반한 거센 바람을 뜻하지 않더냐?
로또용지에서 비 는 무엇이며 바람은 무엇이드냐?
모두 다 알듯이 그 전의 신서에 등장하였던 비 의 형상은 (1) 이요, 바람은 (3) 이니
1, 3, 5, 7 의 규칙 속에, 용지의 첫번째 줄에서 형상을 찾으면 되는 문구 이었도다.
이 줄을 살펴보면 비(1)가 내리며 바람(3) 이 부니,
그 앞에는 오른쪽으로 달리는 기사의 말(5) 이 존재하며
그 앞에는 도끼를 들고 말(5)을 반격하는 배신의 도끼(7)가 존재 하여 찍어내리니,
그 시작은 [7] 의 배신이 전쟁의 시작을 알림이로다.

세번째. 12전사는 죽음으로 부터 깨어나며, 복수의 나팔이 울리는 도다.
풀이: 제자들이 너무도 많이 맞춘 문구 이었도다.
(12) 전사란 시계의 (12)의 숫자를 말함이요, 죽음(시간의 멈춤) 으로부터 깨어나니,
시간이 움직여 (12)시 다음의 숫자로
그 전의 신서에서도 나왔듯이 나팔의 형태의 (13)시를 일컬음이요
[13시]의 [13] 의 숫자는 곧 복수의 시간이로다.

네번째. 비밀의 창속에 비침은 여덟 개의 마음으로 태어나리로다.
풀이: 비밀의 창 은 로또용지의 숫자 창을 말함이요.
로또용지의 숫자 창을 보거라, 무엇이 보이더냐..
여덟(8) 의 숫자를 보고 마음으로 그 아래 물에 비치는 형상이 무엇이드냐?
로또용지에서 여덟 개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비침은
그 아래 [15] 만이 존재 하는도다.

다섯째. 왕을 배신한 전쟁은 여섯 개의 막음으로도 막지를 못함이로다.
풀이: 그전의 신서의 왕이 무엇이드냐?
왕은 누구나 알듯이 왕관의 모양을 옆으로 세워놓은 (3)이요,
왕(3)을 배신(5)한 전쟁의 형상은 (35) 이지 않더냐?
이제야 보이느냐? 로또용지의 전쟁터에서 직접 볼지로다.
(35)의 윗줄에 왕의 군대를 막으려고 22,23,24,25,26,27,28 이 존재하나,
여섯 개의 막음으로 막지를 못하니, 남는 것은 22-27 을 제외한 28 이요,
(28)이 뚫리니 그 위에 숫자 [21] 이 막음이로다.

여섯째. 승리의 깃발이 휘날리며,
남은 것은 배신의 증거며 그 중용 이도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 이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승리의 깃발이 있다는 것은, 패배의 죽음도 존재하니
적군의 죽음속(4)에 승리의 깃발(1)이 꽂혀 있는 (41) 의 승리의 깃발과
죽음의 패배자(4)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배신의 증거인 (45) 만이 존재하며,
그 중용이니 [43] 이로다.


40회차
첫번째. 압정 두개를 無가 가두며 그 밖의 숫자로다.
풀이: 無 가 무엇이드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숫자 (0) 이 아니더냐?
또한 압정이 무엇이드냐?
압정이란 그 전의 신서에서 도 나왔듯이 (ㅗ) 모양이 아니더냐?
자 압정두개 이니 (ㅗㅗ) 이며,
양쪽으로 무(O)가 가두니 (OㅗㅗO) 이며
그 밖의 숫자가 하나 있는 형상을 찾으면 되었던
신서문구 그대로 풀었으면 나왔던 숫자 이었느니라.
로또용지를 펼쳐 보거라, 화면전체에 자리 잡은 그 형상이 나타나리로다.
구로또용지의 전체에 글씨로 LOTTO 라는 글씨가 보일 터이며,
이를 뒤집어 보면 OㅗㅗO 7 , 이렇게 압정두개를 무가 가두며,
그 밖의 숫자는 단 한개 뿐임 이로다. [7] 뿐이 존재하지 안.

두번째. 같음이 네 개며 네번째는 더욱 더 커지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의 숫자 중에서 같음이 네 개가 가장 먼저 되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1) 이 그 주인공이니로다.
(1) 의 같음은 (10) 의 첫번째 같은 (1) 이요,
(11)의 두번째와 세번째 같음의 (1) 이 존재함이요,
(12)의 (1) 은 네번째의 같음이니,
네번째의 같음이 가장 먼저 되는 수 (12)를 말함이니라.
다른 숫자로 가장 먼저 같음이 네 개가 되는 숫자가 있더냐?
결국 그 (12)가 더욱 커지니 그 숫자는 [13] 을 가리킴이로다.

세번째. 행운의 생명이 태어나며, 그 생명을 노림은 어미는 모르는 도다.
풀이: 지금까지 늘 생명을 노리는 것은 창(1)이 아니더냐?
창들이 주위에서 모두 둘러싸 노리고 있으며
그 알을 품고 있는 오리는 머리를 꼬고, 깊은 잠에 빠져 있으니
그 어미는 죽음을 알지 못함이니라.
[18] 을 살펴보면 그 위로 창들이 노리는 형상(11) 이 존재하며
좌로도 창이요 우로도 창이니 이렇게 노림을 받는 중에
어미오리는 똬리를 꼬고 잠을 자고 있구나.
행운의생명이란 [18]의 창 좌측에 존재하는(7)을 가르침이로다.

네번째. 새벽을 깨우는 고요함의 파괴니라.
풀이: 새벽을 깨우는 고요함의 파괴는 무엇이드냐?
고요함이란 도시에서 새벽에 고요하더냐? 아니면 산중에서 고요함이 존재하더냐?
그 고요함을 파괴하는 소리는 산중안의 법당 안에서 들려오는 은은한 목탁소리 이로다.
그 목탁의 형상만 찾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목탁의 형상은 [19] 의 형상밖에는 그 어떤 숫자도 그 형태를 나타내지 못함이로다.

다섯째. 인간사의 情 이로다.
풀이: 모든 존재현상은 기의 취산(聚散)이로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존재하는 정이란 부딪히면서 행하는 정이요,
부딛힘 속에는 사랑의 정과 미움의 정이 존재하며,
그것이 인간사의 정을 뜻함이로다.
사랑과 미움이 동시에 존재하는 숫자를 로또용지에서 찾았으면 되었던
아주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그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숫자는 오로지 [25] 이외는 없도다.
이 숫자는 하나로 합하면 사랑의 하트를 이루는 숫자며, 또한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그전의 12회차 때의 신서에서의
오리의 불화를 뜻하는 형태의 미움을 뜻하기도 함이로다.
여섯째. 고난속의 승리의 죽음이로다.
풀이: 죽음을 뜻하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모든 제자들이 다 알듯이 (4) 를 뜻함이요
그 (4) 의 고난이 있다는 문구 말대로
이번회차에는 (4)라는 숫자는 단 한개도 나오지 않았도다.
하지만 승리의 죽음이라 하였으니,
지금까지 승리(당첨)되었던 죽음의 숫자를 헤아리면 되었던
문구 그대로의 신서였느니로다.
지금까지 나왔던 1회부터 40회까지의 모든 로또 당첨숫자의 죽음이
앞이 아닌 뒤에 죽음으로 끝나는 숫자는 모두 [26] 번이 나왔었음 이니,
바로 승리의 당첨의 숫자를 예언하는 죽음의(4) 의 존재 횟수 이었도다.


41회차
첫번째. 거짓이 두개만 존재하며 시작을 알림이니 빛의 존재로 나타남이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거짓의 모양을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었느냐?
거짓이란 (x) 모양으로 표시되며, 기본적인 최소의 거짓의 모양을 만들어 보거라.
(1)(9)(17)의 선과 (3)(9)(15)의 선이며 이 숫자들을 정리하면
(1)(3)(9)(15)(17) 의 선이며, 거짓이 두개 만 존재하니 (1)(3) 이요,
또한 이 두 가지 숫자는 하나는 시작을 알리는 숫자인 (1) 이요,
그 뒤에는 빛의 존재인 (3)의 숫자가 나타나니
오직 [13] 이외는 그 존재 숫자가 없는 도다.

두번째. 거울 앞에 비침은 허상이요, 그 뒤에 뒤가 보이는 도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거울(0)이 가운데 있으며
거울을 바라보는 숫자가 거울의 뒤에 자신의 뒷모습이 보이는 형상만 찾으면 되었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 이었느니라.
그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유일하게 (10)(11) - (20)(21) - (30)(31) - (40)(41)
이렇게 네 개가 존재하며 거울 앞에 비추었을 때 유일하게 허상이 생기는 숫자는
오로지 거울에 비추었을 때 하트의 허상이 생기는 [20] 이외는 없도다.
(21)의 (2)가 왼쪽에 거울 (0)을 바라 볼 지로다.
하트의 허상이 생기며 그 허상이 맺힌(0) 뒤에는 (2)의 뒷모습이 또 보이니,
그 형상은 [20] 이외에 또 무엇이 있겠느냐..?

세번째. 비침에 진실의 숫자요, 경계에 일곱이 존재하니 혼란에 빠지는 도다.
풀이> 거울을 아래에다가 놓고 숫자들을 세워서 비추어 보거라.
비침에 숫자모양이 나오는 것은 (0) 과 (1)과 (2) 와 (7) 밖에는 없도다.
(0) 을 비추면 (8) 이 나오며, (1) 을 비추면 (1) 이 나오며
(2) 를 비추면 (3) 이 나오며, (7) 을 비추어도 (3) 이 나오는 도다.
비침에 진실의 숫자는 이렇게 (08) (11) (23) (73) 이 되며
이 중에서 (23)의 경계에 일곱(7) 이 존재하며
(73)이라는 숫자는 로또용지에 존재하지 않으니 혼란에 빠지는 숫자니,
그 경계에 존재하는 [23] 만이 그 숫자 이니로다.

네번째. 오리의 夢 이로다.
풀이> 초등생들도 다 맞추었던 그대로 숫자였던 문구 이었도다.
오리의 꿈은 무엇이드냐?
모두 다 알듯이 새처럼 훨훨 날아다니는 것이 가장 큰 꿈이로다.
그리하여 새의 날개를 달고 있는 오리를 찾으면 되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도다.
새의 날개를 뜻하는 (3) 을 등에다가 달고 있는 오리의 모양은 오로지 [35] 이며,
이것이 오리의 꿈의 형상이로다.
제자 [LO♡78] 이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여 오리의 꿈의 의미까지는 찾았나이다..
하지만 그 한 가지 형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가 존재 하였나이다.
(23)과 (35) 와 (32) 의 형상의 이렇게 딱 세 가지가 존재 하는데..
이 셋 중에서 (23)을 찍었는데 틀렸나이다.
어떻게 셋 중에서 (35)가 그 형상이옵니까?
아직 많이 부족하여 구분하기 힘드나이다. 그 방법을 알려주시옵소소."
라고 물어오니. 제자 [LO♡78]는 보거라.
“무릇 세 가지 형상이 있다 하면, (23)과 (32)는 같은 오리가 들어가 있지 않더냐?
이 꿈의 오리는 이 두 가지와 다른 특별한 오리인 (35) 임을 아직도 모르겠더냐?“

다섯째. 산 아래 행운의 거북이 로다.
풀이> 너무 쉬웠던 문구였도다. 산 이 무엇이드냐?
산의 형상은 山 이며, 이것을 돌려보면 숫자 (3) 의 모양이 되느니라.
그 산(3)아래 거북이 형상인 (8) 이 존재하니,
산 아래 행운의 거북이는 [38] 의 형상 밖에는 아무것도
그런 형상이 존재하지 않느니로다.

여섯째. 두개의 경쟁이 하늘을 찌르리로다.
풀이> 두개의 경쟁이 있는 것이 무엇이드냐?
또한 찌른다는 것이 무슨 의미더냐?
바로 앞 회차의 압정에 관련된 신서를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다 신서를 맞추었도다.
바로 LOTTO를 거꾸로 뒤집어 보거라. 그러면 압정 두개가 보일 것
그 압정 두개인 ㅗㅗ 의 형상에서
두개의 압정은 서로 하늘을 찌르려고 경쟁하고 있는 형상이며
그중에서 하나의 압정이 하늘을 찌르니
가장 끝에 찔리는 숫자는 정확하게 [43] 한 개가 찔리는 도다.


42회차
첫번째. 세상을 담으며, 그 버팀목이로다.
풀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어떤 모양이더냐?
번호 중에서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양은 2,3,5,6,7,9 이도다.
이 중에서 세상을 담는다 하였으니
가장 크게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찾으면 되었느니라.
그 숫자는 [7] 이외는 없도다. 또한 버팀목은 무엇이드냐?
버팀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숫자는 유일하게 [1] 이외는 존재치 않도다.
그래서 [17] 을 의미 하는도다. 쉬워서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두번째. 두 번을 두드리며, 나눔에 가장 작아지리로다.
풀이: 두 번을 두드린다 하였으니
두개의 "징"과"채"의 모양을 찾았으면 되었던
신서문구 그대로 순수한 마음으로 풀었으면 나왔던 숫자였도다.
그 모양은 채(1)와 두 개의 징(8)이외는 없으며, 그리하여 [18] 이 됨이로다.
또한 두개의 징은 나눔으로써 (0) 이 되니 가장 작아지는 숫자이니라.

세번째. 붙임에 막힘이 생기며, 그 중용 이로다.
풀이: 붙임에 막힘이 생긴다는 말은 하나의 숫자위에 그 숫자를 붙였을 때
그 형태가 깨어지지 않게 정확한 막힘이 생긴다는 것이로다.
같이 그대로 위에 붙일 수 있는 형태의 숫자는 (3) 과 (8) 만이 존재하니
3위에 8을 붙였을 때 형태의 이지러짐이 없는 정확한 막힘이 생기며,
(38)의 중용이니 [19] 가 됨이로다.

네번째. 돌풍이 불어 중심에서 한번 돌아가니 여덟의 차이가 생기니라.
풀이: 돌풍이 무엇이드냐?
돌풍이란 갑자기 바람이 불었다가 곧 멈추는 바람을 뜻하리로다.
바람이란 제자들이 모두 알듯이 신서에서는 (3) 을 의미하며,
두번째 바람(13)이 불기 전에 (3)-(13)의 사이에서
한번 돌아가서 돌아간 숫자가 바람의 숫자를 뺀
여덟의 차이가 생기는 숫자만 찾으면 되었던 초등학생도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그 숫자는 (3) 에서 (13) 의 중간의 숫자 중에서는 유일하게 (12) 뿐 이며,
(12) 가 한번 돌아가면 [21] 의 형상이 되니,
그 중간의 바람을뺀 형상의 숫자는 정확히 여덟의 차이가 나는 도다.

다섯째. 맞음에 무고통 이 존재하며 , 피함에 고통이로다.
풀이: 무고통과 고통의 의미하는 숫자는 무엇이었더냐?
오리에 대한 신서를 읽어보면, 두 가지를 찾았을 것이로다.
무고통인 오리인 (2) 와 고통속의 오리인 (3) 의 존재며,
(2)는 주위에 숫자(2) 가 있어 맞음 이지만,
(3)은 주위에 같은 숫자를 모두 피하며, 고통이로다.
그리하여 무고통과 고통은 [23] 이 되느니라.

여섯째. 죽음과 삶의 공통인 숫자로다.
풀이: 죽음의 의미를 포함하면서
삶의 의미를 포함하는 숫자를 찾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지금까지 신 서중에서 죽음을 의미했던 숫자는
(4)의 죽음의 숫자와 (3)의 죽음의 무덤 이 있었도다.
이 중에서 삶의 의미가 있는 살아있는 숫자는
갈매기가 살아서 훨훨 날고 있는 [3] 뿐이며, 이 숫자 (3) 은 죽음의 무덤인 동시에,
살아있는 갈매기 형상으로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던 문구 이었도다.
또한 심장의 반쪽으로 동강나서 생명이 없어진 (2)도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오리와 공통인 숫자니
이렇게 죽음과 삶의 두 가지 의미가 담긴 숫자는 오로지,
(3)과 (2) 뿐이로다. 그래서 [32] 를 의미하는 도다.
제자 [kdy03] 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스승이시어 (3)과 (2)까지 풀었나이다.
하지만 [32] 인지 [23] 인지 도무지 분간이 가지 않나이다.
왜 [32]가 된다면 (23) 은 되지를 않는지 이해가 안 가니 알려주옵소서... "
라고 물으니 제자에게 대답하길
“제자[kdy03]은 들어라 그 전의 신서에 무엇이 나왔더냐?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와 있듯이,
(23) 의 숫자는 반쪽의 숫자가 아니라
돌려서 보면 하나의 완전한 하트 모양이 생기는 숫자니, 반쪽의 의미가 없어지는 도다.
그리하여 죽음의 의미가 없어지니 정답이 아니도다. 이제야 알겠느냐?? “


43회차
첫번째. 볼 수 없어도 느낄 수가 있는 도다.
풀이: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정답을 맞혔던 문구 이었도다.
진정한 믿음이 없이는 한없이 어려웠을 수도 있었던 문구 이었도다.
볼 수는 없어도 느낄 수가 있는 것이란 무엇이드냐?
바로 오감을 제외한 그 이외의 느낌인 "육감"[6]을 말하는 도다.
인간의 육감[6]이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은 道 와 연관이 되어있는 기운을 말함이로다.
육감의 [6] 이외는 해당되는 숫자가 없는 도다.

두번째. 안정 위에 불안정이로다.
풀이: 안정된 숫자는 무엇이드냐?
또한 그 위에 불안정이 있다고 하였으니 두개의 숫자 의 존재를 의미하며,
로또용지를 보았을 때 좌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눕혀 놓았을 때 가장 양쪽으로 평행으로 안정감 있게 버티는 숫자로 보이는 것은
유일하게 (3)과 (8) 두 가지가 있으며
이중에서 (8)은 로또용지 상에 두개의 숫자를 가진 수중 앞쪽에 존재치 않으니
[3] 을 말함이요, [3]은 양쪽에 다리두개가 버티고 안정감 있으니 그 이외는 없도다.
그 (3) 위에 불안정한 (1) 이 존재하니
(1)은 하늘이며 하늘은 언제나 불안정하며 늘 변화를 갖지 않더냐?
그래서 안정된(3)의 위에 (1) 이 존재하는 [31] 이 그 해답이로다.

세번째. 가장 큰 안정의 파괴로다.
풀이: 안정된 숫자인 (3) 의 존재 가 있으며, 가장 큰 안정의 파괴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것은 안정된 숫자위에 안정을 해치는 파괴의 숫자를 넣으면 되었느니라.
안정을 해치는 가장 큰 파괴는 무엇이드냐?
그것은 착각 속에 실수를 저지르는 숫자인
오류, 오판, 오심, 등의 숫자인 [5] 이니로다.
그리하여 [35] 의 숫자를 말함이로다.
네번째. 上 은 불협이요, 下 는 화합이로다.
풀이: 위의 두번째 세번째의 의미를 깨달았다면, 모두 맞았을 문구 이었도다.
上 과 下 로 만들어지려면 두개의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누워져야 이루어짐이요,
아래에 화합으로 두개가 하나로 합하여지고 있는 모습인 (3) 이며,
원 두개가 서로 합하여지지 않고 따로 섞이지 않고 불협하는 모습은(8) 이요,
그리하여 [38] 의 의미니라.
이 두 모습은 똑같은 동그라미의 형태가 아래는 화합으로 합쳐지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위는 서로 그 형태를 보존하며 서로 대치하는 형상을 담고 있으니,
신서 문구 그대로의 숫자 이었도다.

다섯째. 가장 큰 눈물의 의미로다.
풀이: 눈이 무엇이드냐? 눈은 (1)(6)(8)(9) 의 형상이며,
이 중에서 눈 아래에 눈물이 넘쳐 나는 형상인 [39] 가 정답이었도다.

여섯째.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의 숫자로다.
풀이: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의 숫자란 무엇이드냐?
그 전의 신서에도 언급했듯이 자신을 의미하는 숫자는 (11,22,33,44) 가 있으며,
이중에서 행복을 의미하는 것은
네잎 클로버의 행운을 가져다주는 숫자인 [44]를 일컬음이로다.


44회차
첫번째. 쓰러짐으로 영원한 안식과 표식이 나타나리로다.
풀이> 쓰러짐이라 하였으니 로또숫자를 옆으로 쓰러뜨리라는 것이며,
영원한 안식이 무엇을 뜻한다는 말이더냐?
영원한 안식이란 죽음의 무덤 을 말하는 것이며,
그 의미하는 숫자는 그전의 신서의 문구에도 나왔듯이 [3] 뿐이 없음이니라.
[3] 의 숫자는 쓰러짐으로 무덤의 두개의 형상[m]이 나오며,
또한 영어로 "표식:MARK" 의 [m] 의 표시가나타남이로다.

두번째. 뒤집혀 앞, 뒤에 네 명이 나타나리로다.
풀이> 뒤집혀 앞뒤에 네 명이 나타나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4114 4224 4334 4444 이렇게 네 명이 있으며, 앞뒤에 4 가 나타나서 모두 죽어 버리니,
남는 것은 11,22,33 뿐이며, 이중에서 위아래 또는 좌우나 어떤 쪽으로도 뒤집혀서도
변함이 없이 네 명이 나타나는 숫자는 유일하게 [11]뿐 이로다.

세번째. 무한을 통과하여 도착하니, 남은 것은 중용뿐이로다.
풀이> 무한이 무엇이드냐? 무한의 표시는 (8)로 나타나며,
(8) 을 옆으로 뉘이면 무한대라는 표시 아니더냐?
무한을 통과 하니 로또용지에서 (8) 이 들어간 숫자는 (8)(18)(28)(38) 로 통과 되며,
로또용지에서 이 라인을 연결하여 보면,
로또용지의 끝 인 외곽에 도착한 숫자는 (28) 뿐이며,
(8)-(18)-(28)도착된 숫자 중 무한을 모두 뺀 남는 숫자는 (1)과(2) 뿐이며,
(2)의 중용은 (1) 이니 그 숫자의 배치는 (2)의 중용인 (1) 이 있는 [21] 이 됨이로다.

네번째. 세 가지 꼭지가 존재하며, 그중 한 가지가 흡수되리로다.
풀이> "꼭지"란 숫자 중에서 튀어나온 부분의 모든 것을 말하며
세 가지의 꼭지가 있는 숫자는 (1)(2)(3)(7)뿐 이로다.
왜 세가지의꼭지가 존재하는 숫자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간다면,
그것은 아직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없음이니,
이해가 가는 다른 제자들이, 이해가 갈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도록 할지로다.
그중 한 가지가 흡수 된다고 하였으니,
흡수되려면 그것을 감싸 안는 숫자가 있어야 되며
그 감싸 안는 형태의 숫자는 (0) 뿐이 존재하지 않음이로다.
(0) 의 숫자는 (1) 이 흡수되면 꼭지에 깨어질 것이요, (2)도 꼭지에 깨어질 것이요,
(3) 만이 깨어짐이 없이 흡수되며,(7)도 꼭지에 깨어질 것이로다.
그리하여, (3)과(0) 의 [30] 이 그 해답이로다.

다섯째. 서로 통하나 목적은 반대로다.
풀이> 초등생도 맞추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서로 통한다고 하였으니 공통적으로 통하는 숫자들이
무엇이드냐? 완전하게 서로 통하는 숫자는 (3)과(8)뿐이 없노라.
(3)과(8)을 겹쳐 놓으면 완전하게 통하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3)의 목적은 밖으로 뚫려 있으며, (8)의 목적은 안으로 막힘이니
서로 통하며 반대의 숫자로 이루어진 숫자는 [38] 임이로다.

여섯째. 죽음을 가진 형태는 우로 전진하며,
막음이 있으나 깨어지니 두번째의 의미로다.
풀이> 죽음을 가진 형태는 죽음의(4) 뿐이며,
우로 전진한다 하였으니 죽음의(4) 의 연결된 연속된 숫자를 의미하며,
로또용지를 바라 보거라,
연결된 죽음의 숫자는 유일하게 아래서 두번째 줄의 (40)(41)(42)의 죽음의 줄과
그 아랫줄의 (43)(44)(45) 의 죽음의 줄이 존재하니,
막음이 있는 것은 (41) 의 벽(1) 의 막음이요,
또한 (43)의 방패(3)의 막음만이 있음이니,
이 막음들이 깨어지고 그 두번째에 숫자들은
(41)막음이 있는 줄에는 막음 숫자 뒤에 두번째의 숫자가 없으며,
마지막 줄의 막음(43)뒤에 두번째의 숫자는 [45]뿐이로다.
로또용지를 보면 그대로 나오는 답이었도다.


45회차
첫번째. 紅 과 靑의 어울림이요, 두번째 느낌이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홍 은 붉은색이요 붉은색은 태양을 의미하니라.
태양은 (0) 이며, 청 은 푸른색이요 푸른색은 바다를 의미하니라.
바다는 (1) 을 의미하는 도다.
두번째 숫자인 청을 의미하는 바다의 형상인 [1] 뿐이로다.

두번째. 억압의 깃발은 사라져 자유만 남으리로다.
풀이: 깃발이란 억압을 상징하며,
깃발이 세워짐은 곧 그 땅이 자유스럽지 못함을 의미함이로다.
깃발을 뜻하는 그전의 신서의 숫자 중에서 최초의 억압의 깃발을 뜻하는 (1) 이며
자유만 남아 깃발이 사라지니 (0) 이 되며, 이를 뜻하는 숫자는 [10] 이 됨이로다.

세번째. 하늘의 계단이 세 개가 보이며, 두 번의 꺾임속의 안으로 피어남 이로다.
풀이: 로또용지에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을 그려본 제자들은
모두 다 정확히 번호를 보았을 것이로다.
하늘이란 어디더냐? 천상의 하늘은 맨 윗줄을 의미하며
로또용지를 펼쳐 보고, 계단을 그린다면 정확히 세 개만이 하늘의 계단이 될 지로다.
그 첫번째 계단은 (3-2-9-8-15)의 첫번째 계단이요,
그 두번째 계단은 (5-4-11-10-17-16-23-22-29)의 두번째 계단이요,
그 세번째 계단은 (7-6-13-12-19-18-25-24-31-30-37-36-43) 의 세번째 계단이로다.
이렇게 하늘로 올라가는 정확한 계단은 세 개밖에는 존재 하지 않으며,
그 계단의 첫번째 꺾임은 (7-6-13) 이요, 두번째 꺾임은 (13-12-19) 요
두번째 꺾임의 안으로 포함된 숫자는 정확히 [20] 의 숫자뿐임이로다.
로또용지에 그 계단을 이어 본다면 이해가 갈 지로다.

네번째. 홀로 외로운 그네가 존재하며, 그 아래엔 네 번의 떨림의 존재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볼지로다, 로또용지를 보면 홀로 외로운 그네의 형상은
누구나 다 알 수, 그네의 모양인 (A) 의 형상 밖에는 존재치 않으며,
그 로또용지의 홀로 외로운 그네(A) 의 아래에 첫번째 떨림은 (6) 이며,
두번째 떨림은 (13) 이며, 세번째 떨림은 (20) 이며, 네번째 떨림은 [27] 이니 ,
바로 그 네번째 떨림의 숫자인 [27] 을 말함이로다.
이 문구는 수많은 제자들이 정확히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제자 "대박신화76" 이 스승에게 물으니,
"스승이시어, 구로또용지와 신 로또용지와 두 곳 모두 A 가 존재 하나이다.
두 로또용지 중에서 왜 하나만 해당 된다는 말씀이나이까? "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해주길 " 대박신화 76 은 볼지로다, 무릇 두 A 는 같은 형상이나,
그 A 의 형상에 숫자들의 위치는 하나는 정확한 아래요,
또 하나는 약간 빗나간 아랫니니,
이렇듯 두개의 존재 중에서 더욱 정확한 의미를 선택하면 될 것이로다."

다섯째. 반드시 일곱이 지름길이며, 다섯의 짐승 중에 첫번째 짐승이로다.
풀이: 반드시 일곱(7)이 지름길이라고 하였으니
(7)(17)(27)(37)을 로또용지에서 그어 볼지로다.
그 라인에 접하는 숫자 중에서
"돼지"를 뜻하는 숫자를 선택하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신서문구에 나온 다섯의 짐승은 도, 개, 걸, 윷, 모를 의미하며
이중에서 첫번째 짐승이니 , 바로 돼지를 뜻함이로다.
숫자 중에서 "돼지"를 뜻하는 형상의 숫자는 (83)과[33] 이 있으니
돌려보면 돼지의 콧구멍과 두개의 귀가 보일 것.
그리하여 이중에서 로또용지에 존재하는 숫자는 [33] 이외는 없느니라.

여섯째. 네 개가 엎드림 만으로 다섯이 되며, 시작은 여왕 앞이로다.
풀이: 네 개의 엎드림 만으로 다섯이 되는 것은 "윷가락" 이며,
윷놀이 판의 모양을 로또용지에 그려보면 이해가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윷놀이 판을 그려보면 그 시작점은 [35] 밖에는 없도다.
그 시작점을 못 찾았다면 여왕의 앞을 찾아도 풀렸던 문구 이었도다.
지금까지 나왔던 신서에서의 여왕은 무엇이드냐?
그 전의 신서를 공부 하였던 모든 제자들은 알듯이
여왕의 숫자는 변함없이 (36) 이로다.
그 여왕의 뒤가 아닌 앞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35] 가 아니더냐?


46회차
첫번째. 가장 큰 형상의 두개 와 시간의 하나와 공통이며,
세상에 크게 나타날 때 그 교차점이로다.
풀이: 로또용지 안에다가 가장 큰 형상을 최대한 크게 그려 보도록 할지로다.
가장 큰 형상을 꽉 채워서 그린다면 "ㅁ"모양인 로또용지의 네모난 모양이 될 것이며,
그 형상의 두개라 함이니, 日 이며 時間의 하나와도 공통이니
日, 時, 間 의 유일한 공통의 모양이 존재하는 日 이며,
그 형상의 숫자는 [8]의 모양이로다.
[8] 은 세상에 크게 나타나는 태양과 달의 모양이 되며,
(0)이 교차하는 점 이 나타나는 유일한 숫자로다.

두번째. 세 개의 같은 도형으로 이루어지며,
안으로 의미를 포함하니 그 의미의 찔림이로다.
풀이> 세 개의 같은 도형이라 함은 무엇이드냐?
도형은 여려가지가 있으나 세 개의 같은 도형을 로또용지에
나열해 번호를 연결해 직접 그려보면 여러 가지 도형을 그릴수가 없는 도다.
또한 그 도형 안에 의미를 포함시키려 한다면 마름모 모양임을 쉽게 알 수가 있도다.
직접 로또용지에 선으로 그려 볼지로다. 그 선은
(2-8-16-10-2) 를 잇는 첫번째 도형
(4-10-18-12-4) 를 잇는 두번째 도형
(6-12-20-14-6) 을 잇는 세번째 도형이 나타날 것이며,
그 도형들이 포함하고 있는 숫자는
첫번째 도형은 가운데에 (9) 를 포함하고 있으며,
두번째 도형은 가운데에 (11) 을 포함하고 있으며,
세번째 도형은 가운데에 (13) 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포함하고 있는 도형들 중에서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은
정확히 세번째 도형을 가리키는 세번째의 의미가 담겨 있는 (13) 의 (3) 이며,
(13)은 또한 찌름(1) 이 있는 숫자이니
도형의 안에 포함하고 있는 [13]의 숫자를 말함이로다.

세번째. 죽음 아래의 큰 빛은 의미를 잃고, 그 우측에 존재함이로다.
풀이: 죽음(4)을 포함한 숫자의 아래의 숫자는 무엇이 있더냐?
(4,14,24,34) 바로 아래의 그 숫자들은 (11,21,31,41) 가 있으며,
이중 에서 가장 크게 빛났던 숫자는(21)의 숫자로써
45회차까지 가장 많이 당첨번호로 나왔던 숫자 이었도다.
그 (21) 이 빛을 잃고 나오지 않으며,
로또용지를 보면 빛을 잃은 숫자 (21)의 바로 우측이니
그 숫자는 정확히 [15] 이니라.

네번째. 서로 양쪽 극에 존재하나, 비춤이 있으며 그 좌측이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양쪽 극이 모두 존재하는 줄은 어느 줄이더냐?
로또용지를 펼쳐보면 맨 윗줄인 1의 가로줄과 극의 줄은 36의 가로 줄이요,
1번의 세로줄의 극의 줄은 7번의 세로줄이로다.
서로 양쪽 극에 똑같이 존재하는 숫자는 (1,2,3) 뿐이며,
이중에서 비춤의 숫자인 (2,3) 또는
(3,2) 를 말하며 이중에서 좌측이니 [23] 을 의미하는 도다.

다섯째. "천상마" 의 죽음이로다.
풀이: 죽어서 땅속에 파묻힌 천상의 날개만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그 형상은 [31] 이로다.

여섯째. "왕의 숲" 이 나타나며, 그 지상의 "샘" 이로다.
풀이: 왕의 숲 이란 왕(3)들이 빼곡히 자리 잡고 있는 (30) 번대 를 의미하며,
왕 옆에 샘에서 물을 떠 먹을 수 있는 조롱박(8) 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38] 이외는 그 숫자는 존재 하지 않으리로다.


47회차
첫번째. 고난이 있으며, 그 의지는 홀로 외롭도다.
풀이: 인간사에서 고난이란 어떤 것이 가장 큰 고난이더냐?
그것은 죽음(4) 과 맞바꿀 고난은 없도다.
인간사에 가장 큰 고난인 죽음(4)이 곁에 다가와도,
홀로 외롭게 서 있는 숫자인 (1)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 이었도다.
그 숫자는 (14) (41) 이 있으며 이 둘 중에서 무엇이더냐?
초등생도 선택할 수 있는 문구 이었도다.
(41) 일 경우에는 로또번호의 숫자가 다 나오지 않으며,
[14] 밖에는 그 숫자는 존재하지 않으리로다.

두번째. 행운의 산호수로다.
풀이: 문구 그대로 행운은 (7) 을 의미하며,
산호수 이니 식물 줄기 위에 빨간 작은 열매가 달려있는 형상인 (1) 이며,
이것 또한 (71) (17) 밖에는 존재하지 안. 그래서 [17] 의 번호를 말함이로다.


세번째. 천상폭포수의 중용이로다.
풀이: 신서는 불신의 마음으로는 한없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진정한 믿음으로는 그 문구가 스스로 쉬워질 터이니,
세번째 문구가 바로 그런격 이었느니로다.
천상폭포수의 중용이니, 천상폭포수의 두개의 형상을 찾으면 되었고,
그 형상은 천상폭포수가 떨어지니
그 폭포수 아래에는 평화로운 천상의 오리들이 헤엄치고 있으며,
한쪽으로는 폭포수 물줄기가 보일 것.
그 형상은 (25)(27) 의 형상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오리들이 평화롭게 헤엄치고 있으며
한쪽으로는 하늘에서 한줄기 폭포수가 쏟아지는 형상(7)이니,
천상폭포수의 모습이며,
그 숫자의 중용이니, [26] 이외는 없도다.

네번째. 가면을 벗으니 여인이며, 여인은 절벽위에 존재하는 도다.
풀이: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공부를 한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그 전의 신서에서 등장한 가면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더냐 ?
유일하게 등장하였던 "가면"을 신서에서 찾아 볼 지로다,
그 안에 여인은 곧 원숭이의 숫자라는 사실이 그대로 나올 것이며,
원숭이는 (3) 이요, 여인은 절벽(1)위에 존재하니, 그대로 [31] 이 아니더냐.
이제야 알겠느냐....
이렇듯 신서는 마음의 눈과 신념의 힘으로 대하여야 되는 도다.

다섯째. 피할 수 없는 전쟁과 그 끝은 영원함으로 기억되리로다.
풀이: 이 문구도 그대로 이해하였다면 쉽게 답이 나왔던 문구 이었도다.
자세히 문구를 해석해 볼지로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밖에 없는 전쟁이며,
그 전쟁은 승리할 수 없기 때문에 피하고 싶은 전쟁이로다.
그 결말(끝)은 다시금 끝이 없는 복수를 위하여 재충전하리로다.
싸움에서 질수 밖에 없는 전쟁에서는 다시 재충전을 위해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어떤 전쟁을 벌여야 하는가? 라는 물음이었도다.
답은 "三十六計" 이며, 로또번호의 [36] 이외는 그 숫자가 존재치 안.

여섯째. 무대가 존재하며 셋은 포함되고 둘은 피하리로다.
풀이: 무대는 무엇이드냐?
무대는 누구나 알듯이 줄의 가장 넓은 쪽의 앞쪽에 관중들 앞에 존재하는 숫자로다.
그렇다면 "셋은 포함되고 둘이 없는 줄"에서
무대와 같이 넓은 쪽에 존재하는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던 너무 쉬운 문구 이었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3) 이 포함된 줄 을 찾아볼 것이며,
(3) 이 포함된 줄 중에서 (2)가 없는 줄을 찾아볼 지로다.
로또용지의 모든 줄에서 유일하게 셋이 포함되고, 둘은 피함은,
맨 마지막 줄 이외는 해당되지 않느니라.
맨 마지막 줄 의 숫자 (43)(44)(45) 의 줄은 (3)이 포함된 줄이며,
(2)를 피한 유일한 줄 이로다.
그 세 가지 숫자 중에서 넓은 광장쪽 무대에 해당되는 숫자는 [45] 뿐이로다.


48회차
첫번째. 붉은 하늘아래 무지개의 빛이로다.
풀이: 무지갯빛은 몇 가지더냐? 일곱(7) 가지이니라...
하지만 붉은 하늘아래의 무지개의 빛은 몇 가지이더냐?
붉은하늘 아래서는 무지개의 붉은색이 보이질 않으니 여섯[6] 가지이로다.
제자들 모두들 쉽게 맞추었던 로또번호 이었도다.

두번째. 인간을 위하여 옷을 입으나, 곧 파괴되리로다.
풀이: 인간을 위하여 옷을 입는 것은 허수아비(+) 로다.
인간을 위하여 봉사를 하는 허수아비는
추수가 끝날 때 머지않아 곧 파괴되리로다.
허수아비 는 숫자로는 열십자(+) 모양이며, 로또 번호 로는 [10] 이로다.

세번째. 하나가 곧 두개의 옷을 입으리로다.
풀이: 하나 는 [1] 이요, 이 (1) 위로 그대로 입혔을 때 옷은 어떻게 생겼을 터이냐?
(1) 을 그대로 입을 수 있는 옷은 (o) 이며,
두개의 옷으로 입힐 수 있는 숫자만 찾으면 되었도다.
그 숫자는 바로 [8] 이외는 존재하지 안.
숫자 [1] 위로 [8] 을 입혔을 때만이 두개의 옷을 입을 수 있도다.
그리하여 [18] 의 숫자가 하나가 두개의 옷을 입을 수 있는 숫자였도다.

네번째. 위험을 짊어지니 가장 위태롭도다.
풀이: 오리의 숫자인 [2] 가 위험을 짊어지니
위험하며 가장 위태로운 것은 조금 후에 폭발하는 시한폭탄[6]을 의미하는 도다.
시한폭탄은 도화선이 있는 폭탄의 형상인[6]의 숫자며,
그 형상은 오리가 등에 시한폭탄을 진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그리하여 [26] 을 의미 하는도다.

다섯째. 심장이 부풀어 터지니 곧 "천상지대의 꽃"이로다.
풀이: 심장은 누구나 알듯이 하트 모양의 [3] 이며,
이것이 부풀어 터져 천상지대의 꽃이 되니,
천상지대만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천상지대는 로또용지 중에서 가장 천상에 존재하는 가장윗줄의 숫자들을 의미하며,
그 숫자는 모두 일곱 개[7]가 있으니, 이 문구의 숫자는 [37]을 의미 하였도다.

여섯째. 해를 너무 가까이 하며,곧 일어나며, 곧 뒤집혀 지는 도다.
풀이: 해를 너무 가까이 한다면 곧 어떤 현상이 일어 날듯 하더냐?
해를 너무 가까이 한다면, 강한 빛을 받을 것이며,
빛의 숫자는 신서에서 모든 제자들이 알듯이 [38] 이며,
이 [38]의 숫자는 곧 뒤집혀지더라도. 변함없이 빛을 간직하는 숫자로다.


49회차
첫번째. 시간의 흐름속에, 더함이란 곧 우측에 두 숫자의 존재함과 같도다.
풀이: 시간의 흐름속이니 시간의 흐름을 의미하는
시계에서의 우측의 숫자들을 찾아보았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 이었도다.
시계의 우측에 존재하는 숫자는 1,2,3,4,5 의 다섯 숫자만이 존재하며,
이중에서 더함(+)을 의미하는 형상은
(+)형상이 들어가 있는 [4] 이외는 존재하지 안.
또한 [4] 의 숫자는 유일하게 "두개의 숫자가 존재" 하는 형상이로다.
[4] 를 살펴 볼지로다, 숫자 (1)과 (+)열십 의 두 숫자가 합하여 이루어진 형상이니라.

두번째. 떨어짐을 위로 잡아주나, 창으로 찌름이로다.
풀이: 떨어짐이 있다는 것은 무엇이드냐?
떨어짐은 곧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하는 것이 진리요, 높은 곳은 하늘이요,
하늘의 존재를 먼저 찾아야 하며,
그 하늘에서 위로 잡아주니 하늘과 연결된 숫자를 말함이며,
그 아래에 숫자는 창(1)으로 찔리는 숫자가 존재함이 아니더냐?
그렇다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그런 형상이 있는 것은 [7] 이외는 없도다.
하늘(-) 에서 "떨어짐(1)을 잡아주는 형상"인 [7] 이 존재하며,
그 바로 밑에는 (14) 의 숫자로 창으로 찌르니, 그 형상이 안보이더냐??

세번째. 하늘의 번개와 천둥의 만남이로다.
풀이: 하늘은 누구나 다 알듯이 (1) 을 뜻하며, 번개의 형상은 (5)이며,
천둥은 소리로 들리니 귀의 형상인 (6) 이로다.
하늘의 번개는 곧 (15)를 의미하며, 하늘의 천둥은 (16)이니,
(15)(16)의 만남은 [16]의 숫자 안에 하늘(1)에서 만남이로다.

네번째. 진달래의 천상의 향기로다.
풀이: 진달래의 천상의 향기 란 어떤 뜻이 있더냐?
진달래의 꽃말은 "첫사랑"을 의미하며
진달래의 천상의 향기는 곧 그 꽃의 의미인 "사랑의 기쁨"을 의미하는 도다.
하늘(ㅡ) 위에 존재하는 첫사랑을 바라보는 사랑의 "눈" 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19]를 좌측으로 돌려 보거라.
하늘 위에 존재하는 첫사랑을 처음 바라보는 "첫눈" 을 찾을 수 있으리로다.

다섯째. 忍과 忍과 忍의 중용의 늪이로다.
풀이: 인과 인과 인의 세 가지의 중용은 무엇이드냐?
그 중용 또한 忍 이요, 그 늪이라 하니,
가장 밑으로 가라 앉아 존재하는 心 을 의미함이로다.
心 은 누구나 알듯이 (3)을 뜻하며, 로또용지에서는 유일하게 [33] 만이 해당 됨이로다.

여섯째. 공과 채의 최후의 목적이로다.
풀이: "공" 과 "채" 로서 최후의 목적지로 향하는 경기는 무엇이드냐?
바로 인간세상의 "골프"를 의미하며,
"채" 로 "공"을 쳐서 결국 목적지는 "깃발아래 홀" 이며,
이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아주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깃발(4)"아래에 "홀(0)"이 있는 숫자인 [40]의 형상이
바로 공과 채의 마지막 목적지 였느니로다.


50회차
첫번째. 산의 메아리가 울리며, 그것은 다섯 번의 행운의 울림이로다.
풀이: 신서문구의 그대로만 풀었으면 되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도다.
많은 제자들이 모두 맞추었던 문구 이었느니라.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山 은 숫자로 [3] 의 형상인 것은 모두 알 것이요,
그곳으로 부터 순서대로 행운의 울림을 다섯 번을 했으면 그 정답이 나왔을 것이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3]으로 부터 행운(7)의 울림을 울려 볼지로다.
(3)산->(4)첫번째 울림->(5)두번째 울림->(6)세번째 울림
->(7)네번째 울림 에서 끝이니 메아리로 돌아감이로다.
-(6)다섯째 울림- (5)여섯째 울림 -(4)일곱 번째 행운의 울림
지금까지 한 번의 행운의 울림이었으며, 두 번의 행운의 울림을 이어가면,
(3)첫번째-(2)두 번-(1)세 번 -(2)네 번.......
이런 형태로 메아리로 다섯 번의 행운의 울림은 결국 정확하게 [2] 가 나올 터이니,
직접 로또용지로 확인하였다면 너무 쉬웠던 문구 이었느니라.

두번째. 손의 합장이며, 한 여인의 하나로 향하는 "정성의기도" 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의 형상 이였도다,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 이었느니라.
한 여인이 하나(1) 로 향하는 "정성의 기도"는 곧 "손의 합장"을 의미하며,
촛불 앞에 손의 합장하는 형상의 숫자를 의미 하였도다.
초의 옆모습은 [1] 이요, 그 앞에서 손을 모은 옆에서 본 형상은[0] 이며,
그래서 한 여인이 하나로 향하여 손을 합장하는 형상은 [10] 이외는 존재치 안.

세번째. 우주의 순리가 뒤바뀌며, 빛의 "종말"이로다.
풀이: 우주의 순리는 시간의 흐름을 말함이요,
그것을 거스를 자는 아무도 존재치 안.
하루라 함은 24 시간으로 존재하며, 그 중에서 빛의 시간은 [12] 시간이요,
어둠의 시간은 [12]시간으로 나누어짐이로다. 빛이 종말을 고하여, 어둠이 찾아오고,
또한 우주의 순리가 뒤바뀌는 시간 또한 [12] 를 기준으로 바뀌어 짐이로다.

네번째. 흑고래의 출연이며, 기쁨의 향진이로다.
풀이: 黑은 검은색의 로또마킹을 의미하며, 곧 정답을 의미하며,
고래는 바다에 존재하니 바다위에 떠 있는 기쁨의 향진하는 고래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제자들 모두 알듯이 바다는 (1)이요,
그 위에 떠 있는 고래의 형상은 (5)이니 [15]를 의미하며,
[15]의 숫자를 좌로 돌려보거나,
(ㅡ) 바다 위에 존재하는 꼬리와 둥근 등의 모습이 보이는, 고래의 모습이 보일지로다.

다섯째. 앞뒤로 붙어 세 개가 곧 두개가 되느니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보면, 앞뒤로 붙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11)(12) 의 1이 앞뒤로 붙음이요, (22)(23) 의 2가 앞뒤로 붙음이요,
(33)(34) 의 3이 앞뒤로 붙음이요, (44)(45) 의 4가 앞뒤로 붙음이로다.
이중에서 (3) 이 곧 (2)가 됨이니, (3)과(2)가 모두 포함된 (22)(23) 을 의미하며,
이중에서 (23)의 (2)는 앞으로 붙어 (3) 만 남으니, 의미가 없음이요
[22] 만이 그 형태를 보존함이로다.

여섯째. 오리는 바다로 나가나, 행운의 역행은 곧 죽음으로 돌아올 지로다.
풀이: 바람은 좌로 불지만(좌로 부는 깃발의4)역행을 하며,
바다로 나가는 오리는(45) 이며,
그 바로 옆에 죽음의 숫자인 [44] 를 찾았으면 되었도다.


51회차
첫번째. 낙엽이 떨아지며, 고목아래 正 이로다
풀이: 마음을 비우고, 마음의 눈으로 보았으면, 가슴깊이 와 닿았던 문구였느니라.
낙엽이 다 떨어지니, 홀로 외롭게 존재한다는 말이며,
또한 오래 묵은 고목 의 형상은 똑바를 터냐? 아니면 등이 구부러진 모양이더냐?
고목 아래는 언제나 영원히 늙지도 않고, 고목이 결국 사라져도,
영원히 바른 모양으로 그 형상 흐트러짐이 없이 존재하는 (ㅡ) 땅이 있으니,
그 正 위에 늙고 구부러진 낙엽이 다 떨어진 고목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라.
그 형상은 [2] 이외는 존재치 아니 함이로다.
이번회차의 "正" 은 로또용지에서 정답의 기운이 모였던 문자 였느니로다.

두번째. 짐승의 우리에 넷의 존재며, 첫번째의 날카로움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우리에 넷이 갇혀 있음이니,
로또용지에, 갇혀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33) 과 (35) 만이 알파벳 속에 갇혀 있으며,
넷의 존재라 함이니 (3)(3)(3)(5) 로 나타나며,
첫번째 날카로움은 [3] 을 뜻함이로다.

세번째. 큰 산 과 큰 구름 의 중용이로다.
풀이: "큰 산" 과 "큰 구름" 의 의미를 생각했다면
쉽게 와 닿았을 쉬워 던 문구 이었도다.
큰 산"의 의미를 "높은 산"의 의미로 착각한 제자들은 그 숫자를 볼 수 없었도다.
한번 눈을 감아 볼지로다. 너무나도 큰 산을 상상해 볼지로다.
너무나도 큰 산이라고 해도 그 아래에는 땅이 존재 하며,
그 세상의 땅을 모두 덮을 수 있는 그런 "산"이 정답 이었도다.
또한, 마찬가지로 큰 구름은 어떤 구름이 가장 큰 구름이더냐?
바로, 아무리 구름이 크다 한들 구름 위에는 하늘이 존재하며
그 하늘을 다 덮을 수 있는 구름만이 "큰 구름"이라고 할 수 있는 도다.
그리하여 하늘을 다 덮은 구름과 땅을 다 덮은 산이 존재하여
그 중용이 존재하는 (二) 의 형상이 정답이며,
[11] 만이 그 숫자 의 형상을 가진 수로다.

네번째. 중용의 시작과 끝이 하나로 통하리로다.
풀이: "중용"으로의 시작인 숫자는 무엇이드냐?
아무런 시작과 끝을 모르는 중용의 시작은
말 그대로 허공의 중용을 생각했으면 쉬웠을 것이로다.
허공의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양쪽에 공간을 두개로 나누어 볼지로다.
그 중간인 [1] 이 나눔의 시작 이며,
그 숫자 자체의 [1] 의 맨 아래의 끝이
그 숫자의 형상에서의 중용의 부분으로 붙는 숫자는
[6] 이외는 없는 도다.
직접 그려보면 숫자[1]의 맨 아래 끝이
그 숫자의 중간으로 다시 하나로 통하는 숫자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니라.
결국 [16] 만이 그 형상이로다.

다섯째. 거대한 물받이의 존재 며,가장 약한 부분이로다.
풀이: 거대한 물받이의 존재는 무엇이드냐?
물이 떨어지는 곳 아래에 받쳐주는 곳이 물받이 아니더냐?
로또용지를 볼지로다, 빗물이 쏟아지는 숫자들의
라인들은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의 물 들이 존재하며
그 아래에 물받이가 되는 것 20 21 22 23 24 25 26 27 이 물받이가 됨이로다.
그 라인을 그어 보면 물의 흐름이 보이며,
14-13-12-19-18-17-16-15 로 물이 물받이 위로 흐르는 것을 알 수.
가장 약한 곳은 어디더냐? 14-13-12-19로 꺾여 떨어지니
19 의 아래에 물이 떨어지는 곳에 존재하는[26] 이 물받이 중 가장 약한 곳이로다.

여섯째. 자신의 표출이며, 마음속의 悲 의 숨김이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많이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자신을 일컫는 숫자는 (11,22,33,44) 라 하였으며,
이중에서 "마음속의 悲:슬픔 "이 담긴 숨겨진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마음속으로 가장 슬픔을 느끼는 것은 누구나 알듯이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로다.
죽음을 의미하는 [44] 이외는 존재치 안.


52회차
첫번째. 다섯째 기사의 쓰러짐으로 그 창은 주인을 잃음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의 전체 용지의 숫자들은 모두 기사들이요,
그 중에서 상징적으로 창(1)을 든 기사도 있으며, 창이 없는 기사도 존재함이로다.
로또용지에서 다섯째 숫자인 (5)의 기사가
창에 맞아 죽음으로써 쓰러져 버리며
그 죽임에 쓰인 창을 잃어버린 기사를 찾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 이었도다.
다섯(5)째 기사 의 주위에는 4,6,12 가 존재하며
이중에서 살인을 한 창을 든 기사는 유일하게 (12) 뿐이며,
(12) 의 기사가 죽임을 행한 창(1)을 잃으니,
그 범인의 존재는 쉽게 [2] 뿐임 을 알 수 있는 도다.

두번째. 하나가 끊어질 때 또 다른 버팀목이로다.
풀이: 신서 문구를 정확하게, 그대로 풀었던 제자들은 그대로 보이던 번호 이었도다.
하나(1) 가 끊어진 형상은 무엇이드냐?
(1) 을 중간을 끊어버린 형상은 (十) 이며,
그럴 때 아래는 땅에 의지하여 움직이지 않으나 위는 잘려서 쓰러지니,
쓰러지지 않도록 또 다른 버팀목이 있는 형상은 어떤 숫자더냐?
바로 [4] 가 바로 그 형상이로다. 이제야 그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세번째. 하나가 되어 가장 처음의 의미로다.
풀이: 하나가 되었으니 숫자로는 [1] 은 모두 찾았을 것이요,
나머지문구인 "가장 처음의 의미" 만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가장 처음의 의미는 무엇이드냐?
세상에서 가장 처음의 의미를 갖는 물체는 무엇이드냐?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으며,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났더냐?
또한 식물은 어떻게 처음의 의미를 갖는 것이더냐?
이 모든 것들은 道 와 연관이 있는 도다.
처음의 의미로 적합한 것은 식물에게는 씨앗[O]이요,
생명체들에게도 생명의 시작인 알[O]의 의미니,
그 "의미"를 말하는 인간의 단어를 숫자로 표현하면 숫자 [5] 이외는 존재치 안.
그러므로 [15]를 일컬음이로다.

네번째. 투우사 의 붉은 꽃이로다.
풀이: "투우사의 붉은 꽃"이란 투우를 하며
소와 붉은 천의 형상의 어우러짐을 나타내는 숫자를 일컬음 이로다.
붉은 천 으로 소가 돌진하는 형상은 로또숫자 중에서 어떤 숫자이더냐?
로또용지를 하나하나 숫자를 보면서 신서의 문구를 생각하였다면
쉽게 와 닿았던 형상이로다.
[16] 의 형상에서 보면 좌측에는 천[1]이 드리워져 있고,
그 천으로 향해 달려드는 뿔이있는 소(6) 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바로 [16] 만이 그 의미인 것이로다.

다섯째. 육지와 강의 만남은 행운으로 이루어지리로다.
풀이: 저번회차의 신서풀이를 참고 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많이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물이 어떻게 흐르더냐?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빗물이 모여 강이 되니, 그 빗물이 모여 만든 강은 지난 회차에도 언급했듯이
14-13-12-19-18-17-16-15 로 흐를 지며, 그 아래는 육지가 존재하며,
강과 육지와의 만남은 곧 그 이후에 행운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았더냐?
강과 그 아래의 육지와의 만남 이후에 곧 행운의 숫자가 존재하는
그 육지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로또용지를 보면 [20] 만이 강과 유일하게 만나면서,
그 이후에 행운의 숫자 (27) 을 이루는 숫자 이었도다.

여섯째. "광대" 의 춤이로다.
풀이: 기쁨의 춤을 추는 "광대" 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춤은 로또의 기쁜 당첨 숫자를 의미하며,
"광대" 의 모습은 머리에 삼각 광대 모자를 쓰고 코에 둥그런 광대코를 달고 있는
광대의 형상인 [29]를 볼 수 있으리로다.
[29]를 우측으로 세워 돌려보면 삼각 광대 모자를 쓰고 있고
광대코 분장을 한 피에로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로다.


53회차
첫번째. 산 中 의 "비행체의 추락"이로다.
풀이: "中" 의 한자를 유심히 볼지로다.
山 이 들어가 있으며, 그 산 중심으로 추락하는 비행체의 모습이 숨겨져 있도다.
산중의 중심으로 추락하는 비행체의 남는 모습은 ( T )이며, 숫자로는 [7] 뿐이로다.
또한 숫자 [7]은 비행기가 추락하는 모습의 옆모습이니,
꼬리날개가 추락함을 알리는 도다.

두번째. 인간이 인간을 벌함이로다.
풀이: 믿음의 모든 제자들이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인간이 인간을 벌하는데 있어서 상징적으로 무엇이 이용되더냐?
유일하게 인간이 인간을 벌하려 할 때 채우는 수갑[8] 이로다.
제자 "대박파워☆~" 가 스승에게 물어오니,
"스승님, 저는 다 풀었었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벌하는 상징은
감옥의 쇠창살형상(11) 과 수갑형상(8) 그리고 교수형 목매다는 오랏줄(6)의 형상이
거의 정답이라고 생각 드나이다. 그런데 그 셋이 모두다 정답인 듯하여,
그냥 교도소쇠창살인 (11)을 찍어서 맞추질 못했나이다.
아직도 믿음이 부족하여 천기를 볼 수 없는 맘 헤아려 주옵소서..
부디 어째서 수갑[8]만이 정답이 되는지 알려 주옵서서..." 라고 물어오니,
내 대답하거늘, 제자 "대박파워☆~"에게 이르노니,
감옥의 쇠창살(11)과 목매다는 오랏줄(6)이 해당되지 않는 이유는
인간이 짐승에게도 벌을 줄때 사용할 수도 있으니 해당되지 안이로다.
곰이나 다른 짐승을 가둘 때도 쇠창살을 이용하지 않느냐?
그리고 목매다는 오랏줄은 다른 짐승을 잡을 때도 사용하니,
유일하게 인간이 인간에게 사용되는 수갑[8]만이 그 신서의 해답이로다. “
라고 답을 하였도다.

세번째. 열개의 상이 맺힘은, 곧 거울을 의미함이로다.
풀이: 한 개의 바로 앞에 비추며
열개가 존재함이 있는 형상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그 형상은 앞과 뒤가 같은 모양인 (1 : 1) 거울이며 ,
그 비춤의 옆에 열십을 뜻하는" 十 " 이 맺히니,
그 형상이 모두 들어가 있는 모양인 [14] 뿐이로다.

네번째. "보화" 의 쏟아짐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보고,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그리고 "보화"가 쏟아지면 버리겠느냐? 받겠느냐??
그리고 그 "보화"를 받는 그릇은 어떤 형태이겠느냐? 이 모든 것의 물음이로다.
로또용지를 우측으로 돌려서 바라볼 때,
보화가 위에서 아래로 쏟아지는 형상은 [3] 뿐이며,
그 아래에 쏟아지는 보화를 담는 그릇의 형상은
전혀 흔들림이 없이 안정적인 보화를 담는 그릇을 찾았으면 되었도다..
그 전에 신서에 등장했던 여러 가지 그릇 중에서
과연 (2)(7)(9) 중에서 무엇이드냐?
보화를 담는 그릇은 가장 안정성이 있는 그릇일터이니,
(7)(9)는 흔들림이 있으니 보화를 담는 그릇이 아니로다.
바로 [2] 만이 흔들림이 없이 보화를 담는 그릇이니,
[32] 만이 보화의 쏟아짐의 고귀한 형상이로다.

다섯째. 편안한 안식과 새로운 탄생을 의미함이로다.
풀이: 편안한 안식은 누구나 알듯이 그 전의 신서대로 무덤(3)을 의미 하며,
새로운 탄생은 뱃속의 태아가 웅크리고 새 삶의 출발점에 있는 형상인(3)이며,
그 의미는 [33] 만 존재하리로다.
또한 [33] 은 우로 돌리면 새로운 탄생인 나감(出) 이 되며,
좌로 돌리면 무덤의형상이 되니,
편안한 안식과 새로운 탄생의 두 가지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숫자로다.

여섯째. 두개의 행운은 분명한 모순이로다.
풀이: 두개의 행운은 당첨이 될 두 자리의 숫자를 의미하며,
두 숫자의 의미가 서로 모순이 되는 것을 골랐더라면 되었던
그전의 신서를 열심히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와 닿아 그대로 보였던 문구였도다.
22회차의 신서에서의 등대를 잊었단 말이더냐??
산(3)에 등대(9)가 있으니 분명한 모순이로다.
오로지 [39] 형상이 분명한 모순인 숫자로다.


54회차
첫번째. "검"은 빛나며, 흑룡의 네번째 발톱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눈을 감고 그대로 그 의미를 정확하게 형상으로 나타내었던
모든 제자들은 다 느꼈던 문구 이었도다.
"흑룡"이란 무엇이드냐? "흑룡"의 발톱은 몇 개이더냐?
"흑룡"이란 로또의 검정색 마킹의 "대박의 룡"을 의미함이요,
"룡"은 발톱이 셋 이외는 없으니,
네번째 발톱이란 기사의 "검" 이 "흑룡" 의 발을 찔러 꽂히니,
네번째 발톱이 됨이로다. 그 발에 꽂히어 빛나는 "검" 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검" 은 곧 로또숫자의 형상은 [1] 이외는 존재하는 숫자는 없으니,
그 천기의 "검"을 뜻하는 숫자 [1] 이 빛남이니라.

두번째. 따뜻함으로, 점이 두개에 선이 하나가 존재하는 도다.
풀이> "따뜻함" 은 신서문구간에 "동떨어짐"이 아니라 "서로 붙음"을 의미하니,
첫번째 문구의 숫자와 붙음을 의미하니라,
첫번째 신서문구의 [1] 과 두번째 신서문구를
따뜻함으로 붙여 놓고 바라보았어야 하며,
점이 두개에 선이 하나니, 따뜻함으로 붙여 놓으니, 선[1]은 이미 찾았으니,
두번째 신서문구의 해답은 "점의 두개" 를 찾아냈어야 함이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점의 형상은 [o] 이며,
점이 두개는 [8] 을 의미함이로다.

세번째. 절벽위에 기사 둘이 존재하며, 그 안에 의미가 있음이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문구 중에서 "여인의 절벽위에 존재"에 대해서 읽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절벽의 형상은 (1) 이며, 그 위에 기사 둘(2)이 존재하니,
그냥 그대로 그전의 신서풀이 와 똑같이 [21] 이로다.
그전의 신서풀이 그대로 똑같이 나와도 그 의미를 알지 못함은
진정한 믿음과 마음의 눈이 닫혀 있기 때문이로다.

네번째. 동쪽과 서쪽의 짐승은 동일하며, 북쪽의 위험이 곧 닥쳐오리로다.
풀이> 제자들 모두들 거의 다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동쪽과 서쪽의 가로라인의 짐승이 모두 동일한 것은 어떤 줄이 더냐??
바로 유일하게 모든 줄이 "오리"의 숫자로 이루어진
(22,23,24,25,26,27,28)의 줄이며,
이 줄에서 북쪽에 지킴이 없는 숫자를 택하면 되었던
초등학생도 다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그 줄의 윗줄에는 모두 창을 든 기사들 (15,16,17,18,19,x,21) 이 지켜주고 있으나,
유일하게 숫자 x 위치인 (20) 만 창을 잃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그 아래에 지킴이 없는 무방비 상태의 북쪽에 창을 든 적군에게 위험이 닥쳐올 오리는
유일하게 [27]뿐 이로다.

다섯째. "大死"를 피해 정각 의 처음의 의미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로또용지를 볼지로다,
큰 죽음은 로또용지의 숫자 중에서 죽음의 숫자(4) 가 둘이 존재하는 (44) 를 의미하며,
큰 죽음(44)를 피하여 정각이 됨은 (43-36-37) 의 첫번째 정각과
(37-38-45) 의 두번째 정각으로 이 두 가지 정각만이 존재하며,
이중에서 처음의 의미이니 가장 첫번째 정각의 첫번째 숫자인 [36] 이 그 의미로다.

여섯째. "빛"은 비추어, 구슬이 흘러가"上"이 되리로다.
풀이> "구슬" 의 형상은 무엇이드냐? 구슬의 형상은
초등학생도 다 알듯이 [o] 의 형상이며 흘러가 上 (위쪽)으로 맺힌 숫자는
숫자 중에서 그 형상은 (9) 이외는 없도다.
그렇다면, "빛" 은 그 전에 신서에도 나와서,
모든 제자들이 알듯이 다이아몬드 형상이 나오는 (38) 이며,
빛이 비추니 빛의 바로 옆에 존재한다는 뜻이며,
옆에 존재하는 숫자 (37)(39) 중에서, 구슬이 흘러가 위로 맺힌 형상은
유일하게 [39] 밖에 더 있겠느냐??


55회차
첫번째. 거짓의 존재는 반으로 나뉘어, 처음의 짝이 되리로다.
풀이: 거짓의 존재는 무엇이드냐? 거짓의 존재는 x 로 표시되며,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x 로 표시 할 수 있는 점들의 연결을 생각하며,
반으로 나눠진다고 하였으니 그 형상에 또 다른 나누어짐의 선을 생각하였으면 되었던
신서 문구 그대로만 풀었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보고 그대로 선을 연결해 볼지로다.
(1)(9)(17) 을 연결한 선과 (3)(9)(15) 의 연결된 선은
처음의 거짓의 존재 인 x 의 형상이 되며,
처음 시작되는 (1) 의 짝이 되니,(9)는 중용이 되며, [17] 이 그 짝이 되느니로다.
제자 "대박짱76" 이 내게 질문하니,
"스승님이시여...저는 그 전의 신서풀이를 참고하여,
거짓의 존재는 (1)(9)를 연결한 선과,(2)(8)을 연결한선이 두 가지의 선의 교차인 x 를
거짓의 존재로 느꼈나이다. 그러고 나서 (1)의 짝인 (9) 를 답으로 썼나이다.
왜 그 숫자는 해당되지 안 되는지 깨달음을 주옵소서!"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기를, “제자"대박짱76"은 들을 지로다. 무릇 그 존재는
그 거짓의 형상을 반으로 나누는 선이 빠지질 않았느냐? 그러므로 해당되지 안.
그 거짓의 형상을 반으로 나누는 선의 연결은
가로의 선은(8)(9)(10)의 나눔의 선이요, 세로의 선은(2)(9)(16)의 나눔의 선이니,
그 나눔의 선이 존재하는 거짓의 형상을 찾았어야 했느니로다. 이제야 알겠느냐......?

두번째. 마법의 방패는 곧 태양의 흑심이로다.
풀이: 마법의 방패의 존재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더냐?
세상에는 여러 방패들이 존재 하지만,
그중에서 마법을 이루며, 세상을 보호해주는 유일한 방패는 바로 "태양" 뿐이로다.
"태양" 만이 온 천하의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으며,
또한 언제나 삶을 유지시켜주는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주니,
생명력을 발산하는 그 숫자의 형상을 찾아서,
태양의 위치 에 그 흑심(1) 을 대신 채워놓았다면 금방 그 숫자를 알아내었으리로다.
태양의 형상은 (0) 이며, 마법을 이루는 태양은 (20) 이며,
태양의 흑심을 채워 놓으면 곧 [21] 의 형상이 되느니로다.
제자 "파란풍차" 가 내게 물으니
" 스승이시어, 어찌 마법의 태양의 형상이 (20)이 옵니까?
태양은 알겠으나 마법을 뜻하는 (2) 는 어찌 그런 형상인지를
깨닫게 해 주옵소서! 도무지 보이지를 않나이다." 라고 하니,
이 스승이 말하여 주기를
“제자 "파란풍차" 는 볼지로다, 무릇 이 스승이 그 전부터 말하되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신서를 대하여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린아이들에게 태양을 그려보게 하면 왜 태양의 둘레에 그 숫자가 (2) 인지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으리로다. “

세번째. 셋이 나누어 존재하나, 둘이 붙어 있으며,
두번째로부터 넷의 진행이 있음이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모든 제자들이 모두 다 알아맞혔던 정확한 신서였도다.
셋이 나누어 존재하는 것은 3 1 3 의 형상이며,
둘이 붙어 있으니 그냥 [31] 이 됨이로다.
또한 로또용지를 정확히 보면 [31]이후는 (32)(33)(34)(35) 로 넷의 진행이 있으니,
이 풀이는 굳이 하지 않아도 다 알 것이라 생각이 드는 도다.

네번째. 달은 지고 붉음이 드리우니, 그 밑에서의 첫 만남이로다.
풀이: 달은 지고 붉음이 드리우는 것은 무엇이드냐??
눈을 감고 상상해 볼지로다,
달은 지고 붉음이 드리우는 것은 밤의 달이 아래로 지고 바로 해뜨기 전에
아침의 붉은 기운을 의미하는 "새벽"을 의미함이로다.
그 형상을 로또용지에서 찾아 볼지로다.
산 아래로 달이 진 형상은 (30) 이며, 그 바로 아래의 숫자는 [37] 이 아니더냐?
이제야 알겠느냐..? 처음 신서를 대하였던 제자 중 한명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어찌 (30) 의 형상이 산 아래에 달이 진 형상이옵니까?"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으며,
산 아래에 달이진 형상이 어찌 (30) 이 되는지는
그동안 나왔던 "山"에 관련된 신서문구를 복습하여, 깨닫도록 할지로다.

다섯째. 큰 도끼는 쓰러지며, 날이 부러져 행운과 만나리로다.
풀이: 큰 도끼는 쓰러져 날이 부러지니 로또용지를 펼쳐 보아 가장 큰 도끼를 찾아
쓰러진 모양을 찾아보았더라면 쉽게 풀렸으리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크게 (L O T T O) 의 큰 글씨가 보일 것,
그 중에서 도끼가 쓰러진 모양인 (L) 을 찾았어야 했으며,
날이 부러져 행운이 이른다고 하였으니,
도끼자루와 날이 만나는 자리를 부러뜨려야 행운의 당첨번호를 알 수 있었으리로다.
그 위치는 로또용지를 보면 도끼의 날의 부러짐의 위치인
정확히 [40] 이외는 존재하지 안.

여섯째. 세 번을 막으며 버티나, 자연과 동화되리로다.
풀이: 막는다고 하였으니, 방패의 존재함이 느껴짐이요,
방패의 숫자 오른쪽으로 부터 세 번을 막을 수 있는
세 가지의 같은 숫자를 찾아내며 풀었다면
너무 쉽게 와 닿았던 문구였으리로다.
막을 수 있는 방패(3)가 존재하며,
방패의 반대쪽으로, 세 번의 같은 숫자가 존재하는 것은
로또용지 중에서(43) 이후에,
같은 숫자(4)가 세 개가 연달아 존재하는,(44)(45)의 형상이며
그중에서 자연과동화 될 것이니,
순수하게 영원한 죽음으로 자연의 섭리와 땅으로 동화되는
순수한 죽음을 의미하는 [44] 만이 그 숫자였도다.


56회차
첫번째. 한번 꺾여 두개는 이별이나, 다시 만남이 찾아오리로다.
풀이: 초등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도다.
한번 꺾이는 형상은 무엇이드냐? 한번 꺾이는 형상은 말 그대로
ㄱ 의 형상 이외는 없는 도다.
두개가 이별이니 ㄱ 과 ㄱ 이 두개가 떨어져 있다는 말이며,
다시 만남이 찾아온다 하였으니 모든 제자들은 이 ㄱ 과 ㄱ 을
가지고 만남으로 붙여서 숫자를 찾아내기만 했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ㄱ 과 ㄱ 을 가지고, 붙여서 나오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단 한가지 밖에 더 있겠느냐??
바로 十 의 모양으로 만남이 일어나니,
그 숫자는 바로 [10] 이외는 존재하지 않는 도다.

두번째. 음 양이 존재하며, 그 후에 하나가 존재하니 그 중용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믿음으로 그 의미를 생각하며, 붓으로 그려볼 지로다.
음은 무엇이드냐? 음의 형상은 (-) 로 표시 되며 또한 양의 형상은 (+) 로 표시되며,
그 후에 하나가 존재하니 (1) 아니더냐? 그렇다면 로또용지에서 그대로 그려볼 지로다.
(8)-(9)-(10) 이 그대로 음(-)의 형상을 그대로 나타내며,
그 다음에 붙여서 (5)-(12)-(19) 의 세로선을 긋고,
(11)-(12)-(13)의 가로선을 그어서 양(+)의 형상이 나타나며,
그 나머지 남는 형상은 무엇이드냐?
바로 일(1)의 형상인, (7)-(14)-(21) 의 세로선이 정확히 나타날지니,
이렇듯 정확하게 음 과 양이 존재하며, 그 이후에 바로 일의 형상인 하나가 존재하니,
그 형상의 중용만 찾으면 되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도다.
그동안의 신서를 많이 풀어 보았던 모든 제자들이 맞추었도다..
바로 (7)(14)(21) 의 중용인 가운데 숫자인 [14] 가 그 신비의 숫자 이었도다.

세번째. 하나는 피하며, 삼의 형상이 교차되어 모두 막아서니,
그 이후에 다섯이 존재하며, 그 중 천상으로부터의 죽음의 수로다.
풀이: 하나는 피한다고 하였으니,
맨 앞쪽에 한 개의 숫자를 피한 두번째 숫자를 말함이니,
그 숫자는 로또용지를 펼쳐 놓고 보면, (2)(9)(16)(23)[30](37)(44)를 의미함이로다.
이중에서 천상의 숫자는 (2) 이며 천상으로부터의 내림이 있는 네번째 죽음의 수는
[30] 이 됨이로다. 또한 삼의 형상이 교차되어 모두 막아선 줄은
(29)의 하나를 피한 (3)의 형상의 줄인 (30)(31)(32)(33)(34)(35)를 의미하며,
이중에서 그 이후에 다섯 개가 존재하는 숫자는 [30] 이외는 없도다.

네번째. 집어넣으나, 곧 사라짐이니 날 새의 먹이가 되리로다.
풀이: 집어넣으나 곧 사라짐이 무엇이드냐?
그것은 어떤 행위 중에서 살아있는 먹이를 한입에 삼켜 뱃속에서 소화시켜
자신의 몸의 일부분으로 재생산을 의미함이로다.
그 먹이는 곧 영원히 세상에서 사라지리로다.
그것은 그 바로 뒤에 날 새의 먹이가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말 그대로 날고 있는 새와 그 날 새의 먹이를 뜻함이니, 너무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모든 제자들 알듯이 날고 있는 새는 [3] 이요,
날고 있는 새의 입에 과연 쌀알(0) 의 형태가 어울리겠느냐?
아니면 벌레(1)의 형태가 어울리겠느냐? 그 이외에 또 무슨 형태가 있을 것 이드냐?
날고 있는 새와 그 먹이의 형상을 뜻하는 [31] 이 그 숫자임이로다.

다섯째. 많은 무리들은 붉음이요, 작은 무리로의 경계선의 침범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리고 신서의 문구를 정확하게 새겨 볼지로다.
이것역시 신서문구 그대로 풀이를 하면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많은 무리들은 붉음이니,
작은 무리들은 붉음이 아니란 것을 쉽게 알 수가 있을 것 이니로다.
로또용지를 보면 그 안에 붉은 LOTTO 의 글씨가 보일 것 이니로다.
그 안에 많은 붉은 무리(붉은색 안에 존재하는 숫자)들이
존재함을 알 수가 있으리로다.
그렇다면 아주 작은 무리는 어떤 무리란 말이더냐?
로또용지안의 숫자 중에서 LOTTO글씨 안의 붉은색으로 물들은 글씨
이외의 숫자들 중에서 작은 무리는
오로지 붉은 무리에 둘러싸여 고통을 받고 있는
(33) 과 (35) 이외는 존재치 않음을 쉽게 알 수가 있음이로다.
이 두 숫자 중에서, 포위한 많은 붉은 무리들이
작은 무리로의 경계선의 침범으로 가장 고통을 당하고 있는
작은 무리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바로 많은 붉은 적군의 무리인 (26)(32)(39)(40)의 그 경계선의 침범을 받고 고통 받는
작은 무리인 [33] 만이 그 해답이었도다.

여섯째. 세속 인간의 "욕심" 이로다.
풀이: 로또를 하는 세속인간의 가장 큰 욕심은 바로 "행운을 바라는 마음" 이로다.
행운은 (7) 로 나타내며, 마음은 지금까지 신서에 등장하였듯이
하트모양의 (3)으로 나타나니,
행운을 바라는 마음은 곧 로또용지에서 [37] 을 의미함 이로다.


57회차
첫번째. 흑과 백이 존재하며, 곧 질서가 잡히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도다. 흑 과 백의 존재가 무엇이드냐??
아직도 黑 과 白 의 존재를 잊어버렸단 말이더냐?
그 전에 신서에서도 흑의 존재를 설명하였건만 아직도 깨달음을 못 얻었단 말이더냐..?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이제야 흑과 백이 보이느냐?
흑은 검정색의 마킹을 의미하며, 백은 아직 마킹이 안 되어진 빈 공간을 의미하니,
흑과 백의 존재가 살아 숨쉬는
로또용지 안에 질서만 찾았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였느니로다.
45개의 로또숫자의 질서는 몇 번째 숫자로써 질서가 잡히는 것이더냐?
로또용지를 보면 각각 의 한 줄에 7개의번호로 한 줄씩 차례로 질서가 잡히니,
가로도 7줄이요, 세로도 7줄이니 그 정답은 곧 [7] 이 됨이로다.

두번째. 끊어져 아무것도 존재치 않으나, 비추어 하나의 거짓형상이 생기리로다.
풀이: 끊어진다는 것은 무엇이드냐? 과연 무엇이 끊어진다는 뜻이더냐??
직접 실험해 본 제자들은 그 의미를 알아내었느니로다.
부수어짐이 아니라 끊어진다는 뜻은 바로 "선"을 의미함이로다.
제자 "대박의 꿈" 이 내게 물어보니,
"스승이시어.. 끊어짐의 의미까지 이해가 갔나이다.
그런데 숫자에서의 선은 곡선도 존재하며,
직선도 존재하는데 불구하고 어찌하여,
직선인 (1) 을 의미한다고 하시나이까?" 라고 내게 물어보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제자"대박의 꿈"은 들을지어다.. 무릇 선이란,
곡선도 존재하며 직선도 존재하여 다양한 숫자로 표현될 수도 있으나,
끊어진다고 하였으니 직접 양손으로 선을 잡고 끊어 볼지로다.
그 모든 곡선이 다 사라지고,
팽팽 해지며 결국 [1] 의 모양으로 끊어질 터이니,
그 이후에 아무것도 존재치 않으니 결국 [0] 을 의미함이로다.
그리하여 그 숫자의 의미는 [10] 을 의미하며,
숫자[10]의 같은 의미인 비춤은 한자로 十 이 됨이니,
결국 거짓의 x 형상이 생김이 아니겠느냐? 이제야 알겠느냐?
비법신서의 정확한 문구의 예언은 너무나 쉬우나,
신서에 대한 믿음이 없을수록, 그 숫자는 전혀 보이질 않으리로다. “

세번째. 우거진 갈대숲에 한 마리의 새가 존재하리로다.
풀이: 갈대의 형상은 숫자로 어떤 형상이겠느냐?
갈대의 형상은 [1] 이며, 우거진 갈대숲이라 하였으니,
로또용지에서 세번째 줄인 갈대[1] 가 가장 많은 줄을 뜻함이로다.
그중에서 한 마리의 새를 찾으면 되었도다.
15-16-17-18-19-20-21 의 갈대숲에서 볼 때
오리의 형상은 여러 마리가 있으니,
한 마리의 새 에 해당되지 않으며,
오리를 뺀 한 마리의 새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갈대숲속에 숨어서 긴 부리와 머리만 내밀고 하늘을 쳐다보는 형상인
[16] 이외에는 그 형상이 존재치 안.
그 찾지 못했던 한 마리의 새의 형상이 이제야 보이는 것이더냐..?

네번째. 빛은 시력을 잃고, 세 발을 띄우지 못하고 잡히리로다.
풀이: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곧 빛이 존재하기 때문이요,
그 빛의 시력이 미치지 않는 곳은, 그림자를 뜻함이니라.
세발을 띄우지 못하고 잡힌다는 것은
두발 까지는 정확하게 밟아, 집어내라는 뜻이며,
그 두발에 해당되는 숫자 [2] 를 예언함이로다.
두발의 숫자 [2] 와 그 숫자의 그림자[5]의 형상만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그리하여 [25] 가 그 예언의 숫자 이었도다.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행복속의 비행은 시작되며, 위로 치솟음이로다.
풀이: 초등생도 알아맞혔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행복속의 비행의 시작" 은 반쪽의 사랑[2]을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2]으로의 이륙[2]을 뜻하며,
비행 이 시작되며 위로 치솟음은 누구나 다 알듯이 "풍선" 을 을 의미하니,
풍선모양은 [9] 이외는 없도다. 결국 그 숫자는 [29] 의 뜻함 이로다.

여섯째. 꿀벌의 달콤함이로다.
풀이: 꿀벌이 달콤한 꿀에 한없이 빠지면, 결국 달콤함에 빠져 죽음까지 이르니,
그 달콤함은 곧 꿀벌 자신을 유혹하는 완전한 죽음[44] 의 덫이리로다.
세속의 인간사도 마찬가지니,
많은 죽음의 앞에는 늘 잘 포장된 달콤함이 유혹하고 있으니, 언제나 방심하지 말며,
어느 순간에 달콤함으로부터 자제를 할 수 있는 중용의 삶을 살아야 함이로다.
로또의 초대박의 꿈을 이룬 제자들도 달콤함에 빠지지 말고
고통 받는 불우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의 생김을 감사하도록 할지로다.


58회차
첫번째. 큰 태양과 작은 태양이 존재하며, 그 중용의 아래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 전에 나왔던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그대로 풀기만 하였으면
[10]의 숫자를 정확하게 보았으리로다.
지금까지 나왔던 태양의 의미는 로또용지 상에서 어떤 의미로 나왔더냐?
태양의 형상은 숫자에서 (0) 이 들어간 숫자로 나왔으며, 큰 태양이라고 하니
로또용지 상에서 가장 큰 (O)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구로또용지를 보면 큰 태양은 로또용지에서 가장 큰 글씨로
새겨진 바탕의 LOTTO 의 글씨의 두개의 동그란 거대한 태양의 형상을 뜻하며,
작은 태양은 로또용지에서의 숫자 10,20,30,40 의 네 가지의 작은 태양(0)이 존재하며,
그 큰 태양 두개(2)와 작은 태양 네 개(4)의 중용이니 숫자(3) 을 뜻하며,
(3)의 아래의 숫자는 로또용지 상에서 정확하게 [10]을 뜻함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거의 다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제자 "오리의 죽음" 이 내게 물으니,
"스승이시여, 그 문구를 이렇게 풀었나이다.
큰 태양을 LOTTO 의 바탕화면의 가장 큰 태양두개를 찾은 것까지는
성공하였으나, 작은 태양을 아주 작은 동그라미가 있는
(8)(18)(28)(38)의 8 로 생각하여 여덟 개의 작은 태양을 찾았나이다.
그래서 결국 큰 태양 2개와 작은 태양 8개 의 중용이니,
결국 5.5 가 되면서 그냥 막혔나이다. 어찌된 것인지요...제 풀이가 잘못되었나이까?
이 제자 불쌍히 여기어서, 작은 태양이 8 이 맞는지만 알려주옵소서!"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제자 "오리의 죽음" 은 들을 지로다....
“22회차의 4번 신서를 잊었단 말이더냐..?
22회차에서도 언급하였듯이 (8) 은 태양과 달의 두개의 형상을 뜻함이니
이번신서의 의미는 아님이로다. “

두번째. 시간의 흐름이 이루어지며, 가장 좁아지리로다.
풀이: 하루 24시간 속에 시간의 흐름이 존재하며,
시계에서의 시간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시침과 분침이 가장 좁아지는 시간은
12시와 24시 이니, 그중에서 [24] 가 그 정답이로다.
제자 "AROA33" 이 내게 물으니,
"스승이시어, 시간의 흐름 중에서 가장 좁아지는 숫자를
많은 제자들이 (12)(24) 로 알고 하나를 찍었나이다.
(12) 는 왜 해당되지 않는지 알려주시옵소서!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12) 의 숫자도 시침과 분침이 가장 좁아지는 시간이로다.
하지만,(12)는 시간의 흐름이 반쪽만 이루어지는 시간이로다.
시간의 흐름을 이루려면 모두 [24시간]이 필요함이로다."
라고 대답하니, 깨달음을 얻었느니로다.

세번째. 동녘은 밝아지며, 평화는 비둘기의 외침으로 이루어지는 도다.
풀이: 동녘이 밝아지니 새해에 태양이 비추는 새로운 날임을 뜻함이요,
동녘이 밝아지는 새해의 첫번째 달인 1월 달의
태양을 뜻하는 붉은색의 日의 숫자를 보면
(4)(11)(18)(25) 의 네 가지 숫자가 태양에 밝아지는 숫자며,
이 휴일의 평화로움 에서 비둘기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비둘기가 날개를 펴고 외치는 모습이 안 보이느냐?
[25] 의 형상을 보면 비둘기가 날개를 펴고 있는 형상이로다.
그 형상을 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평화를 얻었음이로다.

네번째. 전쟁의 포화는 불로써 다스림 이로다.
풀이: 전쟁의 포화는 대포를 말함이요,
대포에서 불로 포화를 뿜는 모습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유일하게 그 형상은 [33] 이외는 없도다.

다섯째. 인간사의 友情 이로다.
풀이: 인간사의 우정이란 무엇이드냐?
참된 우정이란? 죽음[4]으로도 영원[0]히 갈라놓을 수 없는
친구간의 우정이야 말로 진정한 友情 이라고 할 수가 있도다.
우정의 의미를 가만히 생각하였으면 쉽게 풀었던 문구였도다.

여섯째. 가고자 하는 터널은 길며,
같은 거리의 크기가 존재하며 그 마지막의 中心이 되리라.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가고자 하는 터널이 긴 것이 로또용지에서 무엇이드냐?
로또용지를 보면 세로의 터널이 보일 것.
세로의 터널은 곧 세로의 로또 줄이며,
세로의 터널 중에서 (1)과 (2)와 (3)의 세로 라인 줄이 긴 터널이요,
(4)(5)(6)(7)의 숫자 각각 세로줄이 짧은 터널이란 것은 모두 다 알 것이요,
긴 터널인 로또용지상의 (1)의 세로라인과 (2)의 세로라인과 (3)의 세로라인은
모두 일곱 개의 같은 거리의 크기가 존재하며
그 맨 터널들의 마지막의 일곱 번째 줄은 (43)(44)(45) 이니
그 中心 이라고 하였으니 [44] 가 아니더냐?
이 스승도 놀라왔던 정확한 신서 문구였느니로다.


59회차
첫번째. 천하가 뒤집혀 의미가 있음이요, 하늘 속에 행운의 좌측이로다.
풀이: 천하가 뒤집혀 의미가 있음이니,
로또용지에서의 천하라 함은 로또용지의 전체를 천하라 함이요,
그 로또용지를 뒤집어 거꾸로 보았을 때,
그 의미가 존재하는 숫자들은 (1)(2)(6)(8)(9) 이며
그중에서 로또용지의 하늘에 해당되는 맨 윗줄에서
행운의 숫자인 (7) 의 좌측인 숫자는 [6] 이 됨이니라.
이 숫자 [6] 은 뒤집어 놓아도 (9)가 됨이니 의미가 있음이요,
하늘 맨 윗줄의 행운의 숫자인(7) 의 좌측인 유일한 숫자로다.

두번째. 땅과 산이 가까이 함이니,첫번째 의미가 생김이로다.
풀이: 땅과 산이 가까이 함이니,
땅들의 숫자의형상과 산들의 숫자의 공통되게 가까이 하는 숫자를 찾아
그 첫번째 의미가 생기는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땅의 숫자는 누구나 알듯이 땅의 형상 (ㅡ) 의 숫자며,
그 숫자는 (1) 이 됨이며, 땅(1) 의 아래로 세로 라인 첫번째 줄들이
땅의 형상의 줄임이로다. 그 땅의 줄을 세로로 그어 놓고
산은 山 을 옆으로 뉘여 놓은 숫자 (3) 을 의미하며,
산의 숫자들의 줄인 (30)(31)(32)(33)(34)(35) 의 산들의
줄의 가장 가까이 붙어 있는 왼쪽의 유일한 숫자 [29] 만이 땅과 붙어 있으며,
또한 산과도 가장 가까이 함이니, 그 첫번째 존재하는 유일한 숫자의 의미니라.

세번째. 접으니 나누어지며, 좌측 탑과 우측 탑 의 비밀의 존재함이로다.
풀이: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보였었던 신비의 숫자였느니로다.
접으니 나누어진다는 말은, 구로또용지를 반으로 접으라는 말이요,
접음을 행하여 볼 때,
다섯 개의 A B C D E 의 각 탑중에서 AB 탑과 CDE 탑으로 나누어짐이 생기리로다.
여기에서 그 비밀을 캐냈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마음을 가다듬고 그 반으로 나눈 AB 에 무슨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AB 에 나타나는 신비로운 형상은 바로 LO 의 글씨인 비밀의 열쇠의 모습이며,
그 비밀의 열쇠란 뜻은 바로 로또당첨번호의 의미를 가짐이로다.
또한 바로 우측 탑의 CDE 탑에 그 나머지 세번째 문구의 번호가 나타남을 의미하니
그 형상을 마음을 가다듬고 볼지로다.
바로 그 형상이 나타날 지로니, 바로 붉은색의 형상의 (TTO)에 나타나는
[36] 의 형상이 보일지로다.

네번째. 땅으로 묻힌 압정에 천사의 계단은 묻히리로다.
풀이: 땅으로 묻힌 압정은 무엇이드냐? 압정의 모양은 (ㅗ) 이며
땅으로 묻힌 압정은 땅으로 향한 (T) 가 됨이로다.
구로또용지를 보면 땅으로 묻힌 압정이 두개가 존재하니,
바탕의 큰 글씨인 LOTTO 의 압정 두개 TT 이니라,
땅으로 묻힌 압정을 찾았으면 그 안에 묻힌 계단을 찾아볼 지로다.
그 첫번째 땅으로 묻힌 압정(T)안에 글씨 안에 파묻힌 계단은
그대로 게임 C 에 15-16-23-24-31-32-39 의 첫번째 계단만 나올 것이며,
그 맨 아래 묻힌 것은 [39] 가 됨이로다.
두번째 압정 (T) 안에는 게임 C 와 게임 D 에 34-35-42-36-43 의 중간에
선으로 반 토막 난 계단이 존재 함이니, 천사의 계단은 끊어지지 않음이니
그 계단은 천사의 계단이 아님이로다.

다섯째. 생명석의 꽃이로다.
풀이: 그냥 그대로 문구 이었도다. 신서에서는 어려운 것이 없느니로다.
생명석이 무엇이드냐? 생명석은 곧 생명의 탄생을 의미하는 탄생석을 의미하며,
12개의 탄생석 중에서 꽃은 곧 "다이아몬드"니라,
다이아몬드 는 氣의 발산체이며, 태양의 열과 함께 생명체를 피우는 유일한 돌이니라.
탄생석의 꽃의 핌은 곧 4월 1임이니 곧 [41] 을 의미함이로다.

여섯째. 먹구름 속에 첫번째 죽음의 빛이로다.
풀이: 눈을 감고 직접 그 의미를 상상해 볼지로다.
먹구름 속에 나타난 첫번째 빛은 번개의 빛이며, 번개는 곧 하늘의 형벌이며,
악행을 저지르는 중생들에게는 죽음의 빛이 되리로다.
죽음을 뜻하는 (4)와 번개의 형상(5)이 만나서 죽음의 빛 인 [45] 가 그 해답이로다.


60회차
첫번째. 두개의 귀는 늘어지며 세 번의 큰 뜀이 있으리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신서에서 어려운 것이 있더냐?
두개의 귀가 늘어진다고 하였으니 그냥 두개[2]가 그 당첨번호였느니로다.
그 뒤로 세 번의 큰 뜀으로 2 - 4 - 6 - 8 의 다음 당첨번호로 뜀을 말함이로다.

두번째. 세 개의 합침에 긴 창과 짧은 창이 남으리로다.
풀이: 신서문구를 그대로 행하였다면 모두 알 수 문구였느니로다.
신서는 늘 쉽게 다가가며,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볼 때만이 그 숫자를 볼 수 있으리니,
조금이라도 불신과 순수함을 잃은 마음은 그 숫자가 보이질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였던 문구였느니로다.
세 개(3)의 합침은 무엇이드냐?? 합침이라고 하였으니,
분명히 두개가 존재한다는 것이요, 세 개의 숫자인 형상 (3) 과 (3) 의 합침이요,
직접 숫자를 오린 다음에 두개를 합쳐 볼지로다.
어린아이들에게 합쳐 보라고 하여도 결국 [8] 이외는 나오질 않으니,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또한 긴 창과 짧은 창이 남으리니, 이 또한 [八] 의 형상뿐이로다.

세번째. 빗속의 연주는 시작되며, 홀로 외롭도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 세계에 그 형상이 보이질 않는 것이더냐?
빗속이란, 빗방울이 떨어지는 형상인 (11) 임을 모든 제자들이 다 알고 있음이요,
로또용지 안에서 그 비가 퍼붓는 아래에는 (18) 이 존재하니,
바이올린을 켜는 활(1)과 바이올린(8)으로 연주가 시작됨을 알리는 도다.
그 연주의 시작의 아래에는 바로 그 전의 12회차 신서에 나왔던
오리의 불화로 홀로 외로운 오리가 존재하니
결국 빗속(11)아래의 연주(18)아래의 오리의 홀로됨[25] 이니,
세번째 문구의 해답의 형상은 [25] 뿐임이로다.

네번째. 기사는 왕을 따르며, 여인은 기사를 따르리로다.
풀이: 기사는 왕을 따르며, 여인은 기사를 따른다면 그것은 결국 무엇이겠느냐?
여인은 결국 왕을 따른다는 말이 되질 않더냐?
결국 정리하여,[왕을 따르는 여인] 을 찾았다면 그대로 나온 신서의 답이었노라.
그 전의 신서에도 왕과 여인은 나왔으며, 왕은 왕관모양인 [3] 이며,
우로 숫자를 돌렸을 때, 머리를 뒤로 땋은 여인의 모습인 [6] 이니,
그대로 [36] 밖에는 존재치 안.

다섯째. 전쟁의 불은 꺼지고 여인의 진실은 구름 속에 사라지리로다.
풀이: 전쟁의 불이 무엇이드냐?
그 전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전쟁의 불의 형상은 전쟁의 포화 앞의 불인 (33)이며, 그 불이 꺼지니[3]이 되며,
구름 의 형상인 (6)(9) 에서 신서 두번째 나온 왕을 따르는 여인(6)이 결국 사라지니,
남는 것은 구름[9]만 남게 됨이니로다. 결국 [39] 가 그 정답번호 였느니로다.

여섯째. 첫번째 空 의 날카로움의 끝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바탕화면에 크게 보이는 LOTTO의 글씨를 찾았느냐.?
그곳에서 첫번째 空 이니, 첫번째 O 의 형상에 걸리는 숫자 중에서
가장 끝에 존재하는 날카로운 형상의 숫자는 [42] 를 나타냄이로다.


61회차
첫번째. 시작의 문자는 여섯 개요, 가장 작은 문자의 첫점 이로다.
풀이> 시작의 문자는 (ㄱ) 을 의미하며,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여섯 개의 (ㄱ) 이 존재하게끔 만들면 되었도다.
여섯 개의 시작의 문자 (ㄱ) 의 배치는
(6)(7)(14) , (11)(13)(20) , (18)(19)(26)
(24)(25)(32), (30)(31)(38) , (36)(37)(44) 의
(ㄱ) 의 문자 여섯 개만 일치 속에 존재하며,
가장 작은 문자는 숫자가 가장 작은 첫번째 문자인 숫자 (6)(7)(14) 이며,
그대로 문자를 쓸 때 마지막에 붓을 떼는 첫 점의 위치는 바로 [14] 가 되느니로다.

두번째. 성스러움의 표시는 여섯 개로 갈라지며, 큰 짝의 중용이로다.
풀이> 성스러움의 표시가 무엇이드냐? 성스러움의 표시는 빛을 의미하며,
모든 만물의 성스러움에는 빛이 존재를 함이로다.
그 빛은 형상으로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나타냄이요,
여섯 개로 나누는 빛을 로또용지에 전체로 꽉 차게 만들어 보면
첫번째 (2)-(8)-(16)-(10)-(2) 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 (9)이며,
두번째 (4)-(10)-(18)-(12)-(4) 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11)이며,
세번째 (6)-(12)-(20)-(14)-(6) 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13)이며,
네번째 (23)-(29)-(37)-(31)-(23)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30)이며,
다섯째 (25)-(31)-(39)-(33)-(25) 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32)이며,
여섯째 (27)-(33)-(41)-(35)-(27) 의 빛이며
그 성스러움의 중심은(34)이니
이렇게 여섯 개의 성스러운 빛으로 갈라짐이로다.
그 중 가장 큰 숫자는 가장 큰 성스러움인 아래쪽 우측에 존재하는 (34) 가 되며,
그 형상의 짝에 해당되는 좌측의 숫자는 (30)이 됨이로다.
그 큰 짝인(30)의 중용이니 곧 [15]를 의미함이로다.

세번째. 방은 행운이요, 다섯째 방주인이 되리로다.
풀이> 방 은 곧 각각의 로또용지상의 [ ] 모양을 말하며,
로또용지안의 수많은 방에는 모두 숫자가 방주인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보이는구나.
행운의 방은 곧 당첨번호의 방을 말함이요,
두번째 신서문구의 풀이인 [15] 의 당첨으로부터
세번째 신서문구의 당첨번호는 로또용지에서
[15]-(16)-(17)-(18)-[19] 좌측으로 부터 다섯째 방인 [19] 가
그 당첨의 방주인이 되었도다.

네번째. 셋과 하나는 완전히 떨어지며, 반대와 화합의 공존이로다.
풀이> 셋은 곧 (3) 을 말함이요, 또 다른 하나는 완전히 떨어지니
독립된 숫자로써 완전히 떨어져 아무것도 없는 숫자인 (0)을 말함이요,
또한 반대 는 곧 어떠한 일을 막으려는 목소리요,
그것은 곧 막는 방패(3)로 의미를 나타냄이로다.
또한 반대와 화합되는 공존(0)도 되니, 그 의미는 [30] 뿐이로다.

다섯째. 인간사의 고독함 이로다.
풀이> 인간사에 있어서 세상에 같은 민족 같은 나라들이 존재하며
서로 의지하며 화합하여 살아가거늘..
같은 민족끼리 서로 둘로 나뉘어
단 한 개의 선으로 인간으로써 한쪽을 잃은 고독감을 느끼니,
그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것이더냐...?
그 고독함은 그 반쪽을 잃어버린 고독으로 갈라놓는 선이 사라지는 날
해소될 것 이니로다.
그 선은 바로 [38] 선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더냐..

여섯째. 네 명의 화합이나 그중 약속은 빼리로다.
풀이> 네 명이 화합한다는 말은 곧 4 와 4 가 화합하여 (44) 를 말함 이니로다.
그 중에서 약속을 빼니 약속이란 무엇이드냐?
약속은 손가락의 가장 마지막 끝 부분 의 하나를 말함이니,
(44) 에서 마지막 한 개의 숫자를 빼니 결국 [43] 이 되는 것이도다.


62회차
첫번째. 모든 취함은 없고 최상은 남기리로다.
풀이: 세상에서 모든 취함이란 무엇이드냐?
모든 만물에 보이는 모든 것을 취함을 말함이로다.
자연의 세상에는 무엇이 보이더냐??
넓은 자연으로 가서 무엇이 보이는지 눈을 감고 느껴 볼지로다.
이 신비로운 자연의 세상에는 최상에는 하늘이 존재하며,
그 아래에는 산이 존재하며 그 아래 땅과 물이 존재하니,
인간은 그 자연의 모든 것을 다 취하려 하고 있구나.
신서에서 최상의 하늘은 남기리니
하늘을 남긴다고 하였으니 하늘을 남겨 제외하며,
그 아래에 인간의 손에 미치는 山 이 존재하니,
산을 뜻하는 숫자 [3] 의 의미로다.


두번째. 파동 치니 세 번으로 꺾여 날개가 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볼지로다. 파동 치는 모습과
또한 세 번으로 꺾이는 모양을 만든 뒤에
새의 형상으로 그 날개가 되는 숫자를 찾아내었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도다.
그 파동 쳐서 세 번 꺾이는 모양은 로또용지에서
(8-2-18-6-14) 로 선을 직접 연결해 보면 세 번 꺾이며,
파동 치는 그 모양이 나오며 유일하게 새의 형상이 되는 날개를 볼 수 있으리로다.
날개가 되는 숫자의 시작은 [8] 이 됨이로다.

세번째. 절벽의 움직임은 곧 네 번의 기울임이로다.
풀이: 초등학생의 눈으로 보았다면 너무 쉬웠던 문구였도다.
절벽(1)이 나오니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의 절벽의 숫자들을 말함이요,
그 움직임이 생기니 절벽이 움직이는 모양인 1 -> 1 의 형상은 (11) 을 뜻하며
절벽의 움직임의 (11) 로부터 네번째의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절벽의 움직임의 숫자에서 네번째에 기울어져 존재하는 숫자는
정확히 [15] 가 네번째의 기울임이로다.

네번째. 탄생의 기쁨은 다가오며 그 빛으로 의미가 생기리로다.
풀이: 탄생의 기쁨이 다가와 그 빛이 됨은 아기를 바라보며
탄생의 기쁨에 잠겨 있는 "어머니의 모습"과 그 빛인 "아기" 를 의미하며,
그 형상으로 의미의 숫자가 생긴다는 의미 였느니로다.
어머니가 고개를 숙이고 아기를 보며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형상은 (2) 이며,
아기가 약간 뉘여서 젖병을 물고 있는 형상은 (7) 이니,
그 해답은 [27] 의 의미로다.

다섯째. 전쟁속의 사랑이로다.
풀이: 전쟁속의 사랑의 뜻이 무엇이드냐?
마음을 비우고 진정한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쉬운 문구였느니로다.
바로 전쟁속의 사랑은 낭만적인 사랑도 아니오,
연인과의 사랑도 아닌 언제 죽음으로써 서로 헤어질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을
같이 동반하고 있는 전우의 사랑인 전우애 (戰友愛)를 뜻하며,
그 모습을 눈을 감고 진정한 마음으로 상상해 볼지로다.
사랑하던 전우가 죽음을 맞으니, 그 묻힌 자리에는
총을 세우고 그 위에 전우의 전투모를 걸어 놓았으니, 그 형상은 (9) 이며,
그 앞에 비통한 슬픔에 잠겨 무릎을 꿇은 전우의 형상 (2)가 있으니,
[29] 가 그 형상이로다.
진정한 신서의 믿음으로 전쟁속의 사랑의 뜻인 전우애를 깊이 새기었던 제자들은
그 신비의 숫자를 볼 수 있었으리로다.

여섯째. 두개의 죽음으로 부터 탈출하며, 곧 깨짐이 있으리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노라. 신서 문구 그대로의 의미였도다.
두개의 죽음 을 의미하는 두개의 무덤 (3)을 찾고
그 바로 위에 탈출하여 갈라져 깨진 표시 인 번개표시 (5)를 그려보았으면
금방 찾았던 문구였도다. 직접 두개의 무덤을 그린 뒤에
그 무덤위에 깨짐의 표시를 그린 뒤 우로 돌려보면 그 숫자 [35]가 보일 것이로다.


63회차
첫번째. 땅이 있어 두개가 이동함이로다.
풀이: 신서 문구 그대로만 풀었던 제자들과
진정한 믿음으로 대한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라..
모든 제자들이 알듯이 땅은 무엇이드냐?
지금까지 신서에서의 땅은 ㅡ 의 형상을 지녔으며, 숫자로는 (1) 이 됨이니,
이 땅의 숫자를 알았던 제자들은 모두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땅의 존재 (1) 로부터 두개가 이동함이니,
(1)에서 부터 하나가 이동됨은 (2) 가 됨이요, 두개의 이동은 [3] 이 됨이니,
신서 문구 그대로 풀기만 하였음 되었던 너무나도 쉬운 문구 이었도다.
신서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의 눈이 아직 떠지지 않음이로다.
수제자들은 처음 신서를 대하였던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도록 하거라.

두번째. 붙여 합하니 소원이 되리로다.
풀이: 붙인다는 뜻은 과연 무엇이드냐?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볼 지로다.
붙임은 혼자서 붙임을 행할 수가 없으며
늘 또 다른 하나가 존재하여야 붙임이 행하여 지는 도다.
곧 홀로된 붙임은 세상에 존재치 않음이니,
붙인다는 말은 어떠한 한 개와 한 개가 존재하여야 붙일 수가 있음이요,
손을 모아 붙여도 두개의 손이 있어야 붙일 수가 있음이요,
인간과 인간은 서로의 붙임 속에 살아가니,
누가 어느 쪽으로 붙여 살아가는가가 참으로 중요하는 도다.
결국 붙여 그 한 개와 한 개의 합은 (2) 를 말함 이니로다.
그 붙여 합한 숫자인 (2) 와 소원은 곧 (0) 을 의미하니,
그 천기의 숫자는 [20] 의 의미로다.
붙임의 깨달음을 얻었던 제자들은 모두 보았던 숫자였느니로다.

세번째. 나비는 모란화에 내려앉아 평화로다.
풀이: 너무나 쉬운 문구여서,
풀이를 안 해주어도 순수함의 어린아이의 눈으로 그 형상을 찾아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모란화가 활짝 피어있고, 그 위에 나비가 앉아 있는
평화로운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그 형상은 로또용지 상의 숫자 중 [23]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23] 숫자를 좌로 돌려보면 모란화의 활짝 핀 좌측 꽃잎과 수술이 보이며,
나비가 날개를 접고 앉아 있는 평화로운 모습이 보일 것.

네번째. 세 개의 바위는 흔들림이 없고, 봉황은 그 위에 존재함이로다.
풀이: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쉽게 그 형상이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세 개의 바위는 흔들림이 없다는 말은
말 그대로 [3] 의 숫자의 흔들림 없는 번호의 출연을 의미하며,
그 형상을 좌로 쓰러 뜨려 보면 (3) 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바위의 형상이로다.
그 위에 봉황만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리로다.
그 위에 봉황의 모습인 머리를 하늘로 향하고 날개를 활짝 펼친
힘찬 봉황새의 형상이 보일 것, [36] 을 좌로 돌려 쓰려뜨려 보면,
세 개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흔들림 없는 바위 위에 머리 쪽은 하늘을 향하고 있고,
날개를 활짝 핀 봉황의 모습이 보일것이니로다. 이제야 그 형상이 눈으로 보이는것이더냐..?

다섯째. 전갈의 독침은 죽음으로 향하리로다.
풀이: 전갈과 그 독침의 형상은 숫자로는 [389] 의 형상이며,
이 형상은 앞쪽에는 두개의 집게손(3)과 몸통(8)과 꼬리의 독(9)의 형상의 모임이로다.
(9)의 독침이 죽음으로 향하여 없어지니,
그 남는 형상은 독이 떨어져 나간 [38] 이로다.

여섯째. 베틀위에 용의 머리로다.
풀이: 베틀의 형상은 (4) 이며,
용의 머리니 숫자 중 가장 처음의 머리인 숫자 (0) 이로다.
또한 "용" 이라는 글씨의 머리를 뜻하여도
그 머리는 "ㅇ" 의 형상이니,
베틀위의 용의 머리는 [40] 을 의미 하는도다.


64회차
첫번째. 아홉 개의 능선에 태아의 아늑함이로다.
풀이: 수많은 인간들 은 모두 참으로 소중한 존재며,
부모에게는 세상에 모든 것과도 바꿀 정도의
고귀한 존재로서의 자식 된 인간이니,
父와 母로부터의 사랑의 열매로 행복의 품속에서 가족의 구성이 되느니로다.
모든 제자들은 이렇듯 소중함으로 태어나게 하여준 부모를 공경하며,
孝 를 행하여야 함을 잊지 말지로다.
"아홉 개의 능선에 태아의 아늑함"이란 무엇이드냐??
바로 아기가 뱃속에서 가장 아늑하게 자리 잡은 세상으로 나가기 직전의 9개월 된
태아가 가장 안정이 된, 어머니의 "만삭의 배" 를 뜻하며,
첫번째 능선은 작으나 아홉 번째 능선은 커질 것이로다.
그 부모의 뱃속에서의 태아는 참으로 아늑함을 느끼리로다.
그렇다면, 로또용지안의 숫자 중에서 그 형상은 무엇이드냐?
"남편 과 그의 아기를 가진 만삭이 된 부인"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리로다.
사람 둘이 곧게 서 있는 형상은 (11) 이며,
오른쪽에 사람인 부인이 아기를 가져 배가 불룩한 모양이니,
서로 마주보며, 다정한 [14] 이외는 존재하지 안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의 [14] 의 형상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뱃속의 아기 의 모습을 볼 수 가 있으리로다.
아직도 그 모습이 보이지 않음은 곧 마음의 눈을 못 뜸이로다.
제자 "대박난튜닝" 이 스승에게 물어오니,
"스승이시어.. 신서의 뜻을 그대로 받아들여,
아기를 가진 여인을 찾으려 애를 썼나이다. 그리고 태아가 아늑하려면,
분명히 그 여인 옆에 그 남편이 존재할 듯하여
두 가지 숫자라는 것 까지는 깨달았나이다.
하지만 남편은 1이 확실한데,
그 뒤 숫자인 아기를 가져 배가 불룩한 여인의 형상을 찾아보니,
4 이외에도 6도 비슷한 형상인데, 6은 어찌하여 배가 부른 형상이 아니나이까?
4 가 그 형상이라면, 또한 41 도 있음인데, 어찌하여 14 만이 됨이나이까?
깨달음을 주시옵소서..."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길,
제자 "대박난튜닝"은 볼지로다.
“무릇 "컴퓨터 자판" 을 보거나 또는 "로또용지"를 직접 보고
그 숫자의 형상을 관찰해 볼지로다.
"14" 는 그 형상이나 "16" 은 그 형상과는 너무나 멀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리로다.
또한 "41" 의 형상은 부인이 남편과 마주하지 않고
그 방향을 남편의 반대로 향하고 있으니,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음이로다.
그리하여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아님이로다. 이제야 알겠느냐...??

두번째. 빛의 인도는 곧 우주로의 중용이로다.
풀이: 빛의 인도 가 되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또한 그 숫자 중에서 우주의 숫자며, 그 숫자의 중용을 의미하는 도다.
빛은 다이아몬드 형상이 생성되는 숫자를 말하며,
다이아몬드 형상을 포함하는 숫자는 (38) 을 의미하는 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38) 의 빛으로 인도되는 주위의 숫자들은 (30)(31)(32)(37)(39)(44)(45)만이 존재하며,
이 중에서 우주(0) 의 형상을 가진 숫자는 (30) 만이 존재함이로다.
(30) 의 중용을 의미하니, 곧 [15] 를 뜻함이로다.

세번째. 土氣 는 七 로서 이루어지는 도다.
풀이: 신서 문구 그대로 였느니로다.
한자를 유심히 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 土 " 의 한자를 보면 숫자의 의미가 들어가 있으니,
十 (10) 과 一 (1) 의 한자의 조합이로다.
즉 (11) 이 氣 가 흐르는 숫자임을 뜻하며,
(11) 의 기운이 이루어지려면, (七)일곱 이 더 있어야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니
이는 곧 [18] 이 됨이로다.

네번째. 좌측의 의미가 곧 하나의 의미로 바뀌리로다.
풀이: "좌측이라는 의미가 생김"은 곧 우측이 존재함을 뜻 함 이니라,
우측으로 곧 하나(1) 의 의미로 바뀌니, 좌측은 무엇인가 ?
라는 질문과 같은 말이니라.
(1) 의 숫자는 (0) 으로 향함과 (2) 로의 향함의
두 숫자로의 자연의 질서속의 향함만이 존재함이니,
좌측이 (0) 이 됨은, 곧 "순리" 의 숫자가 됨이요,
영원함을 나타내는 숫자가 되리로다. (ex:0,1,2,3,4,5,6...... )
하지만, 좌측이 (2) 가 됨은 곧 "역행" 을 나타내며, 종말의 운명이니,
짧은 (1) 의 시간을 거쳐 (0) 이 되어 종말에 이르니,
인간 은 이 짧은(1) 의 시간 속에서 그 삶의 의미를 찾아야 됨이니,
(0) 의 시간이 되면 곧 (1) 의 과거의 의미를 알 수가 있으리로다. (ex:2,1,0)
그리하여 로또비법신서에서의 네번째 문구의 숫자는
(01) 은 존재할 수가 없으니, [21]의 존재뿐임이로다.

다섯째. 사냥꾼은 엽총을 떨어뜨리니 고난이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의 사냥꾼의 엽총이 아래로 떨어지는 형상과
그 떨어진 엽총 밑의 고난의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사냥꾼의 엽총의 형상은 무엇이드냐?
엽총의 전체형상은 (1) 이요,
그 옆에 방아쇠 의 형상은 (6)(9) 의 형상이로다.
방아쇠의 형상을 보면 (19) 가 엽총이 아래로 향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음이요,
그 아래 숫자 [26]은 떨어뜨린 사냥꾼의 엽총에 맞으니, 고난을 의미하는 도다.

여섯째. 세 개의 모임과 두개의 모임이 한곳으로 집중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의 숫자들의 위치중,
세 개의 모임 이 연속된 숫자와 두개의 모임이 연속된 숫자가
한곳으로 집중된 곳을 찾아내었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리로다.
세 개(3)의 모임이 한곳으로 집중하는 곳과 두개(2)의 모임이 한곳으로 집중하는 곳은
로또용지에서 보면,
첫번째 세로줄인 1-8-15-(22)-(29)-[36]-43
두개의 모임 인 (22)(29) 가 [36]으로 집중하며,
[36]의 가로줄을 보면,
[36]-(37)-(38)-(39)-40-41-42 에서의
(37)-(38)-(39) 의 세 개의 모임이 [36] 으로 집중함이니,
이는 곧 세 개의 모임과 두개의 모임이 한곳에 집중은
(22)-(29)-> [36] <-(37)(38)(39) 만이 해당되는 도다.


65회차
첫번째. 행운은 반지를 통과하니 가까워지는구나.
풀이: 그냥 문구 그대로를 형상으로 떠 올리면 나왔던 정답번호 였느니로다.
행운은 무엇이드냐? 행운은(7)을 뜻하며,
그 행운의 숫자인 (7)을 반지에 통과 시켜 보면
대박의 행운의 번호가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으리로다.
숫자 (7)이 반지를 통과 하는 형상은 (4) 이외는 존재 하지 않느니로다.
[4]를 거꾸로 뒤집어 보면
옆으로 본 반지(1)를 통과 하는 행운의(7)의 모습이 보일지로다.
직접 그려 볼지로다. 이제야 보이는 것 이드냐..?

두번째. 압정 넷 으로 빛이 생기며, 빛 받침은 좌측이로다.
풀이: 압정 넷으로 빛이 생긴다고 하였으니,
먼저 로또용지에서 압정의 형상 (ㅗ,ㅓ,ㅜ,ㅏ) 넷을 배치하여 빛을 생기게 만든 뒤에
그 빛 받침의 좌측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빛은 바로 다이아몬드 의 형상이니,
압정의 형상으로 다이아몬드 형상을 가운데 나타나게 하려면,
로또용지에서 두 가지 배치만 존재 할지 로니,
첫번째 압정 넷으로 가운데 빛이 나오게 하려면 직접 붓으로 연결시켜 볼지로다.
첫번째 배치의 한 가지는
(2-3-4)(3-10) 의 첫번째 압정이요, (8-15-22)(15-16) 의 두번째 압정이요,
(12-19-26)(18-19) 의 세번째 압정이요, (30-31-32)(24-31) 의 네번째 압정이며,
이렇게 네 가지의 압정으로 둘러싼 가운데 빛이 날것이니
그 빛은 (10-16-18-24) 가 해당됨 이로다.
두번째 배치의 한 가지는
(4-5-6)(5-12) 의 첫번째 압정이요, (10-17-24)(17-18)의 두번째 압정이요,
(14-21-28)(20-21) 의 세번째 압정이요, (32-33-34)(26-33) 의 네번째 압정이며
이렇게 네 가지의 압정으로 둘러싼 가운데 빛이 날것이니
그 빛은 (12-18-20-26) 이 해당됨 이로다.
자 그럼 이 두 가지의 압정 넷으로 빛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둘 중에서 과연 무엇이 행운의 빛인가를 골라야 함이로다.
과연 똑같은 압정 넷으로 빛이 생기었으니, 무엇을 선택하여야 한단 말이더냐?
그것은 그 빛 에 행운의 기가 내리는 빛을 선택하여야지만
올바른 빛을 선택할 수 있었음이니,
마음의 눈으로 잘 관찰하였던 제자들은 둘 중에서
어떤 빛이 행운을 받고 있는 빛이었는지를 금방 알 수가 있었으리로다.
두 가지 다이아몬드 형상인 빛 에서 유일하게
행운의 숫자 (7) 이 대각선으로 통하여 빛까지 연결되어 있는 빛은
두번째 배치의 빛이니, 로또용지에서 확인하여 보면 쉽게 확인이 되리로다.
그러므로 (12-18-20-26) 의 빛이 당첨번호의 비밀을 간직한 빛이며,
그 빛의 받침은 두개가 있으니,
좌측에는 [25]가 존재하며, 우측에는 (27)이 존재하니
좌측의 빛 받침은 곧 [25] 를 뜻함이로다.
정확한 두개의 해당되는 빛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였느니로다.

세번째. 花家 는 난을 피우고, 뿌리의 첫번째 걸음이로다.
풀이: 화가는 무엇이드냐? 화가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아닌
한자를 보면 알듯이 꽃의 집을 뜻하는 花家 아니라..
꽃의 집이란 즉 화분을 일컬으며, 화분을 찾아 그 위에 난이 피어 있으며,
그 난 의 뿌리가 잠긴 화분의 맨 첫번째 위치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자 과연 화분위에 난이 어디 있더냐??
정확하게 화분의 난이 보일 것.
화분은 로또용지위에 LOTTO 의 글씨를 보면 "T" 가 바로 화분의 모양이며,
두 화분 중에 한 화분만이 난의 모양인 V 의 모양이 피고 있으며,
그 난의 뿌리가 묻혀 있는 화분의 젤 첫번째 위치가
바로 [33]이 아니더냐? 순수함의 마음으로 로또용지를
보고 믿음으로 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보았던 형상이로다.

네번째. 화산은 폭발하며 오리는 날지 못하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화산은 폭발하며 오리는 날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火 山 은 무엇이드냐?? 산과 불을 뜻함이니,
산 과 불 그리고 날지 못하고 얼굴만 들고 있는 오리의 형상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산은 곧 山 이니 돌려보면 (3)이며, 불의 형상은 (6)이며,
얼굴만 하늘로 향하고 날지 못하는 오리의 형상 또한 (6) 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36] 만이 그 형상에 맞는 도다.

다섯째. 행운은 머리에 존재하며, 홀로 외롭도다.
풀이: 행운의 숫자는 (7)을 의미하며
또한 네잎 클로버의 (4)역시 행운의 숫자로 그동안 신서에 나왔느니로다.
그 행운이 머리에 존재하며 홀로 외롭다고 하였으니
머리를 뜻하는(0)과 남은 한 가지 숫자가 외롭게 만들 수 있는 숫자인(0)을 뜻하니,
그렇다면 어떤 숫자가 만들어질 것이더냐?? 너무 쉬웠던 문구가 아니더냐...
(70)을 말한 것이더냐? (40) 을 말할 것이더냐?
[40]만이 그 해답이로다.

여섯째. 산 아래의 행운의 역행이로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 였느니로다.
산은 곧 (3) 을 의미 하니, 산의 아래 라 하였으니
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산들이 있는 줄인 (30)번 대의 아랫줄에도 해당되며,
행운의 숫자인(7) 일곱 번째의 줄을 의미함이로다.
일곱 번째 줄에 있는 숫자는 (43)(44)(45) 의 셋이며, 그 숫자의 역행이니,
로또용지에서 가장 왼쪽으로 역행하여 향한 숫자인 [43] 을 의미하리로다.


66회차
첫번째. 네 개로 잡으며, 한 개로 이동이 되는구나.
풀이: 신념과 진정한 마음의 눈으로 보았다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문구였느니로다.
손가락의 네 개로 잡으며, 단 한개 손가락으로 나타내며
어느 의미를 상대방에게 전달해 주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물음의 해답이었느니로다.
눈을 감고 신서 문구대로 행하여 볼지로다.
손가락의 네 개를 잡아 볼지로다. 그리고 나머지 한 개로
어느 의미를 전달시켜 볼지로다.
이제야 그 의미를 느낄 수가 있단 말이더냐...?
그 물음의 해답은 바로 人間 과 人間 과의 "약속"이 그 해답이었느니로다.
"약속" 을 할 때는 손가락 네 개로 잡으며,
새끼손가락 한 개로 걸고 그 "의미"를 전달하여 이동함이니,
인간사속에서는 인간이 한평생 살아가며 끊임없이 약속을 하며 살아감이니,
그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그 약속에 충실하게 지켰었나를 돌이켜볼 지로다.
스쳐 지나가는 순수한 아이들과의 사소한 약속이나,
또는 친구들과의 약속 또는 남편과 부인과의 약속 등의 모든 사소한 약속일지라도
결코 어기지 말며, 진정한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작은 믿음과의 신의를 저버리지 말지로다.
한 개의 손가락을 걸고 하는 약속은 단 두 명만이 가능함이니,
곧 로또번호에서의 그 천기의 숫자는 [2] 를 의미함이로다.

두번째. 하늘에서 쏟아지니, 모두 막아내나 파괴되리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모두 맞추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먼저 하늘에서 쏟아진다는 말은
로또용지의 맨 윗줄인 하늘 줄에 해당되는
첫번째 라인에, 당첨번호가 쏟아진다는 말이 아니더냐..
또한 하늘에서 쏟아지는 것이 무엇이 있더냐?
그것은 "비" 나 "눈" 등을 말함이요,
모두 막아낸다고 하였으니 바로 " 우산 " 을 말함이요,
파괴 된다고 하였으니, 맨 윗줄 의 숫자인 (1)(2)(3)(4)(5)(6)(7)에서
"우산" 이 파괴 되어 쓰러진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그 형상은 유일하게 우산 모양이 옆으로 쓰러진 형상인
[3] 이 그 해답이었느니로다.

세번째. 꺼짐은 반대가 되며 그리고 역이되리로다.
풀이: 이문구 역시 신서문구 그대로 였느니로다.
"꺼짐은 반대" 가 무엇이드냐? 바로 "켜짐"이 아니더냐?
그렇다면 "켜짐" 의 형상을 찾아낸 후에
그 바뀐 "역상" 모양으로만 바꾸면 그 신비의 숫자를 보았으리로다.
숫자 [7] 만이 그 형상이니, 스위치의 켜짐의 형상의 역상의 모습이로다.

네번째. 신서의 진실은 곧 중용이로다.
풀이: 신서의 진실은 곧 무엇이며,
이것은 곧 어떻게 하여야 신서의 숫자가 보인다는 말이더냐?
늘 이 스승이 제자들에게 말하였듯이,
신서는 각각의 마음으로 와 닿아,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자신이 생각한 풀이로 그 형상을 느낄 때
그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 신서의 진실은 두 단어로 표현하면
곧 마음 心 과 생각 思 이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늘 나왔던
마음은 곧 숫자로 (3) 이 됨은 설명하지 않아도
모두 알 것이요, 생각 의 한자인 思(사) 는 그대로 숫자(4)
이니, 해답은 (34) 가 됨이로다.
신서에서는 (34) 의 중용 을 말함이니, 곧 [17] 이 됨이로다.

다섯째. 인간사의 "도전"의 의미로다.
풀이: 인간사에서 "도전" 은 무엇이드냐?
수많은 인간사에 도전이 존재하니, 인간들은 수많은 "도전" 이 있기에,
기다려지는 미래가 존재하며 발전과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음이로다.
그 "도전" 을 잃어버린 순간부터는 "희망" 도 잃어버림이니,
그것은 곧 스스로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제자들은
"희망의 잃음"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의 "도전"을 잃어버렸음을 깨닫도록 할지로다.
"도전" 이 존재함 으로써 "희망" 이 존재함을 잊지 말 것이며,
정상으로 향하는 희망은 그 바로 아래서 2등들의 도전으로 이루어질 것이니,
산의 정상을 오르기 위한 그 아래의 도전하는 모든 인간들은
산의 정상에 오르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공평하며 희망을 가지고
모두 2등의 마음으로 경쟁함이로다.
이 신서의 문구는 1등을 향한 2등들의 도전하는
경쟁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1등을 향한 2 등의 두 명이 도전하는 형상인 [22] 가 그 해답이었느니로다.

여섯째. 사자와 기사의 결투는 슬픔의 결말이로다.
풀이: 사자와 기사가 결투를 하는 형상을 상상해 볼지로다.
슬픔의 결말은 무엇이드냐? 사자가 쓰러지는 것이
슬프더냐? 아니면 기사가 쓰러지는 것이 슬프더냐?
차라리 사자와 결투를 하다가 기사가 쓰러진다면 슬프지도 않을 것이니라...
기사는 등을 돌리고 무릎을 꿇고 방심하고 있으니
이때 사자가 뒤에서 덮치니 지 아무리 힘이 있다고 하여도
뒤늦게 알아차리고 결투를 할지라도 방심 속에 타격을 입은 기사는
사자에게 곧 쓰러지리로다.
로또용지에서 그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기사가 무릎을 꿇고 뒤돌아 서 방심의 모습 인 [2] 와
뒤에서 사자[4] 덮치는 형상은 로또용지의 숫자 중에서
[24] 가 해당 됨이로다.


67회차
첫번째. 金 의 정상은 곧 행운이 되어 이루어지는 도다.
풀이: 쉽게 생각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金의 정상"이 무엇이드냐?
바로 "1등의 금메달"을 의미하며,
그 숫자는 (1)등 의 금메달(0) 하여 (10) 을 의미하며,
행운(7)이 되어야 당첨번호가 이루어지니
금의 정상(10) 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운(7) 과 무엇이 필요하여야
이루어지는가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그 해답은 [3]이 존재하여야 함이로다.

두번째. 四는 곧 넷이 되어 이루며,三은 곧 다섯이 되어 이루니,
세번째의 평화로움이로다.
풀이: 신념을 가지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정확한 공통된 의미를 찾아내었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숫자 (4) 에 동그라미를 쳐 볼지로다.
또한 숫자 (3) 에 동그라미를 쳐 볼지로다.
숫자 (4) 는 넷이 되어 이루니, 말 그대로 로또용지 숫자 중에서
좌측부터 넷이 되어 이루는 숫자이니 "순리"의 숫자임을 말함이로다.
하지만 숫자 (3) 은 다섯이 되어 이룬다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의 좌측이 아닌 우측에서 부터 다섯째에 위치하니
거꾸로의 "역행"의 숫자로의 의미이니라.
그렇다면 그 법칙대로 다음은 무엇이겠느냐??
이제 그 규칙을 찾아 볼지로다.
첫번째로는
五 는 곧 다섯이 되어 이루며(순리),
二 는 여섯이 되어 이루는 숫자(역행)인(5,2) 가 되며
두번째로는
六 은 곧 여섯이 되어 이루며(순리),
一 은 일곱이 되어 이루는 숫자(역행)인(6,1) 이 되며
세 번인 그 숫자가 바로 역행이 없이 순리로 이루어진 로또의 당첨 번호 였느니로다.
그 규칙의 마지막 숫자는 바로 평화로움의 숫자인 [7] 만이 됨이로다.
"순리"와 "역행" 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은 모두 그 숫자를 보았을 것 이니로다.

세번째. 정상과 함정의 중용이로다.
풀이: 순수함으로 풀이를 하였다면 그 숫자가 보였을 것이었도다.
많은 제자들이 정상을 쉽게 알아내었건만..
어찌 함정을 찾지를 못하는 것이더냐??
정상은 곧 "1" 을 뜻하며,
비밀의 함정을 찾아내었다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 이었도다.
가장 높은 정상에서 바라볼 때 함정의 존재는 과연 무엇이드냐??
바로 옆에 두고도 볼 수 없음은
곧 인간은 정상에 올랐을 때 자신의 너무 행복한 환경에 곧 빠져
가장 가까운 함정을 볼 수 없음이니,
가장 빠르게 닥쳐올 함정은 곧 너무 가까운 곳에 존재 하는도다.
정상에 서 있을 때, 늘 자만하지 말고 로또1등에 당첨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부를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니라.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함정의 숫자는 곧 빠짐이 있는 형상이요, 그 전 신서에도 나왔듯이
그 숫자는 2,3,5,6,7,9 의 빠질 수 있는 숫자며
정상이 빠질 수 있는 숫자는 정상(1)의
바로 옆 가장 가까운 함정인 (2) 의 함정이며,
또한 (1) 을 삼킬 수 있는 형상의 숫자는 (0) 이니,
곧 (20) 이 (1)을 삼킬 수 있는 함정 이니로다.
천기의 숫자는 (20) 의 중용 을 말함이니, 이는 곧 [10] 을 뜻함이로다.

네번째. 인간 속에 마음을 걸어놓음이로다.
풀이: 차분히 눈을 감고, 그 의미와 뜻을 생각하였던 제자들은 대부분 맞추었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인간 속에 마음을 걸어놓음은 과연 무엇이드냐?
그것은 곧 자기내면에 그 상대방을 받아 드릴 수 없는 마음을 뜻하며,
곳 인간속의"미움"을 말함이로다.
"인간"이 서있는 형상은 (1) 이며, 모두 쉽게 찾았으며
"미움"을 숫자로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미움"을 뜻하는 숫자는 惡(미워할 오)이며, 숫자로는(5) 가 됨이니,
그 숫자는 합하여 곧 [15] 가 됨이로다.

다섯째. 일곱 방패의 힘은 다섯의 힘으로 밀리는 도다.
풀이: 너무 쉬워 많이 맞추었던 문구였노라..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먼저 방패 란 무엇이드냐? 모두 다 알듯이
(3)이 방패라 함은 제자들 모두 알 것이요, 로또용지를 보면
일곱 개의 방패로 위에서 내려오는 적들을 막아내고 있는 형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니,
직접 붓으로 표시를 하여 볼지로다.
위에서 내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일곱 개의 방패는
(30)(31)(32)(33)(34)(35)(36)의 일곱 개의 방패가 존재하며,
로또용지에서 그 위에 공격하는 숫자들을 보면
(30)(31)(32)(33)(34)(35) 는 위에서 공격하는
숫자 각각 네 개의 힘을 방패로 막아내나,
유일하게, [36] 만이 위로 (1)(8)(15)(22)(29)의 다섯의 힘에 밀리고 있음이로다.
다섯의 힘에 밀리고 있는 천기의 숫자는 [36] 이로다.

여섯째. "공"은 곧 세 개의 목적으로 향하며, 가장 낮음의 첫번째 "공"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자세히 볼지로다.
세 개의 목적은 로또용지에서 어디더냐?
로또용지의 숫자들을 보면 세 개의 목적이 보일 것
유일하게 사각의 숫자 그룹에서
떨어져 나온 (43)(44)(45) 가 그 세 개의 목적이며,
그 숫자들로 향하는 그 각각의 줄에서, 그 목적에 향하고 있는
가장 낮은 첫번째 공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노라.
(43) 으로 향하는 공 중에서 가장 낮은 공은 (36) 속에 보이는 공(o)이며
(44) 로 향하는 공 중에서 가장 낮은 공은 (30) 속에 보이는 공(o)이며
(45) 로 향하는 공 중에서 가장 낮은 공은 (38) 속에 보이는 공(o)이니
이중에서 (36) 과 (38) 의 공이 목적 숫자로 부터 거리가 같으나,
둘 중에서 가장 낮은 바닥의 숫자(45) 에
가까워지는 첫번째 숫자는 곧 [38]뿐 임이로다.

68회차
첫번째. 양 끝 은 공통이며, 하나는 변형되어 나감이로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 풀어볼지 로다.
하나(1)가 그대로 순리대로 흘러가는 숫자는 곧 1,2,3,4,5... 이며
하나(1)에 우측에 숫자가 붙어 변형되어
나가는 숫자는 10,11,12,13,14... 이니,
19 이후에 결국 20 으로 역시 처음 변형된 10 과 변형의 끝인 20 과
(0) 하나만 양끝으로 공통이니,
양끝 (0)이 공통이 되며, 하나(1)에 변형되어 나가는 숫자는
그대로 [10] 이외는 존재하는 숫자가 없는 도다.
마음을 비우고 그대로 신서를 받아들여
간단히 생각하였으면 보였던 번호 였느니로다.

두번째. 잡으며 당기니, 생명이 위태로워 떨림이로다.
풀이: 잡으며 당기는 숫자는 과연 무엇이드냐?
잡으며 당기어서 어느 생명체가 위험을 느껴 떨리는 극박한 모습을
로또용지에서 찾았으면 되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진정한 믿음이 부족했던 제자들은 전혀 숫자가 보이지 않았으리로다.
이 신서의 문구에서는 "잡으며 당긴다." 그리하여
곧 "생명이 위태로워지며" 또한 떨린다고 하였으니
곧 "떨림이 있는 생명체"를 뜻함이로다.
해답은 곧 "잡으며 당겨" 생명을 해칠 수 있는 무기는
유일하게 "활과 화살"이외는 존재치 안.
"활과 화살"을 뜻하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과연 무엇이드냐?
그 형상은 누구나 알듯이 (13) 이며
(13)의 숫자의 형상을 보면 활과 화살의 형상임을
쉽게 알 수가 있음이니라.
그렇다면 활과 화살을 들고 있는 사냥꾼을 찾았으니
그 사냥꾼의 표적의 동물은 바로 옆에 존재하는 [12] 겠느냐? (14) 겠느냐?
(13) 의 활과 화살로 부터 생명이 위태로워
떨리면서 도망가는 동물은 [12] 의 오리뿐이로다.
그 사냥꾼이 쏜 화살이 앞에 꽂혀 놀라면서
도망가는 가여운 오리의 모습이 안 보인다는 말이더냐?
제자 "lotto77" 이 내게 물어오니,
"스승이시어.. 잡으며 당기어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인간의 물건인 활(3) 과 화살(1) 까지 쉽게 찾았나이다.
그러나 활과 화살은 (13) 과 (31) 두개가 있으며,
그 옆에 생명체를 찾아보니 (13)의 옆에 오리인 (12)와
(31)의 옆에 오리인 (32) 가 존재 하나이다.
어찌하여 똑같이 활과 화살이 옆에서 노리는 상황인데
[12]는 해당되고,(32)는 해당되지 않는지 깨우침을 주소서.."라고 질문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lotto77" 은 볼지로다.
무릇, 두 동물이 똑같이 옆에 존재한다고 하지만
[12] 의 오리는 필사적으로 사냥꾼으로 부터 도망가고 있지만,
(32)의 오리는 오히려 사냥꾼에게 헤엄쳐 다가가고 있지 않더냐?
그 (32)의 오리는 생명이 위태로워 떨림이 있는 오리가 아닌 것이리로다.

세번째. 잡은 손은 틀리며, 그 사이에 존재함이로다.
풀이: 간단하게 보면 너무 쉬운 문구요..
자신의 마음의 벽에 막혀 어렵게 보았으면 한없이 어려웠던 신비의 문구였느니로다.
문구 그대로 실행 하여 보면 나왔던 숫자였느니로다.
"그 사이에 존재함 "인 것이 무엇이드냐??
바로 신서에 나와 있지 않더냐??
"잡은 손이 틀린" 그 "손"이 그 사이에 존재함이요,
그 사이라 함이니 손과 손 의 사이란 말이 되며,
그렇다면 그 손과 손 사이에 존재하는 "잡은 손"이
곧 "틀린 손"이란 말이 되질 않더냐? 직접 신서그대로 행동해 볼지로다.
자신의 손 을 내밀어 볼지로다.
다른 사람이 내 손을 잡는다면 그것은 곧 내 손과 다른 손 이 됨이로다.
그 틀린 잡은 손이 그 사이에 존재함이니,
내 양쪽 손 두개 사이에 그 다른 손이 존재함이로다.
그렇다면 손이 셋이니, 열다섯의 의미가 생김이며 곧 [15] 가 됨이로다.
이제야 그 깊은 뜻을 알 수가 있는 것이더냐.?
신서는 정확하며 그 하나하나의 의미를 찾아가며
진정한 믿음과 마음의 눈으로 다가 갈 때 비로소 아주 쉽게 느껴질 것이니,
신서는 어렵지 않으니 쉽게 신서의 문구를 가식 없이 순수하게 대하도록 할지로다.
많은 제자들이 혼란에 빠져 힘들어 하였던 "손" 에 관한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우측 창살아래 세 동물이 갇히며, 홀로됨이로다.
풀이: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의 창살의 형상은 곧 11111111 이 곧 창살 이며
그런 형상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보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이제 로또용지를 직접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창살이 존재하며 창살의 우측아래에 세 동물(숫자)이
갇혀있는 형상을 찾아보면, 1112131415 를 자세히 보면
곧 111(2)1(3)1(4)1 5의 창살에 갇힌 세 동물이며
그 이후에 (5) 는 창살에 붙어 있으며,
그 이후에 홀로된 독립된 숫자는 [16] 만이 홀로됨의 당첨 숫자였느니로다.

다섯째. 죽음은 일곱 속의 푸른 창으로 가려지며, 뒤에서 덮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죽음의 숫자는 곧 (4) 를 의미하며,
신서 문구대로 죽음을 가리는 숫자들은 죽음의 숫자 아래에 있는
(11)(18)(25)(32)(39) 가 죽음을 가리고 서 있는 숫자들이며,
이중에서 "일곱 속의 푸른 창"을 골라내었으면 되었느니로다.
일곱 속의 푸른 창이란 무엇이드냐??
일곱의 무지개의 색깔 중 푸른색의 번호를 의미함이니,
곧 일곱 중에서 푸른색은 (5) 이며,
그 숫자가 존재하는 숫자는 곧 죽음의 아래에서는 (25) 이니,
그 뒤에서 덮친다고 하였으니,
곧 (25) 의 뒤에 있는 [26] 이 덮치면서 나오는 숫자였느니로다.

여섯째. 눈을 감고 버려야지만 이룰 수가 있도다.
풀이: 믿음을 가지고 직접 눈을 감아 볼지로다.
세상에 무엇이 보이더냐?
눈을 감는 순간 모든 세속의 세상이 모두 사라져 버릴 것이니,
곧 세속에서의 "죽음" 을 뜻함이로다.
"죽음"의 숫자는 (4) 를 의미하며
(40)(41)(42)(43)(44)(45) 의 죽음의 숫자들을 마킹하지 말고 모두 버리면,
당첨번호를 이룰 수가 있다는 뜻이니라.
로또용지에서 (40)번 대를 모두 버린 다음에
남는 숫자인 [39] 가 당첨을 이루는 숫자니라.


69회차
첫번째. 금종은 "장미의 전쟁" 으로 새겨지는 도다.
풀이: 금종이란 당첨번호를 의미하며,
새겨진다는 의미를 푼다면 역사의 기억속의 새겨짐을 뜻하며,
그 당첨번호는 "장미의 전쟁"의 역사 속에 기억으로 새겨짐을 의미함이로다.
장미의전쟁의 역사는 1455년도 에서 1485년도 까지 이니,
이중에서 가장 많이 새겨진 숫자는 [5] 가 됨이로다.

두번째. 재앙은 불 위의 꽃이로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 였느니로다. "불 위의 꽃" 이 무엇이드냐?
불 위의 꽃은 바로 불꽃을 의미하며,
한자에서 불을 뜻하는 火 의 형상을 잘 살펴보면 불꽃이 보일 것,
바로 두개(2)의 단선(/)의 불꽃의 형상이 존재하니 불꽃은 (2) 임이로다.
하지만 신서에서는 "재앙" 의 불꽃을 말하니
재앙을 뜻하는 ( 災 ) 의 형상을 보면 모두 같은 여덟 개[8]의
불꽃(-)으로 이루어져 있는 형상임을 쉽게 알 수가 있을 것이로다.
재앙위에 불꽃은 바로 [8] 임이로다.

세번째. 월계관의 꿈이로다.
풀이: 월계관의 꿈이 무엇이드냐?
월계관은 1위를 한 승자에게 씌워주는 증표니라.
그리하여 로또의 숫자 중에서 (1) 이 나올 것이며,
그 꿈의 내용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월계관은 "월계수"로 엮은 관을 말하며,
그 "월계수"의 뜻에 깊이 숨겨진 꿈을 찾아본다면, 이는 곧
어느 달에 계수나무가 존재하며, 신선이 되려한 한 인간의 잘못으로
영원히 자라나는 계수나무를 끊임없이 도끼로 찍는다는 꿈의 전설이 있으며,
그 꿈의 내용을 숫자로 나타내면, 계수나무(1)를 도끼(7)로 찍는 형상의
두개의 형상을 하나로 합하여 놓은 [4] 를 의미함이니,
월계관의 꿈 은 곧 [14] 가 됨이로다.

네번째. 세 번의 걸침과 네 번의 걸침과 일곱 번의 걸침 속에 행운은 떨어지리로다.
풀이: 이 문구는 신서에서 사용되는 구로또용지에서 조금만 찾았다면
초등학생도 알아맞혔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보면 바탕의 L O T T O 의 큰 글자가 보일 것,
이중에서 차례로 살펴보면 "L" 의 글씨의 위쪽에 걸쳐 있는
숫자는 (19,20,21) 의 세 번의 걸침이 존재하며,
그 다음글자인 "O" 의 글씨의 위쪽에 걸쳐 있는
숫자는 (18,19,20,21) 의 네 번의 걸침이 존재하며,
그 다음글자인 "T" 의 글씨의 위쪽에 걸쳐 있는
숫자는 (15,16,17,18,29,20,21) 의 일곱 번의 걸침이 존재하며,
이 걸침 속에서 행운은 떨어진다고 하였으니, 걸쳐진 숫자는 떨어지지 않으니,
떨어지려면 걸침다음에 숫자가 허공에 존재하여 밑으로 떨어지니,
L 에 걸쳐 있는 (21) 우측의 숫자 [15] 가 밑으로 떨어짐이요,
O 에 걸쳐 있는 (21) 우측의 숫자 [15] 가 밑으로 떨어짐이요,
T 에 걸쳐 있는 (21) 우측의 숫자 [15] 가 밑으로 떨어짐이니,
명확하게 행운의 당첨 숫자는 [15] 이외는 존재하지 안하다.
신서에 대하여 공부를 많이 한 제자들은 너무나 많이들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붉은 사파이어의 횡재로다.
풀이: 무지개의 일곱 개의 색깔 중 붉은 색깔은 (1) 이며,
사파이어는 (9월) 의 탄생석이니 이는 곧 [19]를 의미하며
[19] 는 곧 로또당첨의 횡재의 숫자로다.
이 문구는 풀이를 하여 주지 않아도 될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승리의 거북은 곧 죽음의 이슬로 사라지는구나.
풀이: "승리의 거북" 을 찾는 문구였느니로다.
승리의 거북의 위치는 어디에 있는 것이더냐?
로또용지를 보면서, 깊이 생각해 볼지로다.
신서에서 곧 죽음의 이슬로 사라진다고 나와 있으니,
모든 제자들이 다 알듯이 죽음(4)의 이슬(0)로 사라진다는 것은
(40) 을 의미함이니,
승리의 거북에게 죽음의 이슬이 곧 닥쳐옴을 의미하니,
로또용지에서 그런 형상은
죽음의 이슬로 사라지기 바로 전의 숫자인 [39] 가 승리의 거북이 됨이로다.


70회차
첫번째. 밭 을 매는 부자는 아름답도다.
풀이: 밭을 매는 부자가 왜 아름답다는 것이더냐..?
신서의 문구 그대로 로또의 번호를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았다면 그대로 당첨숫자로 보였을 것이었도다.
신서의 천기의 氣 는 영원하나,
자신의 신서의 풀이의 해답을 자신만이 가져가려 할 때
이미 그 신서의 풀이는 욕심으로 생명력을 잃을 것이로다.
제자들 수만 명이 이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으나,
서로 당첨을 바라는 마음의 신서풀이 제자들은 얼마 되질 않으니,
자신만 당첨이 되려는 마음을 가진 욕심의 제자들이 늘고 있음은
이 스승이 안타까울 뿐이로다. 그런 마음을 가진 제자들은
첫번째 신서와 같이 진정한 福 을 받은 부자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없었을 터이니,
욕심을 버리도록 할지로다.
첫번째 풀이는 너무나 쉬웠느니로다.
부자를 뜻하는 한자인 부[富]의 내면에
밭을 몇 개나 매었는지 세어 봤으면 나왔던 로또 당첨번호였느니로다.
부[富] 안에 밭은 田 의 네 개의 밭의 형상과
그 바로위에 口 의 하나의 밭의 형상이 더 존재하니
부자의 한자 안에 매어놓은 밭은 모두 세어보면 다섯 개[5] 가 존재 하느니로다.
부자의 아름다운 밭을 매는 모습을 부자의 안에서
부자의 밭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은 제자들은
그 형상을 보았으며 모두 당첨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꽃의 향기는 큰 도시를 덮치리로다.
풀이: "큰 도시"를 뜻하는 로또번호는 무엇이겠느냐?
큰 도시에는 높은 빌딩들의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높은 빌딩의 형상인 동시에 가장 큰 수도를 뜻하는
숫자인 (1)만이 큰 도시가 됨이니라,
큰 도시인 (1)로 향한 활짝 피어있는 꽃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꽃이 활짝 핀 형상은 직접 어린아이에게 붓으로 그려볼 지로다.
숫자 중에서 어떤 숫자가 꽃의 형상이겠느냐?
(1)(2)(3)(4)(5)(6)(7)(8)(9) 에서 꽃의 모습은 무엇이드냐?
먼저 줄기를 그리고 그 위에 꽃봉오리가 활짝 피니
그 숫자의 형상은 유일하게 (9) 의 형상이요,
줄기만 있는 형상은 (1) 의 형상이요,
꽃이 꺾여 아래로 떨어진 형상은 (6) 이 됨이로다.
거대한 빌딩도시 쪽으로 향하여 꽃의 향기를 뿜는 꽃의 형상은
빌딩 옆에 꽃의 형상인 [19]의 형상이 되는 도다.

세번째. 코는 사라지나, 앉아 영원히 그를 기억하리로다.
풀이: 코는 사라지나, 앉아 영원히 그를 기억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드냐 ?
왕을 기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코 없는 "스핑크스"를 의미하는 도다.
스핑크스의 형상은 숫자 중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바라보고 있는
(2) 의 형상이외는 없으며,
특히 코가 사라진 스핑크스는 "이집트(2)의 스핑크스(2)" 만을 의미하니,
로또번호로 그 해답은 [22] 가 됨이로다.

네번째. 선에 세우면 집이 나타나며, 구멍의 자리를 지키리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 행하여 볼지로다. 먼저 선을 그어 놓으면 ㅡ 가 되며,
그 위에 선을 세워보면 형상이 그대로 ㅗ 의 형상이 되며
그 형상을 "오" 라고 읽으니, 없으나 저절로 나타난 집은 곧 "o" 이로다.
그 구멍(o)의 자리를 옆에서 창(l)을 세워 지키니, "이" 의 형상이로다.
"오(5)" 와 "이(2)" 두개의 숫자가 해답이니,
그 두개의 숫자를 가진 당첨번호는 (25)(52) 중에서
로또용지에서 존재하는 [25]만이 그 당첨번호 로다.

다섯째. 無 는 날카로움에 터질 것이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 풀었다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문구였느니로다.
[無] 는 날카로움에 산산이 터질 것이니, [無] 의 한자를 보면,
가운데 날카로운 창이 꽂히니 곧 이어서 산산이 터질 때
똑같은 크기의 조각이 얼마로 나누어지는가를 세어 봤으면 되었느니로다.
[無]의 한자를 나누었을 때 모두 [28]개의 똑같은 크기의 조각으로 터질 것이로다.

여섯째. 뒤집혀 만나니 안정이 되어 움직이지 않으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순리의 숫자 1,2,3,4,5,6,7,8,9,10....45 가 있으며
이중 만남이 있는 숫자를 펼쳐 볼지로다.
1과2 가 붙어 있으니 만남이요, 2와3 이 붙어 있으니 만남이요,
3과4 가 붙어 있으니 만남이요, 4와5 가 붙어 있으니 만남이요,
5와6 이 붙어 있으니 만남이요, ..... 이렇게 지속될 것이며,
이와 같이 로또용지에서는
숫자의 만남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니
뒤집혀 만난다고 하였으니,
즉 (2-1) (3-2) (4-3) (5-4) .... 가 됨이니
결국 뒤집혀 만나는 숫자가 (21),(32),(43) .. 으로 나가나
(43)이후에는 (54)가 됨이니 로또용지에서는 (54) 가 없으니
곧 [43]에서 멈추어 번호가 안정이 되는 것이로다.
뒤집혀 만나서 안정이 되는 숫자는 결국 [43] 뿐이로다.


71회차
첫번째. 산은 모두 차며, 봉우리가 셋이며 작은 두번째 봉우리로다.
풀이: 山 은 숫자로 그 형상은 숫자 3 이 됨은 제자들 모두 알고 있음이요,
그 숫자 3 을 포함하고 있는 로또번호가 모두 찬다고 하였으니
그대로 실행하였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산[山:3]이 모두 찬다고 하였으니, 산을 가지고 있는 숫자들인
3 - 13 - 23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3이
모두 찬 것이며 로또용지에서 그대로 번호를 순서대로 붓으로 연결해 볼지로다.
연결을 해보고 로또용지를 옆으로 돌려보면,
봉우리가 셋인 산의 형상이 나올 것이며,
그 형상은 3-13-23-35-36-39-43 의 겉의 연결선으로 나타날 것이며
이중에서 첫번째 봉우리는 13 이요 두번째 봉우리는 35가 됨이요,
세번째 봉우리는 39 가 됨이니,
숫자 중에서 작은 두번째 봉우리는 35의 [5] 가
그 끝자락에 위치하는 산의 봉우리가 됨이니라.

두번째. 지팡이는 노인의 것과 아님으로 구별되는 도다.
풀이: 지팡이는 누가 쓰는 것이더냐?
노인이 사용하는 지팡이 외에 또 누가 지팡이를 쓰는 것이더냐?
바로 앞을 볼 수 없는 "장님"이 사용할 것이니 장님이 바로 "아님"이 됨이로다.
그렇다면 노인의 것인 지팡이 형상과
장님을 나타내는 숫자로 이루어져 있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 두 가지의 형상을 모두 지니고 있는 숫자는 명확하게 九(구) 만이 해당됨이니
한자의 九 는 노인이 지팡이를 지고 가는 형상이며
또한 숫자 [9] 의 형상은 장님을 뜻하는 장님의 안경에 해당됨이니
두 가지의 뜻을 모두 가진 숫자는 바로 [9] 만이 해당 됨이로다.

세번째. 건물은 쓰러지며, 둘은 좌측으로 피하며 둘은 우측으로 피하니,
반대로 나와야 살수 있음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의 바탕을 보면 LOTTE 에서 첫번째 L 의 글자의 형상을 보면,
큰 빌딩이 보일 것 그 빌딩의 형상은 오른쪽으로 쓰러지고 있음이로다.
그 중 건물의 옥상에 있는 숫자가 셋이 있으니, 19의 둘은 좌측으로 피함이요,
21의 둘은 우측으로 피함이니 반대로 나와야 당첨이 된다는 말이니
19의 둘의 반대는 91 이 됨이니 없음이요,
21의 둘의 반대는 [12] 가 됨이니, 말 그대로 반대가 되는
[12]가 바로 그 살 수 있는 해답의 당첨번호가 됨이로다.

네번째. 붉은 산삼의 빛으로부터 감추어짐이로다.
풀이: 붉은색의 산삼이니,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붉은색을 의미하는 숫자는 (1) 이 됨이요,
이제 산삼만 찾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산삼의 형상은 숫자 중에서 무엇이드냐?
1 2 3 4 5 6 7 8 9 에서
산삼의 몸통과 그 아래에 뿌리가 달린 형상은
유일하게 (9) 만이 바로 산삼의 형상이니라.
하지만 그 산삼이 빛으로 부터 감추어진다고 하였으니,
땅에다가 다시 파 묻는 것이요,
산삼을 그대로 거꾸로 파묻는 형상은 (6) 이 됨이니,
붉은 산삼을 땅에 파묻음은 [16] 이 됨이니로다.
또한 [16] 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 쓰러뜨려 보면,
땅 아래에 산삼이 빛을 못보고 감추어진 형상이 나타남이로다.

다섯째. 흙 에서 나옴의 첫 싹이니, 자라서 열개로 맺으리로다.
풀이: 흙에서 나옴의 첫 싹이니
자라서 열개로 맺는다는 의미는 과연 무엇이겠느냐...?
많은 제자들이 고민을 하였던 문구였느니로다.
해답은 바로 흙을 뜻하는 한자인 土 (흙토) 의 형상을 의미하리로다.
먼저 땅을 그어 볼지로다.(ㅡ) 그 위에 자라서 열개 (十) 로 맺으니,
그 의미를 지닌 것은 결국 흙의 한자인 흙토(土)에서
그 해답을 찾으라는 의미 아니겠느냐...
결국 흙 위에 돋아난 첫 싹만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크게 十 의 모양으로 꽉 차게 그려볼 지로다.
그 다음에 그 아래에 땅의 형상인 (ㅡ) 를 그어 볼지로다.
이제 로또용지에서 땅의 위치를 찾았느냐...?
땅의 위치에 해당되는 줄은 (36)(37)(38)(39)(40)(41)(42)가
흙의 (土)토의 형상의 아래 (ㅡ) 에 해당되는 줄이며,
그 땅의 흙에서 자라나는 싹의 숫자들은 그 윗줄의
(29)(30)(31)(32)(33)(34)(35) 가 흙에서 올라오는 싹 들이니
그 중에서 첫 싹은 [29] 가 됨이로다.

여섯째. 죽음은 뭉치니, 반으로 나뉘어 강한죽음이 쳐서 사라지리로다.
풀이: 죽음은 뭉친다고 하였으니, 죽음의 숫자들이 뭉쳐 있는 숫자들은
40,41,42,43,44,45 의 40번 대의 숫자들이 모여 있음을 의미함이요,
반으로 나뉘었으니, 신서 그대로 40,41,42 와 43,44,45 로 나뉨이요,
서로 죽음끼리 나뉘어서 싸움을 하니, 이중에서 가장 강한 죽음은
죽음의 숫자가 두개나 있는 (44) 를 의미하니,
이 (44)의 강한죽음이 치는 숫자는 과연 무슨 숫자를 치는가 하는 문구였느니로다.
(44)의 숫자가 치는 숫자는 같은 중간 위치에서 맞대응하고 있는 [41] 뿐임이로다.
[41] 은 그 싸움에서 사라져 당첨번호로 출현함이로다.


72회차
첫번째. 두개의 지붕위에 닭이 울며, 그 뒤에 노림이 있으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두개의 지붕 이라고 하였으니 곧 (2) 가
로또당첨의 지붕으로 뽑혀 올라간다는 말이며,
닭이 운다고 하였으니 그 숫자[2]가 바로 당첨번호 라는 말임이로다.
또한 [2] 의 당첨번호의 뒤에 노림이 있을 터이니 노림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2] 뒤에 죽음의(4)가 곧 나올 것 이니
[2] 의 뒤에 죽음의 노림으로 위태로움의 형상이로다.

두번째. 순리의 삼각 형태로 나아가며, 세번째 삼각형태의 두번째 받침이로다.
풀이: 수많은 제자들이 많이 맞춘 문구였도다.
순리는 1,2,3,4,5... 의 순서로 나아가는 것이 순리 이며
그 순서대로 순리의 삼각 형태를 그려볼 지로다.
첫번째 삼각 형태를 그려본다면 (1-2-8-1)의 삼각형태가 나올 것이며,
두번째 삼각 형태를 그려본다면 (2-3-9-2)의 삼각형태가 나올 것이며,
세번째 삼각 형태를 그려본다면 (3-4-10-3)의 삼각형태가 나올 것이니
모두 삼각 형태는 순리의 숫자들을 따라 끊임이 없이 생김이로다.
세번째 삼각형태의 받침은 곧 (3,4)가 됨이니
그중 두번째로 큰 받침의 숫자는 곧 [4] 가 됨이로다.

세번째. 열넷의 식탁에 셋이 특별하나 그중 중심이 되리로다.
풀이: 신서문구 그대로만 풀었다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또한 14개의 숫자 중에서 특별한 세 개의 숫자를 찾는 문구였느니로다.
열넷의 식탁이니 로또용지에서 1 에서 14까지를 모두 연결시켜 볼지로다.
네모난 식탁이 나올 것이니 그중 셋이 특별하니 그 특별한 셋은 무엇이드냐??
1,2, 3, 4, 5, 6, 7, 8,9,10,11,12,13,14
열넷의 숫자 중에서 특별한 숫자의 셋은
"순리의 숫자" 와 "자신의 숫자" 와 "역행의 숫자"
이렇게 셋의 숫자만이 특별함이로다.
순리의 숫자는 1 과 2 의 순리가 연결된 (12)를 의미하며
역행의 숫자는 1 과 0 으로 역행으로 연결된 (10)을 의미하며
자신의 숫자는 1 과 1의 자신으로 이루어진 (11)을 의미하니
이렇게 세 가지의 숫자가 특별하며
순리와 역행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숫자는
유일하게 [11] 을 의미함이로다.
[11] 의 숫자는 순리로 가는 것도 아니요, 역행으로 가는 숫자도 아니요,
그 순리와 역행의 중심이 되는 제자리에 존재하는 유일한 숫자임이로다.
로또비법신서를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였던 제자들은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다섯의 받침에 네번째로 나오는 도다.
풀이: 다섯의 받침은 무엇이드냐??
다섯은 (5) 를 말함이요, 다섯을 이루며 받침(ㅡ)이 생기는 숫자는
받침을 포함한 (1과4) 의 형상이며, 이형상은 합하여 (5)를 이루는 수이니,
다섯의 받침의 숫자는 곧(14)가 됨이로다.
또한 (14)(15)(16)(17) 에서, 다섯의 받침에 네번째의 숫자는
곧 [17]이 됨이니, 그 [17]이 해답이로다.

다섯째. 방향을 탄 공의 격추로다.
풀이: "방향을 탄 공" 은 목표를 겨냥하는 탄환을 의미 하며,
"격추"를 하니 무엇을 격추를 한다는 말이더냐?
모든 "이륙" 을 하는 물체들을 격추할 것이니
이륙하는 물체를 나타내는 [26] 이 그 해답이로다.

여섯째. 죽음은 죽음대로 물러서 나오리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보면서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죽음의 숫자들은 죽음의 (4) 가 포함된 숫자임은 모두 다 알 것이요,
죽음의 숫자들 중에서 죽음대로 뒤로 물러가는
숫자를 로또용지에서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 이었도다.
죽음은 죽음대로 물러나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볼 때 단 한 개만이 존재함이니
(41)의 죽음 의 숫자의 바로 위쪽으로
(34)의 죽음이 하나 뒤로 물러나는 형상이니 죽음은 죽음대로
물러남이요 그 이후에 나오는 숫자는 바로 [27] 이 됨이니로다.
로또용지에서 붓으로 죽음의 숫자끼리 연결해보면 나왔던 쉬웠던 문구 였었느니로다.


73회차
첫번째. 빛의 바꿈은 얼굴이 됨이니라.
풀이: 빛은 밝으며 그 빛을 바꾸었으니 곧 "어둠"을 뜻하며,
어둠의 얼굴은 바로 "악마의 얼굴"을 뜻하며
곧 그 로또의 숫자는 머리에 뿔이 두개가 나 있는
악마의 특징인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숫자 중에서 [3] 만이 우측으로 돌리면
악마의 뿔이 있는 악마의 모습의 형상이 보일 것
[3] 이 곧 그 악마의 얼굴을 뜻하는 상징이로다.

두번째. 세 명의 흙의 여인은 나비의 춤을 추니 보기가 좋구나.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세 명이 되며, 흙의 여인이며, 나비의 춤을 추는
공통점의 숫자는 무엇인가를 찾는 문구였느니로다.
세 명이 되는 숫자는 (3) (12) (21) (30) 의 숫자들이 존재하며,
이중에서 흙의 여인은 땅이 들어가는 숫자이니 땅(1) 이 포함됨이요,
그 땅의 위에 무릎을 꿇고 있는 여인의 숫자는
네 개의 숫자 중에 (12) (21) 의 둘 뿐이며,
이 둘 중에서 나비의 형상을 이루어 보기 좋은 것은 [12] 뿐임이로다.
[12] 의 형상은 좌로 돌려 그 형상을 보면 나비의 형상을 볼 수 있으리로다.

세번째. 날개 없는 말은 부양의 말이로다.
풀이: 날개 없는 말은 무엇이드냐? 바로 인간 세속에서의 言語 를 뜻하니
인간의 말은 비록 날개가 없으나 한번 입에서 나온 말은
공중에 떠서 여러 사람에게 전달이 되니, 부양의 말이로다.
비록 날개가 없으나 어느 날개 달린 존재보다도 더 빠르며
또한 순식간에 모두 퍼지는 조심하여야할 존재니,
인간사에서는 늘 언제나 조심하여 사용해야 할 "말" 인 것이로다.
인간의 "말"은 기쁨을 전하여 줄 수도, 슬픔을 전하여 줄 수도
희망을 전하여 줄 수도 있으며, 또한 한마디의 "말"로 인하여
가족과의 불화나 또한 신뢰를 잃을 수도 있음이니
모든 제자들은 인간사에서 " 부양의 말 "을 잘 다루어야 함이로다.
로또의 숫자로는 공중으로 부양하는 것을 뜻하는 하늘방향표시의 [1]과
또한 사람의 말을 뜻하는 음과 소리의 파장의 표시인 [8]이며,
그리하여 [18]이 부양의 말의 숫자였느니로다.

네번째. 스물아홉의 고비가 존재하며, 순풍이 부니 행복의 끝이로다.
풀이: 29 의 고비가 존재한 뒤에 나오는 로또숫자는 30 31 32 ... 의
바람의 숫자들이며, 모두 행복한 순풍이로다.
그 순풍의 행복의 끝은 바로 순풍의 마지막의 숫자 [32] 가 됨이요,
이어서 (33)의 태풍의 강한 바람이 불고
(34)의 죽음의 바람이 부니 행복은 더 이상 존재치 않으리로다.

다섯째. 이슬 속에 갇힌 행복의 튤립이로다.
풀이: 먼저 이슬 은 [0] 의 모습이며
왼쪽에(9)의 이슬과 오른쪽에 (0)의 이슬에 갇힌 숫자를 찾은 후에
그 숫자가 뜻하는 것이
행복의 튤립인지를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양쪽에 이슬과 이슬 사이에 갇힘이 존재하는 숫자인
로또숫자는 (10)(20)(30)(40) 의 숫자가 존재하며
이중에서 (1)(2)(3)(4) 의 숫자 중 행복의 튤립은 가장 활짝 핀 튤립이며,
튤립은 [4]월 달에 가장 활짝 피는 꽃이니,
이슬 속에 갇힌 행복의 튤립은 유일하게 [40] 만이 됨이로다.

여섯째. 非 는 非 로 正 이 되리로다.
풀이: 비 는 한자로 "그름" 을 의미하며 "그름"이 "그름"이 됨으로써
다시 바르게 어우러진다는 말인데 과연
로또번호에 그에 해당되는 번호는 무엇이드냐?
먼저 숫자 중에서 그름의 숫자를 찾아 볼지로다.
순리가 아닌 역행의 그름의 숫자는 10, 21 , 32, 43 의 네 가지의 숫자가 있음을,
그 전에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 것이요,
이 네 가지의 숫자는 안에서는 모두 역행의 그름의 숫자이나,
로또용지의 질서의 전체 숫자 안에서는 바르게 그 숫자의 위치가 이루어짐이니,
비록 그 숫자는 그름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전체에서는 그름으로 인하여 바른 숫자로 어울리며 존재함이로다.
다섯째의 신서의 해답이 40 이니,
그름의 숫자 네 개 중 [43]만이 그 해답이로다.

74회차
첫번째. 높은 정상으로 향하는 생명의 버팀목이로다.
풀이: "생명"은 새로운 탄생의 알과
생명의 씨앗을 상징하는 0 이며,
높은 정상으로 향하는 버팀목이니
생명의 형상 위에서 하늘로 향하고 있는 버팀목(1)이 존재하는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그 형상은 곧 [6] 의 형상이니 첫번째 해답이니라.

두번째. 하나는 하나로 들어가나, 하나는 하나로 들어가지 못함이로다.
풀이: 하나(1)의 숫자는 나머지 숫자의 하나 안으로 들어가지만
또 다른 하나의 숫자는 나머지 하나로 들어가지 못하는 형상이 무엇인가
잘 살펴보았으면 나왔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 1 2 3 4 5 6 7 8 9 )의 숫자 중에서
1 의 숫자가 나머지 숫자의 단 하나 안으로 들어가는 숫자는
로또용지의 숫자의 형상에서는 유일하게 5 뿐임이로다.
(1) 은 (5) 의 숫자의 형상 안에 똑같은 형상이 존재하고 있으며,
나머지 숫자들은 똑같은 형상이 존재치 않음이로다.
또한 (5) 의 형상은 역시 (1)로 들어가지 못함이로다.
제자"새푸른아침" 이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 스승이시어, 하나가 하나로 들어가는 형상은 1 이 포함되어 있는
형상인 4 와 5 와 6과 7 과 9 까지는 찾았나이다. 그러나
스승님의 풀이에는 5 만이 1 이 들어간 숫자이고
나머지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니 왜 해당되지 않는지 깨우침을 주옵소서."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 제자 푸른 아침은 볼지로다. 무릇 형상 1 이 완전하게 들어간 숫자는
5 뿐이며, 4 도 세로로 1이 완전히 들어가긴 하였으나, 하나의 숫자는
하나로 들어간다는 신서의 의미와 다르게 중간에 나뉘어 하나의 숫자가
4의 위쪽과 아래쪽의 두개로 반을 나뉘어서 들어가니 해당됨이 없으며,
6 과 9 는 그 형상이 기울어진 모양이라 해당됨이 없으며,
7 의 작은 획의 수는 로또용지상의 숫자의 형태에서는,
그 획은 전혀 보이질 않는 숫자니 제외이로다." 이제야 깨닫겠느냐.....
결국 그 의미의 숫자는 유일하게 [15] 뿐임이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많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세번째. 행운의 기회가 주어지니, 두 길의 중용에 두 번의 웃음이 있으리로다.
풀이: 행운의 기회라 함이니
7 이 포함된 숫자인 7,17,27,37 의 행운의 숫자를 가진 숫자요..
이 중에서 두 길의 중용에 두 번의 웃음을 찾으면 되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두 길의 중용"은 무엇이더냐??? 바로 "한길"이 아니더냐?
즉 행운의 숫자가 존재하는 숫자 중
한길의 형상(1)을 포함된 두개의 웃음 (두개의 숫자) 은 바로 [17] 만이 해당됨이로다.
네번째. 세 번의 꺾임으로 벽을 만나며, 다섯 번으로 끝을 만나니
두 번의 죽음이 그 앞에 서리로다.
풀이: 먼저 두 번의 죽음이 그 앞에 선다고 하였으니,
죽음의 숫자인 4,14,24,34,40,41,42...등등
4의 숫자를 포함하는 숫자 중에서 두번째 죽음의 숫자인 14의 이후의 숫자와
세번째 죽음의 숫자인 24의 숫자 사이에 숫자가 해당됨임을 알 수 있을 것.
정리하면 15,16,17,18,19,20,21,22,23 의 숫자 중에서
세 번의 꺾임으로 벽을 만나는 숫자와,
그곳에서 다섯 번을 이동하여 끝을 만나는 숫자를 선택하여야 할 문구였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처음 1로 부터 그대로 선을 그어 볼지로다.
7 을 기준으로 한번 꺾임이 있을 것,
42를 기준으로 두번째의 꺾임이 있을 것,
36을 기준으로 세번째의 꺾임이 있을 것,
그 후에 벽을 만나는 숫자는 바로 다시 (1) 이 됨이니로다.
이 (1) 로 부터 다섯 번 움직여서 끝을 만나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로또용지에서 직접 붓으로 "15-23" 의 해당숫자 중에서
1로 부터 다섯 번을 움직여 해당되는 숫자를 볼지로다.
(15) 는 두 번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16) 은 세 번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17) 은 네 번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18] 만이 다섯으로 끝이 되는 해답의 숫자이며,
(19) 는 여섯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20) 은 일곱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21) 은 여덟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22) 는 셋으로 끝이 되는 숫자이며,
(23) 은 넷으로 끝이 되는 숫자가 됨이로다.
결국 다섯으로 끝이 되는 해답의 숫자는 [18] 뿐임 로다.

다섯째. 붉은 국기는 휘날리며, 그 기둥이로다.
풀이: 붉은 국기라 하니 로또번호로 붉은(1) 과 국기의 형상(4)가 해당되며
(14) 가 휘날리며, 그 기둥이라 함이니 로또용지의
(14)의 맨 아래의 기둥의 숫자인 [35] 가 됨이로다.
(35)의 아래의 (42)는 또 새로운 깃발이 존재함이니 기둥에 해당되지 않음이로다.

여섯째. 만남에 다침을 보호하나, 보호는 곧 다침으로 연결되리로다.
풀이: 만나 다침을 보호하는 것은 군에서의 부상자를 치료하는 의무병이요
그 다침의 보호를 받은 군인들은 또 다시 다른 적들을 다치게 하는
모순으로 연결이 될지니,
결국 부상에서 살아남은 적군의 총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는
그 부상의 다침을 치료하여준 의무병을 원망할 것이니,
사람의 생명을 살려놓고도 죽음으로 원망을 받는 모순이 생김이니
전쟁은 선과 악의 구별이 없는 죄이니, 그 얼마나 일어나지 말아야할
인간사의 가장 큰 악행이 아니더냐..
한 사람의 적군의 죽음(4)이 곧 많은 아군의 생명(0)을 살리게 되는
전쟁터의 모순은 일어나지 말아야 함이로다.
로또 번호로는 한사람의 죽음(4)이 곧 삶(0)으로
바뀌는 모순의 번호인 [40] 이 그 해답이로다.


75회차
첫번째. 화살이 존재하며 그 촉이니, 평평함에 그 공통이 하나만 존재함이로다. 2
두번째. 땅 밑에 오리는 잠들며, 네 번을 감싸 앉으며 두번째 같은 존재로다. 5
세번째. 한 개의 부족함의 사각은 쓰러져 한 개를 피하리로다. 24
네번째. 단 두개의 동일한 계단은 세 개의 흙으로 채워지며, 그중 숨을 쉴 수 있는 흙이로다. 32
다섯째. 세 개의 특별함은 우측으로 세워지니 그 중용이 되리로다. 34
여섯째. 人生은 곧 둘의 행복함의 시작으로 다가오는구나. 44


76회차
첫번째. 검은 태양은 백의 사막을 가리는 도다. 1
두번째. 붉은 거북은 바위에 오르니 힘겹도다. 3
세번째. 선으로 전달되어 나오나 空 을 모두 채우며 바로 사라지리로다. 15
네번째. 여덟의 호수 속에 비친 자신의 눈동자로다. 22
다섯째. 거짓은 행운으로 바뀌리로다. 25
여섯째. 고래를 덮치니 아래로 가라앉으리로다. 37


77회차
첫번째. 사슴의 "뿔" 이로다. 2
두번째. 달팽이의 집은 무거우며 편안함이로다. 18
세번째. 삼주 이틀은 밤이며, 밤은 셋으로 짝을 이루리로다. 29
네번째. 사막은 폭풍과 함께 사라지며 한 가지를 남길 것이로다. 32
다섯째. 능금은 곧 푸른빛과 함께 하리로다. 43
여섯째. 출발은 처음과 같으나, 중용은 그 뒤를 따름이로다. 44


78회차
첫번째. 구름과 흙의 화합이로다. 10
두번째. 별이 떨어지며 다섯이 남으니, 좌측으로의 무지개로다. 13
세번째. 노인의 공경이로다. 25
네번째. 붉은 달은 기울어지니, 곧 두개의 전쟁의 해가 뜰 것이로다. 29
다섯째. 인간 안에 생명의 샘이로다. 33
여섯째. 푸른빛의 화합이로다. 35


79회차
첫번째. 칠월 칠석에 행복이로다. 3
두번째. 하얀 버펄로의 부활이로다. 12
세번째. 검은 복장의 인간이로다. 24
네번째. 나무에 새가 날아드니 황색鳥로다. 27
다섯째. 포도 알이 떨어지며 새 생명이로다. 30
여섯째. 죽음은 이별로 나타나니 남는 자로다. 32


80회차
첫번째. 불가사리의 행운이로다. 17
두번째. 그 선을 넘지 못하지만, 반드시 넘어야만 하는 선이로다. 18
세번째. 천사의 나이로다. 24
네번째. 맑음과 흐림의 중용이로다. 25
다섯째. 石 과 土 의 의미로다. 26
여섯째. 뜨거운 붉은 과일이로다. 30


81회차
첫번째. 스핑크스의 나침판이로다. 5
두번째. 한여름 밤에 북쪽의 푸른빛이로다. 7
세번째. 두개의 바늘과 실은 방향이 있으며, 그 좌측이로다. 11
네번째. 네 명의 행복한 아이가 모두 존재하며, 생일의 첫번째 만찬이로다. 13
다섯째. 은하수는 네 개로 이루어지는 도다. 20
여섯째. 인력과 중력은 그 차이의 행운으로 이끌어가는구나. 33


82회차
첫번째. 아카시아의 향기에 취함이 있으리로다. 1
두번째. 여덟 개의 마음의 진실에 거짓의 답변이 세 개가 있느니 로다. 2
세번째. 진실과 우정의 중용이로다. 3
네번째. 보임과 보이지 않음에 두개의 촛불이 밝히리로다. 14
다섯째. 삼각형상을 피해 바닥에 있으리로다. 27
여섯째. 흑룡의 죽음이로다. 42


83회차
첫번째. 비는 곧 태양에 사라짐이로다. 6
두번째. 공을 던져 놀며 바뀜이 있으리로다. 10
세번째. 인간사의 "人生의 전환" 이로다. 15
네번째. 움직일 수 없으며 따뜻함으로 움직이리로다. 17
다섯째. 공주는 土 에 죽으며, 日 에 다시 살 것이로다. 19
여섯째. 숨어있는 고양이가 존재하며 곧 사냥꾼에 잡히리로다. 34


84회차
첫번째. 박쥐의 삶이로다. 16
두번째. 푸른 가을의 침이로다. 23
세번째. 가족이 행운을 부르는 숫자로다. 27
네번째. 백호의 발톱은 곧 두개가 부러지리로다. 34
다섯째. 안경 쓴 노인은 지팡이를 떨어뜨리니 곧 좌측의 빛이로다. 42
여섯째. 상어는 인간의 배를 공격하리로다. 45


85회차
첫번째. 축제는 장미로부터 시작됨이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5월에 대표적인 장미는 숫자로 5 를 의미하며,
5로부터 시작되는 숫자는 [6] 뿐임이니
축제(당첨)의 첫 시작은 [6] 이 시작됨을 뜻하리로다.

두번째. 일곱 개의 사파이어에 푸른빛의 빠짐이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 이었도다.
일곱 개(7)는 행운을 뜻하며, 사파이어는 (9월)의 탄생석이니,
일곱 개의 사파이어라 함은 곧 행운(7) 의 사파이어(9) 를 의미하니
사파이어에서 푸른빛은 가장 큰 핵심을 의미하니 곧 당첨대박의 빛이로다.
(7)과 (9) 두 숫자의 중간에 푸른빛인[8]이 빠짐을 알 수 있는 도다.

세번째. 편안한 그림자는 땅과 더불어 행운이 되리로다.
풀이: 편안한 그림자는 땅과 더불어 존재하니
그것이 곧 행운(당첨의 대박) 이 아니겠느냐...?
땅은 지금까지 나왔던 신서의 문구대로 모두들 (1) 을 뜻함을 알 수가 있을 것,
10,11,12,13,14,15,16,17,18,19 의 땅과 더불어 존재하는 숫자들 중에서
편안한 그림자는 어느 것이겠느냐??
편안함은 "영원한 안식처"를 의미하며, 곧 인간들의 "무덤"을 의미하며
그 그림자가 있으니 무덤과 무덤의 그림자를 뜻하니,
그 형상을 찾아보면 [13] 이외는 존재하는 숫자는 없느니라..
[13] 의 숫자를 좌로 돌려볼 지로다.
땅 위에 무덤과 그 그림자가 존재함을 바로 볼 수 있을 것
이 숫자가 곧 행운의 당첨번호였느니로다.
이제야 알겠느냐...? 모두 마음에 욕심을 버리고 신서에 대하여 진정한 믿음으로
대할 때만이 그 숫자가 보일 것 너무 조급하게 다가가려고 하면 오히려
더욱더 멀어질 것이니 이 스승의 말 명심하도록 할지로다.

네번째. 왕은 기사로 부터 지켜지나 폭풍을 이겨내지 못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창(1)을 들고 왕을 지키는 기사의 줄은
15,16,17,18,19,12,13,14,21 의 줄이며
그 아래에 왕은 그 전의 신서를 공부 하였던 제자들이 모두 알듯이 [3] 이니
[3] 이 들어간 숫자는 (16)의 기사로부터 지켜지는
[23] 밖에는 존재하지 않으니, 로또용지에서
위로는 기사로부터 지켜지나 그 아래로는 폭풍(30)(37)이 불어
결국 죽음(44)으로 연결이 되니 자연으로 부터는 지켜질 수가 없음이로다.

다섯째. 일곱의 날 중 떨어진 세 개의 날이며, 처음의 두개의 날의 조화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보면 그대로 나오는 형상이로다.
일곱의 날은 일곱 개의 로또의 (1)(2)(3)(4)(5)(6)(7)의 줄을 뜻하며,
이중 중간에 떨어진 세 개의 날은 곧 (1),(3),(5) 를 의미하니,
처음의 두개의 날은 (1),(3) 이니 이 두개의 날의 조화는 곧 (13)(31) 둘뿐임이로다.
13은 다섯째 신서에 의미가 없으니 [31]이 그 행운의 숫자로다.

여섯째. 영웅은 기사가 아닌 馬 로서 나타나리로다.
풀이: 이 문구는 순수하게 문구 그대로 한자 馬 를 크게
로또용지에 그려놓고 그 마의 한자가 가리키는 점들에서
특별한 영웅의 점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지금까지의 신서에서의
영웅은 기사가 됐음에 곧 각각의 숫자에 의미가 있었느니라.
하지만 이 신서의 문구는 마로서 나타남이니
순수한 마에서만 영웅을 찾으면 된다는 말이니라.
로또용지에 한게임의 45개의 숫자들 위에 크게 馬 를 꽉 차게 그어 볼지로다.
이중에서 영웅을 찾으니 영웅은 馬에서 좌측 아래에
존재하는 세 개의 다른 점과 틀린 한 개의 점을 의미하니
곧 그 위치는 [36] 의 점이 영웅이 되리로다.


86회차
첫번째. 빛의 두개에 위아래 열한개가 사라지니 남음이 곧 행운이로다.
풀이: 믿음과 깨끗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빛의 두개가 무엇이드냐? 세상에는 빛이 두개가 정확히 존재하니
낮의 밝은 "태양의 빛"과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달빛"의 두개의 빛으로 나누어짐이로다.
태양의 빛은 지구의 위쪽에 존재하는 "양"을 일컬음이요..
달빛은 지구의 아래에 존재하는 "음" 이니, 하루의 24 시간 중
태양의 시간인 "12" 시간의 양의 시간에서 열한개가 사라지니 하나가 남음이요,
또한 밤의 시간인 "12" 시간의 음의 시간에서
한 열한개가 사라지니 하나가 남음이로다.
모두 낮과 밤에 위아래에서 단 [2]시간만 남으리니,
이 남음의 시간은 곧 행운의 로또 당첨번호가 되리로다.
제자 "로또의 전사" 가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어 빛의 두개라 함은 태양 빛 과 달 빛 이라는 것을 잘 알았나이다.
하지만 태양은 스스로가 타는 빛이고
달빛은 태양의 빛의 반사정도의 초라한 빛인데 어찌 두개의
빛 모두를 똑같은 빛으로 보시나이까?" 라고 물어보니
제자 "로또의 전사" 는 들을 지로다..
인간에게서의 빛의 의미는 태양의 너무나도 밝은 양의 시간에서는
그 태양을 직접 바라볼 수도 없으며, 밝음의 소중함도 또한 느끼지 못하나,
태양에 비해 너무나도 초라한 달빛은
음의 시간에서는 너무나도 밝고 귀중하게만 느껴지니,
이 어찌 스스로의 발산하는 빛의 밝기로만 서로 비교를 할 수가 있는 것이더냐??
언제나 밝은 곳이 아닌 어두운 곳에서
고통과 슬픔을 간직하고 불우하게 살아가는
천진한 어린이와 노인들을 생각하며, 달빛과 같이 크지는 않지만
은은히 음의 어두운 시간에 조그마한 빛을
내리 쬐어주는 선행이 곧 그 들에게는 큰 "빛"이 될 지로니...
그런 아름다운 "빛" 을 가진 제자들이 될 지로다.

두번째. 순수한 압정의 좌측에 입이 존재하며,
우측에 사람이 누워 존재하니 곧 의미가 생기며,
그 의미는 아래로 향하니 곧 행운이 됨이로다.
풀이: 이 두번째 신서 역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신서의 내용 그대로만 풀었더라면, 모두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압정의 형상은 그 전의 신서를 복습한 모든 제자들이 다 알듯이 " ㅗ " 의 형상이요,
그 압정의 좌측에 입이 존재하니, 입을 뜻하는 한자인 "口" 가 좌측에 존재하며,
또한 우측에 사람이 누워 존재한다고 하였으니
압정의 우측에는 사람을 뜻하는 "人" 이 옆으로 누워있는 형상이
아니겠느냐....직접 종이에 붓으로 그려 볼지로다.
과연 어떤 의미가 생기는 것이더냐?
바로 인간의 몸을 지탱하여 어느 곳이든 이동하게끔 해주는
발을 뜻하는 " 足 " 의 한자가 나타날 것이니,
"足" 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그 형상을 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마킹을 하였구나...

세번째. 세상에서 가장 크게 나누어 중용이며 그 우측에 세 번이 울리는 도다.
풀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나누는 것이 무엇이드냐?
그것은 바로 인간들의 "사랑"을 뜻함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사랑"보다 더 크게 나눌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는 것이로다.
신서의 문구 그대로 사랑의 중용을 말함이니 "사랑의 중용" 은
남편과 부인의 사랑사이에 중용으로 존재하는 " 자녀 " 를 뜻하며,
"자녀"는 한자로 "子 女" 이니,
곧 그 형상은 (34) 의 숫자임을 알 수가 있을 것.
신서문구대로 (34) 의 우측으로 세 번을 울리는 숫자가 그 당첨번호이니,
(34) - (35) -(36)- (37) 에서 [37] 이 세번째 울리는 숫자임이로다.

네번째. 모두 펴서 셋이 닿으며 교차하니, 크기에 대한 나눔이 생기리로다.
풀이: 셋은 三 이요, 모두 펴서 그 셋끼리 닿으며 교차하니 바로 田 이 생기리로다.
실제로 붓으로 三 을 서로 펴서 교차해 볼지로다.
田 의 형상이 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즉 三 [3] 과 田 의 크기에 대한 나눔의 숫자가 그 해답이며,
田 의 한자에서 크기에 대한 나눔은 몇 개인가 세어 보도록 할지로다.
먼저 전체 크기에 네모는 (하나)가 존재함이요,
각각의 가장 작은 네모는 (네 개)가 존재함이요,
작은 네모를 두개씩 묶은 또 다른 네모는
또 각각 위, 아래, 왼쪽, 오른쪽 (네개)가 존재함이니
곧 크기에 대한 田 의 모든 나눔은 아홉[9]이 되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39] 의 숫자가 천기의 수로다.

다섯째. 때리니 제자리에서 좌측으로 돌아가며 또 우측으로 향하여가는
물체가 있으며, 돌아가는 충격과 향하는 충격의 공통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때리니 제자리에서 좌측으로 돌아가는 물체는
로또용지의 바탕에 크게 보이는 LOTTO 의 글씨에서 두개의 O 가 보일것이니라,
첫번째 O 가 양쪽 L 과 T 의 끝으로 양쪽을 때림으로
제자리에서 좌측으로 회전하며 돌고 있음이요,
글씨의 끝에 존재하는 O 는 왼쪽에 T 의 글씨가
정확히 정 가운데를 쳐서 우측으로 튕겨 나가니
두개의 글씨 O 와 O 를 말함이로다.
이 글씨 O 의 공통이니,
그 글씨 안에 새겨진 많은 로또의 숫자들에서 공통은 단 네 개만이 존재하니,
바로 (27) (30) (34) (41)이 돌아가는 충격인 (o)와 향하는 충격인 (o)의
공통의 숫자 이며,
이중 네번째 신서 해답 이후의 숫자는 [41] 이 유일함이로다.
제자 "ⓗ♧테라빈™" 이 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 스승님 제자 제자리에서 좌측으로 돌아가고
우측을 향하여 가는 물체를 정확히 찾았나이다.
그런데 숫자가 양쪽 공통으로 존재하는 것이
그 글씨 안에 (27)(30)(34)(41) 이외에 (40) 도 존재하는 것 같나이다...
(40)은 왜 공통이 아닌지 알려주옵소서..."라고 말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 (40) 의 숫자를 구로또용지에서 자세히 관찰하여 볼지로다.
왼쪽에 글씨에 포함되어 있는 (40)은 일부가 글씨 밖으로 튕겨져 나가 있으니
완전히 글씨 안에 포함되어 있는 오른쪽 (40) 과는 전혀 공통이 아닌 것이로다.
완전히 글씨 안에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는 숫자는
유일하게 (27)과 (30)과 (34)와 [41] 뿐임이로다." 라고 대답 하였느니로다.

여섯째. 죽음 속에 마지막 붉은 커튼이로다.
풀이: 죽음의 숫자라 함이니 죽음의 4 를 포함한 모든 숫자이며,
죽음의 숫자들 중에서 즉 40,41,42,43,44,45 의 죽음 이 여럿 존재하는
로또용지 속에서 존재하며 이중에서 "마지막 붉은 커튼"이니
죽음의 피를 마지막으로 가릴 수 있는 붉은 커튼을 말함이니
맨 마지막의 죽음의 숫자를 포함하면서 가릴 수 있는 [45]가
바로 마지막 끝 에 존재하는 붉은 커튼이로다.


87회차
첫번째. 인간의 생명을 위하여 생명을 자르며 첫 의미로다.
풀이: 초등생도 풀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인간의 생명을 위하여 생명을 자른다는 의미는
곧 "인간의 추수에 벼를 베는 낫질"을 일컬으니,
생명체의 "벼"를 인간의 삶을 위하여 "낫"으로 베어 자르니,
인간의 생명을 위하여 생명인 "벼" 를 자르는 형상을
로또번호로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낫은 형상은 무엇이드냐? 낫의 형상은 (7) 이외에는 없으며,
그 이외에 또 다른 형상이 있을 경우가 있더냐??
생명체 인 벼(1)를 자르는 낫(7)의 형상은 곧 (17) 과 (4) 가 있음이니,
(17) 은 왼쪽에 벼 (1) 를 낫(7) 으로 아직 자르지 않은 형상이니
제외이며, [4] 만이 벼 (1) 을 낫(7) 으로 정확히 자르는 형상이니
유일하게 [4] 만이 그 해답이 되는 것.
또한 신서의 문구에 분명히 "첫 의미" 라고 하였으니,
숫자에서 첫 의미는 (1) 이요, 문자에서 첫 의미는 (ㄱ) 이니
정확히 벼(1)와 낫(7) 을 의미하는 것이로다.
이제야 정확한 신서의 문구가 보인다는 것이더냐...
인간의 생명을 위하여 생명체인 벼를 자르는 행위가
진실한 믿음의 눈에 보였던 모든 제자들은 모두 그 행운의 번호를 보았었을 것이로다.

두번째. 해와 달은 모두 차며, 붉은 다섯이 하나로 존재하며 세번째 의미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조금이라도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신서문구대로 너무나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해와 달" 은 숫자로 (8) 이며, 모두 찬다고 하였으니
(8) 의 라인의 모든 숫자들을 의미하는 것이로다.
모두 찬 (8)의 라인은 9.10.11.12.13,14 가 존재하니
모두 붉은색이며 다섯의 숫자만이 유일하게
하나(1)의 숫자가 존재하는 줄 이니로다.
붉은 다섯이 하나로 존재하는 10,11,12,13,14 중에서 세번째 의미는 [12] 뿐이로다.
제자 "오리엔탈1" 이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 스승이시어 , 로또용지에서 붉은 다섯이 하나로 존재하는 15,16,17,18,19 는
왜 해당되지를 않는지 부디 깨달음을 주옵소서!"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을 하거늘
"구로또용지를 자세히 볼지로다. 15,16,17,18,19 의 줄에는
21 의 하나(1)가 더 존재하니 여섯의 숫자가 됨이니 해당되지를 않음이로다."
하니 이해를 하였느니로다.

세번째. 뜨거우니 우측으로 돌아가며 三 의 의미가 파생되리로다.
풀이: 뜨겁다 하였으니 뜨거운 태양인 o 의 존재함이요,
그 태양의 숫자에서 우측으로 돌아가는 형태의 숫자는
연속하여 6 - 9 - 6 - 9 가 돌고 있는 숫자임이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뜨거우면서 우측으로 돌아가는 연속된 숫자가 어디 있더냐?
로또용지에서 9 와 6 이 위 아래로 그대로 붙어서 돌고 있는 유일한 숫자인
(9)-[16] 이 우측으로 돌아가며, [16] 에서 다음으로 돌기위해서는
(19) 까지 三 의 의미가 파생되어야지만 계속 돌 수가 있느니로다.

네번째. 시간이 나무위에 걸치는 도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시간이 나무위에 걸치는 그림은 "기억의 영속" 이며,
영원히 기억되는 "달리" 의 생의 마감일은 [23]에 그 숫자의 의미가 있도다.

다섯째. 모두 한쪽으로 향하여 전진하나 가장 마지막에 배신자가 생기리로다.
풀이: 모두 한쪽으로 향하여 바람을 타고 전진하는 숫자는 3 3 3 이며
모두 좌에서 우측으로 향하여 전진하지만
마지막에 바람의 반대쪽으로 흐르는 동에서 서쪽의 역풍의 깃발이 부니
그 정확한 형상은 배신자의 깃발(4)이로다.
로또 용지 중에서 그 숫자 한쪽으로 향하여 연속된 3 3 3 의 배치는
33-34 가 되며, 거꾸로 가는 배신자는 [34]가 됨이로다.

여섯째. 세 개를 가두는 양쪽으로 부터 시작되어,
아래로 꺾여 떨어지니 그 중 사라진 꺾임의 수로다.
풀이: 구로또용지에서 세 개(3)를 가두는 숫자는 양쪽에 2 와 4 이며
2 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꺾여 떨어진다면
2 - 9- 8- 15- 16- 23- 22- 29- 30- 37- 36- 43 이며
4 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꺾여 떨어진다면
4 -11-12- 19- 18- 25- 26- 33- 32- 39- 40 - x
가 되니, 양쪽에 비교하여 사라진 꺾임에 해당되는 숫자는 곧 [43]이 됨이로다.


88회차
첫번째. 끊어짐으로 첫수가 존재 하는도다.
풀이: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깨우침을 얻었던 제자들에게는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끊어짐" 이란 무엇이드냐? 선을 잡고 당겨서 끊어뜨리려면
선이 동그랗지가 않고 팽팽한 직선이 될 지로니, 결국 끊어짐이 생기리로다.
직선이 되어 첫수가 존재할지니 바로 [1] 의 첫수가 로또의 행운의 숫자의 시작이로다.
제자들 대부분 이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두번째. 가까워 붙으니 "악어의 사냥"은 시작되는 도다.
풀이: 사냥을 하려고 입을 벌린 악어의 형상만 숫자로 찾아내었더라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문구였느니로다.
입을 쩍 벌린 악어의 형상은 로또의 숫자 중에서 무엇이드냐?
1 2 3 4 5 6 7 8 9 에서 7 의 숫자의 형상이
악어가 입을 벌린 형상의 숫자니라,
또 다른 숫자가 악어의 형상이 나오는 숫자가 있더냐?
이제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가까워 붙는다고 하였으니 [7] 의 주위에 가장 가까운
사냥될 먹잇감은 어떠한 숫자가 있는지 찾아볼 것이며,
그 중에서 "가까워 붙을 수 있는" 유일한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보면,
[7] 의 주위에는 분명 가깝게 둘러져 있는 (6)(1)(13)(14)(8)의 숫자만이
악어의 먹잇감이 될 것이며 이 중에서 [1] 의 먹잇감만이
악어와 붙어서 로또번호로 탄생할 것이니
다른 숫자는 악어와 붙어서 로또의 번호 안에 들지 못함이니 모두 제외로다.
(71) 은 로또번호에 없으니 [17] 만이 그 천기의 숫자로다.

세번째. 검은 고양이의 진실의 방울이로다.
풀이: 검다는 것은 "로또의 검정 마킹" 을 의미하며, 곧 당첨번호임을 의미하노라.
"진실의 방울" 은 곧 숫자로 방울모양을 닮은 유일한 [0] 을 의미하며
로또용지에서 숨어있는 검정색 마킹을 할 검은"고양이" 만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고양이"는 숫자로 무엇이드냐? "고양이" 는 숫자가 단어 안에 숨어 있으니
"고양이"의 "이"(2) 가 그 숫자로다. 또한 (2) 의 숫자의 형상을 잘 보면
고양이의 높게 올라가 구부러진 꼬리의 모양을 볼 수 있을 것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그 정확한 형상을 볼 수 있을 것.
검은 마킹으로 칠하여질 고양이의 대박의 진실 된 방울은 곧 그대로 [20] 이 됨이니라.

네번째. 작음에 높음이 존재하니 곧 행운이 생김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가장 작은 숫자들의 줄은 첫번째(1)줄이며
그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는 (7)이 됨이로다.
그러므로 작음에 높음이 존재하는 로또숫자는 (17) 이 되며,
"곧 행운(7)이 생김" 이니 (17) 로부터 행운(7) 만큼에
존재하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그 위치가 [24] 가 됨이로다.

다섯째. 붉은색 높은 건물이 존재하며 좌우에 바뀜이 생기리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붉은색 건물은 곧 로또용지 바탕에 새겨진 붉은색 글씨를 의미하며,
그 붉은색 글씨 중 가장 높은 건물에 존재하는 숫자를 찾아내어
좌우를 바꾸었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LOTTO 의 글씨에 T 위에 승리의 마크가 가장 높은 건물에 해당되며
그 높은 건물 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는 숫자는 곧 (3) 이 되며,
숫자에서 좌우가 바뀐다고 하였으니 (03) 의
좌우를 바꾼 [30] 이 그 대박의 숫자가 됨이로다.
여섯째. 하나에서 바닥을 치니 결국 마지막행운에 되돌아가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하나(1) 에서 시작하여 바닥을 치는 숫자는 두개뿐이니,
(1)-(8)-(15)-(22)-(29)-(36)-(43)까지 연결되어
로또용지의 바닥(43)을 치는 숫자와
(1)하나 에서 대각선으로 (1)-(9)-(17)-(25)-(33)-(41)까지 연결되어
로또용지의 바닥(41)을 치는 숫자 두 가지뿐이로다.
이 두가지중 마지막 까지 가는 중간에 행운의 숫자(7)이 들어간 줄에
그 대박의 영광이 존재할 것이니,
유일하게 중간에 (7)이 포함된 (17) 을 가진 바닥 [41] 이 그 숫자가 됨이로다.


89회차
첫번째. 거북의 등에 까마귀가 앉으리로다.
풀이: 거북의 등에 까마귀가 앉음이니, 곧 거북의 죽음을 의미하노라.
로또용지의 숫자 중에서 "죽음" 과 "앉은 까마귀"의 형상은 곧 [4] 의 숫자로다.

두번째. 기사는 공주를 위하여 나누며 곧 두 배가 되리로다.
풀이: 기사는 무엇이드냐? 기사는 창을 들고 있음이니 곧 (1) 임이로다.
또한 공주를 위하며 공주와의 "사랑(3)" 을 나눔이니 (13) 이며,
곧 두 배가 된다고 하였으니 [26] 이 됨이로다.

세번째. 한곳에 두개가 존재하며, 앞보다 뒤가 반으로 차리로다.
풀이: 한곳에 두개가 존재함은 동그라미가 두개가 한곳에 존재하며 만든 [8]이며,
앞보다 뒤가 반으로 찬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바로 붙은 숫자 중에서 유일하게 앞보다 뒤가 반으로 차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앞 [ 2 ] - 뒤 ( 1 ) 로서 앞의 숫자보다 바로 옆에 붙어서 반이 되는
유일한 숫자인 [2] 를 말함이니, [8]과[2]의 두 숫자의 조합은 (82)(28)이며,
(82)는 로또숫자로써 의미가 없으니 [28]을 의미함이로다.
제자 "로마니" 가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어.. 한곳에 두개가 존재함은 동그라미 두개가 존재하여 만들어진
단일숫자인 8 까지 찾았나이다. 하지만 앞보다 뒤가 반이 되는 숫자를 찾는 과정에서
21 42 63 84 형식으로 찾았나이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깨달음을 주옵소서."
라고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 21,42,63,84 등은 각각 하나의 숫자일 뿐임이로다.
21 의 숫자는 앞은 22 로 진행이 되며, 거꾸로 가는 숫자로 뒤는 20 일뿐이니
그 숫자의 각각 내면에서만 찾으려 했다면 많은 숫자가 해당됨으로써 혼돈으로
그 숫자를 찾지 못하였을 것이니라. “

네번째. 행운의 천상馬 는 아홉의 눈물로 사라지는 도다.
풀이: 그 전의 신서의 의미를 알고 있던 제자들은 모두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말의 형상들은 7 과 5 와 2 의 형상으로 존재하며,
이중 행운의 천상馬 는 천상마 中에 "천상의 날개" (3) 이 달려있는
바로 옆의 숫자 [2] 로 존재함이로다.
또한 아홉의 눈물로 사라지니 [9] 가 됨이니, [29] 의 숫자를 뜻함이로다.

다섯째. " 곰의 꿀 "이 그 의미로 존재하는 도다.
풀이: "꿀을 두 손으로 핥아 먹는 곰"의 형상이 보이느냐..?
"곰"은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3]이며,
[33] 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곰의 귀가 보이며, 두 손으로 핥아 먹는 곰의 형상이 보일 것 이니로다.

여섯째. 봄의 매실은 행운을 불러 오나 세 가지를 잃는구나.
풀이: 봄은 1 이요 매실은 0 이니 곧 10 이 행운을 불러오는 숫자로다.
로또용지의 숫자 중에서 (십 十 ) 이란 숫자가 들어가는 숫자는
(10 십) (20 이십) (30 삼십) (40 사십) 이 존재하며,
이 중 세 가지를 잃으니 곧 [40] 만 남으리로다.


90회차
첫번째. 저녁의 돌 (夕石) 이로다.
풀이: 저녁의 돌이라고 하니, 즉 夕 의 石 이며, 그대로 풀어보면,
저녁에 고정되어 있는 움직임이 없는 당첨의 돌을 의미하니,
저녁의 한자인 夕 에 그 비밀이 존재하는 것이니라..
그 안에 존재하는 돌과 같이 움직임이 없고,
고정된 행운을 의미하는 것이로다.
한자 " 夕 "의 형상을 보면 그대로 1 과 7 로 이루어진 한자이니
그대로 [17] 이 고정된 행운의 수로다.

두번째. 가족의 "꽃" 으로 남으리로다.
풀이: 가족의 꽃은 무엇이드냐?
가족의 꽃은 가족 중에 어머니가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아기" 를 말함이니,
그냥 "아기"가 아닌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는 아기"야 말로
부모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이며, 가족의 사랑스러운 "꽃" 이로다.
가족의 "꽃" 으로 남는다는 것은 곧
"어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첫 아기를 보는 형상"을 찾아서 마킹하라는 뜻이며
이번호가 곧 당첨의 번호로 남는다는 것이로다.
어미가 아기를 보느라 무릎을 꿇고 있는 형상인 [2]와
"아기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모포에 싸여 놓여있는 형상"인 [0]이
그 로또의 천기의 숫자로다.
그러므로 두 숫자가 동시에 존재하는 [20]이
어머니와 첫아기의 행복한 숫자이니로다.
가족의 "꽃"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의 눈에는 그대로 보였던 숫자였느니로다.

세번째. 가면의 초록색은 바뀜으로써 행운이 생김이로다.
풀이: 가면의 초록색이 무엇이드냐..?
가면의 초록색을 그대로 풀어 볼지로다.
가면은 곧 탈이며, 탈은 곧 탈바가지를 의미하노라.
바가지는 곧 "박"으로 만들며, 초록의 박이라 함이니
곧 초록의 박인 "수박" 을 일컬음이로다. 여기까지 이해가 되었느냐..?
"수박" 이 바뀜으로서 행운을 얻을 것이라 하였음이니,
그대로 바뀌어 보면 "박수"가 됨이요,"박수"가 바로 신서의 해답이었느니로다.
"박수"의 숫자는 [29] 이며, "이구동성"에서 그 숫자가 나왔음이니,
이는 곧 "여러 명의 뜻이 한결같음" 의 뜻이로다.

네번째. 달림으로써 다섯째의 의미가 생김이로다.
풀이: 초등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아무런 조건 없이 그냥 달린다고 하였으니, 3 3 3 3 의 숫자의 형상을 의미하며
그 뒤에 다섯 번(5)째의 의미가 생긴다고 하였으니 그대로 [35] 가 됨이로다.

다섯째. 국(國)의 다섯 개의 이름 속에 떨어져 보이며,
그 의미 아래로 두 번 떨어지리로다.
풀이: 너무나도 정확하였고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였으면
다 풀 수 있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나라를 뜻하는 "태극기"의 다섯 개의 이름은 [ 태극, 건, 곤, 감, 이 ] 이며,
태극은 2개의 형상으로 떨어져 보이며,
건, 곤, 감, 이 는 각각 4개의 형상으로 떨어져 보이니,
그 숫자는 곧 (24) 가 됨이니라.
로또용지에서 (24) 의 아래로 두 번 떨어진 숫자는 정확하게
[38] 의 숫자 밖에는 없는 도다.

여섯째. 굴러 두개의 안정 속에 네 개의 다침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거의 모든 제자들이 쉽게 정답을 찾았던 문구였느니로다.
직접 로또용지에서 숫자들을 옆으로 굴려보는 상상을 해볼 지로다.
그 모든 숫자 중에서 굴러서 두개가 안정되고
그 위에 뾰쪽한 네 개의 다침의 형상이 나오는 것은 [44] 이외에는 존재하지 안하다.
[44] 를 옆으로 굴렸을 때,
삼각 형태로 두개의 숫자가 안정된 밑변 에 의하여 움직이지 않으며,
그 위로는 모두 네 개의 뾰쪽한 부분이 튀어 나오니 곧 다침의 형상이로다.


91회차
첫번째. 구슬이 사라져 소리로 존재하리로다.
풀이: 구슬이 사라져 소리로 존재한다고 하였으니,
사라지려면 그 전에 세상에 존재 하여야 사라질 것이요,
구슬이 그 전에 존재 하였다는 것이니라.
구슬이 존재하면서 소리가 나는 물체를 찾은 뒤에
구슬을 사라지게 하고 남은 소리만을 찾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구슬이 존재하면서 소리가 나는 물체는 6 이나 또는 9 의 형상의"호루라기"니라.
그 이외에 무엇이 또 있겠느냐..?
여기에서 구슬 o 의 형상을 사라지게 하니,
곧 남은 것은 [1] 의 소리의 형상만 남으리로다.

두번째. 검둥오리는 세 번의 늪에 빠지니 곧 잡히리로다.
풀이: 오리의 형상은 (2) 가 됨이요, 검둥오리라 함이니
로또의 검정색마킹이 오리의 형상(2) 에 된다는 것이리로다.
검둥오리가 늪 아래로 빠진 형상은 곧 21 이 됨이니,
좌측으로 그 숫자를 돌려볼 때 그 모습이 보일것이니라.
그 전에 신서를 잘 깨달은 제자들은 모두
늪 아래 빠진 오리가 21 임을 쉽게 알 수.
또한 [21] 은 곧 (3) 이 되는 수이니 세 번의 늪이라 함이로다.

세번째. 붉은 피의 사냥은 시작되며, 사냥꾼은 그 아래에 몸을 숨기는 도다.
풀이: 붉은 피의 사냥이니,
사냥꾼의 활과 화살에 목숨을 잃은 가여운 "오리의 죽음" 이니라.
피를 흘리며 쓰러져간 "오리의 죽음" 은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오리형상의 [2] 와 죽음 의 숫자인 [4] 이니, [24]를 뜻하며,
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24]의 숫자의 아래에는
사냥꾼이 몸을 숨긴 모습이 보일 것 이니로다,
사냥꾼의 활(3) 과 화살(1) 이 눈에 보이지 않더냐.....?

네번째. 북극하늘에 오로라의 존재로다.
풀이: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볼 때 보였던 숫자였느니로다.
북극하늘에 극광(오로라)은 곧 북극 속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하는 빛이니,
초고층에 극광은 존재함이로다.
북극 이라 함이니 북쪽(4)의 지구(o) 이니 (40)이요,
그 북극위에 북쪽하늘에 존재하니
로또용지에서 바라볼 때 (40) 위쪽의 숫자들이며,
그 다섯 개의 숫자인 33,26,19,12,5 의 숫자 중에
세번째 신서의 숫자 이후로 존재하면서 가장 높은 위치에 존재하는 숫자는
곧 [26] 이 됨이로다.

다섯째. 입과 귀와 손가락이며, 모두 세번째로 그 위치가 생김이로다.
풀이: 입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조용함을 뜻함이요,
귀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시끄러움을 뜻함이요,
이렇듯 같은 손가락일지라도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따라
그 손가락의 의미는 변할 것이니,
자신이 아무리 훌륭하고 고귀한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하고자 하는 곳이 뜻 깊고 의미 있고
선행을 바라는 곳에 존재하면 그 자신은 곧 선행이요,
존재하고자 하는 곳이 향락과 불의의 장소에 존재하면
그 자신의 의미도 곧 불의와 향락이니로다.
한자에서 로또의 숫자로 보면 입은 곧 "口 입(구)" 의 9 이며
귀는 곧 "耳 귀(이)"의 2 이며, 손가락은 장소의 변화를 말함 이니로다.
첫번째 위치는 9 이며 두번째의 위치는 2 이니
둘의 장소가 바뀌어서 [29] 가 됨이니 이것이 세번째의 새로운 위치이로다.
여섯째. 가장 작은 하나를 이루며, 역으로 가며 중용으로 잘림이니라.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가장 작은 하나(1) 을 이루는 줄은 세로라인으로 어떤 줄이 있는 것이더냐..?
1번줄 2번줄 3번줄 은 로또용지에서 긴 줄이니 제외요,
4번줄 5번줄 6번줄 7번줄이 가장 작은 하나를 이루는 줄 이니로다.
역으로 간다고 하였으니, 그 작은 하나를 이루는 줄에서 42,41,40,39 가 해당됨이요,
그 숫자 중에서 중용으로 잘리는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던,
신서 그대로만 순리대로 풀었더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42]의 숫자에서 중용의 숫자인 (21) 은 [42]에 해당되는 줄에 존재하면서
중간을 자르는 유일한 숫자가 됨이니, 곧 [42] 가 그 해답이니로다.


92회차
첫번째. 토요일에 바람은 또 다른 다침의 치유로 시작되는 黑風 이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너무나 쉽게 많이들 맞추었던 문구였도다.
신서를 그대로 풀어 볼지로다. "흑풍"은 무엇이드냐?
"흑풍"은 로또용지에서 검정색 마킹을 해야 할 "바람"을 뜻하리로다.
토요일에 당첨되는 당첨의 바람은 또 다시 당첨이 안 된 제자들에게는
너무나 극명한 치유할 수 있는 당첨의 시작인
"검정색 黑 의 마킹인 바람" 이 바로 정답이었느니로다.
그 전의 신서에서 바람은 무엇이드냐? 바로 [3] 이 아니더냐..
[3] 의 숫자 위에 검정색 마킹이 곧 [흑풍]을 의미하니 곧 당첨번호의 시작이로다.

두번째. 혼돈은 회생의 시간으로 다가오며, 나눔이 있을 지로다.
풀이: 회생의 시간은 무엇이드냐? 시간은 모두 나누어 24시간이요,
1,2,3,4,5,6,7,8,9,10,11,12 이후에 "회생의 시간"인
다시 1시가 됨이니 혼돈된 똑같은 1시라도, 곧 "13 시의 의미"가 됨이로다.
둘이 되여야지만 각각의 나눔을 가질 수가 있으니,
그 2시는 곧 [14]시의 의미로다.
이번 [14] 를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나머지 모든 문구를 쉽게 풀었을 것이니라..

세번째. 빛은 우정으로 인하여 꺼지며, 그 이상 의미는 無 로다.
풀이: 생명을 뜻하는 그 "빛"은 우정으로 인하여
그 생명이 꺼지니 곧 "나와 친구의 죽음" 이 아니겠느냐..
잘못된 우정으로 인한 "두 사람의 죽음" 을 뜻하는 문구로다.
그 이상 의미는 없는 단순한 숫자였느니로다.
두 사람(2)의 죽음(4)을 뜻하는 숫자는 로또번호로 [24] 가 됨이로다.

네번째. 여덟 번째의 사랑이 존재하며 두 번을 지나가는 도다.
풀이: 초등학생도 맞추었던 그 전의 신서를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잘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나타났듯이 사랑은
곧 하트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3)의 숫자를 뜻함을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 수가 있으리로다.
로또용지에서 그 차례를 보면 첫번째 사랑은 곧 3 이 됨이요,
그 시작으로 여덟 번째의 3의 숫자를 각각 모두 마킹 해 볼지로다.
3 13 23 30 31 32 33 34 35 ....... 3 은 첫번째 사랑이요,
13 의 3은 두번째 사랑이요,
23 의 3은 세번째 사랑이요,
30 의 3은 네번째 사랑이요,
31 의 3은 다섯째 사랑이요,
32 의 3은 여섯째 사랑이요,
[33] 의 앞쪽에 3은 일곱 번째 사랑이요,
[33] 의 뒤쪽에 3은 여덟 번째 사랑이니,
곧 여덟 번째 사랑이 속한 숫자는 [33] 의 로또숫자가 되며,
유일하게 두 번 연속하여 지나가는 숫자가 되는 도다.

다섯째. 큐피드의 화살은 천사의 날개에 맞으니 곧 행운이로다.
풀이: 큐피드는 날개가 달린 사랑의신이 아니더냐..
사냥꾼의 화살과는 다른 아주 작은 화살이로다.
큐피드가 활을 당기는 형상은 로또번호에서 어떤 형상이더냐?
(34) 만이 그 형상이 되는 것이니,
날개가 존재하면서 작은 화살을 우측으로 당겨 쏘는 형상의 숫자이로다.
그 형상의 우측에 존재하는 [35]가
큐피드의 화살에 맞은 천사의 날개가 되는 것.

여섯째. 인간이 살아가는 마지막 희망의 숫자로다.
풀이: 인간이 살아가면서 인생역전을 꿈꾸며
대박의 부푼 꿈을 안고 희망의 숫자를 마킹 하는 것이 무엇이더냐..
"삶"은 [3] 이요 마지막으로 희망을 거는 숫자는 여섯 개[6]의 로또 볼이니,
결국 [36] 의 숫자가 그 희망의 숫자로다.


93회차
첫번째. 행운 속에 "룡"이 호수에 출연하니 위태롭도다.
풀이: 행운(로또의 행운=당첨"공")속의 "룡"은 바로 "공룡"을 의미하며,
호수에 출연을 한다고 하였으니 바로 로또무대에 당첨번호로 출연을 한다는 말이니,
그 "룡" 은 당첨의 첫번째 행운숫자가 될 것이라 함이니,
몸통에 길게 머리가 붙어 있는 "룡"의 형상은
숫자 중에서 유일하게 [6] 이외는 없느니로다.

두번째. 배는 쓰러져 반만 잠기며, 다리위에 인간은 자신이로다.
풀이: "돛"을 단 요트(4) 가 아닌 그냥 "배" 의 형상이 무엇이드냐?
배의 형상은 숫자 중에서 어떤 형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더냐..?
1 이겠느냐.. 2 가 배의 형상이겠느냐..?? 5 가 배의 형상이겠느냐..?
그 어떤 숫자도 배의 형상이 아닌 유일하게 배의 형상을 갖춘
(3) 의 형상밖에 또 무엇이 있겠느냐....??
(3) 을 우측으로 돌려 뉘어보면 배의 형상이 보일 것.
그 배가 아래를 향하여 쓰러져 있는 모습이 바로 (3) 의 형상이니로다.
이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더냐..
그 쓰러진 배(3) 가 반만 잠긴다고 하였으니
신서의 그대로 그 반만 잠긴 형상은 [2] 이며,
하나의 신서의 숫자를 풀었음이로다.
그 후에 "다리위에 인간은 자신이로다." 는 무엇을 뜻하는 것이겠느냐..
다리위에 인간은 자신이니,
곧 다리위에서 내려다본 자신의 똑같은 모습을 의미하며,
똑같은 자신의 숫자가 존재함을 뜻함이니 (2)의 숫자가 두개인 [22] 가 됨이로다.

세번째. 집으로 가며 기록을 남기니, 그 앞에 대상은 사라지는 도다.
풀이: 집으로 가며 그 집은 기록(주민등록등본)으로 남겨지고
자신의 앞에 있던 집안에 모든 대상 들은 사라져 다른 곳으로 떠나감이로다.
그것이 과연 무엇이겠느냐..?
바로 사람들의 집의 이동을 일컬음이며,
곧 세속에서는 "이사" 간다고 하지 않겠느냐.....
이사는 곧 말 그대로 로또번호로 [24] 니로다.

네번째. 지하의 "룡"은 인간을 삼키며, 부모와 아이의 노림이로다.
풀이: 지하의"룡" 은 "지하철" 을 의미하며,
"지하철"은 인간을 삼키며, 부모와 아이 (노약자)를 특별히 노리니,
그 지하의 "룡"은 로또용지 맨 아래쪽(지하)에 존재하는 숫자를 의미함 이니로다.
첫번째 신서와 같이 룡은 (6)이며,
지하철을 뜻하는 "달리는 룡" 은 [36] 을 뜻함이로다.

다섯째. 인간 세속의 " 忍 " 이로다.
풀이: 인간 세속의 忍 이란 욕망을 억제하면서
고통과 괴로움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인내의 길은 험하나 그 길의 도착지는 인생의 낙원이며 태양이니로다.
그 인내가 괴로울수록 그 기쁨과 희망도 상대적으로 커질 것이니
그 기쁨과 희망은 인내가 존재함으로써 더욱 가치가 커질 것 이니로다.
한순간에 환한 빛으로 향하는 忍 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놓는 기쁨의 빛이요,
마법의 빛이니 빛을 뜻하는 숫자가 그 해답이니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늘 나타났음이니 공부를 열심히 하였던 제자들은
곧 [38]이 빛의 숫자임을 알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여섯째. 행운을 부르는 셋 과 세 번의 꺾임의 끝수로다.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행운을 부르는 셋은 삼각의 "삼"을 의미하며,
세 번의 꺾임이 있는 형태 또한 유일하게 삼각 형태이며,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하는 삼각형의 형태를 가진 숫자는 숫자로 [4]이며,
마지막에 끝수가 삼각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숫자는
로또의 숫자 중에서 유일하게 [44] 이니로다.


94회차
첫번째. 사각 안에 존재하는 이야기며 행운의 주기로다.
풀이: 사각은 로또용지의 사각모양을 말하며,
사각의 로또용지에 존재하는 각 게임의 "이야기"는
몇 개의 이야기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더라면 쉽게 풀었을 문구였느니로다.
모두 다섯 개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가 있으며,
또한 그 로또용지 안에서 다섯 개의 행운의 칸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그 칸을 다 채우면 다시 다른 로또용지로 바꾸어야 하니
네모난 로또용지에서 행운의 주기는 [5]로서 용지가 바뀌는 주기가 되는 것이로다.

두번째. 가까우니 하늘에 호수로다.
풀이: 가까우니 하늘에 호수라고 하였으니 먼저 하늘을 그려 볼지로다.
하늘과 땅의 형상은 스승이 언제나 말을 했듯이 ( ㅡ ) 의 형상이 되며,
숫자로는 (1) 이 됨이로다.
그 옆에 하늘의 기운을 받아 바람이 불며,
오리가 호수에서 노니는 평화로운 모습을 떠올린 제자들은 맞추었을 것이리로다.
바로 그것이 두번째 문구의 정답이 되었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 그런 형상의 숫자를 찾아볼 지로다.
로또용지의 숫자들을 보면 30,31,32,33.... 에서 "... 1,32" 가
하늘(1)과 그 옆에 하늘의 바람(3)을 맞으며, 오리(2)가 노니는
호수가 있는 유일한 형상이 될지니 [32] 가 그 해답이니라.

세번째. 왕의 앞과 뒤에 총성이 존재하니 중용은 잊혀짐이로다.
풀이: 신서의 문구 있는 그대로만 풀었다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왕의 앞과 뒤에 총성이 존재하니 왕을 해치는 반역의 총성이며,
존재하는 앞과 뒤의 총성의 가운데인 중용의 "왕"은 곧 잊혀짐이니
총성 속에 잊혀지는 왕의 존재인 " 왕의 죽음 " 을 뜻하는 것 이니로다.
"왕의 죽음" 을 숫자로 바꾸었다면 모두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왕은 [3] 이며, 죽음은 [4] 이니, 왕의 죽음 은 곧 [34] 가 되며,
[34]는 세번째 문구의 로또의 천기의 숫자가 되는 것..
왕은 죽음으로 부터 벗어날 수가 없는 지경이니
어찌 잠깐의 방심으로 대비를 못하여 죽음을 눈앞에 두고 후회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더냐..
또한 이번 회차에는 천기가 뒤틀렸으니
죽음(4)의 문구 인 네번째 죽음의 문구와 다섯째 문구의
혼돈 속에 로또의 당첨번호도 네번째와 다섯째 문구의 해답의 역행이 있었느니로다.

네번째. 문 안에 사람이 있으나 갇혀 그 밖으로 나가지 못함이니라.
풀이: 문안에 사람이 있어 갇혀 그 밖으로 영원히 못 나가는 것이 무엇이드냐?
바로 관속에 영원히 갇히는 인간이 아니더냐...?
곧 죽음의 관안에 갇힌 누워있는 죽은 사람을 뜻하며,
죽음 4 와 곧게 누워있는 사람 1 을 뜻하니 곧 [41] 이 됨이로다.
또한 [41] 의 사람(1)은 (41)(42) 의
양쪽의 죽음 안에 갇혀 누워 있으니
그 밖으로 나가지 못함이로다.

다섯째. 다섯씩 열개가 존재하니 두개가 향기로 잊혀짐이로다.
풀이: 간단한 더하기만 안다면 초등생도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씩 열개가 존재하며 두개가 향기로 잊혀지니
다시 뜻하면 다섯씩 열개에서 두개를 뺀 여덟 개가 존재하는 숫자가
로또의 당첨번호라는 뜻이로다.
다섯씩 여덟 개는 [40] 이 되는 도다.

여섯째. 초록의 버섯은 죽음의 사신이로다.
풀이: 초록의 버섯 은 죽음의 사신이라는 뜻이 무엇이드냐..?
초록은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의 네번째 숫자며,
죽음의 사신에서의 죽음 또한 [4]를 뜻하니
곧 40번 대에 해답이 존재함을 뜻함이로다.
40,41,42,43,44,45 의 여섯 개의 숫자 중에서
연속된 죽음 뒤에 마지막으로 피어오르는 검은 버섯은
444 뒤에 5 이며, 사신 또한 죽음의 뒤에 동행하려고 기다리는 숫자 5 이니 ,
맨 마지막의 숫자 [45] 가 그 해답이니로다.


95회차
첫번째. 공작새의 "눈" 이로다.
풀이: 공작새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눈이 무엇이드냐..?
그 형상만 자세히 관찰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공작새의 눈이란 공작새의 꼬리의 눈을 일컬음이요,
그 꼬리의 눈은 눈 위에 눈이 존재함이니,
그 형상은 그대로 [8] 이 됨이로다.

두번째. 인간사의 "이기심" 이로다.
풀이: 인간사에서의 이기심이란 누구나 알듯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행복과 불행은 아무런 관심이 없는
홀로만이 행복을 독차지 하려는 그런 마음들이 아니더냐...
그런 행복은 잠시 타오르다 꺼지는 불꽃과도 같은 것이니,
부질없는 행복이 될 것이로다....
이번 문구의 해답은 혼자[1]만의 행운[7] 을 가지려는
이기적인 마음이 그 해답이로다. 그리하여 [17]이 두번째 해답이니,
남이 당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그 자신에게 열배로 그 당첨의 복이 찾아오니,
공유가 없는 마음은 곧 이기심에서 나오는 것이니
이 스승의 말 명심하도록 할지로다....

세번째. "동행" 은 그 싹으로 희망이 되리로다.
풀이: 신서의 문구 그대로 풀었던 제자들은 많이들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동행" 이란 둘(2)의 존재를 일컬음이니 [2] 이며,
"싹으로 희망"이 되는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솟아나는 싹의 형상 1 에서 결국 행운의 희망을 일컫는 숫자가 무엇이드냐?
그 형상은 곧 [7] 이 됨이니, 세번째 문구의 천기의 숫자는 [27] 이 됨이로다.

네번째. 싸움에 편이 갈리며"관객을 속인 연극"이 시작되리로다.
풀이: 싸움에 편이 갈린다고 하였으니
싸움은 방패(3)와 창, 칼(1)의 숫자인 [31]의 의미가 됨과 동시에
편이 갈리는 숫자역시 [31]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칼로 정확히 두개로 편을 갈라 자르는 형상이로다.
또한 관객을 속인 연극은 곧 "마술"을 뜻하며,
마술은 곧 (M)이니 우측으로 돌려보면 [3]의 형상이 나올 것 이니로다.
또한 그 연극은 시작되니 시작의 숫자인 [1] 의 존재함을 뜻함이니,
이 역시 곧 [31]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다섯째. 사자의 용맹은 발톱과 갈퀴에서 찾을 것이로다.
풀이: 사자는 말 그대로 사[4]자 의 [4] 를 일컬음이요,
"용맹"이란 가장 앞서는 숫자를 의미하며
앞서는 숫자가 발톱과 갈퀴의 형상의 숫자이니
발톱과 갈퀴의 형상은 모두 [3] 의 형상이니, [34]의 출현을 뜻함이로다.
발톱과 갈퀴의 형상을 찾지 못한 제자들은
[3]의 숫자를 좌측으로 돌려보면
발톱과 갈퀴의 형상을 담은 유일한 숫자임을 알 수가 있을 것.

여섯째. 더함은 한 개의 쓰러짐과 한 개의 버팀으로 안정을 찾으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더함은 (+) 의 표시로 나타나며, 한 개의 쓰러짐은 (1)의 기울임을 뜻함이니
그 두개의 형상의 숫자는 곧 숫자 [4] 임이로다.
또한 한 개의 버팀으로 안정을 찾는 숫자는 [3] 이 됨이니,
이는 그 전의 신서에 "안정"에 대해서 설명이 있지 않았느냐...?
신서에 대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천기의 숫자[43] 이 보였을 것 이니로다.


96회차
첫번째. 별이 존재하며 선 두개로 자르니 삼각형 아홉이 아닌 열개가 나타나며,
그 안에 첫번째 천기의 형상이 담기는 도다.
풀이: 이 문구는 직접 별을 붓으로 종이에 그려본 후에
직선두개를 그어서 그별을 잘라 삼각형이 열개가 나올 때의 형상을 찾아내었다면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별을 오십 개 정도 그려서도 직선두개로 나뉘어 삼각형 열개를 못 찾아낸다면
그 이후에 삼각형 아홉을 열개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
자신의 착각 속에 빠지기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별을 그린 후에 직선 두개 인 (v) 의 형상으로 별의 한쪽 날개를 기준으로 삼아
그어 볼 지며, 그대로 나눈다면 정확하게 삼각형 열개가 나타날 것이며
나타남과 동시에 생기는 형상은 "한 개의 작은 별"의 형상만이 생길 것이니,
그 이외에는 직선두개로 삼각형 열개가 나타나지 않을 것 이니로다.
그 형상을 찾은 제자들은 쉽게 [1] 임을 알 수 있을 것 이니로다.

두번째. 열두 개의 바람꽃은 소의 다리에 밟히는구나.
풀이: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열두 개의 바람꽃은 12개의 동물 곧 12간지를 나타내며,
그 중에 소는 몇 번째의 동물이드냐? 12개의 바람꽃인
자(쥐) 축(소) 인(범) 묘(토끼) 진(용) 사(뱀)
오(말) 미(양) 신(원숭이) 유(닭) 술(개) 해(돼지) 를 나타내며,
그 중에 2번째인 소의 다리에 밟히는 바람꽃은 범이며 세번째 동물이니로다.
두번째 신서의 해답은 [3] 밖에는 존재치 않느니로다.
신서가 눈에 보이고 안보이고는 진정한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믿음과 신념의 차이이니 그 깨달음을 알지 못하는 제자들은
전혀 보이지 않았음이로다..

세번째. 행운은 가을 속에 존재하나, 결국 날카로움의 아래에 생김이로다.
풀이: 세번째 문구는 초등생도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행운은 가을 속에 존재하니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入秋) 인 [8월] 을 뜻하며
그 가을의 시작인 [8월]이 곧 행운이라는 뜻이 아니겠느냐...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결국 숫자 [8] 은
로또용지에서 (1) 의 날카로움의 아래에 생기며 또한
달력에서도 (7)월의 다음 달이 되며 이 역시 날카로움의 아래이니,
세번째 신서의 해답은 [8] 이 되는 것.

네번째. 독버섯의 나무는 진실이 되리로다.
풀이: 달력을 볼지로다.
木(나무) 의 날은 7,14,21,28 이 존재하며,
이 중에서 진실을 알 수 정답은 독버섯의 형상으로
그 해답을 가려냈으면 되었느니로다...
7 은 행운의 싹을 뜻하며,
14 는 죽은 나무(나무기둥만 남아있는 형상:1) 와 살아있는 나무(숲의 나무:4) 이며,
21 과 28 중에서 죽은 나무 아래에 기생하는 독버섯의 형상은 무엇이드냐?
누구나 알듯이 그 형상은 [21] 이 되며,
죽은 나무 왼쪽아래에 피어나는 독버섯의 형상이로다.

다섯째. 거북과 두루미의 합장이로다.
풀이: 거북과 두루미는 영원히 사는 십장생의 뜻을 가진 신선의 동물이며,
동물이 행하는 신에 대한 합장의 뜻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합장이 무엇이드냐..?
합장은 내 자신과 상대방은 둘이 아니며,
왼손과 오른손은 둘이지만 맞대면서 둘의 존재는 없어지며
곧 "하나"의 존재로 바뀌는 것을 말하는 것이리로다.
둘이 곧 하나로 통일되는 합장의 의미를 갖는 숫자를 로또용지에서 찾아볼 지로다.
11, 22, 33, 44 만이 합장의 의미를 갖으며,
11 은 손과 손을 한곳으로 합친 형상으로 인간의 기도의 합장이며,
44 는 죽음을 뜻하니 둘을 나란히 묻는 인간의 "합장묘"를 일컬으며,
33 은 날아가는 갈매기의 합장의 형상이며,
[22] 의 형상만이 경건한 신선의 동물인 거북과 鶴(학)두루미의
하나가 된 합장을 나타내는 숫자로다

여섯째. 붉음 속에 하루를 만들며, 그 忍 이로다.
풀이: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눈을 감고 생각하여 신서의 의미대로
"붉음 속에 하루" 를 정확히 찾았으면 누구나 보았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달력을 볼지로다. 붉은 색깔의 숫자들이 이제야 보이는 것이더냐?
붉은 색깔은 3,10,17,24,31 만이 뚜렷이 존재하며,
"하루"는 시간으로 "24" 시간만이 정확히 "하루"를 일컬음이니,
붉음 속에 하루의 의미를 갖는 (24) 를 선택할 것이며,
그 "忍"이라 함이니, 그 한자를 보면 칼날(1) 아래에 마음(3)이 존재하니,
붉음 속에 있는 (24) 아래에 [31] 의 숫자가
칼날 아래에 마음이 존재하는 忍 (인) 을 뜻함이로다.


97회차
첫번째. 冬 장군의 행운 속에 만찬은 독이 되리로다.
풀이: 동장군은 바로 "겨울" 을 뜻하며 겨울을 뜻하는 숫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네번째로의 의미로 (4) 를 뜻함이로다.
또한 행운의 숫자는 (7) 을 뜻함이니
동장군의 행운속이라 함은 (4) 와 (7) 의 속을 뜻하며,
만찬이라 함이니 한 개 이상의 음식(숫자)의 존재를 뜻함이로다.
그 만찬에 해당되는 두 가지 숫자인 (5)(6) 중에서
독이 되는 음식을 판단하였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과연 두 숫자중 독이 있는 음식은 무엇이겠느냐? 선택해 볼지로다...
지금까지의 신서의 문구에서 쉽게 독을 찾을 수 있지 않더냐..
그 동안 독에 관련된 신서를 알고 있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당첨이 되었을 것이니,
로또비법신서 7 회차에 설명되었듯이
코브라의 독이 존재하는 유일한 숫자 [6] 이 바로 그 毒 이로다.

두번째. 여덟 병사는 죽음으로 道 를 다하며, 이중 다섯이 그 의미를 새기리로다.
풀이: 여덟 병사는 죽음으로 도를 다하는 것은 어떤 뜻이 담겨져 있는 것이더냐..
그 신서의 해답은 바로 "팔정도 (八正道)"의 의미 이니 팔정도는
열반에 이르기 위하여 모든 실천을 포함하고 있는
여덟 가지의 올바른 道를 뜻함이로다.
정(正)은 바르다는 의미며 또한 중(中)을 가리키며 정도(正道)는 중도를 말함이니
곧 극단에 치우치지 아니한 중도의 실천을 말함 이니라.
이 팔정도에는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정정진,정념,정정 의 여덟 가지의
올바른 길이 있으며 이중에서 다섯이 그 의미를 새긴다고 하였으니
다섯 번인 [정명] 의 의미를 그대로 새겼더라면
로또의 정답을 알 수가 있었을 것 이니로다.
정명의 의미는 곧, 바른 규칙에 의미가 있으니
바른생활 말과 행동으로 "규칙적인 수행생활"을 뜻하니
두번째 신서의 문구의 해답(6)후에 오는 일정한 규칙적인 질서의 숫자,
즉 [7]의 숫자의 등장함을 일컫느니로다..

세번째. 더함은 셋을 치고 나눔은 둘을 치니 배신의 무리가 정해지리로다.
풀이: 더함이란 (+) 를 말하며 곧 십이로다.
십은 셋을 치니 30(삼십) 과 13(십삼) 이 존재하며
이 중 나눔은 둘을 치니 13은 나눔이 없으니 제외하며
30 을 나누어 숫자 두개를 만들어 15가 되며,
(15) 의 배신의 숫자는 그 뒤에 존재하는 배신을 한 [14] 의 존재니라.

네번째. 원두막의 존재에 노인은 태평이로다.
풀이: 달력을 볼지로다. 원두막의 존재가 보이는 것 이드냐....
원두막은 金 의 형상이며,
그 金 의 아래에 존재하는 숫자는 1 , 8, 15, 22, 29 가 있으며 ,
이중에서 누워 있는 노인의 태평스러운 모습이 보일 것
그 숫자는 유일한 [15]가 되리로다.
(15) 를 좌측으로 돌리면 바닥에 누워 태평한 한 노인의 형상이 보일것이니라.

다섯째. 사마귀의 용서는 눈 큰 먹이의 피해로다.
풀이: 사마귀의 형상은 숫자로 무엇이드냐?
사마귀의 형상에는 2 와 5 와 7 이 있으며
2 와 7 은 왼쪽으로 두 날카로운 앞다리를 치켜들고 있는 형상이며
5 는 오른쪽으로 두 날카로운 앞다리를 치켜들고 있는 형상이니
그 형상이 이제야 보이는 것이더냐..?
또한 눈이 가장 큰 먹이는 눈의 형상 중에서 가장 크게 그린 0 이며
사마귀가 그 먹이에 대해서 용서를 해 주었으므로 좌측을 향한 2 와 7 이 될 것이며,
눈 큰 먹이를 뒤로 용서를 하고 반대쪽인 좌측으로 향한 사마귀의 모양은
[20] 과 (70) 이 될지니, 이 중에서 로또의 숫자 중에서 70 은 존재치 않으니
[20] 이 그 해답이 되는 것.

여섯째. 흑 장막은 덮이나, 그 중 한 집만이 밝히리로다.
풀이: 흑 장막은 덮이나 그중 한집만이 밝혀지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여섯째 신서의 해답은 영화관의 "영사기"를 뜻함이로다.
영화관 안에는 흑 장막의 어둠으로 모두 덮이고,
뒤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한집만이 밝혀지니
영화관의 관객들은 그 뒤에 존재하는 집에 관심이 없이 모두 앞의 허상만을 볼지니,
관객의 뒤에 존재하는 그 집의 빛이 사라짐은 곧 허상도 사라질 것이니
진실을 외면한 허상은 존재하지 않는것 이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영사기와 필름의 형상은 무엇이드냐?
빛을 왼쪽으로 쏘며 그 뒤에 영화필름이 붙어 돌아가는 그 형상은
숫자로 [36] 만이 되며 바로 영사기의 형상이 됨이로다..


98회차
첫번째. "용의 기사"는 금옷을 탐하니 그 위에 서리로다.
풀이: "용의 기사"는 왕을 둘러싸고 호위하는
근위병( 近 가까울 근 衛 막을 위 兵 군사 병 )이며,
그 근위병들이 오히려 왕의 자리를 탐하니
결국에 그 왕 위에 자리를 잡은 근위병은 배신의 근위병이며,
곧 로또당첨번호로 나타난다는 의미이니라.
그 왕위에 서있는 근위병은 누구였느냐??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왕의 숫자는 예전신서로 부터 누구든지 왕관을 돌려놓은 숫자인 (3)을 뜻함을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지로다.
로또용지에서의 왕의숫자들은 3을 포함한 모든 숫자 3,13,23,33...들이 있으며
첫번째 왕 인 (3) 은 주위에 근위병의 숫자 2,9,10,11,4 가 붙어 둘러싸여 있으나
왕의 위쪽 머리에 서는 숫자가 없는 평안의 왕이로다.
그러나 두번째 왕은 창을 들고 대항하는 형상의 왕(13)이며,
그 주위에 근위병 중에서 왕 위에 올라서
왕을 밟고 있는 배신의 근위병이 존재하니,
그 숫자는 바로 [6] 이 아니겠느냐....

두번째. 오리온의 죽음은 일곱 의 보석을 지니리로다.
풀이: 오(5)리온의 죽음(4)은 "일곱의 보석 = (행운의 당첨)" 을 지닌다는 의미이니
로또용지에서 신서의 말 그대로 오리온의 숫자(5)에서 죽음(4)의 숫자만큼 더 갔다면
[9] 가 되니 [9]가 행운의 두번째 해답이니로다.
초등생도 맞추었던 단순했던 문구였느니로다.

세번째. 장군의 거북은 불을 뿜으니 행운의 첫 불꽃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장군의 거북은 무엇이드냐? 바다위에 떠 있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일컬음이로다.
바다(ㅡ)위에 거북선(5)의 형상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보면 정확하게
(15) 의 형상뿐임이로다.
(15) 를 좌측으로 돌려볼 지면, 바다위에 왼쪽으로 머리를 향하고 있는
거북선의 머리와 등의 형상이 나오며,
행운의 첫 꽃이라고 하였으니 (15)의 숫자 다음에 나오는
첫번째 꽃의 숫자인 [16] 이 첫 꽃이 되며, 행운의 당첨번호가 됨이로다.

네번째. 햇볕은 곡식에 "낱알"을 비추니 두번째의 따뜻함이로다.
풀이: 햇볕은 곡식에 "낱알"을 비추는 형상은
로또용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리고 좌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돌려보았느냐? 이제 그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누구나 알듯이 해(o)는 지평선(ㅡ)에 높게 뜨니 (10) 이 되며,
(※숫자 10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보일지로다.)
그 아래에 곡식에 낱알이 달려 있는 형상인 (9)를 비추며,
두번째의 따뜻함이라고 하였으니,
햇볕 아래에 비추고 있는 (9) 와 붙어 있는 숫자의
첫번째 따뜻함으로 붙어있는 낱알의 숫자는 [16]이요,
두번째의 따뜻함의 숫자는 결국 [23] 을 의미하니
이 숫자가 곧 행운의 당첨번호의 숫자이로다.
제자 "神書사냥"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
"스승이시어.. 햇볕아래에 비추고 있는 9 와 붙어 있는 숫자의 두번째가
(23)인것은 이해가 되옵니다.
그런데 왜 하필 동서남북 중에서 아래쪽으로 두번째가 붙은 숫자 (23)만 해당되옵니까?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神書사냥 은 들을 지로다...무릇 신서는 구로또용지를 보며 형상 또는
그 의미를 정확하게 보면서 풀어야 되는 것.... 로또용지를 직접 보게 되면,
(9)와 붙어 있는 위로 첫번째는 (2)며 두번째의 숫자는 로또용지상의 막힘으로
존재치 않으며, (9)와 붙어 있는 왼쪽으로도 첫번째는 (8)이며,
이 숫자 또한 로또용지상의 막힘으로 두번째는 존재치 않으며,
또한 오른쪽으로는 첫번째는 (10)이나 햇볕은 곡식에 낱알을 비춘다는 의미이니
햇볕의 아래에서 막힘이 없이 낱알의 기준으로 막힘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방향의 숫자 중 붙어 있는 두번째 숫자는
유일하게 [23] 이외에 될 수가 있더냐...? “

다섯째. "낱알"의 흩어짐은 억압으로 나타남이로다.
풀이: 예전의 45회차의 억압의 의미를 깨우쳤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풀이를 하였을 것 이니로다.
깃발은 억압을 상징하며, 깃발이 세워짐은
곧 그 땅이 정복되어 자유스럽지 못함을 뜻함이로다.
낱알의 흩어짐으로 네번째의 신서의 해답인 [23]의 존재 이후에 나타나는
바로 옆의 작은 깃발[2]과 큰 깃발[4]로 억압으로 존재하는
[24]가 억압으로 나타남의 의미니라.
깃발의 형상은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1,2,4,7 이 억압으로 존재함이로다.

여섯째. 폭풍의 언덕은 비 내림의 추락으로 존재하니 괴롭구나.
풀이: 모든 제자들이 많이들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 폭풍이라 함이니 바람이 많은 곳은
다섯째 줄의 (30-31-32-33-34-35)의 폭풍의 언덕이 존재하며
이중에서 비의 형상(11) 의 추락으로 걸리는 숫자는
[32] 의 숫자만이 유일함이로다.
마음의 눈으로 쉽게 다가갔으면 쉽게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99회차
첫번째. 황금우유는 향기의 증표로 남으리로다.
풀이: 황금우유가 무엇이드냐....?
신서 그대로 황금색을 띈 우유는 어머니의 "초유" 를 의미함이며 그 색깔이 황색이로다.
초유를 로또숫자로 풀면 [1] 이 되니, 로또당첨의 증거로 남지 않겠느냐.....??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여덟의 숫자" 뒤에 숨겨진 거울의 잔상이로다.
풀이: 이 문구 역시 초등생도 풀었던 거의 정답을 보여준 문구였느니로다.
여덟의 숫자는 누구나 알다시피 ( 8 ) 을 의미함이요,
이 숫자 ( 8 ) 에 숨겨진 잔상의 숫자는 무엇이 있겠느냐??
"잔상" 이란 어떠한 물체를 일정시간 동안 바라보다가
눈을 감을 때 생기는 일부가 사라지고 남은 시각적 효과를 의미함이니,
8 을 계속 바라보다가 눈을 감으면 남을 수 있는 잔상의 숫자는
8 속에 감춰진 형상인 3 이 아니겠느냐.......?
8 속에는 3 이외의 다른 숫자는 잔상으로 남을 수가 없으니
해답은 유일하게 3 이외는 존재치 안.
또한 3 을 거울에 비추어 보았을 때에 비로소 완전한 여덟의 숫자가 보일 것,
여덟의 숫자 뒤에 숨겨진 거울의 잔상은 3 이 되는 것.
제자 "타는혜미" 가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어...정답은 맞추었지만
8 속에 갇혀 뒤에 존재하고 있는 잔상의 숫자는
3,6,9 라고 생각이 들고 무척 혼돈스러웠습니다.
어찌하여 6 과 9 는 8 안에 숨겨진 잔상이 아닌지요..?
라고 물어보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8 은 모두 곡선으로 이루어진 숫자이나, 6 과 9는 직선이 존재하는 숫자이니,
8 안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 이니로다..
같은 곡선으로 이루어져 겹쳐서 들어갈 수 있는 [3] 만이 정확히 해당되는 것이니
이렇듯 신서는 그 의미를 정확하게 마음으로 볼 때 그 숫자가 보이는 것이리로다.

세번째. 에스키모의 집은 튼튼하나, 고난의 존재가 있음이로다.
풀이: 에스키모의 집은 보통 집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 것 이드냐....?
에스키모의 집은 곧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라고 하며,
얼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추위에는 강하나,
아무리 튼튼하게 만들었다 하여도 더위에는 고난이 될지니
그 "이글루를 녹아 없앨 수 있는 고난"의 존재가 곧 로또의 해답이 되는 것.
제자들 누구나 알듯이 더위를 상징하는 "지평선위에 높게 해가 뜬 모습"은
로또비법신서에서 곧 [10] 의 존재뿐이로다.
[10] 을 좌로 돌려보면 그 형상이 그대로 보일지로다.
로또비법신서의 1회차 신서의 첫 구절을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맞추었느니로다....

네번째. 相生 은 돌며, 중용의 숫자는 사라지며 두번째의 의미가 남으리로다.
풀이: 상생 의 의미가 과연 무엇이드냐...?
이 인간세계에는 기(氣)의 모임과 흩어짐에 의해
천지만물의 생멸과 변화를 가져오는 신비로운 법칙이 존재하는 도다.
로또비법신서도 그러한 氣 를 바탕으로 나타남이니
음양은 성질이 상반되는 2종류의 기 로 나타나며,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인 오행(五行)은 木, 火, 土, 金, 水의 다섯 가지를 말하며
순리를 의미하는 상생은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의
일주(一週)현상 을 의미하니,
곧 로또숫자로는 5 - 10 - 15- 20 -25 -30 -35- 40 -45 로 돌며,
이 중 중용의 숫자가 사라지니 중용의 숫자인 25 를 제외하며,
그 자리에 두번째의 의미가 남으니 25가 사라지고
사라진 25자리 뒤에 26은 첫번째 숫자요,
[27] 이 두번째의 의미가 되어 로또당첨번호로 남는 것 이니로다.

다섯째. 참새는 제비를 따라 숲으로 이동을 하는구나.
풀이: 눈을 감고 마음의 진정한 눈으로 로또용지를 보고
신서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으면 분명히 보았을 장면이었으며,
대박의 숫자를 찾았을 것 이니로다.
다섯째의 문구는
"제비"를 따라 "숲"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 "참새" 를
로또번호로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숲이 보이는 것이더냐....?
로또용지를 보면 어디가 숲이 존재하는 것이더냐....?
숲은 40-41-42-43-44-45 의
나무의 형상인 4가 잔득 모여 있는 40번대가 숲의 형상이요,
숲으로 향하여 가는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제비(3)들은
30-31-32-33-34-35-36-37-38-39 의 30번대가
숲으로 향하여 가는 제비들의 모습들이 보이지 안하다..?
그 바로 뒤에 제비를 쫒아가는 참새는 총총하게 앉아있는 [29]가 됨이니,

여섯째. 아이의 웃음은 사라지고, 적막 속에 남은 "구름의 빛" 이로다.
풀이: 아이의 웃음은 곧 밝게 빛나는 "맑은 하늘"을 뜻하며,
폭풍이 지나가고 결국 적막 속에 남은 구름의 빛이 존재할 터이니,
로또용지를 펼쳐보면 그 의미를 쉽게 알 수가 있을 것.
아이의 웃음이 사라진 (맑은 하늘이 존재하지 않는)
흐린 날씨 속에 바람(3)과 폭풍(33)의 숫자의 모임은
30번 대인 30-31-32-33-34-35-36-37-38-39 임을 알 수 있을 것.
이중 "구름의 빛"을 찾아내었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구름의 빛은 적막 속에 남은 "폭풍이 지나간 후에" 나타나는
무지갯빛(7) 을 의미하는 것이니,
적막속이 아닌 그냥 "구름이 빛" 이라면
구름속의 "번개 5 "를 의미하니 (35) 가 해답일터이지만
이번문구는 조용한"적막"속에 남은 "구름의 빛"이라 함이니 "번개의 빛"이 아닌
폭풍이 지나간 후에 적막이 흐르며 평화로운 한줄기 따뜻한 "무지갯빛"이로다.
그리하여 30번 대의 숫자 중에서 [37] 이 그 해답이었으니,
"번개의 빛" 으로 생각하여 (35) 를 선택한 제자들은 많이 틀렸던 문구였느니로다.


100회차
첫번째. 개울가 다리의 한 여인과의 "거짓의 약속" 이로다.
풀이: 모든 의미를 되새겨 보았으면 쉽게 떠올랐을 문구였느로다.
개울가 는 川 이며 다리 또한 1 이며, 서 있는 한 여인도 1 이며
거짓의 약속은 x 이니,
모든 공통점은 1 의 형상으로 이루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으니 곧 [1] 임이로다.

두번째. 바람에 떨리는 영혼의 촛불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볼지로다.
바람은 3 이며, 좌에서 우로 부니 그 우측으로 존재하는 숫자 4,5,6,7 중에서
영혼(0) 을 향하여 (좌측으로 향하여) 떨리는 촛불의 형상은
초(1)위에 좌측으로 향하여 떨리는 불꽃(ㅡ)이 있는 [7]의 형상이 됨이로다.
세속의 촛불은 바람의 반대 방향으로 떨리나,
영혼의 촛불은 바람 쪽으로 떨릴 터이니 이는 바람과 맞서는 형상이 아니겠느냐....

세번째. 古木의 버팀은 쓰러짐으로써 그 의미가 존재하리로다.
풀이: 古 와 木 의 한자를 유심히 볼지로다.
그 버팀은 古 는 아래의 "ㅁ" 와 木 의 버팀은 "ㅣ" 로 이루어져 있는 도다.
다시 古 와 木 의 한자를 직접 쓰러뜨려 붓으로 크게 그려볼 지로다.
그 쓰러진 古 와 木 의 굳건한 버팀이 되는 형상은
古 의 글자를 쓰러뜨려 바닥에 의미가 생긴 버팀이 된 "ㅣ"의 모양 과
木 을 쓰러뜨려 바닥에 의미가 생긴 "ㅣ" 이 새로 생겨나며,
그 의미는 그대로 [11] 로 로또당첨 번호가 됨이로다.
한자를 그대로 쓰러뜨려
그 버팀의 의미가 새로 생겨나는 형상을 그대로 보았으면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보화"의 욕심은 곧 "함정"의 유혹이로다.
풀이: 53회차 로또비법신서에서의 "보화" 에 대한 깨달음을
정확히 숫자로 알았던 제자들은 너무나 쉽게 보았을 숫자였느니로다.
보화를 가득 그릇에 담으려는 욕심의 숫자는 (32) 임은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누구나 알 것이요,
10 회차의 "함정"에 대해서도 많이 알 것이니
그 보화의 욕심이 오히려 함정(3)에 빠져 함정이 아래로 존재하게 되어 뒤바뀌니
결국 [23] 이 됨이로다.
보화와 함정에 관련된 문구를 공부한 제자들은 모두 쉽게 다가갈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다섯째. 기다림의 여인 앞에 "왕"이 아닌 "귀족"의 출현이로다.
풀이: 신서문구에서 "기다림의 여인 앞에 귀족의 출현이로다."가 아닌
"왕"이 아닌 "귀족"의 출현 을 강조한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그 의문을 품은 제자들이 없었다는 것이더냐..?
기다림의 여인 앞에 "왕"이 아닌 "귀족"이 출현한다고
제자들 모두들 왕의 숫자를 제외하고 귀족의 숫자를 찾아 헤매고 있구나.....
그 약속은 첫번째 신서에서 나왔듯이 거짓의 약속이 아니더냐....?
거짓의 약속에 파묻힌 "왕"은 눈에 보이나 무관심으로 묻혀 사라지고
기다림의 여인 앞에 약속한 "왕" 이 아닌 "귀족" 의 출현 이라는
신서의 약속은 결국 첫번째 신서의 문구대로"거짓의 약속"이 될 것이니,
거짓의 약속의 반대인 진실로 약속된 행운의 "왕" 을 찾았어야 함이로다.
로또행운의 "왕" 은 [37] 이 그 해답이 되는 도다.

여섯째. 두개의 봉화가 존재하나 불은 곧 꺼지며 흑막이로다.
풀이: 불이 꺼지고 흑막이니 [4] 이며, 두개의 봉화가 존재하니 [2] 가 됨이로다.
그 숫자는 24 와 42가 존재하니, 다섯째 신서 이후의 숫자는 [42]만 해당됨이로다.


101회차
첫번째. 가을 흰 코스모스의 음악이로다.
풀이: 코스모스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하였던 제자들은
어렵지 않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神 이 최초(1)로 만든 꽃이라는 "코스모스"는 가을에 주로 피며
"흰 코스모스" 는 가냘픈 소녀를 상징하며.
그 꽃에 담긴 의미는 "순정"과"순결" 을 의미하는 도다.
"순정""순결" 의 로또의 숫자는 가장 처음의 숫자인 [1] 이 되며,
"코스모스의 음악" 이 의미하는 것은 코스모스는 "질서" 와 "조화" 를 상징하는 것이니,
코스모스의 음악 또한 질서와 조화의 음악일 지로다.
그 질서와 조화는 [1] 로서 그 음악이 시작됨이로다.

두번째. 제국의 아침은 밝고, 비둘기는 다침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帝國 의 아침이 밝고" 라 함이니,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는 곧 "로또용지" 의 세상을 뜻하며,
황제 [3] 의 숫자가 밝음을 의미함이니,
아침에 해가 뜨는 형상인 (10)의 숫자위에 황제의 숫자 [3] 의 출현이로다.
또한 비둘기는 다침이라 함이니,
그 전의 신서에도 언급했듯이 비둘기가 날개를 편 형상은 (25) 이요,
비둘기가 다쳐 날개를 접은 형상은 (2) 이니
황제의 숫자가 날개 대신에 자리 잡은 형상 (2,3)이 되니,
비둘기는 황제[3]로 인하여 다침이 되는 지로다.

세번째. 白 과 黑 은 선 으로 갈리며 곧 우측에 의미로 존재하리로다.
풀이: 白은 로또용지의 아무것도 마킹하지 않음을 의미함이요,
黑 은 로또용지의 검정색의 마킹을 의미함이니,
검정색 마킹은 백의 공간에서 단 여섯 개를 마킹해야 함이니
선(1) 으로 갈린 흑 은 곧 (16) 의 의미가 되며,
그 숫자의 우측에 존재하는 로또의 숫자는 정확히 [17] 로 존재함이로다.

네번째. 거짓 세 개로 위아래 둘을 만들며, 중용으로 부터 한 개의 복제니라.
풀이: 로또용지를 보고 신서문구 그대로 행하여 붓으로 그려 볼지로다.
거짓이란 x의 형상을 의미함은
그전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모든 제자들이 다 알 것이로다.
로또용지에서 거짓 세 개를 만들어 볼지로다.
첫번째 거짓은 1-9-17 과 3-9-15 의 첫번째 거짓과
두번째 거짓은 15-23-31 과 17-23-29 의 두번째 거짓과
세번째 거짓은 29-37-45 와 31-37-43 의 세번째 거짓이
로또용지에서 유일함이니 그 이상 거짓 세 개가 어디 있는 것이더냐..?
그 거짓 셋 중에서 위와 아래 둘을 만들면 첫번째와 세번째의 거짓이 되며
그 사이에 중용은 정확하게 (23) 의 숫자가 될지니,
한 개의 복제가 되는 숫자는 (23)과
같은 숫자로 복재하여 존재하는 [32] 가 그 해답이로다.

다섯째. 아홉에 붙임은 끊어짐이 있어 존재하리로다.
풀이: 이것 역시 로또용지를 보면 그 해답이 보일 것.
붙어 있는 가운데서 끊어짐이 있는 것은
하나의 선으로 게임 A 와 B 와 C 와 D 와 E 사이를 나누는 선으로 끊어짐이 있으며,
끊어짐이 있어서 존재하는 아홉의 다시 붙임은 곧
7-1-14-8-21-15-28-22-35-29-42-38의 순서로
정확하게 끊어짐을 붙이는 숫자가 될 것이며
이 중 9홉의 붙임의 숫자는 아홉 번인 [35] 의 숫자가 로또 당첨 숫자로 존재함이로다.
이제야 그 정확한 신서의 뜻을 알 수가 있다는 말이더냐....

여섯째. 아들이 업은 효행의 수는 적으리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많이들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로또용지를 펼쳐 보고 그 안에서 아들이 어떤 숫자를 업고 있는가를 볼지로다.
아들 이라 함은 아들 子 "자" 로서 표현이 됨이니
로또용지에서 보면 유일한 "자" 의 글씨가 단 한개 눈에 보일 것
그 아들 "자" 가 업고 있는 숫자는 "자"에 비해서
무척 작은 숫자인 [45] 밖에는 존재치 않느니로다.
로또용지를 바라보고 "자"의 위에 업는 숫자를 느꼈다면 금방 찾아냈던 문구였느니로다.
또한 [45] 의 숫자는 가장 큰 숫자로써 어머니가 아들의 글씨보다
무척 작게 업혀 있더라도 그 내면에 포함된 숫자는 가장 큼을 의미하는 숫자니
모든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문구가 아니겠느냐...


102회차
첫번째. 예전의 "자신" 은 지금의 "자신" 이 아닌 시간 속에서 사라짐이로다.
풀이: 예전의 자신은 어릴 적의 자신의 모습이요. 시간 속에서 영원히 사라짐이니
현재의 자신도 어느덧 시간 속에서 잊혀질 자신이며
미래의 모습의 한낱 과거일 뿐이로다.
이 모든 것은 훗날 기억 속에서만 존재할 뿐이니,
바로 지금의 시간을 소중이 여겨야 할 이유로다.
이번 첫번째 문구는
"시간 속에서 사라진 예전의 자신의 모습과 변해버린 모습" 을 상징하는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예전의 "자신" 을 가리키는 가장 첫번째 숫자는 [1] 이며,
시간이 흘러 지금의 "자신" 을 가리키는 1 이
시간 속에서 나이가 먹어서 그 허리가 구부러지니,
현재의 나이를 먹은 "자신" 을 가리키는 [7] 이 되니
이 두 가지가 모두 포함된 [17] 의 의미가 되며,
첫번째 신서의 해답은 [17] 이 됨이로다.
같은 울타리지만 둘이 틀리며 예전의 자신은 현재의 자신과
똑같지 아니한 시간 속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되는 지로다.

두번째. 인간 세속의 " 망각의 강 " 이로다.
풀이: 인간 세속에서 널리 알려진 "망각의 강"은 "레테" 가 아니더냐..
[레테] 가 곧 로또의 정답이었으니
[레테] 를 숫자로 바꾸었으면 그대로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레테"를 그대로 바라보며 순수하게 그 안에서 숫자로 봐 볼지로다.
어떤 숫자가 보이는 것이더냐..?
그 문자 안에서 유일하게 숫자의 형상이 나올 것이니
"레" 는 그 안에서 (2) 의 숫자의 형상이 존재함이요,
"테" 에서도 알파벳 E (2)가 존재할 것이니
이 [레테]는 숫자로 바꾸면 [22] 를 뜻함을 쉽게 알 수.

세번째. 기사들의 전쟁은 "불" 로서 승부가 나며, 패자의 "검"은 녹아 사라지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기사들의 전쟁은 창(1)을 가지고 있는 숫자의 대치를 뜻함이요,
"불"(3)로써 패자의 검을 사라지게 하여,
승부가 나니 불(3)을 뜻하는 숫자가 패자의 앞에 존재함이요,
창과 불이 존재하여 승부를 이루는 곳에 존재하는
패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패자는 패하여 무릎을 꿇고 있는 숫자 [2] 이며,
검(1)이 불에 녹아 사라져 패자[2]의 죽음[4]으로 존재하니
그 죽음(4)는 녹아 사라진 창(1)에 행운의 숫자 형상 (7) 이 거꾸로 박혀 이루어진,
죽음의 형상의 형상인 (4) 의 숫자로다.
그리하여 창이 사라진 자리에 행운 속에 죽음이 존재하는 [24] 의 형상이 됨이로다.
로또용지에서 [24]를 볼 지면, 그 위에는 (17)의 기사가 있으며
아래에는 (31) 의 기사의 전쟁이 있으며,
좌측에는 (23) 의 불(3)의 존재함으로 둘러져 있는 형국이며,
패자는 무릎을 꿇고[2] 검(1)이 사라지고 이내 죽음[4]을 맞으리로다.
그래서 해답은 [24] 의 숫자로만 존재하는 것이니라.

네번째. 붉은 나방은 희망으로써 "재" 가 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붉은 나방은 완전히 날개를 펼친 상태의 두개의 더듬이가 존재하는 글씨인 LOTTO 와
더듬이 V 의 붉은색의 글씨를 의미함이요,
그 안에서 로또의 여섯 개 [6]을 포함하고 있는 "희망의 숫자" 를 찾아내어
검정색의 마킹으로 검은 "재"로 바꾸었다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글씨 안에 걸치지 않고 완전히 그 붉은 나방 안에 완전히 속하여진
희망의 (6)이 존재하는 숫자는 L의 26 과 두번째 T 의 36이 존재하며
둘 중에서 행운의 숫자는
행운(7) 을 뒤집어 놓은 L 속에 파묻힌 [26] 의 숫자만이 해당됨이로다.

다섯째. 별 속에 갇힌 오리는 우측으로 의미가 존재하는 도다.
풀이: 직접 로또용지에서 별을 그려보도록 할지로다.
(4-22-28-4)(8-14-32-8) 의 첫번째별과
(11-29-35-11)(15-21-39-15) 로 연결되는 두번째별만이 존재하며
이 안에서 가장 우측에 존재하는 별 안에 갇힌 숫자 네 개는
첫번째별에서 (14)(28) 과 두번째별에서 (21)(35)가 있으며,
이중에서 가장 우측에 오리의 의미가 존재하는 숫자는
우측에 뒤돌아선 오리(5)가 존재하는 [35] 만이 유일하게 해당되지 않겠느냐..?
신서 그대로만 해석하였더라면 그대로 나오는 쉬웠던 해답이었느니로다.

여섯째. 죽음은 겨울의 빛으로 그 의미가 생겨나는구나.
풀이: 신서 그대로만 풀었더라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죽음은 제자들 모두 알듯이 [4] 이며,
겨울의 가장 중요한 빛은 눈이며 눈(雪) 의 형상은 곧 [0] 이니, [40] 이 됨이로다.


103회차
첫번째. 청실 과 홍실 의 福 이로다.
풀이: 청실과 홍실은 전통적인 부부의 인생 을 의미하며,
화합하며 인생을 살라는 의미가 있으며 ,
그 인생에서의 복이라 함이니 전통적인 "五福" 을 의미하리로다.
오복이라 함은
첫째, 오래도록 살기를 바라는 수(壽),가 있으며,
또한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살기를 바라는 부(富), 가 존재하며
부부가 같이 평생 살면서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은 강녕(康寧), 이 있으며
다른 사람을 위해 선행의 봉사를 하며 의미 있게 살자는 유호덕(攸好德),이 있느니로다.
또한 마지막으로 모든 소원을 이룬 뒤에 자기의 보금자리에서
일생을 편안하게 마감하여 인생을 끝낸다는 고종명(考終命) 이 있느니로다.
로또번호로는 오복을 의미하는 [5] 가 그 해답이니로다.

두번째. 커피 잔은 여덟 개의 깨짐으로 존재하는 도다.
풀이: 커피 잔의 형상은 무엇이드냐?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담을 수 있는 잔으로 사용되는 숫자는 2,3,5,6,7,9 가
존재하는 사실을 잊었단 말이더냐..
이 중에서 커피 잔의 형상은 정확히 6 의 형상이 되니,
커피 잔의 손잡이가 걸려 있는 형상이로다.
로또용지에서 여덟 개의 깨짐이 존재하니 커피 잔(6)으로부터
(6)-7-8-9-10-11-12-13-[14] 의 여덟 번째의 숫자는 [14] 가 됨이니로다.

세번째. 흑은 사냥개에 물리며, 백은 그 위에 서리로다.
풀이: 黑 이라 함은 곧 로또의 당첨의 마킹을 의미하며,
사냥개에 물린다고 하였으니
두번째 당첨 마킹 14 와 붙어 물려있는 수 [15] 를 의미하리로다.
또한 백(100) 은 위에 서 있음이니, 로또용지에서 [15] 의 위의 숫자를 보면
(1) 과 (OO) 단 두 숫자만이 위로 서서 존재 하니,
로또용지 상에서 정확히 (100) 의 아래에 서 있는 흑은
유일하게 [15] 이외는 없는 것이로다.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 00 을 위로 선 형태는 8 이니로다.

네번째. 행운속의 청자와 백자의 존재로다.
풀이: 행운속이라 함이니 [7] 이요,
그 전 신서를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듯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의 숫자인 2,3,5,6,7,9 에서
도자기의 곡선 형태를 가진 숫자는 유일하게 2 이며,
청자와 백자 의 두 가지로 존재하니 그 역시도 2 이니
행운속의 청자와 백자는 곧 [27] 이외는 어떤 숫자가 되겠느냐..?
쉽게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그대로 보였을 신서였느니로다.

다섯째. 아홉의 구멍이 파이고 셋의 물이 차며,
차인물이 중용이 될 때 행운은 시작되리로다.
풀이: 구멍은 O 의 형태요, 아홉(9)의 구멍(0)이라 함이니 곧 (90) 을 의미함이요
(90) 속에서, 셋의 물이 차니 (30) 을 의미함을 말하니,
차인 물은 곧 (30) 이 되며, 차인 물(30)을 중용으로 위치 시켜 본다면
단 한 가지 방법밖에는 존재할 수가 없으니,
이는 곧 (90)을 셋으로 나누어 (30)을 중용으로 만드는 방법인
(30)(30)(30) 의 형태로 나누어져서 중용인 (30)이 될 때,
나머지 행운의 숫자도 [30] 으로 존재함이니,
그 신서에 맞는 해답은 정확한 [30] 뿐임이로다.

여섯째. 푸른 바닷속에 푸른 암초는 보이지 않으니, 죽음 속에 배를 침몰시키리로다.
풀이: 무지개 색깔 중에서 푸른색의 숫자는 [5]번째이며,
죽음의 배를 의미하는 것은 곧 [4] 이니, 그 해답은 [45] 가 됨이로다.


104회차
첫번째. 해변의 꽃게는 절벽 속에 갇히리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에서 "절벽"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은 쉽게 찾았던 해답이었노라.
절벽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그 전의 신서에서도 나왔듯이 "1" 이 아니더냐...?
절벽 속에 갇힌다고 하였으니,
1의 숫자들이 대거 둘러싸여 있는 10번 대인
10,11,12,13,14,15,16,17,18,19 일 것이며,
이 중 절벽 속에 갇힌 숫자 중에서
"해변의 꽃게" 의 특징을 담은 숫자만 찾았더라면 쉬웠느니로다.
꽃게의 사진을 볼지로다. 숫자로 무엇이 보이느냐?
모든 다리들이 [ 7 ]의 형상을 하지 않았더냐..?
그러므로 절벽 속에 갇힌 가여운 꽃게는 [17] 의 형상이 되는 것.

두번째. 두개의 보호 속에 따뜻함은 오히려 물로 사라짐이로다.
풀이: 먼저 따뜻함으로 물로 변형되어 사라지는 것은 무엇이 있더냐?
바로 얼음(氷)과 눈(雪) 이 아니더냐..?
이 둘 중에서 형상을 볼 때 두개의 보호 속이라고 하였으니 [ 雪 ] 이며,
(※ 그 한자의 안을 보면
(二)의 형상 각각 두개가 지붕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형상이로다.)
또한 따뜻함으로 녹아 물로 사라지니
눈(雪)만이 "둘의 보호"와 "따뜻함에 녹음"에 해당 되며,
雪 의 한자에서 그 숫자를 찾아야 함이니,
아래에 [3] 의 형상이 존재함이요, 위에 [2] 의 형상이 존재함이니
이는 곧 따뜻함은 사랑을 뜻하니 [3] 이 되며,
두개의 보호 속에 따뜻함이라고 하였으니, [32] 가 됨이로다.
※ (23) 의 형상은 따뜻함이 두개를 보호하는 형상이 되니 제외함이로다.

세번째. 石의 움직임은 빛이나, 그 빛은 "재난의 빛" 이로다.
풀이: 돌은 무슨 돌이란 말이더냐? 바로 라이터돌이 아니더냐?
그 돌이 움직여 빛이 나며 그 빛은5 빛이나
바로 담배에 불을 붙이는 재난의 빛이 됨이로다.
재난의 빛으로 타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뜻하는
형상을 찾아 로또번호로 바꾸었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담배연기를 뿜는 형상은
오른쪽으로 뿜어대는 연기의 형상 [ 33 ] 의 담배 연기뿐임이니
이제 그 자욱한 담배연기의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이렇듯 비록 같은 돌로 사용하여 같은 빛이 나오더라도
그 사용의 목적에 따라 "행복의 빛" 과 "재난의 빛" 으로 바뀔 것이니,
그 돌(石) 을 "재난의 빛" 이 아닌 "행복의 빛"으로 깨달음을 얻어
실천하는 제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할지로다.
" 담배 의 빛은 재난의 빛이로다."

네번째. "눈"으로 상상을 선물하며, 시간의 도둑이로다.
풀이: 눈으로 상상을 선물하는 것은 "책" 이며,
"책" 을 읽는 것은 곧 시간이 사라짐이로다.
그것은 바로 인간들의 "독서" 를 일컬음이 아니겠느냐..?
그 방대하며 인간이 누릴 수가 있는 다양한 상상 을 선물하며
시간의 도둑인 "독서" 는
세상에서 가장 발전을 가져오고 이롭고 훌륭한 "도둑"이 될 지로다.
그 해답을 알아낸 제자들은,
바로 "책(3)을 읽는 사(4)람" 을 로또번호로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책의 형상은 더 이상 언급 을 하지 않아도
그 형태가 [3]임을 쉽게 알 수가 있을 것이니로다,
그 책을 읽는 사[4]람은 말 그대로 책을 바라보는 얼굴과 목이 보이는 [4] 이니,
[34] 가 바로 책을 읽는 사람의 형상인 유일한 로또의 숫자가 되는 것.

다섯째. "공"으로 가며, 점에서 셋이 나오며 공이 빠지니 "빛"이 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숫자가 적혀있는 "점"에서 "셋" 이 나오는 위치는
로또용지 상에서 (38)을 제외한 벽에 붙은 숫자들만 해당되리로다.
(※ 38 은 벽에 붙어 있으나 "점"에서 "넷"이 나오는 유일한 수로다.)
그 중에서 공(o)이 빠진 (6,8,9,0 제외) 숫자는
1-2-3-4-5-7-14-21-35-42-41-45-44-43-22-15 만이 해당되며,
이 중에서 "공" 으로 가는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로또용지 숫자란 에서 "空" 이 어디 있느냐?
바로 "자동선택" 과 "취소" 란에 숫자 가 아무것도 없는 공 이 보이지 안이더냐?
그곳으로 가장 가깝게 가고 있는 숫자는 [42] 만이 정확히 해당됨이로다.

여섯째. 파괴의 갈라짐 은 둘로써 갈라짐이로다.
풀이: 초등생도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파괴는 죽음의 숫자인 [4] 를 뜻하며, 둘로써 갈라짐이니 [44] 가 됨이로다.


105회차
첫번째. 四 로서 열리며, 신상이 서리로다.
풀이: 조금만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알아내었던 문구였느니로다.
四로써 열리고 身上의 앞으로의 모든 비밀이 나타나니
세속에서는 "사주팔자(四柱八字)"라고 사용하지 않겠느냐..
사주팔자는 음력으로 세속의 인간들이 태어난 년, 월, 일, 시
그렇게 네 기둥의 존재에, 간(干)과 지(支)가 붙어 여덟 자가 되고,
그래서 사주팔자라고 이르는 것이로다.
그리하여 첫번째 로또당첨번호는 "팔(8)자" 가 당첨번호로 점지됨이로다.

두번째. 상자는 마지막에 열리며, 열림으로서 고통의 시작이로다.
풀이: 초등학생의 순수한 눈으로도 쉽게 맞추었던 천기누설 이었느니로다.
상자는 마지막에 활짝 열리니 그 형상은 "+"의 형상인 더함의 형상이 되리로다.
또한 + 의 형상은 "병원, 십자가등" 아픔과 고통도 상징하는 형상이니
그대로 열십(十)인 [10] 이 그 해답이로다.

세번째. 발을 띈 네 발자국은 뒤돌아서니 반대의 의미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이제 발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 바라 볼지로다.
이제 발이 놓여 있는 곳을 알 수 있는 것이더냐..?
발이 밟고 있는 곳은 (8) 이 됨이니 발자국이 남고 있음이로다.
그 곳에서 네 발자국을 띄우니
8-(9) 첫 발자국 9-(10) 두 발자국 10-(11) 세 발자국 11-(12) 해서
이렇게 (12) 가 네 발자국 이 됨이로다.
"역" 이라면 12 의 역인 21 또는 숫자의 역의 형태가 될 것이지만,
뒤돌아서며 반대의 의미 이니
정확히 十二 의 뒤돌아서서 반대로 읽는 숫자인 二十 의 의미가 생김이로다.
세번째 신서의 로또번호는 [20] 의 출현을 나타냄이로다.

네번째. 인간 영혼의 깨끗한 "생명수" 이니라.
풀이: 인간의 영혼이 존재함은 곧 고귀한 존재의 상징이로다.
인간 영혼의 깨끗한 생명수는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의수" 를 의미함이니
"사랑"으로 "죽음"을 맞을 때까지 그 깨끗함을 지켜가는 것이
네번째 신서의 해답이었노라.
그 전의 신서에서 나타났듯이 사랑을 뜻하는 [3]과 죽음을 의미하는 [4]를 의미함이니
[34]가 그 천기의 수가 됨이로다.

다섯째. 열두 번을 돌아가며, 역풍*으로 네 번이 불 때 깨어지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열두 번을 돌아가니
그대로 1-2-3-4-5-6-7-14-21-28-35-42 가 되며
역풍으로 네 번을 가면 42-35 로 한번 가고 35-28로 두 번가고,
28에서 21로 세 번가고 21-14로 네 번 가니 곧 14를 의미하며,
(14) 가 깨어짐이니 [1] 과 [4] 로
깨어져서 이루어진 새로운 숫자는 [41] 이 유일함 아니겠느냐...
신서 그대로 행하였던 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봉황"의 깃털이 빠지나, 기쁜 울음뿐이로다.
풀이: 영조(靈鳥) 인 봉황은 5색의 깃털을 지닌 새이며,
울음소리는 5음(音)의 묘음(妙音)을 내는 새가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봉황에서 결국 남는 울음은 5음이 남으며
봉황의 깃털이 빠져 날지 못하고 다리로 서 있는 형상인 4 의 뒤에 그 5음이 남으니
[45] 가 됨이로다.


106회차
첫번째. 아홉의 얼굴에 눈빛은 행운이 빛으로 인도하리로다.
풀이: "아홉의 얼굴에 눈빛" 은 누구나 어린아이도 알듯이 모두 (18) 이며,
(18)의 숫자가 존재하는 위치로부터 행운이 위에서부터 "빛" 이 되어 인도를 하니
(18) 을 비추고 있는 가장 위의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정확히 [4] 이외에 또 무엇이 있을 것이더냐..?

두번째. 행복한 물의 꽃이며, 그 우측으로 행운의 지팡이가 서 있으리로다.
풀이: 행복한 물의 꽃은 바로 물위에 피는 동그란 연꽃을 의미하며,
연꽃의 형상은 (10) 의 숫자가 되니 그 숫자를 좌측으로 돌려보면
(으)의 형상이 되며 이는 곧 "물 위에 동그란 연꽃이 핀 형상 " 이 됨이로다.
그 우측으로는 (11) 의 숫자가 지팡이 형상으로 존재하니
이 문구에 맞는 정확한 해답은 [10] 만이 그 천기의 수로다.

세번째. 다섯과 둘은 두개의 엄지에 존재하며,
그 중간에 여덟이 존재하니 행운의 수로다.
풀이: 이 문구의 물음을 정리하면, 첫번째 "다섯이면서 둘인 것이 무엇이 있더냐?"
또한 두번째 그 안에 두개의 엄지가 존재하는 것 무엇이더냐? 라는
초등학생도 알기 쉬운 물음이로다.
첫번째로 다섯이면서 둘인 것은 바로 "손" 을 의미함이니,
인간은 두개의 "손"을 가졌으며 그 "손"은 다섯 개의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음이로다.
또한 두 번인 두개의 엄지도 물론 "손"에 존재함이로다.
그러므로 다섯과 둘은 두개의 엄지에 존재하는 숫자는 "손"을 의미하니
인간의 "손" 을 로또번호로 찾는다면 열개(10) 의 의미가 있음이로다.
또한 그 "손"의 중간에 여덟이 존재하니
맨 끝에 남은 것은 [2]두개의 손가락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행운의 숫자는 "인간의 손"과 "두개의 남는 손가락" 을 의미함이니
곧 [12] 를 뜻함이로다.

네번째. 감싸 안고 지탱하며, 문 앞을 지키리로다.
풀이: 발을 감싸 안고, 몸을 지탱하여 걷는 것은 바로 "신발" 이며
언제나 집에 돌아와서는 신발을 벗음으로써 나란히 문 앞을 지키게 됨이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나란히 신발두개가 이제야 보이는 것이더냐?
11,22,33,44 의 숫자 중에서 과연 신발 두개는 무엇이드냐?
모두 오른쪽으로 숫자를 쓰러뜨려 볼지로다.
11 을 쓰러뜨리면 슬리퍼 한 쌍의 형상이요, 지탱을 하고 문 앞을 지키지만
발을 감싸 안지 못함이니 정답으로써 해당되지 못함이요,
33과 44는 신발의 형상이 아니니 제외이며,
[22] 가 오른쪽으로 쓰러뜨리면 바로 여자의 굽 높은 구두가 됨이니
감싸 안고 지탱하며, 문 앞을 지키는 신발이 됨이로다.

다섯째. 코끼리의 가장 오래된 양탄자로다.
풀이: 눈을 감고 그 의미를 깊게 생각하였던 제자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맞추었을 것 이니로다.
코끼리는 어떠한 짐승이더냐..?
큰 짐을 옮기고 오랜 여행을 갈 때 이용하는 짐승이 아니더냐..
또한 "가장 오래된 양탄자"는 어디에 사용되는 것이더냐..?
그것은 세월 속에 오랫동안 살았던 집에서
집의 가장 바닥에 깔려 밟는 터를 잡는 물체가 아니더냐.
그러므로 코끼리의 가장 오래된 양탄자 라 함은
세월 속에서 오랫동안 살았던 가장 바닥의 깔린 터를 움직인다는 뜻이 되며,
큰 짐을 옮기어 결국 새로운 집에 새로운 "터" 를 잡는 것을 의미하니,
그것을 로또번호로 바꾸었으면 쉽게 대박의 길로 들어섰을 것이로다.
로또번호로 가장 정확한 말은 세속의 "이사" 를 의미하며,
그 숫자는 말 그대로 [24]가 됨이로다.
코끼리의 등에 오래 사용된 양탄자와 짐을 실고,
새로운 터전에 그 양탄자를 까는 것을 상상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구멍은 넷이며, 선이 두개니 연결은 곧 따뜻함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숫자 중에서 구멍이 넷인 형상의 숫자는
유일하게 88 과 38 과 33 의 형상 뿐 이며,
88은 로또용지에 그 숫자가 없으니 제외며
이 중에서 선이 두개니 각각 3 의 중간에 그어진 선이 두개인 [33] 의 형상만이
정확하게 서로 연결되면서 그 형상이 따뜻한 하트:♡ 의 형상이 됨이로다.
신서의 그대로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107회차
첫번째. 낙타위에 존재하는 달은 세번째로 뜨는구나.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숨어 있는 쌍봉낙타의 등이 눈에 훤히 보이는구나....
로또용지의 각각의 세로 줄에서 낙타들을 찾아볼 지로다.
첫번째 줄에서는 36 이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두번째 줄에서는 23 이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세번째 줄에서는 3 이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네번째 줄에서는 32 가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다섯째 줄에서는 33 이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여섯째 줄에서는 13 이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며,
일곱째 줄에서는 35 가 처음의 낙타가 들어간 숫자이니,
이제 낙타들이 보이는 것이더냐..
그 낙타들을 찾았다면 이제는
그 낙타들의 위에 달이 세 개 있는 숫자를 찾아볼 것이며,
그 위로 솟구쳐 뜨는 숫자를 찾으면 되었던 쉬운 문구였느니로다.
낙타의 위로 달이 세 개가 존재하는 것
첫번째 줄의 36의 위로 뜨는 달 인 (29,8) 의 세 개의 달만이 유일하게 해당되며,
두번째, 세번째 달인 8 의 숫자에서 세번째 달이 뜬다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의 그 8 바로 위로 세번째 달의 위쪽으로 솟구침의 숫자인
[1] 이 그 유일한 해답이 되는 도다.
위로 솟구쳐 뜨는 숫자는 그 전에도 언급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차가운 눈은 사라지고, 그 위에 더위의 표식을 남기리로다.
풀이: 차가운 눈이 어디에 보이는 것이더냐..?
눈을 뜻하는 雪의 한자에서 보면 그 안에 차가운 눈이
3의 위에 내리는 것이 보이질 않다는 것이더냐...?
그 눈이 사라지고 그 위에 더위의 표식을 남긴다고 하였으니
눈송이를 뺀 남은 형태에 가장 맞는 숫자들을 대입하였을 때
숫자 [4]만이 그 표식으로 완전히 들어가는 유일한 숫자이니,
이제 그 표식이 보이는 것이더냐??

세번째. 사랑의 죽음은 곧 생명이 되어 우측으로 쓰러지는 도다.
풀이: 사랑은 말 그대로 하트며, 하트의 형상은 (3) 이며,
죽음은 말 그대로 죽음의 숫자인 (4) 이니,
3 과 4 를 말하는 것 이며, 오른쪽으로의 진행을 말하며
죽음의 숫자인 4 가 곧 로또의 생명력을 가지게 되어, 우측으로 쓰러지니
그 다음 숫자는 초등학생도 아는 (4)의 우측에 존재하는 숫자 인 [5] 가 됨이로다.

네번째. 청소를 하며, 白 을 일으켜 지킴이로다.
풀이: "청소를 하며 백을 일으켜 지키는 것"은
많은 제자들이 풀었듯이 바로 바로 "이를 닦는 칫솔"이로다.
이를 닦을 때 이에 세균을 청소하며, 또한 하얀 백색의 거품을 일으켜
결국 이를 건강하게 지켜내는 행위인데
이것을 로또번호로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이를 닦는 칫솔의 형태는 수많은 제자들이 찾아내었듯이
6 과 9 의 형태가 존재하며, 이 두개의 칫솔 중에서
하얀 백 을 일으키는 숫자를 선택하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개의 칫솔 중에서
6 이 백을 일으키겠느냐..... 9 가 백을 일으키겠느냐.....
백은 과연 무엇이드냐??? 로또용지를 마음을 비우고 순수하게 바라보았다면
붉은색 칫솔이 눈에 뜨일 것이며, 그 붉은색 칫솔은
하얀 백을 일으키며 모든 로또용지의 숫자 45 를 닦는 것이 눈에 보일 것
그것이 바로 로또용지에서 LOTTO645 의 645 의 글씨가 되는 것.
그 글씨를 보았다면
백의 거품 글씨인 흰색 45를 닦는
붉은색 칫솔의 형상인 [6]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니라.

다섯째. 젖어서 입으니, 빠져 접힘이로다.
풀이: 그 전 48회차 신서의 풀이를 깨달았던 제자들에게만 쉽게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무엇에 젖었다는 말이더냐? 바로 물에 젖었으니 물은 1 이요,
그 위에 옷을 입으니 유일하게 1을 입을 수 있는 형상인 결국 0 이며
1 에다가 0 을 넣어서 0 이 아래로 빠지는 형상은 6 이며,
다시 접힌다고 하였으니 거꾸로 접힌 [9] 가 바로 행운의 숫자임이로다.

여섯째. 살아남은 두 명은 죽음과 함께하며,
그 중 한명이 가는 길은 죽음이 아닌 길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보고 찾아볼 지로다.
죽음의 가운데서 살아남아 함께 가는 두 명(두개의 숫자)은
로또용지에서 어디에 존재하는 것?
죽음이란 죽음을 가리키는 숫자 4 가 포함된 로또번호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요,
그 죽음과 함께 동행하는 살아남은 두 명의 뜻을 정확하게 풀어 볼지로다.
그 풀이는 곧 "(죽음)- 한사람 - 두 사람 -(죽음)" 의 형상이 될 것이며,
그 한사람 두 사람에 해당되는 숫자에는
"죽음"의 숫자가 없이 "삶"의 숫자로 이루어진 숫자가 아니겠느냐...
그런 형태가 곧 죽음과 동행하며, 살아남은 두 명이 되는 것,
이런 형태를 로또용지에서 찾아보았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내었을 것 이니로다.
그런 형태는 단 한 가지 정답만이 존재하니, 로또용지에서 유일하게
24 와 45 의 두개의 죽음(4)에 존재하는 31 과 38 이 곧 살아남은 두 명이며,
이중에서 38 이 가는 길(줄)은 40,41,42 의 죽음의 길이 버티고 있으나,
[31] 이 가는 길(줄)은 34 만이 죽음을 방패로 막는 형상의 길이니,
죽음이 아닌 길을 가는 것 이니로다.


108회차
첫번째. "손"을 보호하나 그것은 "손"의 보호가 아닌 "손"을 막음이로다.
풀이: 손은 손가락 다섯 개로 그 의미를 나타내며,
로또용지에서 개별적인 단번대의 손가락 다섯 개의 숫자를 양쪽으로 보호하는 것은
첫번째 줄에서 1 과 7 만이 다섯 개의 단 번대 숫자만을 보호 하는 형상이로다.
이 중에서 1 은 좌측을 바라보니 다섯 개의 숫자를 보호하는 형상이나
7 은 다섯 개의 숫자를 바라보고 보호가 아닌 오히려 막고 있는 형상이니,
이 어찌 보호를 가장한 "손"에게로의 가둠이 아니겠느냐...
손을 막음은 곧 [7] 만이 막음의 형상이로다.

두번째. 나무가 물을 담고, 한 번의 일을 하고 사라지니 덧없음이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나무로 만든 종이가 존재하며, 그 종이로 컵을 만드니 종이컵이 되며,
한 번의 물을 담고 사라지니 1회용 종이컵을 뜻함 이니로다.
로또숫자로 1회용 종이컵을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도다.
물을 담은 컵의 형상은 곧 [日] 의 형상이 아니겠느냐.
日 의 형상은 컵에 물이 반쯤 담긴 형상이니,
숫자로 그 형상을 표현한다면 [8] 이 되며,
1회용 종이컵을 뜻하려면 [18] 의 숫자로 표현되리로다.

세번째. 오리와 죽음사이에 두개의 달은 곧 저물고, 행복의 음악은 네 번 울리리로다.
풀이: 오리는 2 이며 죽음은 4 이니 그 둘 사이에 두개의 달이 있으니
곧 2004 가 되며 2004년도의 흘러감을 의미함이로다.
곧 다가오는 2005년도에는 행복의 음악이 네 번이 울리니 그 음악은
2005년도는 닭의 해 인 만큼 그 음악은 닭의 울음이 아니겠느냐??
2005를 살펴보면 그 안에 닭은 두 마리가 존재하고 알도 두개가 존재하니
그 닭의 울음이 네 번 울리니 각 한 마리 닭마다 두 번씩 울었다는 의미가 됨이니
곧 행복의 음악이 네 번 울리려면
닭 두 마리가 두 번씩 울어야 하는 뜻의 로또번호를 찾아야 함이로다.
그러므로 [22] 가 그 해답이 됨이로다.

네번째. 원은 일곱 색의 존재가 없고, 생명을 살리기도 하며 죽이기도 하는도다.
풀이: 인간의 "동전" 을 의미하는 도다.
"동전"은 빨주노초파남보 에 해당되는 색이 없으며,
"돈"은 한 생명을 살리기도 하며 또한 죽일 수도 있는 물체이니,
생명을 살리려는 의미의 돈은 값진 것이며,
죽이려는 의미의 돈은 없느니만 못한 의미가 아니겠느냐...
"동전"을 로또번호로 바꾸어 보면 "두개의 양면"의 존재이니 [2] 이며,
그 전의 53회차에도 나왔듯이 "보화"를 뜻하는 것은 [3]이니,
"두개의 양면이 존재하는 보화" 를 뜻하는 "동전"은
[23]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도다.

다섯째. 사람의 머리에 서며, 먹기도 하며 하나의 의미에 살리로다.
풀이: 사람의 머리에 서는 것은 姓 이며, (이, 박, 최, 김, 등등...)
姓 중에서 먹기도 하며 하나의 의미도 가지는 것은 바로 "김" 이 아니겠느냐?
"김"은 사람의 이름의 머리에 서며,
먹기도 하며 하나의 의미인 "금"을 뜻하는 말도 됨이니
[김]을 바로 로또번호로 바꾸어야 함이로다.
김 은 ㄱ 과 ㅣ 와 口 (입구) 로 이루어진 단어이니,
그대로 [7 과 1] 과 [9] 가 됨이요,
이것을 숫자로 놓아보면 7 아래에 그대로 1을 붙이니 [2] 가 됨이요
그 뒤에 [9] 가 따라오니 결국 숫자로는 [29] 가 됨이니로다.

여섯째. 물을 건너며, 태풍은 움직일 수 없으며 인간은 움직일 수 있으리로다.
풀이: 물을 건너며, 태풍은 움직일 수 없는 것은 "다리"이며,
그 "다리"는 태풍이 불어도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서서 움직이지 않으며,
태풍이 불 때 물을 건너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리"가 필요함이로다.
또한 인간을 이동시키고 움직이는 것 또한 두개의 인간의 "다리" 이니,
결국 그 로또의 번호는 "다리" 를 뜻하는 [44] 가 해당됨이로다.


109회차
첫번째. 하늘의 복숭아는 첫번째 존재로다.
풀이: 모든 제자들이 거의 다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하늘의 봉숭아는 하늘이 점지하여준 로또의 당첨번호를 뜻함이니,
로또번호 중에서 가장 첫번째 존재 [1] 이 당첨번호임을 뜻하리로다.

두번째. 붉은 해룡의 식사로다.
풀이: 붉은 해룡의 식사라 함이니
붉은 해룡이 당첨번호를 먹어치운다는 뜻이리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붉은색의 숫자들이 눈에 뜨일 것이니
이중에서 해룡의 형상을 닮은 숫자를 찾아볼 지로다.
그 형상을 숫자로 본다면 [5] 의 형상뿐이며, [5]가 그 해답이 됨이로다.

세번째. 검은 장미의 부서짐은 천지에 나타나리로다.
풀이: 신서의 문구 그대로 차근히 풀었다면 쉽게 찾았을 답이었노라.
천지에 나타난 검은 장미의 부서짐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天은 무엇이드냐? 하늘의 줄을 뜻하니 로또용지에서 가장 윗줄이 아니더냐?
地는 무엇이드냐? 땅의 줄을 뜻하니 로또용지에서 가장 밑의 줄이 아니더냐..
그렇다면 하늘의 천과 땅의 지에 모두 나타나는 숫자는 유일하게 3,4,5 뿐임이니
천지에 나타난 3,4,5 가 들어간 숫자 3,4,5,43,44,45 가
모두 산산이 부서져 모두 해당되지 않고
검은색 마킹을 받아들일 당첨번호의 검은 장미가 될 것이니,
유일하게 3,4,5 로 이루어진 숫자 중에서
검은색의 마킹이 될 검은 장미의 부서진 숫자는
[34] 만이 해당됨이로다.

네번째. 낙엽이 띄어진 바가지에 희망의 샘이 존재하리로다.
풀이: [3] 을 우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낙엽이 띄어진 형상은 [3] 이며 그 아래 바가지가 존재하니
바가지의 형상은 (6)(9) 의 모양으로 존재하니
이중에서 손잡이가 위에 존재하여 샘에 물을 뜰 수 있는
[6] 이 그 희망의 당첨번호의 숫자로다.
"낙엽이 띄어진 바가지" 는 곧 [36] 이며,
희망의 당첨번호가 존재하는 샘의 물을 퍼담을 것 이니로다.
순수함의 눈으로 신서를 대하였던 제자들의 눈에 모두 보였던 번호였느니로다.

다섯째. 기사는 눈물을 가진 철가면으로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리로다.
풀이: 단순하게 기사 의 등장으로 기사의 창을 상상하여
1 을 가진 숫자를 마킹한 제자들은 당첨의 번호에서 멀어졌을 신서였느니로다.
신서의 의미를 뜻 깊게 생각해본 제자들은 그 상상 속에
그 행운의 숫자를 볼 수 있었을 것이었도다.
기사가 눈물을 왜 흘릴 것이더냐...
기사가 눈물을 흘리면서 철가면으로 자신을 감추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 까닭이겠느냐.....
그것은 바로 기사는 나이가 먹어 늙었으니
더 이상 전쟁에 나갈 수가 없는 것이 눈물의 이유로다.
자신의 "나이"를 속이려고 눈물을 가진 철가면을 쓰고
전장에 나서니 남에게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니
그 해답은 바로 "나이" 를 뜻함이로다.
"나이"는 로또번호로 그 소리 그대로 [42] 이니
당첨번호는 [42] 의 행운으로 나타남이로다.

여섯째. 세 번의 박수로 두개를 일으켜 세우니 "力" 의 존재로다.
풀이: 力 의 존재가 무엇이드냐..?
力 의 한자를 잘 보면 무슨 숫자가 보이는 것이더냐..?
뒤집어 보면 숫자 [4] 의 형상이 아니더냐..?
박수란 당첨번호 의 존재 속에 축하의 박수를 뜻하며,
숫자 [4] 가 들어간
세번째 문구는 첫번째 박수,
다섯째 문구는 -두번째 박수
여섯째 문구는 -세번째 박수가 됨이니,
뒤집어진 力 을 일으켜 세우니 숫자 [4] 가 됨이요,
두개를 일으켜 세운다고 하였으니 [44] 의 존재밖에는 의미가 없도다.


110회차
첫번째. 북을 쳐 소리를 들으니 세 번 울려 흐르는 소리로다.
풀이: 북을 친다고 하였으니 로또의 숫자 중에서
"채"와 "북" 의 형태를 찾아야 했느니로다.
"채" 의 형태는 어린아이도 알듯이 (1) 이요,
"북" 의 형태도 어린아이도 알듯이 (0) 이니
"채" 와 "북" 은 그 형상 그대로 로또의 숫자로는 (10) 이 됨이요,
그 숫자로 부터 소리를 들으니 세 번이 울린다고 하였으니,
세 번의 울림인 0 - 0 - 0 후에 흐르는 소리가
하늘이 내려준 로또의 해답이었느니로다.
(10)의 옆에 울림의 형상인 0 이 어디 있는 것이더냐..?
첫번째 울림인 9 의 형상에서 0 이 하나가 존재함이요
두번째 세번째 울림이 8 에서 두개의 0 이 존재함이니,
곧 세 번의 울림이 되며,
그 이후에 흐르는 숫자는 바로 [7] 이 됨이로다.
신서의 문구 그대로 믿음을 가진 제자들만 보였을 것 이니로다.

두번째. 다섯의 노예는 일곱의 병사로부터 갇힘이 있으리로다.
풀이: 신서를 마음으로 느끼며 눈을 감고 상상해 볼지로다.
로또의 숫자가 눈에 보이지 안..?
다섯의 노예가 반란을 일으키니, 일곱의 병사가 나타나서 진압을 하는구나...
각 한명의 노예에 한명의 병사가 제압을 하며,
가둠을 행하는 자는 곧 남은 병사가 될 것이니,
모두 일곱의 병사라고 하였으니,
다섯을 뺀 남은 병사 두 명(2)이 가둠의 숫자인(0) 을 가지리로다.

세번째. 붉은 여우는 "검은 진주"를 얻어 행운을 잡으리로다.
풀이: 검은 진주라 함은 검정색의 로또마킹을 의미하며,
"붉은 여우" 를 로또용지에서 찾아서 검정색 마킹을 하여야만
행운을 잡을 수 있다는 말이니라.
"붉은 여우"는 로또용지의 숫자들이 붉으니
로또용지상의 숫자들 중에서 순수한 여우의 형상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로또숫자 중에서 "여우" 와 닮은 형상은 (2) 뿐이니,
세번째 신서문구에 (2) 가 존재할 수 없으니 [22]가 그 해답이 되는 것 이니로다.
여우의 형상을 찾았던 제자들은 모두 정답을 마킹하였구나....
네번째. 수면의 위는 모두 취하나 수면의 아래는 죽음이 존재하는구나.
풀이: 파도가 높게 일어 해일이 사람을 덮치니,
수면의 위는 모두 살아 숨 쉬나 수면의 아래는 죽음만이 존재하는구나.
로또의 숫자 중에서 "바닷가에 사람을 덮치는 파도"를
숫자의 형상으로 찾았다면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각각의 로또의 숫자를 보고,
바닷가이니 "하늘에는 갈매기가 날아다니고, 그 아래는 사람이 존재하며,
사람을 덮치고 지나가는 파도"가 보이는 숫자는 어떤 숫자란 말이더냐...?
바로 그 숫자는 [23] 이외는 존재치 않으니,
[23]을 좌측으로 쓰러뜨려보면 비로서 그 형상 모두가 눈에 보일 것 이니로다.

다섯째. 뜨거움은 얼음위로 쏟아져 死를 남김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바라보며 신서의 의미 그대로 찾아 갔었으면 보였던 문구였느니로다.
뜨거움의 시작은 지평선위에 태양 (10)으로 부터 시작됨이요
곧 불(3)이 되어 꺼지니 죽음을 남기는 도다.
또한 얼음은 물(1)에 차가운 겨울의 눈(8)이 내려
얼어 버려 그대로 멈추니 죽음을 남기는 도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 숫자들이 장대하게 보이고 있구나....
이제 뜨거움을 표시하고 얼음을 표시한 뒤에 그 위로 쏟아져 볼지로다.
(3)이 (1)로 쏟아지니 [2]가 남음이요,
(10)이 (8)로 쏟아지니 [9]가 남음이니
곧 그 해답은 [29]만이 해당됨이로다.

여섯째. 믿음의 징표는 걸려서 안정을 찾음이로다.
풀이: 로또 행운당첨을 나타내는 믿음의 징표는 7 이 됨이요,
그 징표가 줄에 걸리니 [4] 가 됨이니로다.
※ 이해가 전혀 안가는 제자들은
4 의 숫자를 거꾸로 뒤집어 보면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있으리로다.
그리고 곧 마음의 안정을 찾을 것이니
마음=하트 ♡ 의 형상이 존재하는 숫자 [3] 을 뜻함이로다.
그리하여 여섯째의 신서의 해답은 [43] 이 되리로다.


111회차
첫번째. 붉은 보리밭에 태양의 싹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45개의 숫자들이 심어져 있는 로또용지는 곧 잘 일구어진 밭이며,
그 중에서 특별히 "보리밭" 이라 하였으니
밭 중에 심어져 있는 숫자 중에서
그 밭과 어울릴 싹인 "보리" 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또한 그 보리밭의 싹은 곧 "태양의 싹" 이라고 하였으니, 당첨번호의 싹을 뜻하며
곧 행운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도다.
태양의 줄은 로또용지 가장 윗줄에 존재하며 그 중에서
행운을 뜻하는 [7] 이 유일한 "보리"의 형상이며 그 "싹" 이니로다.
순수한 어린아이의 해맑은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와 닿았던 번호였느니로다.

두번째. 夫 는 큰 뜻을 이루리로다.
풀이: "夫" 의 한자를 유심히 살펴보았던 제자들은 쉽게 그 해답을 찾았을 것 이니로다.
"夫" 가 큰 뜻을 이룬다고 하였으니
말 그대로 "夫"의 한자가 곧 로또의 해답숫자 라는 뜻이로다.
"夫" 에 가운데 반을 나눈 선(ㅡ)을 중심으로
위에는 "十" 의 숫자형상이 존재함이요,
아래에는 "八" 의 숫자형상이 존재함이니,
그냥 그대로 十八[18] 이 곧 천기의 큰 뜻을 이루는 로또의 당첨 번호 였느니로다.

세번째. 뱀은 행운의 먹이를 찾아 세 번의 망설임이 있으리로다.
풀이: 뱀은 독뱀(코브라)가 아닌 일반 평범한 행운의 먹잇감을 찾는 뱀이로다.
평범한 "뱀" 의 형상은 길쭉한 형상인 [1] 이며,
먹이를 찾으려고 하니 뱀의 앞에 숫자의 존재함을 뜻하며,
세 번의 망설임이 있다고 하였으니 뱀 앞에 [3] 의 존재함을 일컬음이로다.
신서 그대로 숫자를 해석한다면 곧 [31] 이 되는 것.

네번째. 여덟은 짧고 둘은 길으니, 세 번의 모서리에 맞으리로다.
풀이: 너무나도 정확하고 누구나 맞출 수 있었던
쉬운 신서였음을 해답풀이를 보면 부정할 수 없느니로다.
신서 그대로 풀어 볼지로다.
여덟은 짧다고 하였으니 곧 아홉 이상이 되어야지만 여덟이 짧은 것 이니로다.
또한 둘은 길다고 하였으니 곧 하나 이하가 되어야지만 둘이 길은 것 이니로다.
곧 9 와 1 이 여덟은 짧고 둘은 길은 숫자며,
로또용지에서 이미 그 숫자는 지정되어 졌느니로다.
그 숫자를 직접 붓으로 표시하여 확인하여 볼지로다.
로또용지에서 보면 1-9-17-25-33-41 의 모서리 줄이 보이며,
1 과 9 이후에 세 번의 모서리에 맞는 숫자는 곧 [33] 이 되는 것.
이제 그 의미를 깨닫는 것이더냐.. 너무나도 정확한 천기의 숫자였느니로다.

다섯째. 七步 는 행운의 步 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일곱의 걸음은 행운의 걸음이라는 뜻인데
로또용지에서 첫번째 찍힌 발자국의 형상을 찾았으면 쉽게 보았을 숫자였느니로다.
한 걸음을 걸을 때 나타나는 발자국의 형상은
로또용지 땅에서 부터 시작되는 첫번째 발자국의 형상인
1-8 에 나타나 있는 (8) 의 형상이며, 그 발자국이 밑으로 향하여 있으니
(8) 첫걸음(步)의 형상 -
(15)두 번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22)세 번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
(29)네 번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
(36)다섯 번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
(43)여섯째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 끝이 막혔으니 다시 돌아서서
(36)일곱 번째 걸음(步)에 해당되는 숫자 가 됨이니
[36] 이 정확히 일곱 번째 걸음 의 숫자이니
행운의 당첨번호를 나타내는 걸음(步)가 됨이니로다.

여섯째. 검은 태양을 등지고 새벽에 낙엽은 떨어지는구나.
풀이: 검다는 것은 검정색 로또마킹을 의미하니 곧 당첨번호란 뜻이요,
태양의 숫자는 ㅇ 의 형상을 가진 숫자이니,
곧 태양을 등진(업은) 숫자는 유일하게 10, 20, 30, 40 만이 해당되는 것 이니로다.
※ 모두 숫자들의 등에 태양을 업고 있는 형상이로다.
또한 이 검은 태양을 등지고 있는 1, 2, 3, 4 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의미하니
새벽에 추위로 낙엽이 모두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는 겨울을 찾아내었다면
쉽게 [40] 을 찾아낼 수 있었느니로다.


112회차
첫번째. 바람에 빌딩이 무너져 새로운 숲을 이루리로다.
풀이: 바람의 숫자들은 30번 대를 의미하는 것은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 수.
그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수많은 빌딩(1)들이 우뚝 세워져 있으나
(1번대,10번대) 는 모두 무너져 로또의 당첨번호로 출현하지 않으며,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무너지지 않고 안정된 숫자인 (20번대)에서
새로운 숲을 이루는 번호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씨앗에서 새로운 숲을 이루기 위하여 싹이 돋아나는 형상을
가진 숫자는 무엇이드냐? 바로 [6] 의 숫자가 아니더냐..?
[6]의 형상은 씨앗의 알갱이에서 싹이 돋아나는 형상이니
(20번대)에서 유일하게 [6] 을 가진 숫자인 [26] 번만이
천기의 새로운 숲을 이루는 숫자이니로다.

두번째. 거울은 자신의 반사가 아닌 꺾어짐의 반사 니로다.
풀이: 거울을 보고 자신이 비추어 지는 형상은 (25) 가 존재 하는도다.
하지만 자신의 반사가 아닌 꺾어짐의 반사라고 하였으니
빛이 거울에 닿아 다른 곳으로 꺾어져 나가는 반사를 뜻함이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런 형상이 과연 어디에 존재 하는 것이더냐..?
손거울(6)(9)이 보이지 않느냐..
손거울 앞에 빛이 들어와서 거울에 반사가 되어 그 빛이 꺾여 나가니
그 숫자의 형상은 곧 [29] 의 형상이로다.
제자 "고온"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 스승이시어 거울을 추적하여
6,9,10,16,19,20,26,29,30,36,39,40 을 찾았나이다.
이 중에서 거울에 반사가 되어 꺾어지는 형상인 20 의 형상과
손거울에 반사가 되어 꺾어지는 형상인 29 의 두 가지 숫자를 찾았나이다.
두 숫자 중에서 어느 숫자가 꺾어짐의 반사인지 깨달음을 주소서" 라고 질문을 하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고온에게 답을 주노니..
20 의 숫자는 빛이 들어왔다가 꺾여 나가고 다시 직진으로 거울로 들어오니
꺾임이 더 이상 없는 도다. 신서에서는 꺾임의 반사라고 하였으니
29 의 숫자에서와 같이 정확하게
거울에 닿아 꺾어짐의 반사가 이루어진 숫자를 찾았어야 했느니로다."
라고 답을 해 주었느니라.

세번째. "맷돌"의 중용은 곧 "黑"이 되리로다.
풀이: 맷돌의 형상은 숫자로 어떻게 보이는 것이더냐..
"맷돌"은 그 형상 그대로 동그란 돌 두개가 서로 맞닿아 동그란 돌 위에
손잡이가 하나 있는 그 형상이 아니더냐..? 그 형상을 숫자로 그려보면
동그란 돌 하나 (0) 그 위에 동그란 돌 하나 위로 손잡이 (6) 가 됨이니,
결국 그 숫자는 (60) 을 뜻함을 쉽게 알 수.
그 숫자 (60) 인 맷돌 의 중용이라고 하였으니, [30] 이 됨이요,
곧 黑 이 된다고 하였으니, 당첨번호의 검정색의 마킹을 뜻하며,
곧 [30] 이 천기의 숫자며, 검정색으로 마킹을 하라는 뜻이리로다.
순수한 마음과 진정한 믿음으로 신서를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그 형상을 쉽게 보았던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탁자의 쓰러짐으로 운명을 다하는 "병"이로다.
풀이: 탁자의 쓰러짐으로 운명을 다하는 "병" 이 무엇인지 가만히 상상해 볼지로다.
신서에 쓰인 이야기 중에서 어느 아름다운 꽃병이 있었느니로다.
그 꽃병은 너무 화려한 꽃으로 치장을 하고 한껏 그 기운을 뽐내었으나,
한 가지 늘 불만은 자기 아래에 있는 초라한 탁자가 아니겠느냐..
그 "꽃병" 이 초라한 "탁자" 에게 이렇게 말 하였느니로다.
"탁자야 너는 왜 그리 초라하니, 너의 초라함이 내 아름다움에 해가 되는구나.."
빈정대는 "꽃병"의 말에도 "탁자"는 묵묵히 웃음을 잃지 않았도다.
어느 날 세월이 지나고 지나도 꽃병은 늘 반짝거렸고
늘 새로운 꽃으로 바꾸어져 화려하였으나,
"탁자"는 나이가 먹어 삐꺽 거리며 지탱하여준 다리가 썩기 시작하였고..
그 "탁자"에게 "꽃병" 은
" 휴... 탁자야 넌 이제 초라하다 못해 삐꺽 거리고 정말 시끄러워..
나는 늘 이렇게 반짝거리고 늘 새롭잖아 ~ 좀 조용이 해줘.."
라고 탁자에게 불만을 터트렸고,
시간이 지난 후에 탁자는 결국 다리가 썩어 쓰러졌고,
탁자가 쓰러지자 그 위에 꽃병은 한순간에 같이 쓰러져 산산조각 깨어지고 말았도다.
이렇게 "탁자"와 "꽃병"처럼 화려한 "꽃병"의 밑에는 늘 든든하게 지탱하여주고 있는
"탁자"의 고마움을 알아야 하며 "꽃병"의 운명은 곧 "탁자"의 운명과 같으니,
"탁자"가 흔들림은 곧 "꽃병" 자신의 흔들림과 같음을 깨달아야 함이로다.
많은 인간들이 꽃병의 화려함으로 한껏 뽐내나,
그 밑에 탁자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불만을 가지고 살고 있으니,
한순간에 "탁자"의 무너짐으로 운명을 같이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늘 고마운 마음으로 자신을 묵묵히 지탱하여준 "탁자"를 생각하도록 할지로다.
무릇 인간들의 존재 역시 어느 곳에 포함되어져
그 운명을 같이 하고 같이 사는 공생 의 의미가 존재하니,
개인의 욕심으로 그 그룹이 무너지고 그 그룹이 무너지면 곧 다시 개인에게 돌아오니,
상생의 중요함을 어찌 잊어버릴 수 있을 것...
이번 신서는 여러 인간들이 모두 하나의 몸과 마음을 이룬다는 "일심동체"를 뜻하니,
마음(3)과 마음(3)을 하나로 이루는 숫자인 [33]이 바로 그 천기의 해답이로다.
진정한 신서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빛이 물체를 비추니 그 뒤로 행운이 나타나리로다.
풀이: 빛이 물체를 비춘다고 하였으니,
곧 "태양이 어떠한 사물"을 따뜻하게 내려쬐는 로또번호를 찾아서
그 번호의 바로 뒤 숫자가 행운의 당첨번호라는 뜻이 아니겠느냐..
태양의 형상은 누구나 알듯이 (0) 이며,
사(4)물은 말 그대로 숫자로 (4) 이니, 로또번호로 (40)을 의미하며,
그 뒤로 행운이 나타난다고 하였으니
(40)의 뒤에 존재하는 숫자인 [41]이 행운의 로또당첨번호로다.

여섯째. 원숭이는 구름을 타니, 금빛을 볼 수 있으리로다.
풀이: 너무 쉬웠던 문구였도다.
원숭이가 구름을 타는 것은 초등생도 알듯이 곧 [서유기] 를 뜻하며,
로또의 숫자로 그대로 바꾼다면 말 그대로 "사십이[42]" 뿐이로다.
[42]를 마킹한 제자들은 금빛을 볼 수 있었을 것이로다.


113회차
첫번째. 멀어질수록 선이 더욱 가깝게 하리로다.
풀이: 기찻길을 생각하였다면 쉽게 알아 맞출 수 있었으리로다.
멀어질수록 선이 서로 더욱 가깝게 하는 것이 무엇이드냐..?
멀어질수록 더욱 작아지고 축소되는 "원근법"이 세상엔 존재하며
두개의 사선(斜線)(비스듬하게 기울어진 선) 으로 원근법이 표현되니,
결국 아주 멀어질수록 그 선 두개가 더욱 가까워져 먼 곳과 가까움의 표현이 됨이로다.
선으로 원근법을 나타낼 수 있는 선은 두개의 "정사선"과 "역사선"으로 표현되니,
첫번째 신서 해답의 "선(線)"은 "사선" 의 [4] 가 해답이로다.

두번째. 일곱의 진주는 "고래의 은구슬" 이로다.
풀이: "일곱의 진주"는 "행운의 로또당첨번호"를 뜻하며,
고래의 바로 옆에 존재하는 은구슬(진주)만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먼저 바다가 보이느냐..? 바다는 숫자로 (1)이 됨을 초등생도 알 것이며,
그 바다 위에 고래의 형상이 존재하며
그 고래는 숨구멍으로 물을 뿜어내고 있구나..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리고 숫자들을 모두 좌측으로 돌려 볼지로다.
수평선(1)의 위에 고래의 형상 (2)가 존재하며,
그 고래가 분수처럼 물을 뿜어내는 형상인 (3)이 존재하니
고래를 쉽게 찾을 수 있었을 것이며,
또한 고래(2) 옆에 존재하는 유일한 은구슬은 [9]가 됨이로다.

세번째. 안정선 위에 활동 선은 가장 커지며, 중심과 교차되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혼란된 숫자들을 정리하는 "안정된 선"이 로또용지에서 어디에 존재하는 것이더냐..?
게임 AㅣBㅣCㅣDㅣE 를 정확히 나누고 있는 중간마다 "안정된 선" 이 보이느냐?
이렇게 "안정된 선"을 찾았으면, 그 다음엔 안정선 위에서 로또번호끼리 연결되는
가장 큰 활동적인 선을 직접 붓으로 그어 볼지로다.
게임 A와 게임B 를 사이에 둔 "안정선"위에서
가장 커지는 "활동적인 선"은 단 다섯 개의 선만이 존재하니,
게임 A 에서 시작된 45-39-33-27-21-8-2 를 연결시키는 가장 "큰" 직선 과
게임 A 에서 시작된 44-38-32-26-20-14-1 를 연결시키는 가장 "큰" 직선 과
게임 B 에서 시작된 43-42-34-26-18-10-2 를 연결시키는 가장 "큰" 직선 과
게임 B 에서 시작된 44-36-35-27-19-11-3 을 연결시키는 가장 "큰" 직선 과
게임 B 에서 시작된 45-37-29-28-20-12-4 를 연결시키는 가장 "큰" 직선 이 존재하며,
이 중에서 안정선 위에서 중심과 교차되는 유일한 선은 맨 마지막 선인
45-37-29-28-20-12-4 를 연결하는 가장 큰 선에 안정선위에 존재하며,
활동선이 가장 크며, 중심과 교차되는 세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는 유일한 [28] 이
그 로또의 해답이니로다.
신서의 그대로 찾았다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명확하였던 문구였느니로다.
이 스승에게 제자 "로또도시" 가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어, 가장 큰 활동선 에 들 수 있는 7개의 긴 활동 선을 찾았나이다.
그런데 43-37-31-25-19-13-7 을 연결하는 선도 로또용지에서 가장 긴 활동선인데,
왜 해당되지를 안입니까..?"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 제자 로또도시는 듣거라..
그 선을 모두 연결하여도 "안정선" 위에 존재하지 않으니 해당되지 않음이로다.
반드시 안정선 위에 지나가는 선이 되어야 함을
비법신서 문구에 정확히 나와 있지 않더냐..?
로또비법신서는 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함으로 제자들에게
희망의 불을 밝혀 주리로다." 라고 답변하였느니로다.

네번째. 천하는 코끼리의 놀이터가 되며 미끄러짐으로 그 행운을 타게 되는구나.
풀이: 코끼리의 놀이터는 코끼리 열차를 타고 가는 큰 놀이공원을 뜻하며,
미끄러짐으로 행운을 타게 되니, 놀이기구 중에서 미끄러질 수 있는 놀이기구 형상을
나타내는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세번째 신서의 문구 답 이후의 숫자 중에서
우측으로 그 숫자를 쓰러뜨리면 미끄러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되는 것 [33] 뿐이로다.

다섯째. 북쪽으로 향하는 황금소금만 존재 하는구나.
풀이: 방위 표시는 (4) 로 나타냄을 잘 알고 있을 것.
북쪽이라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에서 방위(4) 를 기준으로 위의 숫자 뜻하며,
(4)의 위에 존재하는 숫자들은 (7,17,27,33,34,35,36,37,38) 이 존재하며,
이 중에서 "황금소금" 을 구분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황금색(노란 색)은 곧 (3) 이요, 소금은 바다(1)에서 나오는 작은 알갱이(O) 이니
그 형상은 (6) 의 형상이 됨이니 그 해답은 [36] 이로다.

여섯째. F 의 의미는 사라지고 결과만 남으리로다.
풀이: 이번회차의 신 서중에서 가장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F 의 의미는 무엇이고 F 로 남는 결과는 무엇이드냐?
F 의 의미가 사라진다고 하였으니,
그 말은 곧 F 를 어떤 의미로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로다.
F 를 단독으로 그 뜻을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것은 단 한가지밖에는 없으니,
세계적으로도 또한 대학에서 널리 쓰이는 Failure (낙제) 를 뜻하는 F 가 유일하며,
그 의미는 사라지고 그 결과만을 생각하니, 그 결과는 가장 꼴찌를 뜻하니,
로또번호 에서 총 45 개의 숫자 중에서 F 의 결과로 가장 맞는 숫자는
역시 꼴찌숫자인 [45] 가 아니겠느냐..?
수많은 제자들이 모두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114회차
첫번째. 검은 양복에 검은 넥타이는 불화협이로다. 11
두번째. 밝은 태양의 신은 구름에 가리어 그 빛을 쇠하리로다. 14
세번째. 여덟의 숫자 중에 세 개는 두개를 상대하지 못하리로다. 19
네번째. 붓은 세 개의 나뉨이니, 행운도 세 개로 나뉨이로다. 26
다섯째. 백두산 의 사라짐 속에도 정상은 존재하는구나. 28
여섯째. 한손의 총은 흑이요, 다른 한손의 총은 백이 되리로다. 41


115회차
첫번째. 자연은 솔의 푸르름으로 그 존재를 알림이로다. 1
두번째. 美 는 여덟 개의 큰 흙으로 뒤덮이니, 행운이 찾아오리로다. 2
세번째. 黑 의 칼 은 날카로움으로 물을 가르나, 물 은 칼의 날을 무디게 하는구나. 6
네번째. 여덟의 계단을 지나 소가 보이며 그 아래 꽃이 존재하니, 그 꽃은 "천상화"로다. 9
다섯째. 마음의 가둠이 곧 자신의 가둠으로 비추어 질 때 "걸림"은 두개의 쌍을 이루리로다. 25
여섯째. 인간 세속에 마지막으로 다가가는 " 세번째 큰 축복 " 이로다. 28


116회차
첫번째.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흐름은 공통이 되리로다. 2
두번째. 컵은 물을 담지 못하나 행운의 "부드러움"은 물을 담으리로다. 4
세번째. 붉음의 넷은 세워지고 붉음의 셋은 뉘어지니 그중에서 공통의 커진 숫자로다. 25
네번째. 세 명의 소녀가 왕을 바라보나 그 중 두 명은 외면하리로다. 31
다섯째. 천상의 나비는 꽃을 찾으나 꿀 은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도다. 34
여섯째. 모든 짝은 반대의 짝이 되며, 그 중에도 진실의 짝은 존재하는 도다. 37


117회차
첫번째. "배" 는 돛이 없고 "길"이 없이 흐르는 "배"로다. 5
두번째. "순수함" 의미 그대로 숫자의 행운은 다시 돌아오리로다. 10
세번째. 따뜻함은 공기로 전염되나, 가까움은 곧 생명의 태움이로다. 22
네번째. 백조는 검정의 띠를 두르며 그 반대쪽으로 세 번의 행복을 가지리로다. 34
다섯째. 인간은 이것으로 셋이 되며, 걸음은 곧 하나가 되리로다. 36
여섯째. 白의 달콤함은 배부름이 없으리로다. 44


118회차
첫번째. 추위는 역행의 고드름으로 그 존재를 알림이로다. 3
두번째. 갈매기는 땅에 떨어지나 불은 그 생명을 살릴 것이로다. 4
세번째. 턱수염이 긴 신사는 "나무의 적" 이로다. 10
네번째. 행복은 "어린아이의 눈" 에서 시작되리로다. 17
다섯째. 열 마리의 돼지가 존재하며, 그 중 흑돼지는 아홉 마리의 어미로다. 19
여섯째. "선"은 빛과 기억과 뜨거움을 나타낼 것이니, 이중 천사의 선물은 하나로다. 22


119회차
첫번째. 함성 속에 묻힘은 곧 夏 로 시작되는 도다. 3
두번째. 빛의 존재인 "비밀의 방"은 동쪽으로 시작되니, E 의 시작이로다. 11
세번째. 인간사의 " 참된 정직 " 의 의미로다. 13
네번째. 문자는 여덟을 바라보고 있으며, 그 두번째의 마지막에 그 숫자가 다치리로다. 14
다섯째. 양과 양은 열아홉의 의미로 생겨나며, 그 열아홉은 또 다른 의미의 존재로다. 17
여섯째. 촛불의 그림자로 가장 가까운 의미로다. 21


120회차
첫번째. 흰천 아래 "돌"이며, 그 "천"은 돌 대신 맞으리로다. 4
두번째. 세 번 나비의 날갯짓은 행운을 불러 오는구나. 6
세번째. 동남의 바람은 오리를 두 번 살리는구나. 10
네번째. 천상의 소리를 내는 악기며, 그 음악은 길을 비추어 주리로다. 11
다섯째. 龍 은 푸른 龍 이 아닌 적색의 龍 이로다. 32
여섯째. 원숭이의 재주는 거울로 부터 나오리로다. 37


121회차
첫번째. 붉은 표범은 창에 갇히리로다.
풀이: 마음을 비우고 순수함으로 표범을 찾았더라면
초등생들도 쉽게 맞추었을 신서였느니로다.
대박을 나타내는 표범이 어디에 있는 것이더냐..?
먼저 양쪽에 뾰족한 창(1)에 갇혀 있는 표범의 숫자를
이번 회차에서 그 의미를 추적하여 찾아볼 지로다.
먼저 신서문구대로 " 1 표범 1 " 의 형상에서
표범은 곧 " 121 회차" 를 뜻하는 "2" 가
곧 이번회차의 표범에 해당되는 숫자라는 것을 많은 제자들이 찾았을 것 이니로다.
표범은 곧 2가 됨을 뜻하며 붉은 표범이라고 하였으니,
붉은색은 1 을 뜻하니 신서의 해답은 그대로 [12] 가 됨이니로다.

두번째. 흑 구름은 바닥에 존재하며, "제비"의 비상이로다.
풀이: "흑 구름" 이란 검정색 마킹의 행운의 감추어진 숫자를 뜻하며
그 숫자는 제비의 비상아래의 맨 바닥에 감추어짐을 뜻하니
먼저 제비의 비상을 찾아야 했느니로다.
제비의 비상은 무엇이드냐? 제비는 그 형상 그대로 3 의 형상을 뜻하며
"제비"의 비상은 곧 31 의 숫자의 의미가 아니더냐..?
자 이제 제비와 관련된 3월의 달력을 볼지로다.
제비(3)의 달력을 보면 하늘(1)로 향하고 있는 제비인 (31) 의
맨 아래에 흑 구름이 존재하니 검정색 글씨의 [28] 이 보일것이니로다.

세번째. 불속에 남은 곰은 문자의 첫수로 존재하리로다.
풀이: 그 전의 신서를 잘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무척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불은 火 이며 곧 2 이니, 불속에 남은 곰은 불(2)옆에 3을 뜻함이로다.
3이 곰을 뜻하는 숫자라는 것은
그 전의 신서를 참고하여 보았다면 누구든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니라.
또한 곰의 문자는 熊(웅)이며, 그 첫수는 0이니 [30]이 신서의 해답 이니로다.

네번째. 마지막 깃발은 꺾이며 파편의 조각이로다.
풀이: 깃발이 꺾인다고 하였으니 깃발 앞에 바람이 세차게 부는 형상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볼 지로다.
그 형상은 33-34 의 세찬바람 뒤에 존재하는 깃발(4)의 형상이요,
파편의 조각이라 하였으니 폭발의 결과요 그 전에 신서에도 언급하였듯이
대포에서 불을 뿜는 형상 역시 33 의 포화 뒤에 존재하는 파편이니
이 역시 33-34 의 형상에 끝인 [34] 아니겠느냐....
그 전에 신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제자들에게는
참으로 쉽게 다가갔을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어두움의 빛은 선으로 인도되는구나.
풀이: 그 전의 신서를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와 보았던 문구였느니로다.
어두움은 곧 검정색 마킹을 의미하며, 빛이 앞서서 인도되니
그냥 그대로 "빛"[38] 을 뜻함이로다.

여섯째. 세번째 끈은 두번째 끈과 연결되며,
첫번째 끈과 세번째 끈의 마지막은 같아 뒤집힘이 생기리로다.
풀이: 직접 붓을 들고 그려볼 지로다.
숫자 중에서 세번째 끈과 두번째 끈이 연결되는 유일한 숫자는 4 이니로다.
4는 끈 세 개로 이루어진 숫자며 첫번째 끈은 비스듬하게 존재하며,
세번째 끈과 두번째 끈이 十 의 형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첫번째 끈과 세번째 끈의 마지막이 같은 형상은
직접 그려보면 삼각형(3)만이 유일하니, 마지막 신서의 해답은 [43] 이 되며,
로또의 네번째 당첨번호 숫자의 뒤집힘 또한 곧 [43]의 형상이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맞춘 정답 이었니로다.


122회차
첫번째. 슬픔의 리본은 봄의 "風" 이로다.
풀이: 진정한 믿음과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본 제자들은
모두 그 숫자가 그대로 보였을 것 이니로다.
첫번째 신서는 그 뜻을 그대로 되새겨 보면 쉽게 보였을 것이니,
우선 슬픔의 리본은 어떤 의미가 존재하는지 찾아야 했느니로다..
그 슬픔의 리본은 "죽음"을 애도하는 리본이 아니더냐.....
죽음은 누구나 알듯이 곧 (4)의 숫자를 가리키며,
(4)는 사계절의 의미 속에 존재하니,
계절 속에 "봄" 이 행운의 바람을 가져다준다는 뜻이 아니더냐...?
계절(4)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사(4)계절이 순환하며,
이 중 봄의 바람 이라고 하였으니,
곧 봄을 뜻하는 [1]의 숫자가 행운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뜻이 되는 도다.

두번째. 더함은 두개의 표식을 남기니 기쁨의 눈물이로다.
풀이: 초등생도 쉽게 맞추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더함의 표식은 " + " 표시임을 쉽게 알 것이요,
이 더함의 표식을 두개의 표식으로 분리하여 남겨보면
곧 당첨의 기쁨을 맞볼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이 " + " 표시를 두개의 표식으로 남겨 볼지로다.
먼저 첫번째는 (ㅣ,ㅣ) 의 표식으로 남겨지며
두번째는 ( ㄱ,ㄴ ) 의 표식으로 남겨지니, 두번째는 숫자가 아니니 제외며,
첫번째는 [11] 을 뜻하니 그대로 로또의 천기 당첨번호는
[11] 임을 뜻하는 것이리로다.
진정한 믿음과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였던 제자들은
그 의미를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니,
신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아직도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함 이니로다.

세번째. "口" 로 세 번 들어가니 "11" 이 더하리로다.
풀이: 입으로 하루에 세 번 식사 때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드냐..?
또한 "11(젓가락)" 이 도움을 준다고 하였으니, 명확한 답이 눈에 보이는구나.....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 때 젓가락과 함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수저" 가 아니더냐..."수저"의 형상은 "6" 이며
"9" 는 수저가 거꾸로 돌려져 있는 형상이니 제외이니로다.
이젠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수저"로 식사를 하는 형상이 이제 숫자로 눈에 보일 것 이니로다,
[16] 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입과 수저가 그대로 보일것이니로다.

네번째. 여인의 옷은 흑 푸름이요, 흑 푸름은 호수에 빠짐이로다.
풀이: 신서문구를 다시 읽어보면,
여인의 옷은 흑 푸름이요, 흑 푸름은 호수에 빠진다고 하였으니
곧 "여인이 호수에 빠지는 것" 이 로또의 해답이 아니더냐.....
"흑 푸름" 이란 여인이 호수에 빠짐이 곧 로또의 해답이니
검정색 마킹 을 하여야 할 호수라는 뜻이리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왔듯이
긴 머리를 흩날리며 우측으로 쓰러지고 있는 여인의 숫자는 곧 [7] 이며,
호수의 형상은 [ㅡ] 이니
호수에 빠지는 여인의 형상은 로또번호 중 유일하게 [17] 뿐임이로다.

다섯째. 아이의 숨소리는 셋으로 나타나며, 둘은 하나와 틀림이로다.
풀이: 아이의 숨소리는 곧 평화로움과 행복[3]이로다.
이 숨소리가 셋(3)으로 나타나며,
둘은 하나와 틀린다고 하였으니 모두 세 개가 존재하는 것 아니겠느냐?
3,3,3 의 세 개로 나타내며 셋의 수중에서
둘은 하나와 틀리니 (3),(33) 이 되며 로또번호로 똑같이 이루어졌으나
하나가 틀려진 숫자 [36] 의 숫자가 곧 "셋으로 이루어졌으나 둘은 하나와 틀린 수"로다

여섯째. 자신의 이름중 하나는 하늘과 공통이리로다.
풀이: "하늘" 은 무엇이드냐? 곧 자신의 아버지를 일컬음이로다.
아버지는 하늘이요, 어머니는 땅이니 자신의 이름 중 한 가지는 아버지와 공통인 것은
이름의 가장 앞에 붙는 "姓"(성) 이로다.
"姓" 을 로또번호로 바꾸었다면 쉽게 찾았던 해답이었느니로다.
"姓" 은 "女" 와 "生" 으로 이루어졌으니
"女"의 형상은 숫자 [4] 의 형상이 들어가 있으며,
"生" 은 탄생의 의미이니 숫자 중 달걀을 뜻하는 [0] 을 뜻하니
신서의 해답은 [40] 이 됨이로다.


123회차
첫번째. 들판위에 호박은 황금을 부르는 도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들판은 로또용지의 넓은 들판을 의미하는 것이요
그 호박은 각각의 열려 있는 숫자를 뜻하니,
들판위에 호박은 모두 45개의 호박이 존재하는 도다.
그 호박 중 선택되어질 호박은 모두 (6)개의 로또번호 이며,
황금을 부르는 의미가 있는 로또발표 숫자는
모두 [7]개의 로또번호를 부르는 것이리로다.

두번째. 학이 원숭이 덫에 갇히니 쥐는 행운이로다.
풀이: 형상을 맞추는 문구였느니로다.
초등학생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누구나 쉽게 로또의 숫자를 알아맞혔을 것 이니로다.
쥐의 형상은 [1] 이 아니더냐.. [1] 을 우측으로 쓰러뜨려보면
우측으로 긴 꼬리를 끌고 달려가는 생쥐의 형상을 볼 수 있으리로다.
12지간에서도 첫번째를 의미하기도 하는도다.
쥐[1]가 행운 [7] 이라고 하였으니 말 그대로 [17]이 아니더냐..?
너무 쉬웠단 말이더냐...?
학이 원숭이 덫에 갇혀 쥐가 빠져나가는 그 형상을 그대로 숫자로 표현해 본다면
1(쥐)828(원숭이얼굴의 형상, 학의 형상, 원숭이얼굴의 형상)이 될 것이니,
행운의 쥐는 [17]이요,
그 이후에 로또 숫자도 1828 의 (18)(28)이 로또번호가 되지를 않더냐....??
신서는 이렇듯 모든 형상을 로또번호로 전하여 주노니,
그 신비로움은 더할 길이 없도다.

세번째. 금색종과 은색종이 울리며 가장 높은 곳에 자연과 화합하리로다.
풀이: 금색종과 은색종이 울리니 당첨을 축하하는 "축하종"의 울림이 아니겠느냐?
"울림" 를 뜻하는 숫자는 예전의 신서에 나왔듯이 곧 [8] 을 뜻함이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자연" 은 바로 "하늘" 이 아니겠느냐? "하늘" 은 곧 [1] 이니
두 가지를 화합시켜 로또번호로 만들어 보면 [18] 이 됨이로다.

네번째. 해적의 깃발은 동쪽에 세워지리로다.
풀이: 신서 공부를 많이 하였던 제자들은
이 네번째 신서역시 쉽게 와 닿았던 문구였느니로다.
해적의 깃발은 형상이 어떻게 생겼더냐.?? 바로 해골의 깃발이 아니겠느냐..?
해골은 곧 죽음을 뜻하니 "죽음의 깃발" 을 의미하며
죽음의 깃발은 바로 (4)뿐 이로니
죽음의 숫자이면서 곧 깃발의 형상을 가진 숫자니로다
또한 "4" 의 뜻은 방향을 뜻하는 방위 표시로 사용되고 있으니,
로또용지를 펼쳐보고 그 위에 마음을 집중하여 로또번호끼리 연결되는
정확한 "4"의 형상을 붓으로 그려볼 지로다.
정확한 그 형상은 유일하게 로또용지에서 " 4-22-28 "을 잇는 선과
중심에 정확히 위치하는 "4-39" 를 잇는 선이 나올 것이니
그려진 방위표시 4 에서 정확하게
동쪽에 위치하는 숫자는 [28] 이 되며, 서쪽에 위치하는 숫자는 (22) 이며,
남쪽에 위치하는 숫자는 (39) 이며, 북쪽에 위치하는 숫자는 (4) 이니,
천기의 숫자는 동쪽에 해당됨이니 곧 [28] 이 됨이로다.

다섯째. 피부의 지도는 소용돌이의 지도로다.
풀이: 인간은 피부에는 누구나 "삶 의 지도"(손금)를 가지고 있으며
그 "삶의 지도" 에는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성공선, 사업선 이 존재하는 도다.
또한 "소용돌이의 지도" 는 곧 인간의 "지문" 을 뜻하니,
그 "지문"의 형상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각각 여러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나니,
다섯째 신서의 해답은 인간의 "지문" 을 뜻함이로다.
그렇다면 직접 지문을 종이에 찍어 볼지로다.
그 형상은 누구나 [0] 이며, 삶[3]의 지도 안에 존재하니
로또번호로 [30] 이 바로 "지문" 의 숫자로다.


여섯째. 별 속에 별이 존재하니 역금별의 통로 가 되는구나.
풀이: 여섯째 신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더냐..
신서 그대로 그려보았으면 쉽게 그 의미를 알 수 쉬운 신서였느니로다.
종이에 큰 별을 하나 그려볼 지로다. 그리고 자세히 관찰하여 볼지로다.
큰 별의 중심에는 "통로"가 존재하니 그 통로의 형상은
곧 "오각형"[5]이로다. 오각형을 찾았느냐..?
그 "오각형" 의 통로를 그대로 통과하는 "별 속에 존재하는 작은 별"을 그려본다면
오각형의 통로에 각각의 꼭짓점을 "금(선)"으로 연결해 보면
거꾸로(역으로)뒤집힌 "별" 이 나올 것이니
그것이 바로 별 속에 존재하는 "역금별" 이며
별 안에는 숫자 [4] 의 형상만이 존재하며, 역금별의 통로는 [5] 이니
그 해답은 [45] 가 됨이로다. 이제야 느끼는 것이더냐...?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진정한 믿음으로 신서를 대하는 제자들만이
로또비법신서를 풀 수 있을 것이며 대박을 맞을 것이니
그 약속은 로또 의 탄생일부터 언제나 지켜지고 있음이로다.


124회차
첫번째. 독수리는 붉은 열매를 따고 곧 하늘로 날아오르니 일곱의 날갯짓이로다. 4
두번째. 공주는 두 번의 거짓과 네 번의 진실을 말하리로다. 6
세번째. 토인은 검으며, 진실 된 행운은 그 가까운 곳에 존재하리로다. 23
네번째. 하늘에 검은 연기는 그 추락 속에 존재로다. 25
다섯째. 나뭇가지는 여섯이며, 짧은 가지 중 가림이 존재하리로다. 29
여섯째. 걷고, 뛰며, 날고, 타며, 작은 생명체는 그 자체의 신비로다. 42


125회차
첫번째. 달콤함은 부드러움을 녹이나, 그 옆에 딱딱함은 달콤함에 사라지리로다.
풀이: 초등생들도 풀었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가 아니겠느냐...?
달콤함은 입속으로 들어가서 부드러운 혀로 녹여 기쁘게 하나,
그 혀 옆에 존재하는 딱딱한 "이" 는 그 달콤함에 그저 썩어 사라질 뿐이로다.
그래서 해답은 "이" 가 아니겠느냐.... 신서의 해답은 [2] 뿐이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모두 풀어서 고정수로 가져갔던 해답이었구나....
이렇듯 기쁜 일이 있으면 그 옆에 고난이 있을 것,
고난이 존재하는 곳엔 또 다른 기쁨이 존재할 것이니
세상사에서 "달콤함"은 "기쁨"과"고통"을 동반하고 있으니,
스스로가 기쁨에 취할 때 그 주위에 달콤함에 사라지는
존재에 대해서 심히 깊게 생각하여야 함이로다.

두번째. 부드러움의 선은 더함의 순간에 얼려 그 형상이 변하리로다.
풀이: 부드러운 곡선만으로 이루어진 숫자는 0 과 3 과 8 이 존재하며,
이 세 가지 숫자는 모두 더함의 순간에 얼리면
모두 8 로 그 형상이 변하는 숫자임이로다.
0 을 더하여 그려볼 지로다. 0 과 0 을 더하여 그려 얼려보면,
[8] 의 형상으로 변할 것이리로다.
3 을 더하여 그려볼 지로다. 3 과 3 을 양쪽으로 더하여 그려서 얼려보면,
[8] 의 형상으로 변할 지로다.
8 을 더하여 그려볼 지로다. 8 과 8 을 양쪽으로 더하여 그려서 얼려 봐도,
[88] 의 형상으로 변할 뿐이니 옆으로 뉘어 보더라도 그 역시 [8] 뿐임이로다.
부드러운 선의 더함은 모두 [8] 로 그 형상이 변할 것이니,
그 이외에 어떤 숫자로 변한다는 것이더냐..?
진정한 믿음과 마음의 눈으로 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그 숫자를 알아내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세번째. 세상을 다 덮는 마술은 밤에 이루어지는 도다.
풀이: 세상을 다 덮는 것은 눈을 가리는 눈 커플이며,
사람마다 존재하는 눈 커플만이 온 세상을 다 덮을 수 있는 도다. 눈을 감아 보거라
온 세상이 다 덮이지 않더냐..? 또한 밤에 이루어진다고 하였으니,
밤에 이루어지며 눈 커플로 덮는 것은 오직 "잠" 이외는 존재치 않으리로다.
잠은 누구나 쉽게 알듯이 [z] 로 표현하며, 그 형상은 로또숫자로는 [ 2 ] 이며,
신서에도 나왔듯이, 마술은 [M] 이며 그 형상의 숫자로는 [3] 이니,
신서대로 "마술[3]은 밤에 이루어진다. [2]" 라고 하였으니
그 해답은 [32] 가 됨이로다.

네번째. 인간 세속의 "위선" 이로다.
풀이: 인간세속의 "위선" 은 악한 속마음을 선한 속마음으로 속이는 행위로다.
지금까지 나왔던 신서에서 보듯이 "마음" 을 나타내는 로또의 숫자는
하트 "♡" 표시를 좌측으로 돌린 숫자 [3] 을 뜻하며,
악한속마음은 좌측에 선한속마음은 우측에 두고 사람을 속이는 행위인
[33] 의 숫자가 신서의 해답이로다.

다섯째. 손을 쥐고 잡을수록 더욱 사라져 고통이로다.
풀이: 먼저 손을 쥐고 잡는 행위는 무엇을 말하는 것이더냐?
손을 쥐는 것은 화해와 인사의 악수를 손을 잡는 것은
사랑의 표현을 뜻함이로다.
그런데 오히려 사라져 고통을 받는다고 하였으니, 무엇이 사라졌다는 말이더냐?
아무리 손을 쥔다고 하여도 "믿음"이 사라져 버린다면 고통만 받을 것이며
아무리 손을 잡는다고 하여도 "사랑" 이 없이는 고통일 것이니,
"믿음과 사랑" 이 사라진다면
손을 쥐고 잡는다 하여도 모두 고통일 뿐 이니로다.
이 믿음과 사랑은 그 받아들이는 사람의 " 마음의 오해 " 로 시작되니
"마음의 오해" 를 받는 사람들은
손을 쥐고 잡을수록 믿음과 사랑이 사라져 고통만 따르는 결과니로다.
로또 숫자로 표현한다면 "마음[3] 의 오[5]해" 가 됨이니
신서에서 해답숫자는 [35] 가 됨이로다.
" 마음의 오해 " 를 받지 않도록 믿음과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의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충분히 잘 표현하도록 할지로다.
여섯째. 탈은 하나의 진실을 보이며 하나의 거짓도 보이리로다.
풀이: 탈의 형상과 진실은 곧 "26" 임을 그 전에 신서에서도 설명이 있었느니로다.
이제 하나의 거짓인 "x" 도 보일 것, 곧 x 는 十 의 형상이니
26 과 10 이 들어가 있는 [36] 이 그 해답이로다.
그 전의 신서를 잘 공부 하였던 제자들은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 이니로다.


126회차
첫번째. 에펠탑은 쓰러져 가까운 다침이 존재하는 도다. 7
두번째. 큰 냇물이 흘러가니, 선행의 川 이로다. 20
세번째. 하늘이 뚫린 탑은 다섯이 존재하며, 그 탑의 사이에는 행운의 공간이 존재하니 그 공간은 오리의 집이로다. 22
네번째. 다이아몬드 는 낚싯줄에 걸림이 있을 지로다. 27
다섯째. 천사의 날개와 천사의 창이 존재하며, 그 주위에 한 번의 띠를 두르고 두 번의 띠는 구멍이 나리로다. 40
여섯째. 과거 속에 잊혀진 五 이로다. 43


127회차
첫번째. 압정은 세워지며 서로 찔러 중용의 숫자로 나타나니,
존재 속에서도 先 이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에 커다랗게 압정의 형상 (ㅗ) 이 두개가 세워지니
그 형상 TT 가 보일것이니로다.
그 압정은 두개가 서로 찌르니,
압정에 찔린 위치에 존재하는 숫자는 31,32,33 이 되며 중용이니 32 의 존재이며,
그 존재 속에서의 선 이니 앞의 숫자인 [3] 이 그 해답이 되리로다.

두번째. 지팡이는 오리를 찌르며, 그 시작 속에 첫번째로다.
풀이: 지팡이가 오리를 찌른다고 하였으니 지팡이는 1 이요
오리는 2,3,5 중에서 하나일 것 이니로다.
그 시작이라고 하였으니,
이후에도 연이어서 오리를 찌르는 지팡이가 존재함을 나타냄이요,
그런 형상은 로또용지에서는 유일하게 오리(5) 밑에 찌르는 지팡이 (1), (2)오리
또 밑에 지팡이 (19) 의 연이은 위치에 존재하는 번호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로또용지에 (5) 아래 (12) 아래 (19) 로 보일 것,
첫번째이니 바로 [5] 의 존재가 그 해답이니로다.

세번째. 첫 만남으로 산과 하늘이 시작되며, 그 뒤로 세 번의 큰 걸음을 띄우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첫 만남이라고 하였으니 로또의 첫번째 줄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누구나 알듯이 산의 숫자인 (3)과
하늘의 숫자인 (1) 의 시작이 있느니로다.
자 이제 세 번의 큰 걸음만 찾으면 되니라.
한 번의 큰 걸음의 보폭이 얼마나 되겠느냐?
로또용지에 직접 그림을 그려볼 지로다.
하늘과 산의 시작이 그 해답이니, 1 과 3 의 거리가 보폭의 해답이 아니겠느냐..?
그 뒤로 세 번의 큰 걸음을 띄워 볼 지면 그대로 그 해답이 나올 것 이니로다.
하늘의 시작과 땅 의 시작이 존재하는 숫자의 보폭만큼 걸어 볼 때,
한걸음에 해당되는 숫자는 3-4-5 이며 두 걸음에 해당되는 숫자는 5-6-7 이며
다음 줄로 넘어가니, 세번째 걸음에 해당되는 숫자는 8-9-10 이 되니,
마지막 세번째 큰 걸음에 해당되는 숫자는 [10] 이 됨이로다.
로또용지를 보고 직접 그려서 풀었다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원과 원에는 "1"이 존재하며, 휴식의 숫자가 그 열쇠이니로다.
풀이: 달력을 펼쳐 볼지로다. 그리고 붓으로 그려볼 지로다.
원과 원에는 1 이 존재하니 그런 형상의 숫자는 단 두개만이 존재함이니,
원 0 그리고 1 로 그 형상을 그릴 수 있는 "6" 과
또 다른 원 0 과 1 로 그 형상을 그릴 수 있는 "9" 가 그 해답이로다.
이제 열쇠를 찾아 볼지로다.
휴식의 숫자가 그 로또해답의 열쇠이니
이번 5월 달의 달력에서 휴식의 날인 1,5,8,15,22,29 에서
유일하게 원에 1이 존재하는 6 또는 9 가 포함되는 숫자는
[29] 만이 그 천기의 숫자가 되는 것.
너무나 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해답이었구나.....

다섯째. 거짓의 두번째 획은 같으며, 첫번째 획은 無 가 되리로다.
풀이: 붓을 가지고 그대로 종이에 그려봤으면 그 해답이 그대로 나왔 느니로다.
거짓의 형상은 제자들 모두 알듯이 x 의 형상이라는 것은 그동안 가르침으로
누구든지 알 것 이니로다. 바로 신서의 열쇠는 바로 "획수"에 존재하는 것이니
획수를 놓고 풀어놓은 제자들은 거의 다 쉽게 풀었을 것 이니로다.
획수를 본다면 거짓의 획수는 2 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중에서 두번째 획은 같으니
비교할 수 있는 거짓이 두개의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중에서 두번째의 획이 같으니 모두 합하여
셋[3]의 획수라는 것을 알 수 ( ‡)
그 후에 첫번째 획은 없어지리니, 곧 [2] 가 됨이로다.
결국 신서의 해답은 [32] 의 획수의 존재를 일컬음이로다.

여섯째. 하늘이 지붕을 덮고, 그 아래 큰 산이 존재하니 그 바닥에 중용이로다.
풀이: 하늘은 ㅡ이며 지붕 ㅅ을 덮으니 A 이며,
A의 맨 아래 바닥의 가운데에 존재하는 곳에 위치하는
큰 산 바닥아래 에 중심에 놓여 있는 3 의 존재를 찾으면 되었느니로다.
A 의 바닥 중용에 놓여 있는 산의 숫자는
구/신 로또용지에서 그대로 구 34, 신 43 이 서로 숫자가 중용으로 존재하며,
이중 큰 산은 숫자가 가장 큰 [43] 을 일컬음이로다.


128회차
첫번째. 머리위에 존재는 양쪽으로 물리니, 손가락은 빛을 명령하리로다. 12
두번째. 열둘의 기사는 차례로 세 개의 창에 찔리며, 가장 얇은 창은 빠를 것이니 이중 공통은 여섯 중 다름이 존재하리로다. 30
세번째. 거미위에 얽힌 거미줄은 행운을 부르리로다. 34
네번째. 두개의 망치로 두들겨 힘을 받으니, 중심에서 깨어져 알에서 깨어나리로다. 36
다섯째. 한 식구며, 23의 식구와 33의 식구 뒤에 작은 3 이 남으리로다. 37
여섯째. 죽음의 바다를 흔드는 칼상어의 쫓김이로다. 45


129회차
첫번째. 삼각산 옆에 열쇠가 보이니, 高 의 상징이 되리로다.
풀이: 무척 많은 제자들이 서울대학교 정문의 형상을 연상하여
오류로 치달았던 로또비법신서 역사상 가장 많이 틀렸던 신서의 풀이 였느니로다.
어째서 신성한 로또비법신서에 일반대학교 정문이 등장하였던 것이더냐..
삼각산은 세 개의 높은 봉우리를 의미하는 산 이며,
우리나라에 높고 힘든 3년의 관문을 뜻함이로다.
말 그대로 삼각산은 세봉우리의 연결된 산(3) 을 의미하는 도다.
고의 상징으로 3 의 의미는 곧 高等 이 곧 (3) 이란 뜻이며,
"삼각산이 곧 고의 상징"이라면 해답은 (3) 이었을 것이나
그 옆에 열쇠가 보인다고 하였으니
로또의 열쇠는 고등3년에 해당하는 나이인 [19] 를 뜻함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그 옆에 열쇠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3) 으로 해답을 썼던 무척 어려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차가움 이후에 꽃의 향기나 취하면 죽으리로다.
풀이: 차가움 에 몸이 얼어 꽃의 향내가 나니
그 향내에 취하면 곧 죽으리로다.
그 향내는 무엇이드냐??
바로 "잠에 취하는 것" 을 뜻함이로다.
이는 곧 잠에 취하면 죽는다는 것을 의미하니,
차가움에 몸이 얼 때 잠이 들면 곧 따뜻함을 느낄 수 있으나
영원히 그 잠에서는 깨어날 수 없는 것 이니로다.
로또번호로는 잠을 뜻하는 (z) 와 따뜻함을 뜻하는 (3) 을 의미하니,
따뜻함 위에 잠을 뜻하는 좌측에 2 우측에 3의 숫자인 [23] 이 그 해답이로다.

세번째. 白 과 靑 의 함성 속에 "천사의 계급" 은 합이 있을 지로다.
풀이: 천사의 계급은 초등학생의 "학년"을 나타내며
1 에서 6 까지를 일컬음이로다.
백과 청의 뜻함은 초등학교에서의 "백군"과 "청군"의
서로 반대로 대치됨을 나타내니
초등학생의 계급 중에서 그 형상이
"반대로 서로 대치됨"을 찾아내었어야 함이로다.
백과 청의 의미로 뜻하는 천사의 계급은 [2] 와 [5] 를 뜻함이니
두 숫자의 형상은 백과 청과 같이 서로 반대로 대치되는 형상이로다.
두 형상이 합하여 [25] 를 일컬음이로다.
네번째. 쉽게 타며 변형되며 생각을 전달하리로다.
풀이: 쉽게 타니 나무로 만들었음을 알 것이요,
변형되며 생각을 전달하는 것은 "종이로 만든 책" 이라는 뜻이로다.
종이는 마음대로 접어 변형시킬 수가 있음이요,
또한 책은 사람들에게 그 생각을 전달할 수가 있음이니,
"종이[이:2]로 만든 책[책의형상:日->8]" 이 그 해답이니로다.
쉽게 생각하였으면 쉽게 풀었을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태양을 부르는 소리의 발생체로다.
풀이: 태양을 부르는 것은 아침이요, 아침에 소리는 "새벽의 새 소리"로다..
새벽에 과연 "새 소리" 말고 어떤 소리가 들리는 것이더냐..?
나르는 새 의 형상은 "3" 이요 (숫자를 좌측으로 쓰러뜨려 볼지로다.)
"소리" 는 곧 그 전의 신서에 언급되었듯이 "8" 이니
그냥 그대로 [38] 이 그 해답이로다.
제자들이 무척 많은 해답을 가져갔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쥐가 헛간 구멍에 들어가나 곧 잡히며, 메기가 그 열쇠가 되리로다.
풀이: 쥐가 1 이라는 것은
그 전의 신서를 풀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알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1 을 우측으로 쓰러뜨려 보면
긴 꼬리를 끌고 귀를 세우고 도망가는 형상을 볼 수 있음이요,
또한 쥐는 12지간 중에서도 1의 의미로 존재하는 도다.
헛간 구멍은 0 이며, 곧 잡히니 죽음을 의미하는 4 이며,
40 은 죽음의 헛간 구멍이 되며,
40 (죽음의 헛간 구멍) 옆에 41 은
구멍을 통과하다 잡혀 죽은 쥐를 뜻하며,
메기가 그 열쇠가 된다고 하였으니,
그 형상의 옆에 존재하는 메기를 찾으면 되었느니로다.
메기는 두 쌍의 수염을 특징을 가진 형상이니 40,41,42 에서
[42] 의 메기가 그 로또의 열쇠가 됨이로다.


130회차
첫번째. 배부른 악어는 동쪽의 친구를 쫒는구나. 7
두번째. 동그라미 속에 세상은 빛으로 전달되는 도다. 19
세번째. 여름소나기에 지친 돼지로다. 24
네번째. 전쟁의 신은 둘과 둘의 힘으로 난관을 극복하리로다. 27
다섯째. 행복한 어부의 그물에 존재하는 행운이로다. 42
여섯째. "삶 그리고 공간 그리고 숨" 은 세 차례 뜀이 있을 지로다. 45


131회차
첫번째. 굴뚝에 연기는 검정이 아닌 흰색이며, 그 시간이 행운이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굴뚝에 연기는 어떨 때 피어나는 것이더냐..?
검정연기는 공장굴뚝의 시커먼 연기요
흰 연기는 어릴 적 초가집마다 아침 끼니를 때우기 위하여
어머니들이 처마 끝에서 피어오르는 흰 연기를 말함이 아니겠느냐..?
그러므로 아침을 대표하는 시간이 곧 로또의 행운 번호로다.
아침을 대표하는 시간은 8시이니, 로또의 해답은 [8] 이 됨이로다.

두번째. 노인과 여인이 함께 앉고, 그 후 어린이의 웃음이로다.
풀이: 노인의 형상은 허리가 구부러지고 지팡이를 사용하는 형상인 九 의 형상이니
이는 곧 로또용지에서 9를 뜻하며,
여인의 앉아있는 형상은 2 이며, 머리를 흩날리며 서 있는 형상은 7 이며
머리를 뒤에 땋은 어린 여인은 9 가 됨이니,
그 후에 어린이의 웃음은 천진난만한 동심의 웃음인 [10] 이 아니겠느냐..?

세번째. 붉으며 셋에 앞뒤가 같으며, 땅에서 취하리로다.
풀이: "토마토"를 의미하는 도다.
토마토는 붉으며, 세 글자의 토마토 에서 앞뒤의 글자가 토이니 같고,
땅에서 취하지를 않겠느냐..? 토마토가 그 해답이었느니로다.
토마토를 로또의 숫자로 풀어보면 土(토) 마 土(토)가 되니
앞뒤가 같은 土(토) 는 곧 十(십) 과 一(일)을 뜻하니
그 숫자는 그대로 [11] 을 나타냄이로다.

네번째. 달 속에 꿀이 있으리로다.
풀이: 달 속에 꿀이 있다고 하였으니,
말 그대로 달과 꿀 이 합한 "허니문" 이 바로 그 해답이로다.
신혼여행은 다른 여행과 달리 단 한명의 사람과 떠나는 여행 이니,
단 한명[1]의 사[4]람 과 떠나는 여행을 뜻하는 [14]가 그 해답이니로다.
신혼여행의 특징을 찾았으면 쉽게 보았을 숫자였느니로다.

다섯째. 물을 조심하며, 바람 속에 가벼우리로다.
풀이: 달력을 볼지로다.
水 물 이 존재하는 아래쪽에 위치한 조심하여야할 숫자는 1,8,15,22,29 가 존재하며
이 중에서 바람 속에 가볍다고 하였으니 문구 그대로, 바람의 숫자 3번째에 존재하며
가벼워서 로또 공으로 뽑혀 올라온다는 뜻이니,
바람을 뜻하는 숫자 "3"은
그 전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모든 제자들이 다 알고 있음이요,
세번째 존재하는 숫자는 정확히 [15] 이며,
이 숫자는 바람 속에 가벼운 숫자로다.
순수의 마음으로 바라본 제자들은 쉽게 찾았을 것이로다.

여섯째. 네 개로 지탱하고 하나로 움직이나, 그 다섯은 모두 같은 형제로다.
풀이: 네 개로 지탱하고 하나로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드냐?
바로 자동차의 네 바퀴와 핸들이 그 해답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41) 을 쓴 제자들이 많았구나..
하지만 그 다섯의 형제에 의미가 존재하였음이니,
같은 형제의 의미를 깨달았어야 했음이로다.
자동차의 네 바퀴는 모두 원을 그리며 돌아가며
핸들 또한 원을 그리며 돌아가는구나.
모두 똑같은 원이며 같은 자동차에 속하여 있으며,
네 개의 바퀴는 땅에 지탱하고, 하나의 원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겠느냐..?
로또번호로 바꾼다면 그 다섯은 모두 같은 형제라고 하였으니
앞바퀴의 한 쌍은 동시에 방향을 바꾸며 움직이며 같은 형제며,
뒷바퀴의 한 쌍도 동시에 움직여 한 형제니
같은 형제는 각 두 쌍[2]의 형제의 원이 존재하며,
단 한개[1]의 원으로 조정되니 그 해답은 정확히 [21] 이 해당됨이로다.
쉽게 붓으로 그려보면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음이로다.


132회차
첫번째. 거짓 새우의 상승이로다. 3
두번째. 오리는 세 번의 흰 날갯짓으로 그 존재를 알리는 도다. 17
세번째. 흑풍은 할퀴며, 상처 난 통나무집이 보이는 도다. 23
네번째. 비밀의 友는 아홉의 거짓으로 상처를 입으리로다. 34
다섯째. 압정은 나누어지며 각 세 개의 압정을 가진 "탑"의 존재로 시작되리로다. 41
여섯째. 열둘의 쌍 마차는 바람에 흔들리니 백마가 필요하도다. 45


133회차
첫번째. 창과 방패의 싸움은 "네 번의 지침"과 "두 번의 부딪힘"으로 결과가 나타나리로다. 4
두번째. 우주심의 날개는 두개가 존재하며 두 번의 추락이 생김이로다. 7
세번째. 천상락은 지상락과 통하리로다. 15
네번째. 냇물은 모여 폭포수로 모이니 그 血 이로다. 18
다섯째. 호랑이의 발톱은 사슴을 해치며 죽음의 독이로다. 23
여섯째. 눈은 날카로움을 바라보며 무디게 하리로다. 26


134회차
첫번째. 멈추는 돌이로다.
풀이: 멈추는 돌이 무엇이드냐...?
왜 그냥 돌이 아닌 "멈추는 돌" 이라고 하였단 말이더냐...
그 멈추는 돌의 의미는 어디선가 굴러와야지만 멈출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겠느냐..
지금까지 그 돌은 어디에선가 계속 굴러왔다는 것 이니로다.
그렇게 굴러와야지만 "멈추는 돌"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이 니로다.
즉 신서의 멈추는 돌이란 그 앞에 "어디선가 구르다가 멈추는 돌" 이라는 뜻이니,
이것을 진심으로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풀었을 것 이니로다.
"돌"이 자연 속에서 구르려면 세 가지의 방법으로 구를 것이니
첫째는 높은 산에서 굴러 떨어지는 돌 이 존재할 것이며,
둘째는 물속에서 물의 힘으로 움직이는 돌이 존재할 것이며,
셋째는 바람의 힘으로 구르는 돌이 존재할 것.
이 세 가지 모두다 숫자 [3] 을 의미하는 것이니,
그 동안의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알 수.
산 은 [山] 이며 좌측으로 돌려보면 [3]의 형상이며,
물 은 [水] 이며 월 화 수의 세번째 [3]의 숫자며,
바람 은 지금까지의 신서에 나왔듯이 [3]을 일컬으니
그 해답은 정확히 [3]이 되느니로다.

두번째. 일곱의 사파이어에는 바람이 불어 靑 이 되리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 풀었다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일곱의 사파이어"는 "행운을 부르는 사파이어"를 의미하며
그 의미는 9월의 탄생석 을 의미하는 도다.
9월의 탄생석에 바람 3 이 부니 [12] 가 됨이니
숫자 [12] 가 사파이어의 진정한 색깔인 靑 이 됨이로다.

세번째. 북쪽의 아침은 밝으니 토끼의 뜀은 바빠지는구나.
풀이: 토끼는 12지간 중 4 를 의미하는 동물이며
이 토끼의 뜀은 4-8-12-16-20-24-28-32-36-40-44 로 뛰어 다닐 것이며
이 중에서 북쪽의 아침이 밝다고 하였으니,
토끼의 뜀 안에 아침을 알리는 태양[0] 이 포함된 숫자인 20 과 40 중에서
북쪽의 아침이니 로또용지에서 북쪽에 위치한 [20]이 그 정확한 해답이 되는 도다.

네번째. 새벽아침의 안개는 세 번의 보임과 세 번의 가림으로 시작되는구나.
풀이: 새벽의 아침은
지평선에 태양이 막 뜨고 있는 형상인 [으]의 형상이니 곧 (10)이며,
안개가 가리고 있는 태양의 세 번의 보임은 0 을 가지고 있는 10 20 30 이며,
태양의 세 번의 가림은
위 숫자에서 태양 0과 태양 0속에 가려져 있는 숫자인 [23]이 로또 당첨번호로다.

다섯째. 뱀 사냥꾼은 알을 깨리로다.
풀이: 눈을 감으니 보이는구나....
너무 그 형상이 정확하니 순수한 어린아이의 맘으로
신서를 바라본 제자들은 거의 다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뱀 사냥꾼이 깬 알은 거위 알이겠느냐..? 오리 알이겠느냐??
바로 뱀 알이 아니겠느냐? 뱀 사냥꾼이 뱀알을 깨지 오리알을 깨뜨려 버렸겠느냐?
뱀알이 깨진 형상의 숫자를 로또숫자로 찾았으면
그 로또정답이 그대로 나왔을 것 이었느니다.
뱀알이 깨진 형상은 [31] 로서 그 형상을 잘 보면
깨진 알 옆에 뱀이 놓여 있는 형상으로써
3 은 깨진 알 의 형상이며 1은 뱀의 형상이니 그 해답은 정확하도다.
(13)의 형상도 가능하나
네번째 신서의 해답보다 작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가 없는 도다.

여섯째. 네모와 원이 존재하며 인간의 허망한 力 이로다.
풀이: 네모와 원이 존재하는 물건은 [엽전]을 뜻하며,
엽전은 인간의 허망한 재력(財力)의 시작이로다.
최초로 널리 통용된 엽전은 [상평통보]이며,
상평통보를 音의 로또숫자로 바꾸면 [35]가 됨이로다.


135회차
첫번째. 솟으니 압정과 두개의 깃발이 나타나리로다. 6
두번째. 흙으로 형상을 만드나, 존재의 힘으로 다시 흙이 되리로다. 14
세번째. 여우의 목도리는 슬픔의 목도리로다. 22
네번째. 창문은 닫혀있고, 장미는 밖이나 그 닫힘 안에 존재하리로다. 28
다섯째. 선으로 불이 일어나리로다. 35
여섯째. 나무는 도끼에 쓰러져 사라지며 선비는 기록하리로다. 39


136회차
첫번째. 우물에 낙엽이 떨어지니, 하늘을 가리는구나. 2
두번째. "추락의 무게"는 "시간의 무게"와 같아지리로다. 16
세번째. 심장의 위치는 행운의 위치로다. 30
네번째. 만년설(萬年雪) 의 기적이로다. 36
다섯째. 그 자리에 있으나, 낮에는 볼 수 없도다. 41
여섯째. 거울 속에 용머리는 깨짐이 있으리로다. 42


137회차
첫번째. 우주의 꽃을 삼키는 자연이로다. 7
두번째. 아침의 참새는 두개의 산을 넘은 참새로다. 9
세번째. 용암은 칼을 녹이나, 생명도 같이 녹이리로다. 20
네번째. 인간세속의 "성공의문" 이로다. 25
다섯째. 폭우는 두개로 의미가 생기며, 그 진실은 세번째로 남으리로다. 36
여섯째. 바람에 쓰러지는 것은 세 마리의 양이며, 이중 한마리만이 살 것 이니로다. 39


138회차
첫번째. 산과 두개의 터널에 갇힌 탑이 존재하며, 그 머리로다. 10
두번째. 닿으니 넷은 12를 가리키며, 하나는 태양을 가리키는 도다. 11
세번째. 빛으로 더욱 잘 보이며, 빛이 사라지면 같이 사라지리로다. 27
네번째. 붉은색은 멈추지 않고 이끌어 죽음으로 인도하리로다. 28
다섯째. 산삼은 "인간의 효" 속에 그 해답이 있으리로다. 37
여섯째. 네 번의 승리 옆에 세 개의 통나무가 존재하며 첫번째 통나무는 가라앉아 첫수를 알려주리로다. 39


139회차
첫번째. 천사의 적화살은 희망에 꽂히리로다.
풀이: 구로또용지를 좌측으로 돌려 펼쳐 볼지로다.
이제 천사의 형상을 순수함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볼 지로다.
이제 천사가 날아다니는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천사는 날개가 있고 머리에 후광이 비치는 형상이니 그 형상은 (30) 이로다.
(30) 의 형상을 좌측으로 쓰러뜨려보면
두 날개와 머리에 동그란 후광이 보이는 천사의 형상이 나타남이로다.
그 천사가 있는 자리에서 "적색의 화살"이 로또당첨번호의 희망으로 날아가니,
그 형상이 너무나 극명하게 보이는구나.....
천사가 쏜 적화살은 구름아래에 날아가고 있으니 이는 곧 (16) 이며,
로또용지 전체를 좌측으로 돌려보았을 때
"천사"와 "천사"가 쏜 "구름아래의 적화살"을 쉽게 볼 수 있으리로다.
그 적화살에 맞는 숫자는 정확하게 [9] 의 숫자이니
[9] 는 희망의 로또당첨번호로 나타남이로다.
로또용지를 보고 찾았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찾았던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눈으로 볼 수 없으나 물로 보이게 되리로다.
풀이: 초등생도 맞추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눈의 형상으로 볼 수 없으니 그 숫자는 두 눈을 감은 형상인 [11] 이 됨이요.
그 형상은 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형상으로 보일 것 [11] 이 됨이로다.

세번째. 몸으로 같이 사라지게 하리로다.
풀이: 몸으로 같이 사라지게 하는 것 무엇이드냐..?
바로 연필과 지우개를 뜻함이로다.
"연필의 흔적"을 "지우개"는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같이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니,
이제 그 형상을 숫자 중에서 찾아보도록 할지로다.
로또번호로 연필의 형상인 1 은 쉽게 찾았을 것이요,
아래는 지우고 있으니 동그랗고 위쪽은 네모난 형상인
숫자 5 가 지우개의 형상이 아니겠느냐...
결국 [15] 가 그 천기의 해답이로다.

네번째. 기역(ㄱ) 이 다섯 개로 의미가 생기리로다.
풀이: 신서 그대로 풀었다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실제로 종이와 붓을 준비해 볼지로다.
붓으로 ( ㄱ ) 을 그대로 쓰고 우측으로 돌려 볼지로다.
가운데 지점에서 다시 (ㄱ ) 을 쓰고 또 우측으로 돌려볼 지로다.
다시 ( ㄱ ) 을 쓰면 (ㄱ) 세 개로 (ㄹ) 의 숫자가 만들어지리로다.
또한 (ㄱ) 을 그대로 써 볼지로다.
우측으로 돌리고 또 한 번 돌려 (ㄱ) 을 쓰게 되면 (ㅁ) 이 나올 것이니
(ㄱ) 다섯으로 역행이 아닌 순리대로 만들 수 있는 숫자는 정확히 (ㄹ)(ㅁ)의 숫자이니
이는 곧 (ㄱ)다섯 개로 의미가 생기는 [20] 만이 만들어짐이로다.
제자 "푸른빛로또" 가 이 스승에게 물어보니
"스승이시어 ... ㄱ 을 수도 없이 그려보고 그려보았는데
저는 ㄹ 과 5 가 그려졌나이다.
ㄹ 은 되는데 5 는 왜 안 되는지 깨달음을 주소서" 라고 물어보니,
제자 "푸른빛로또"는 듣거라
" 무릇 ㄹ(2) 은 그 (ㄱ) 형상이 오른쪽으로 돌려가며,
순리의 법칙에 따라 3개의 정확한 (ㄱ)으로 그려지지만
숫자 5 는 그 (ㄱ) 형상이 오른쪽으로 그려지다
다시 반대쪽으로 그려지는 역상의 (ㄱ) 이 존재하니 아닌 것 이니로다.
직접 그려보면 깨달을 수 있느니로다.
또한 (ㄱ) 형상 두개로 만들 수 있는 숫자는 유일하게 (ㄴ ㄱ) 의 (ㅁ)이니
정확히 [20]의 숫자만이 ㄱ 다섯 개로 만들 수 있는 해답이니로다."

다섯째. 무거움은 가라앉지만 가벼움은 움직이지 못하리로다.
풀이: 이 신서의 문구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가벼움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무거움"이 존재한다는 문구로다.
또한 그 "무거움" 은 가라앉아야 하는 운명이로다.
그렇다면 그 가벼운 것은 가라앉지 않고 떠야 한다는 뜻일 것이며,
그 가벼운 것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 라는 것이
로또의 해답이 되는 것이니라.
바로 가벼움은 "배"를 뜻하며
그 "배"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무거움이란 바로 "닻" 을 뜻하는 것.
바로 신서의 해답은 " 닻 "이 그 해답이니,
닻의 형상을 로또의 숫자에서 찾아본다면 너무 쉽게 찾았을 것 이니로다.
닻을 이루는 형상은 갈고리 형상인 (2)의 형상과
닻과 연결된 고리의 형상인(8)의 형상이니 그 해답은 [28]이 됨이로다.
바다가 아무리 파도가 쳐도 가벼워 보이는 배가 흔들림 없이 버티는 것은
그 아래에 보이지 않는 곳에 묵묵히 버티고 있는
무거운 닻의 존재가 있는 것이니,
이렇듯 인간에게는 가벼운 "배"의 존재와
무거운 "닻"의 존재로 그 역할이 있으니
이중 무거운 닻의 역할이 되어
주위에 많은 도움을 바라는 불쌍한 배들을 잡아
든든한 버팀목의 선행을 베풀 수 있는 "닻"의 인간이 될 지로다.

여섯째. 無 로서 치유되나, 죽음은 그 안에 존재하리로다.
풀이: 인간(人間) 의 "삶"은
"욕심"으로 고통이 시작되지만 "無" 로서 치유되며
"죽음" 또한 인간의 "삶" 안에 존재하는 도다.
그것이 로또의 천기누설의 해답이었도다.
신서에서 "삶"은 로또의 숫자로 [3] 을 뜻하며
"죽음"은 로또의 숫자로 죽음의 숫자인 [4] 를 뜻하니,
삶 안에 죽음이 존재하는 형상의 로또숫자는 [43] 이며
이외에 또 무엇이 존재한다는 말이더냐.
많은 제자들이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140회차
첫번째. 천둥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비밀의 복숭아로다. 3
두번째. 행운의 다침과 함께 맹수가 나타나리로다. 13
세번째. 사냥꾼은 스스로 판 함정에 몸을 숨기리로다. 17
네번째. 빛을 꺾는 도구는 세번째에 힘을 실으리로다. 18
다섯째. 흰 나방은 이슬 뒤에 존재하며, 행운을 가져다주리로다. 19
여섯째. 붉은 10월의 木 로다. 28


141회차
첫번째. 비밀의 열쇠는 리본이며, 그 리본 속에 네 개의 보물이 존재하리니, 선택은 하나며, 첫 관문에 두번째에 그 행운이 존재하리로다. 8
두번째. 우측의 담은 세상을 덮쳐 죽음 앞에 멈춰 서리로다. 12
세번째. 독수리의 먹이가 된 뱀은 땅에 존재하지 않으리로다. 29
네번째. 붉은 자두를 가진 두 명의 기사는 행운의 기사로다. 31
다섯째. 허상의 빛이로다. 42
여섯째. 낚시의 침은 바다를 꿰뚫어 그 아래 두개의 대어를 낚으리로다. 43


142회차
첫번째. 가장 높은 곳을 날아도 한 번의 쉼이 존재할 때 덫에 걸리는 도다. 12
두번째. 아홉 방의 황금열쇠는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하리로다. 16
세번째. 먹은 하늘을 검게 물들이니 이는 곧 "흑풍" 이로다. 30
네번째. "붉음" 과 "깊음" 속에 갇힌 "의미"로다. 34
다섯째. 악어와 악어새의 화합 속에 행운이 있으리로다. 40
여섯째. 겨울이 멈춘 시간 속에 비밀이로다. 44


143회차
첫번째. 세상에서 가장 작은 통로이며, 인간과 교류하리로다. 26
두번째. 어린아이의 넘어짐에 자연과의 첫 상처로다. 27
세번째. 창으로 부터 시작하며, 막아서니 그대로 굳어 버리는 도다. 28
네번째. 창을 넘어선 갑옷엔 부드러움이 존재하며, 달콤함이 있으리로다. 42
다섯째. 셋으로 나누어지는 孝 는 心 만이 아닌 다른 의미로 행운을 잡으리로다. 43
여섯째. 두 가지 자아의 발견이로다. 45


144회차
첫번째. 모든 것을 다 죽이지 못하나, 내 스스로가 갇혀 보호를 받으리로다.
풀이: 모든 것을 다 죽이지 못하지만
보호를 받으려면 내 스스로가 갇혀야 되는 것이 무엇이더냐..?
바로 모기장에 갇힌 사람의 모습이 아니더냐...?
스스로가 오히려 "모기장" 안에 갇혀 있으면
모든 모기들을 다 죽이지 않더라도 모기에게서 보호를 받을 수 있으리로다.
그렇다면 "모기장" 을 뜻하는 천기의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이니,
모기장은 사각형의 형상이며 그 사(4)각 숫자인 [4] 가 그 해답이니로다.
많은 제자들이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번째. 행운을 감싸는 꺾임은 셋의 의미와 통하리로다.
풀이: 그동안 신서를 열심히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너무나 쉽게 풀었던 신서였느니로다.
진정한 믿음으로 그대로 신중하게 순리대로 풀어보았더라면 쉽게 풀었을
퍼즐과 같았던 신서문구였느니로다.
행운 이란 무엇이드냐.... 행운은 7 의 숫자를 말하며,
모든 제자들이 여기까지 너무 쉽게 알아내었구나...
또한 두번째 신서문구를 그대로 표현한다면
그 해답은 " [ 7 7 7 ] "이 될 것이며,
이것들이 행운"7" 을 감싸는 꺾임 " [ " " ] " 은
셋 의 행운과 통하는 해답이 되질 않겠느냐..?
자 이제 해답인 [ 7 7 7 ] 을 가진 숫자를 찾아볼 지로다.
이제 그 숫자가 보이는 것이더냐.....??
그 유일한 숫자는 十五 이외는 존재치 안하다.
十 五 의 숫자를 그 형상으로 풀어 볼 지며
7 7 ] [ 7 의 형상으로 숨어 존재하니
十 의 형상은 7 과 7 이 붙어서 이루어진 숫자며,
五 의 형상을 분해해보면 감싸는 꺾임 ] [ 이 존재하며
또한 오른쪽에 7 의 형상 한 개로 이루어진 형상의 한자이니
"十五" 는 세 가지의 행운들을 양쪽으로 꺾임의 형태가 감싸는 형상이니로다.

 

. 세번째 소의 우측에 위치하며, 기사를 가진 숫자로다.
풀이: 신서를 1회부터 정독하였던 제자들은 너무나 쉽게 그 해답을 얻었던
풀이조차 해주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나왔던 해답이었느니로다.
많은 제자들이 고정 숫자로 맞추었구나....
먼저 지난 신서에서 "소" 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수많은 제자들이 모두 2를 나타냄을 알고 있으니
소 는 12지간의 숫자 중 (2) 라는 것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 이니로다.
제자들이 풀었던 풀이를 본다면.. 로또용지에서
첫번째 소 는 (2) 를 나타냄이요,
두번째 소는 (12) 를 나타냄이요,
세번째 소는 (20) 을 나타냄으로 풀었던 제자들이 많이 있었구나....
과연 세번째 소가 (20) 이었더냐...?
52회차 로또비법신서에서의 "투우사의 붉은 꽃" 에 등장한
한 마리의 난폭하였던 그 때 그 "소" 를 잊었단 말이더냐...?
52회차에서 투우사의 붉은 꽃 은 (16) 이며
그 형상은 "붉은 천 으로 소가 돌진하는 형상" 이라고 신서에 그대로 나타나 있음이니,
세번째의 소는 (20)의 소가 아니라 (16) 의 투우 소가 세번째 소가 됨이로다.
세번째 소의 오른쪽에 존재하는 숫자는 [17] 이 되며
[17] 안에는 그 전의 신서에 너무나 많은 등장이 있었던
창(1)이 있는 기사의 숫자를 가지고 있는 천기의 숫자로다.

 

네번째. 여덟 개의 의미는 자신의 지도로다.
풀이: 여덟 개의 의미로 이루어진 숫자는
(1-7) (2-6) (3-5) (5-3) (6-2) (7-1) 밖에는 없도다.
이중에서 17,26.35 는 해당되는 숫자이나
53,62,71 은 로또번호로 존재하지 않으니 제외며
17,26,35 에서 그 해답을 찾아내야 함이니 신중히 생각해볼 지로다....
자신을 나타내는 지도는 두 가지가 있으니
그 사람의 "이름" 과 그 사람의 "몸(육체)" 에 있느니로다.
"이름""육체" 에 해당되는 번호는 무엇이겠느냐??
[26] 이 그 해답이로다. 초등생도 알아맞혔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石 이 세 개와 石 이 두개의 차이로다.
풀이: 石 의 형상을 잘 볼지로다... 그 형상이 어떤 숫자로 보이는 것이더냐..?
그 숫자는 누구나 알듯이 (6) 의 형상으로 보일 것
石 石 石 과 石 石 의 차이는 " 세번째 石 " 의 존재의 있고 없음의 차이로다.
그러므로 로또해답은 그대로 "세번째 石" [36] 이 됨이로다.

 

여섯째. 천상의 계단에는 죽음이 존재하며, 꽃 아래에 감추어져 보이지를 않는구나.
풀이: 로또용지를 직접 보며 펼쳐 볼지로다... 그 전의 신서에도 나와 있듯이
천상의 계단은 (7-6-13-12-19-18-25-24-31-30-37-36-43)의 연결 계단이며,
"꽃"이란 이번회차 의 "당첨번호"를 뜻함이니,
죽음(44)을 감추어 숨기고 있는 꽃 을 찾아냈으면 되었느니로다.
죽음(44)을 숨기는 꽃은 계단에서 유일하게 [37] 이 되느니로다.
로또용지에서 그 형상을 보면 그대로 나타남이로다.


145회차
첫번째. 레몬나무의 향내는 남쪽으로 가는구나. 2
두번째. 모래폭풍은 언덕을 만드니, 그 언덕은 천상의 언덕이로다. 3
세번째. 행동은 하나요 말은 둘이 되니, 일곱 날에 하나로 모일 것 이니로다. 13
네번째. 당나귀는 여덟 번째로 나서니, 곧 지쳐 쓰러지리로다. 20
다섯째. 숲 은 일곱 人間 의 천국이로다. 27
여섯째. 福 안으로 빠져 행운 속에 죽으리로다. 44


146회차
첫번째. 걸리니 아픔이요, 걸리지 않음도 아픔이니 아픔이 아닌 두번째 아픔 속에 그 의미가 존재하리로다. 2
두번째. "水"로써 그 빛을 나타내니 그 빛은 결국 "水"를 죽이리로다. 19
세번째. 남극으로 향한 펭귄의 행복이로다. 27
네번째. 보호를 하며 봉쇄하나, 여행 후에 보호는 파괴되리로다. 35
다섯째. 바람을 타는 날개는 하늘을 날지 못하리로다. 41
여섯째. 선은 보이질 않고 날카로움은 함정으로 인도하리로다. 42


147회차
첫번째. 밤에 이동하며 낮에 잠을 자는 섬이로다. 4
두번째. 재물의 나타냄은 행운의 표식이 되리로다. 6
세번째. 왕은 거짓으로 세상을 어지럽히며 남는 것은 고통이로다. 13
네번째. 모두 7로서 이루어지는 세 쌍이 존재하니, 굴러 행운의 받침이로다. 21
다섯째. 두개의 손바닥과 두개의 눈이 같아지며 의미를 생각함이로다. 40
여섯째. 바람과 죽음 속에 갇힌 회호리가 존재하며, 살아남을 "길"은 하나로다. 42


148회차
첫번째. 흰색은 의미가 있으며, 사랑의 결실이로다. 21
두번째. 태양과 흙의 가족 중 한 가지가 빠지리로다. 25
세번째. 불과 나무의 화합이 단 한번으로 그 생명을 다 하리로다. 33
네번째. 대나무의 소리는 여덟 개 중 3개만이 남으리로다. 34
다섯째. 밥솥아래 땔감은 행운의 땔감이구나. 35
여섯째. 목을 감싸 "가식"을 가지리로다. 36


149회차
첫번째. 산두개가 좌측으로 쓰러지며, 쓰러진 산 아래에 태양이 뜨며,
안정된 또 다른 산 두개가 나타나니, 그 후에 의미가 나타나리로다.
풀이: 신서에 어려운 것이 있더냐..
로또용지를 펼쳐 보았으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산 두개가 좌측으로 쓰러지니 무엇이드냐??
산은 山 이며 산 두개라고 하였으니 出 이며
出 이 좌측으로 쓰러지니 곧 (33) 이 아니더냐..?
쓰러진 산 아래 태양이 뜨는 숫자는
로또용지에서 (33)의 아래에 있는 (40) 의 태양(0)이며
그 뒤로는 (41) (42) 가 자리하고 있음이니
(3)과 다른 안정된 산(△)의 형상인 (4)의 두개 이후에 나타난 의미의 숫자는
그대로 [2]가 됨이로다.
신서의 문구에 있는 그대로 행하였다면, 그 숫자를 쉽게 찾았을 것 이니로다.

 

두번째. 깨끗함으로는 자신을 나타낼 수 없고,
더러움으로 자신을 명확히 나타낼 수 있을 것.
풀이: 깨끗한 천을 얼굴과 손을 닦으면 수건이 될 것이나,
더러운 바닥과 더러운 먼지를 닦으면 곧 걸레가 될 것이니,
같은 천이라고 하더라도 상대하는 대상이 무엇이냐 에 따라
존재하는 의미가 다를 것 이니로다.
깨끗함으로는 자신을 나타낼 수가 없고
더러움으로만이 자신을 명확히 나타낼 수 있는 것은 걸레가 될 것이니
걸레는 걸레다워야 하며, 걸레가 깨끗하다면 걸레라 부르지 못할 것이니
걸레로써는 얼마나 불쌍한 것이더냐...
그럼 걸레를 의미하는 숫자를 찾아볼 지로다.
걸레는 바닥을 천으로 닦아내는 형상일 것이니
로또용지를 펼쳐 보면 45개의 숫자 중에서 그런 형상은 단 한 가지뿐일 것 이니로다.
바닥은 누구나 알듯이 평평한 (1) 이며
걸레의 형상은 바닥을 닦으려면 바닥과 같을 것이니 (1) 이 되며,
바닥을 걸레로 닦는 형상은 곧 [11] 이 됨이로다.
믿음을 가지고 신서를 대하였던 수많은 제자들이 보았던 숫자였느니로다.

 

세번째. 행운은 쇠와 번개와 뜨거움으로 나타나리로다.
풀이: 행운을 가져다주는 당첨번호 쇠와 번개와 뜨거움으로 나타난다고 하였으니,
달력을 펼쳐 볼지로다.
가장먼저 "지평선위의 태양의 달" 인 (10월)로 태양의 뜨거움이 나타날 것이며,
쇠는 金이요, 金요일에 해당되는 숫자가 나타날 것이니
이는 곧 (7)(14)(21)(28)이 되며,
이중에서 번개의 숫자인 다섯째(5)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전체의 다섯째 숫자는 해당됨이 없으니,
한 자리 숫자로 다섯째 숫자를 보면 될 것이니
7-1-4-2-(1)의 다섯째는 [21]을 나타내는 1이 되리로다.
그 전의 신서에 대해서 익힌 제자들에게는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네번째. 구슬 열개를 가진 노인이로다.
풀이: 노인은 눈을 감으니, 가장 소중한 보물이 보이는구나....
그 노인의 삶에는 소중한 구슬을 열개 가지고 있으니..
그 구슬은 곧 "지나온 삶의 기억"들이로다.
제자들은 그 형상이 이제 보이는 것이더냐.....?
노인이 구슬열개를 가졌다는 것은 어떤 구슬이더냐...??
바로 "삶속에 기억"의 구슬이 아니더냐...
삶은 곧 3이요 △ 의 형상이니 그 안에 기억의 구슬 열개를 채워 볼지로다.
그 해답이 이제야 보이는 것이더냐..
노인이 가진 삶△ 을 가질 수 있는 형상은 가운데 하나의 구슬이 존재하며
또한 그 겉으로 형상을 이루려면 구슬 3변을 이루는 4알만이 되는 것..
로또숫자로는 [34] 를 나타냄이로다.
삶에서 기억의 구슬 열개를 채우려는 제자들에게는 정확한 숫자로 보였을 것 이니로다..
제자 "파란물결" 이 스승에게 질문을 하니..
"스승이시어 .....저는 노인이 가지고 있는 구슬의 의미가 보물이나
또는 재물로 보았나이다.. 왜 저는 구슬이 재물이나 보물로 느껴지는 것인지요.."
라고 질문을 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파란물결"은 들을 지로다. 무릇..모든 인간들에게는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면
소중한 열개의 구슬을 가지게 될 것 이니로다
열개의 구슬은 모두 제 각기 소중한 삶의 기억들을 담아 노인에게 보여줄 것이니,
모든 신서를 풀었던 제자들에게 느껴졌던 구슬의 존재가
바로 곧 자신의 삶속에 기억이니로다.

 

다섯째. 파란 우산은 아홉이니, 그 중 한 개만이 펼쳐지리로다.
풀이: 파란색은 (빨, 주, 노, 초, 파) 의 다섯째 숫자이니 곧 (5)이며
우산의 형상은 (3) 이 아니겠느냐..?
파란우산 이라함은 그 전의 신서를 잘 알고 있는 제자라면 모두 (35)를 찾았을 것이며,
이제 파란우산을 찾았으면 로또용지에서
35-36-37-38-39-40-41-42-43 의 아홉을 정렬해 놓아 볼지로다.
이중 한 개만이 펼쳐진다고 하였으니
유일하게 (1)을 포함한 숫자인 [41]이 그 행운을 가진 보물의 당첨숫자가 아니겠느냐..
[41] 만이 당첨숫자로 활짝 펴질 것이니로다.
초등학생도 풀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순리의 회전은 들어가나, 역행의 회전은 뱉으리로다.
풀이: 순리의 회전은 들어가나, 역행의 회전은 뱉는 것은
"볼트(나사)의 회전" 을 뜻함이로다.
볼트(나사)는 순리대로 돌리면 들어가나, 반대로 돌릴 때에는 다시 뱉어 나오니
천기의 로또의 해답은 "볼트의 회전"을 뜻하는 번호를
용지에서 찾았으면 되었던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먼저 "볼트"의 형상은 누구나 알듯이
끝이 모이면서 뾰족하고 뒤는 납작한 형상인 (4) 의 형상이요,
"회전"의 형상은 (2) 밖에 없으니,
(2) 의 형상을 잘 관찰하여 보면 오른쪽으로 회전되는 화살표의 모습이 아니더냐..?
[42] 이외 무슨 숫자로 표현될 수 있다는 말이더냐...
1 은 위로 상승하는 화살표의 형상이요,
2 는 오른쪽으로 동그랗게 회전되는 화살표의 형상이니
그 형상을 아직도 못 보는 제자들이 있다면
진정한 믿음과 순수한 마음의 눈이 닫혀 있는 것 이니로다.


150회차
첫번째. 별을 쓰며, 초록얼굴은 남고 붉은 얼굴은 사라짐이로다. 2
두번째. 보호를 받으면서 보호를 할 것이며, 보호자는 딱딱하나 자신은 부드러울 것 이니로다. 18
세번째. 셋중 가장 큰 사람이 가장 빠르나, 느린 작은 사람을 영원히 앞지를 순 없음이로다. 25
네번째. 밝은 곳은 빛이 있으나, 스스로의 몸도 태우리로다. 28
다섯째. 뛰어들어 떨어지니 물은 깊으며, 우측의 물살은 하나씩 더할 것이니, 이는 곧 바람을 맞아 더함으로써 그대로 멈출 것 이니로다. 37
여섯째. 노란 제비의 하강은 먹구름의 시작이로다. 39


151회차
첫번째. 떨어진 오리는 생명의 화살을 맞음이니, 깨어질 때 첫 시작의 증표로 시작됨이로다. 1
두번째. 無로써 커지고, 작은 "선"으로써 탈출하리로다. 2
세번째. 기사는 깃발 속에 전쟁을 하니, 세 개의 첨탑 속에 붉은색은 곧 "적"이로다. 10
네번째. 空 은 六 으로 채워지리로다. 13
다섯째. 두개는 공중에 뜨고 선은 지나가며 그 후에 그 두개는 땅으로 내려오는구나. 18
여섯째. 하늘에 존재하는 사자의 꿈이로다. 19


152회차
첫번째. 달콤함은 나무를 살리지만, 사라짐은 나무를 버리는 도다. 1
두번째. 도끼는 찍혀 죽음 속에 갇히나, 끊어짐은 곧 새싹을 틔우리로다. 5
세번째. 생명을 지탱하나 구멍으로 생명이 꺼지리로다. 13
네번째. 규칙 속에 움직이며, 사라지며, 큰 것을 노리리로다. 26
다섯째. 굴러 커지며 같은 형상의 힘으로 사라지게 하리로다. 29
여섯째. 닿으니 퍼지며, 사라지니 하늘이로다. 34


153회차
첫번째. 인간세속의 "차가움의 결실" 이로다. 3
두번째. 달팽이의 길은 빗물의 길과 통하리로다. 8
세번째. 창을 든 雪人은 오리와 마주치니 그 뒤로 눈물의 존재로다. 11
네번째. 멀리 흔적을 남기나, 그 흔적을 못 남김은 곧 자신의 파멸이로다. 12
다섯째. 천상하늘은 이동하며, 목적에 사랑이 더하리로다. 13
여섯째. 아홉에 선두개가 들어가니 곧 삶이로다. 36


154회차
첫번째. 붉은 사막의 石 은 행복의 石 이로다.
풀이: 어린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은
모두들 너무 쉽게 그 해답을 찾았던 문구였느니로다..
붉은 사막은 누구나 알다시피 (1) 이니 (1)은 붉은색을 뜻하는 숫자며,
또한 우측으로 쓰러뜨렸을 때 그 형상이 곧 사막을 나타내는 형상이니,
그 사막속의 돌(o) 하나가 포함되어 진다면
곧 행복의 당첨으로 연결될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1)의 끝에 (o)이 붙으니, "사막의 돌"은 곧 [6] 이 됨이로다..
제자 "김채린" 이, 스승에게 물어오니,
" 스승님이시어... 붉은 사막의 돌을 너무 쉽게 찾았나이다...
붉은색은 빨주노초파남보 의 1 이요,
사막 또한 형상이 ㅡ 이니 곧 숫자로 1이며
사막 안에 있는 돌의 형상은 o 인것 같으니,
유추해본 결과 (6)(9)(10) 으로 판단되나이다...
이중에서 사막에 있는 행복의 돌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 수가 없으니
깨달음을 주소서......" 라고 물어오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채린은 들을 지로다.....
숫자(10) 은 "사막과 돌"을 가진 수이나
"사막의 돌"을 나타내는 합침이 존재하지 않으니 해당되지를 않으며,
(6) 과 (9) 중에서 돌의 형상이 (6)은 안정되어 있으니 행복이요,
(9)는 언제든지 쓰러짐이 있는 형상이니 불행이 아니겠느냐..."
라고 답 하였느니로다.

두번째. 중용의 문자에 오리두마리가 갇혀 있으니,
태양으로 향한 두 번의 전진이로다.
풀이: 신서에 있는 그대로만 찾아갔던 제자들은
모두 해답을 맞히어서 무척 좋은 결과를 나타내었던 문구였느니로다..
구로또용지를 펴 볼지로다.
용지 안에는 크게 자리 잡고 있는 중용의 문자는 무엇이더냐...?
쉽게 바탕에 자리 잡고 있는 LOTTO 라는 글자가 눈에 보일 것
이중 중용의 문자는 가운데 T 가 되며,
그 T 안에 오리 두 마리의 한곳에 갇혀있는 형상은
곧 (25) 이외는 없음이로다.
T 안에 존재하는 태양은 O 를 포함하고 있는 (20) 뿐이니,
T 안에서 오리두마리가 갇혀있는 (25) 로부터
T 안에 유일한 태양(20)으로 두 번의 전진이 있다 하였음이니,
로또용지의 길을 따라 그대로 행하여 볼 지며
( 25:오리 두 마리의 갇힘의 형상 )-> ( 18: T안에 첫번째 전진 )->
->( 19: T안의 두번째 전진 )-> ( 20: T 안의 유일한 태양) 이 됨이로다.
이제야 그 길이 눈에 보이는 것이더냐.....
마음의 눈으로 보았던 제자들은 쉽게 그 길이 눈에 들어왔을 지로다.
태양으로 향한 두 번의 전진은
곧 [19] 를 나타냄이니 천기의 숫자가 되었음이로다.

세번째. 여덟 개의 사냥개는 일곱의 목수로부터 채찍을 받을 것 이니로다.
풀이: 신서의 뜻을 깊게 새겼던 제자들은 그 숫자를 알아내었을 것이로다.
사냥개를 의미하는 숫자는 (4) 이며,
목수의 채찍은 나무와 채찍을 뜻하는 (1) 이니,
사냥개(4)의 첫 채찍(1)은 (14)로 부터 시작됨이니로다.
(14)-(15)-(16)-(17)-(18)-(19)-(20)-(21)
여덟 개의 사냥개 가 이제 눈에 보이는 것이더냐..
이중 일곱의 목수로부터 채찍을 받는다 하였으니
"일곱의 목수에 채찍을 받는 숫자" 는 일곱 번째 개(20) 이 아닌
여덟 번째 개[21] 가 됨이로다.
일곱 번째 개(20) 는 유일하게
채찍(1)으로 부터 벗어남임을 신서는 설명해주었도다.

네번째. 성스러운 "술"이 존재하며, 그 아래 경배를 하는 人 이로다.
풀이: 예부터 경배를 하는 사람의 성스러운 술은 "와인" 을 뜻하며,
그 이외의 술은 또 무엇이 있다는 것이더냐..
여러 나라 와인의 어원을 찾았다면 단 하나인 곧 비눔(Vinum)에서 왔으니,
(Vinum) 에서 너무 쉽게 " 숨겨진 숫자" 를 찾았다면 쉽게 그 해답이 나왔 느니로다.
V 는 5 를 뜻하며 m 은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그 형상이 3 이니
합하여 [35] 가 Vinum 에 감춰진 천기의 숫자이니로다.

다섯째. 자신을 거짓 복사하며, 복사가 곧 그를 나타냄이로다.
풀이: 순수한 마음과 진정한 믿음으로 신서를 대하였던 제자들에게는
너무 쉽게 와 닿았던 문구였느니로다.
이 문구는 사(4)본과 원(0)본의 복사를 뜻함이로다.
복사는 무엇이드냐...
복사를 할 때 반드시 원본이 있어야 하며 원본을 거짓 복사하여 사본이 생김이니,
복사된 사본은 곧 그를 대신하여 표현함이니,
겉모양은 똑같으나 사본은 원본의 거짓이요,
사본의 복사가 곧 원본을 대신하여 나타냄이 아니겠느냐...
사본과 원본의 숫자인 [40]이 로또의 천기의 숫자가 됨이로다.

여섯째. 빗물이 떨어지며 계단은 시작되고 그 끝의 마지막엔 행운의 기다림이로다.
풀이: 초등학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그리고 그려볼 지로다.
빗물은 1을 포함한 숫자라는 것은 누구든지 알 수.
로또용지에서 우선 빗물이 떨어지며,
그 아래에 시작되는 계단의 시작을 찾았어야 함이로다.
직접 로또용지에서 그 형상을 보면 비가 퍼붓는 형상을 볼 수 있으리로다.
8 - 9 - (10) -(11)-(12)-(13)-(14)(15)-(16)-(17)-(18)-(19)- 20 -(21)
임을 알 수 있을 것,
이중에서 20 만이 유일하게 빗속아래에 존재하는"계단의 첫 시작"이 되며,
20 에서 시작된 계단은 20-27-26-33-32-39-38-45 로 연결되는 계단이 되며,
그 계단 끝의 마지막에 존재하는 숫자는 정확하게 [45] 가 됨이로다.
신서의 정확함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짐이도다.


155회차
첫번째. 검은 흑 갈매기의 낙하로다. 16
두번째. 고양이는 8번의 울음 속에 존재를 나타내리로다. 19
세번째. 두개의 비추는 모양은 열둘의 속삭임에 모양이 바뀜이로다. 20
네번째. 찔러 터지니 광대의 거짓웃음이로다. 32
다섯째. 낙엽 속에 부서짐은 곧 선(線)이 나타남이니라. 33
여섯째. 불상은 열의 모양새에 그 가치를 지니리로다. 41


156회차
첫번째. 인간세속의 "순종" 이로다. 5
두번째. 열둘의 시간 속에 셋은 죽음이요, 나머지는 삶이구나. 18
세번째. 바닥은 바닥으로 떨어지며, 하늘은 하늘로 일으켜 세워져 福을 이루리로다. 28
네번째. 불빛의 물고기는 생명의 물고기로다. 30
다섯째. 타는 재는 "물"이 아닌 "불"로 다스리도다. 42
여섯째. 아홉의 잔나비는 세 번의 재주로 기회를 얻으리로다. 45


157회차
첫번째. 춤추는 시간에 생명과 전쟁과 사랑이 녹아 의미가 생기리로다. 19
두번째. 龍은 푸른빛이 나며, 들소 떼가 그 앞길을 열어주리로다. 26
세번째. 단단한 돌 속에 세 번 파인 "흠" 이로다. 30
네번째. 시장에 소리는 밤을 깨우는 소리로다. 33
다섯째. 맑은 찻잔에 띄어진 낙엽은 새벽을 깨우는구나. 35
여섯째. 물을 건너는 뱀은 흰색으로 변하리로다. 39


158회차
첫번째. 함정에 빠진 球 는 열매를 얻으리로다. 4
두번째. 바람은 초라해지고 흰나비는 화려해짐이로다. 9
세번째. 상생과 상극이 존재하며, 네 번의 불로 상생이 꺼지리로다. 13
네번째. 별 여섯에 무지개가 걸리니 푸른색은 사라질 것 이니로다. 18
다섯째. 장미의 사랑은 가장 먼 곳으로부터 오는 차가움의 사랑이로다. 21
여섯째. 야생마가 뛰어노니 갈대가 흥이 겹구나. 34


159회차
첫번째. 소리의 神은 다섯으로 갇혀 여섯의 소리를 내리로다.
풀이: 소리의 神은 다섯으로 갇혀 여섯의 소리만 내니
결국 단 한 개의 소리만 갇히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더냐....?
자유로운 단 1개의 소리를 의미하는 신서의 문구였느니로다.
[1]이 로또 해답의 천기의 숫자가 되니,
모두 첫번째 숫자를 맞춘 쉬운 답이 되었을 것이리로다.

두번째. 흑 구름은 시간을 멈추게 하리로다.
풀이: 흑 구름은 곧 검정색 마킹을 의미하는 것이며,
시간을 멈추게 하는 숫자를 마킹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시간이 흐르는 것을 나타내는 것은 무엇이드냐...?
로또숫자 중에서 ( 8 )이 "모래시계" 의 형상이며,
"세워둠"은 곧 "시간의 흐름"을 나타냄이로다.
그 시간을 멈추게 하려면
땅위에 쓰러뜨려 모래가 흐르지 않게 만듦이니,
지금까지 신서를 연구한 제자들은 쉽게 그 숫자를 찾았을 것 이니로다.
그 숫자가 어떤 형상이겠느냐...?
[ 18 ]의 형상이 곧 "땅위에 넘어진 모래시계"의 형상이니,
곧 흑 구름의 로또마킹이 그 숫자의 시간을 멈추게 하였음이로다.

세번째. 모닥불은 차가움으로 행복해지리로다.
풀이: 모닥불은 무엇이드냐..?
작은 잔가지나 잎나무 등을 모아 피우는 불을 말하지 않더냐..
모으는 것을 뜻하는 숫자는 ( 0 )이요 ,
그 위에 불이 피는 형상은 [ 30 ]이 됨이로다.
[ 30 ]을 우측으로 돌려보면 모아서 불을 피우는
"모닥불"의 형상이 보일것이니로다.
이제 그 형상이 눈앞에 환하게 보이는 것이더냐....
이렇게 아주 작은 "모닥불" 일 지라도,
차가움의 존재 속에서 그 따뜻함을 느낄 것이니,
이렇듯 인생에 있어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는
"모닥불" 혼자만이 아니라,
"차가움"의 존재가 반듯이 "동행"하여야 함을 깨달아야 함이로다.
제자 "튜우립73"이 이 스승에게
인생의"차가움"으로 부터 그 헤어 나오는 법에 대해서 물어보니,
이 스승이 대답하거늘...
제자 튜우립73에게 인생의 차가움과 모닥불의 깨달음을 주었느니로다.
“무릇 인생의 "차가움" 의 존재가 늘 인간에겐 존재함이니,
인간은 늘 따뜻함만을 찾으려 함이로다.
차가움이 없이 점차 따뜻함으로 나아감은
곧 뜨거움과 괴로움으로 바뀔 것이니,
행복은 곧 "모닥불"의 크기와 뜨거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그만 불에도 참으로 따뜻하게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차가움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때에 비로소 그 진정한
따뜻함의 행복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니로다.“

네번째. 인간세속의 "지배" 로다.
풀이: "지배"는 거느려 부리고, 다스리고, 통치하는 것을 뜻하며,
인간은 사회 속에 파묻히며, 세속에서 늘 "지배"를 받고 살고 있음이로다.
인간세속의 "지배"는 곧 직장의 "사장과 사원" 을 뜻하며
로또숫자로는 사(4)장(1) , 사(4)원(1) 의 공통된 뜻이 되니
그 숫자는 그대로 [41] 의 뜻함이로다.

다섯째. 시간의 지배는 모래왕국의 무너짐이로다.
풀이: 시간의 지배로 인하여 밀물과 썰물의 파도가 생김이니,
모래왕국을 무너뜨림은 그 파도 때문이 아니겠느냐...
모래를 뜻하는 숫자는 모래 沙(사)이니 (4)를 뜻하며,
모래로 덮치는 파도의 형상은 (2)이니,
[42]가 모래를 덮치는 파도의 형상이니, 곧 모래왕국의 무너짐이로다.

여섯째. 물위로 달려 겨울이 되니 두선이 남으리로다.
풀이: 물은 곧 水 요 "월화수목금토" 중에서 3번임이로다.
겨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 4번임이로다.
물위에 겨울이 되니 그 놓인 형상이 곧 [43] 이 되며,
로또용지에서 보면 두개의 船이 그 뒤에 남으리니,
[43] 뒤에 (44)(45) 의 두개의 선(船)만이 뒤에 정확히 남아서 존재하리로다.

 

160회차
첫번째. 진실의 열쇠는 다섯 고비에 찾을 것이며,"눈" 하나를 잃을 지로다. 3
두번째. 축복속의 꽃잎은 바람 속에 낙인이로다. 7
세번째. 友는 七속에 잠기니 곧 세 번의 진실이 숨어있으리로다. 8
네번째. 누런빛의 힘은 보이질 아니하고, 낙엽아래 사라짐은 없으리로다. 34
다섯째. 흙 속에 "雪"은 붉은색이로다. 39
여섯째. 여왕의 힘은 다섯의 힘으로 나타나며, 그 다섯은 그림자에 존재하리로다. 41


161회차
첫번째. 날카로움 속에 형제는 "갑옷"속에 장수로다. 22
두번째. 13속에 하늘은 검은 형체며, 떨어져 빛을 남기리로다. 34
세번째. 어린아이의 장난은 꿈속에 기억이로다. 36
네번째. 사각의 틀 속에 꺾어짐은 의미로 존재하며, 하나만이 사라짐이로다. 40
다섯째. 엄지는 넷의 희생 속에 존재하며 하나가 더할 것이니, 이길 자는 정해져 있도다. 42
여섯째. "노란클로버"는 "노란 장미"아래 피는구나. 45


162회차
첫번째. 학이 날아드니, "일장춘몽"이구나. 1
두번째. "짝"은 일어난 "짝"이며, 쓰러진 "짝"과 공통은 다섯이니, 둘의 뜀이 행운이로다. 5
세번째. 밤 속에 나무의 빛은 행운을 비치는구나. 21
네번째. 날개는 떨어짐으로 땅과 친함이로다.
다섯째. 가을로 존재하는 초록바위 로다. 38
여섯째. 공포의 "용"은 죽음이며, 사용됨의 "용"은 삶이로다. 41


163회차
첫번째. 해, 달, 구름을 이루며, 易의 三 은 행운이로다. 7
두번째. 까치 산에 소의 뿔이 존재하며, 그 뿔이 생명이로다. 11
세번째. 바람은 "관"을 타고 "원"이 되어 사라지는 도다. 26
네번째. 십자가는 사각을 만드니, 날카로움이 남고 삼의숫자가 빠져 그 의미를 남기리로다. 28
다섯째. 인간중심의 표식은 그것의 반대로 남으리로다. 29
여섯째. 사진을 보여 나를 나타냄이로다. 44


164회차
첫번째. 기다림의"종"은 북쪽으로 가는구나.
풀이: 기다림의 종이란 무엇이드냐..?
새해가 밝아 모두 새해의 종소리를 듣기위하여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종"을 기다리는구나..
결국 그 종은 2006년도가 시작됨을 알리는 종이니,
(2) 와 (6) 을 뜻하는 종이니로다.
두개의 숫자 중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숫자는 [6] 만이 존재함이로다.

두번째. 겨울은 네모 속에 존재하며, 뜨거움으로 더 필요하리로다.
풀이: 겨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의 네번째이며 네모 속에 존재하니
말 그대로 냉장고형태의 사각형네모를 그대로 그려볼 지로다.
"口" 는 사각형의 (4)와 한자의"입구"의 (9)를 나타내니
이 두 숫자 중 "뜨거움으로 더 필요한 것"을 선택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뜨거움으로 더 필요한 것은 당연히 "입"으로 취할 수 있는
차가운"아이스크림형태"를 가지고 있는 숫자인 [9]가 선택되어짐이로다.

세번째. "불"로 찍어 "가치"를 표현하리로다.
풀이: 초등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바라보았다면
그대로 보였을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불로 찍어 가치"를 표현하는 것은 바코드를 말함이로다.
"바코드"는 불로 찍어 그 물건의 가치가 표시되니,
바코드를 나타내는 숫자가 그 당첨번호로 나타났음이로다.
누구나 알듯이 바코드는 1과 0으로만 표현되는
이진법을 사용하여 이루어졌으니,
이는 곧 [10] 이 됨이로다.

네번째. 사각에 맞서며, 원으로 이기며,白 과 赤은 곧 승리의 표시니로다.
풀이: 네번째 신서의 해답은 "당구의 점수판"을 뜻함이니,
당구는 사각에 맞서며, 원구로 서로 이기며,
이김으로써 적과 백의 승리의 점수의 표시를 하나씩 추가하니
그 점수판의 백과 적의 점수코인형상에서
그 해답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당구의 점수판의 코인을 보았을 때
그 형상은 1111111111111111 로 나타나니
그 해답은 곧 [11] 뿐이로다.

다섯째. 사용함으로 볼 수 있음이니, 나오면 벗으리로다.
풀이: 사용함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물속에서 사용하는 "수중잠수경"이로다.
수중잠수경을 사용하여 물속에 잠수하면,
물속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물 밖으로 나오면 곧 벗으니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 것이더냐.....
"수중잠수경"을 로또숫자 중에서 그 형상을 찾아볼 지면,
[39] 가 유일할지니, 우측으로 숫자를 돌려보면 안경과 함께
숨을 쉴 수 있는 호흡기와 막대가 붙어있는
"수중잠수경" 의 형상이 보일것이니로다.

여섯째. "쇠"는 부드러움 위로 가며, "물"이 도와 이룰 것 이니로다.
풀이: 신서의 해답은 "다림질" 을 뜻함이로다.
다림질을 행함에 무릇 "다리미"는 쇠로 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천의 위로 가며,"물" 을 뿌려 다림질을 도우니,
곧 주름 없는 깨끗한 옷감으로 만들 것 이니로다.
로또의 번호 중에서 다리미의 형상은
모든 제자들이 잘 알듯이 "4" 의 형상이며,
우측으로 돌려볼 때 그 정확한 형상이 보일것이니로다.
또한 다리미 밑에 천이 들어가 있어야 함이니,
[41] 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보면
다리미와 그 아래에 천이 존재하는 다림질의 형상이 보일것이니로다.


165회차
첫번째. 사각의 공간에 사람이 존재하니, 천상으로 오름이로다. 5
두번째. 컵은 쓰러져 심장을 잃으니, 땅이 취하리로다. 13
세번째. 쇠는 꺾임이나, 나무는 잘림이로다. 18
네번째. 파괴의 왕은 불이요, 안식의 왕은 행운이로다. 19
다섯째. 황소는 토끼로 인해 두 뿔이 사라지리로다. 22
여섯째. 龍 은 水 로서 힘을 얻으리로다. 42


166회차
첫번째. 여덟 개의 술잔 속에 구름이 비침이로다. 9
두번째. 하나가 둘이 되며 한번 사용하니 슬픔이로다. 12
세번째. 赤 은 글자와의 입맞춤이자, 자신의 복사로다. 27
네번째. 생활 속에 첫 구멍은 통하니 바다로 향하리로다. 36
다섯째. 종이는 자신을 빛내며, 이름으로 끝남이로다. 39
여섯째. 솔은 "오리"를 털어내고 세 번의 기회를 가지리로다. 45


167회차
첫번째. "알"은 원통에 존재하며, 불에 닿아 사라지리로다. 24
두번째. 자신은 중간으로만 존재하며, 둘을 하나로 만들리로다. 27
세번째. 눌러 창이 생기며, 전진하니 흔적이 남으리로다. 28
네번째. 거북의 등에 五 와 三 의 글자가 찍힘이로다. 30
다섯째. 오랜 古木 은 수요일의 휴가로다. 36
여섯째. 고리는 셋으로 꿰뚫며, 두개의 선으로 교차되리로다. 39


168회차
첫번째. "낡은 가방의 봄 여행" 은 따뜻함으로 첫발을 디딤이로다. 3
두번째. 접고 접으니 아홉의 면이요, 그 시작은 생명을 나타남이로다. 10
세번째. 바람에 쓰러진 푸른 소나무로다. 31
네번째. 별 속에 아름다운 소리는 여덟 계단에 걸리는 도다. 40
다섯째. 버려짐으로써 자신의 존재가 생기며, 다시 사용하니 그 존재는 사라짐이로다. 42
여섯째. 두개의 동굴은 하나로 연결되고, 작은 동굴로부터 계단이 곧 열리니 그 마지막에 행운의 열매를 얻으리로다. 43


169회차
첫번째. 죽음의 반지는 떠나가며, 잡으면 살지만 놓으면 죽음이로다. 16
두번째. 세 개의 안정과 세상의 기억은 공존하리로다. 27
세번째. 독버섯은 느티나무 안에 감싸 존재하며, 단한번의 추락이 있으리로다. 35
네번째. 거울은 알맹이의 달콤함만 보여주리로다. 37
다섯째. 밤에 더 크게 나타나니 상상의 현실은 허무함이로다. 43
여섯째. 生 과 不 은 그 뜻이 곧 이루어짐이로다. 45


170회차
첫번째. 선을 가진 도구는 가족을 이루며, 오름은 단 한번으로 나타나리로다.
풀이: 너무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선을 가진 도구는 누구나 알듯이 1 을 뜻하며, 가족을 이룬다고 하였으니,
같은 종류의 선을 가진 도구 1 이 더 들어가 한 쌍의 가족이 됨을 뜻하며,
1 위에 1의 오름은 단 한번으로 나타난다고 하였으니
(一) 위에 (一) 이 단 한번 올라간 형상은 [二] 가 되는 것.

두번째. 깊은 흙 웅덩이에 셋이 빠지니, 그중 둘은 서쪽으로 이동하리로다.
풀이: 수많은 제자들이 많이들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깊은 흙 웅덩이에 셋이 빠진다 하였으니,
땅 아래에 웅덩이 와 셋이 빠진 숫자를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그에 해당되는 숫자는 (13) 이니 (13)을 살펴보면,
땅(1) 아래에 웅덩이에 셋이 빠진 숫자 (3) 의 존재가 보일것이니로다.
(13) 이 깊은 흙 웅덩이에 셋이 빠져 있는 숫자이니,
그중 둘은 서쪽으로 이동할 것이니,
로또용지에서 (11)(12)(13)에서
서쪽으로의 둘인 위치는 [11] 만이 정확한 그 해답이 되는 것.

세번째. 山은 이름 속에 존재하며, 자신은 남을 인도하며 살고,
正이 부러짐으로써 그 생명을 다 함이로다.
풀이: 山 이라 함은 예전 신서에도 나왔듯이,
우측으로 그 형상을 돌리면 숫자 (3) 이 보일것이니로다.
또한 자신이 남을 인도하며 사는 것은 "지팡이"를 뜻하며
(1) 의 존재는 누구나 알고 있었을 것 이니로다.
지팡이는 그 형상에 "正"이 부러짐으로써 그 생명을 다함이니,
신서의 해답은 산에 오를 때 길을 안내하는 [산지팡이]를 찾았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해답을 구할 수 있었을 것 이니로다.
숫자로는 "산위에 존재하는 지팡이" 형상을 숫자 중에서 찾아야 했으며
[13] 을 오른쪽으로 돌려보면 산위에 지팡이가 놓여 있는 그 형상이 보이리로다.

네번째. 黃 은 씨앗을 감싸며, 해를 바라볼 것 이니로다.
풀이: 2회차 신서문구의 "황알"의 존재를 잊었단 말이더냐.....?
"황알"의 존재를 알고 있던 제자들은
모두 쉽게 맞출 수 있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예전 신서문구 그대로 로또용지 속에 그대로 보이는
숫자를 감싸고 있는 황알 속의 비밀은 (6,4,5) 의 존재이니 [15] 를 뜻하며,
그 숫자가 곧 천기의 당첨을 바라보는 숫자니로다.

다섯째. 철의 열기는 장작으로 이루어지니 따뜻함이로다.
풀이: 강함을 뜻하는 "철" 은 그 열기로 탄생되며,
그 열기는 뜨거운 "불"과 "바람"을 동시에 뜻하는 (3) 이며,
장작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였으니, 장작의 형상은 (1) 을 뜻하니 곧 [31] 뿐이로다.
[31]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놓으면
장작위에 활활 타오르는 따뜻한 열기의 형상을 볼 수 있으리로다.

여섯째. 無 無 無 無 無는 빛으로 시작되며,"방"의 역행은 다섯으로 갈 것이로다.
풀이: 그 전 신서에서의 빛은 (38)임을 잘 알 것이요,
무는 0 이요 이는 곧 5를 뜻함임을
그 전의 신서를 접하였던 제자들은 잘 알 것 이니로다.
빛으로 시작된 無 5 는 (38)빛-39-40-41-42 가 아니겠느냐..
無 다섯은 곧 (38)로 시작되어 다섯째 위치한 [42]를 뜻하게 됨이니,
그 전의 신서를 정독한 제자들은 신서 그대로 풀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 이니로다.
또한 방향을 뜻하는 "방"은 방위의 숫자인 "4" 이며,
역행으로 "4"의 다섯째의 숫자 또한 (4)5-(4)(4)-(4)3-(4)2 가 되며,
이 또한 역시 [42]를 뜻하게 됨이로다.


171회차
첫번째. 맑은 거울에 비친 보리 싹은 동풍에 흔들리는구나. 4
두번째. 다리는 나무로 되어 있으며, 그 위에 붉은 깃발의 존재로다. 16
세번째. 눈 속의 사람과 생명의 알이 만나니, 형상이 나타남이요 감싸는 생명의 존재로다. 25
네번째. 압정은 서로 찔러 앞에 서며, 의미는 뒤로 서리로다. 29
다섯째. 오리 셋의 죽음은 사냥꾼이 애도하며, 방패로 무덤을 만들리로다. 34
여섯째. 벽돌이 쌓여 "왕의 계단"을 이루니 " 城 " 의 받침대가 되리로다. 35


172회차
첫번째. 흰 장갑은 선을 세우지만 흰 신발은 선을 가져감이로다. 4
두번째. 잘 익은 배는 떨어져 깨짐으로써, 땅의 재물이 되리로다. 19
세번째. 땅과 붙음은 잠시요, 하늘로 올라감은 잠시니, 이동함으로써 그 가치를 지니리로다. 21
네번째. 노랑 튤립의 향기는 나비의 유혹이 될 것 이니로다. 24
다섯째. 축제는 끝나고 갈대가 두 번 흔들리니, 귀뚜라미 소리만 들리는구나. 26
여섯째. 푸른 하늘의 장대비는 대나무를 적시지 못함이로다. 41

173회차
첫번째. 전쟁의 신은 평화의 신을 뜨거움으로 사라지게 하리로다. 3
두번째. 셋의 발걸음을 걸으며, 둘은 합침이요 하나는 멈춤으로 그 길이 보이는 도다. 9
세번째. 세 번의 박수 속에 가족이 만나며, 둘만이 빛으로 향하리로다. 24
네번째. 용암은 흘러 마을을 덮치니 그 마을은 金을 가진 마을이로다. 30
다섯째. 왕을 지킨 기사는 공주의 왕관을 취하며 큰 행운을 얻음이로다. 33
여섯째. 거울은 네 조각으로 깨지나 비춤의 형상은 깨지지 않으며, 그대로 다시 존재하리로다. 34


174회차
첫번째. 검은 컵을 뒤집어 물을 담으려 하는구나. 13
두번째. 콩 다섯 개가 들어가 초록으로 갈 것이니, 씨앗이 아닌 보화로다. 14
세번째. 벌은 침을 쏘며, 여왕벌 앞에 죽음을 가져가리로다. 18
네번째. 살인을 한 죄인은 두려움에 떨며, 龍 에게 잡히리로다. 22
다섯째. 열두 전사는 마지막 생명의 물을 마시며, 전쟁의 신호만을 기다리로다. 35
여섯째. 바이올린소리는 구름을 타고 천상의 멜로디가 되는구나. 39


175회차
첫번째. 다슬기는 봄의 아지랑이로다.
풀이: 너무나도 쉬웠던 신서였느니로다. 신서에서의 봄은 어떤 의미가 있더냐....?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봄은 사계 절중 (1)로 나타내며,
다슬기의 형상은 (9) 의 형상이니 신서문구 그대로 [19] 를 뜻함이로다.

두번째. 붉은 광장에 분수가 보이며, 분수는 행운을 뿜어내리로다.
풀이: 진정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제자들에게는 분수가 보였을 지로다.
로또용지를 펼쳐 볼지로다. 로또용지의 전체는 붉은색 광장이며,
그 안의 수많은 숫자들이 만물의 형상으로 존재하는 도다..
숫자 중에서 힘차게 뿜어 올리는 분수의 형상은 과연 어디에 있다는 말이더냐... ?
그 숫자 중 순수한 분수의 형상은 (33) 뿐이니,
그 숫자를 좌측으로 돌려보면
위로 솟구치는 분수의 아름다운 형상을 볼 수 있을 것.
분수는 행운을 뿜어 낼 것이라고 하였으니,
로또용지 중 (33)분수의 위에 존재하고 있는 행운의 숫자는 바로 [26]임이로다.

세번째. 코끼리는 얼룩말을 쫓아가니, 큰물을 얻으리로다.
풀이: 코끼리가 쫓아가는 형상은 (29) 로다. (9) 의 형상을 잘 살펴볼 지로다.
그 형상은 곧 코끼리의 "머리통"과 기다란 "코" 로 이루어진 형상의 숫자며,
코끼리를 대표할 수 있는 숫자는 더 이상 무엇이 있는 것이더냐...?
(29) 는 코끼리의 두꺼운 앞다리까지 보이며
코끼리의 쫓아가는 "발걸음"을 의미하는 수가 될 것이니,
이 코끼리가 얼룩말을 쫓아서 간다고 하였으니
"말의 형상" 과 "12지간"에서의 말은 곧 (7) 이며
쫓아가는 코끼리로부터 달아나는 가장 가까운 얼룩말은 (27) 을 의미하니
29 - (큰물) - 27 의 형상이 됨이로다.
과연 큰물이 어떤 숫자가 되는 것이더냐.......
[28] 만이 행운을 뜻하는 "큰물"의 숫자며, 그 해답이 되리로다.

네번째. 원숭이의 행복은 나무위에서 시작되는 도다.
풀이 : 그 전의 신서를 충분히 알고 풀었다면 쉽게 보였을 문구였느니로다.
원숭이와 행복을 나타내는 숫자는 무엇이드냐?
원숭이라 하면 모든 사람들이 원숭이 얼굴모양인 (3) 의 의미함을 알 것이요,
동시에 (3) 은 사랑과 행복을 나타내는 ♡ 를 나타냄이니,
3 의 형상을 왼쪽으로 돌려보면 하트의 형상이 나타나리로다.
"원숭이의 행복" 은 그래서 유일하게 두 가지 의미를 다 가지고 있는 숫자인
[3] 으로만 표현되며, 다른 숫자로 표현할 수는 없느니로다.
이제 원숭이의 행복을 찾았다면 "나무 위" 를 찾아야 함이니,
숫자 중 "나무의 꼭대기"를 나타내는 숫자를 찾아야 함이로다.
"나무의 꼭대기 위"에 가지가 어떤 형상을 하고 있는 것이더냐..
나무의 꼭대기를 나타내는 숫자는 (1) 이며 신서 그대로 [31]이 그 해답이 될 것 이니로다.

다섯째. 미꾸라지는 진흙 속에 "7" 을 더 구하리로다.
풀이: 신서를 정독한 제자들에게 그리 어렵지 않았던 문구였도다.
그동안의 신서에서 흙은 무엇이더냐.
흙의 알갱이는 0 이 아니더냐. 또한 진흙이라 하였으니,
질퍽한 진흙을 나타내는 형상은 6 으로 흙덩이가 아래로 가라앉는 형상임을
제자들은 알 수.
그 앞에는 미꾸라지가 진흙 아래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으니
1 2 3 4 5 6 7 8 9 중에서 무엇이 미꾸라지가 되는 것..
바로 (2) 와 (5) 의 형상이 유일하게 미꾸라지 형상이며
(56)은 로또에서는 존재치 않으니 (26)만이 진흙 속에 들어간 미꾸라지 형상이로다.
(26) 의 숫자에서 "7" 을 더 구한다고 하였으니
바로 [33] 의 천기의 숫자가 그 해답의 천기숫자니로다.

여섯째. 여섯의 찔림은 터트리며, 그 아래 천상의 구름이 덮치리로다.
풀이: 천상의 첫번째 찔림은 맨 윗줄의 1 을 뜻하며
여섯의 찔림은 터트린다고 하였으니
1 - 8 - 15- 22- 29- 36 인 6 번째 찔려 터지는 숫자는 (36) 뿐이로다.
(36)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 그 형상을 자세하게 볼지로다.
o 의 형상인 뭉침이 터져 3 의 형상이 되고 그 아래에 구름 6 이 덮치니
[36] 만이 여섯의 찔림에 터트리며,
그 터짐의 아래에 존재하는 구름의 형상이 아니더냐.....
너무나 정확하고 빈틈없는 신서는 언제나 변함이 없으니
보이지 않음을 탓하지 말고 언제나 정진하며, 진정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함이로다.


176회차
첫번째. 절벽을 올라가는 첫 "충돌"이로다. 4
두번째. 하루가 지나 산에 걸려 늦어짐이로다. 17
세번째. "새를 위한 컵"은 뒤집혀 나타나리로다. 30
네번째. 안정의 받침은 다른 하나를 받들리로다. 32
다섯째. 땅의 압정은 신발에 그 위력이 휘어짐이로다. 33
여섯째. 두 형제는 男 과 金 의 존재로다. 34


177회차
첫번째. 水를 가진 생명은 하나의 뿌리로부터 일어나니 탄생의 신호로다. 1
두번째. 화살의 진행을 막아 적이 생기니 그 적은 곧 자신임이로다. 10
세번째. 네 개의 골짜기에 봉우리가 둘이며 오리의 떠남이 보일것이니로다. 13
네번째. 사람은 걸으며, 태양을 피해 씀이로다. 16
다섯째. 불신의 안경은 나를 바라보며 불신의 왕이 가져가 쓸 것이로다. 37
여섯째. 인간 세속의 " 영광의 과정 " 이로다. 43


178회차
첫번째. 대지의 입맞춤은 날개의 짐승이 차지하며 하나를 세워 차지하리로다. 1
두번째. 하나는 날이 되어 둘로 가르니 여섯이 남으리로다. 5
세번째. 뚜껑과 받침이 존재하는 물 받음은 그 자리에 서 있는 도다. 11
네번째. 두개의 봉우리는 하늘을 꿰뚫는 낫의 보호를 받으리로다. 12
다섯째. 마음을 진정 비우며, 이것을 버리며 공을 들일 것이니 행운이로다. 18
여섯째. 孝 는 子 와 心 과 心 과 心 으로 이루어지며 이것이 곧 열쇠로다. 23


179회차
첫번째. 각과 원은 하나로 통하리니, 이는 곧 "天" 이로다. 5
두번째. 승리는 두 적(敵)의 목표가 되며, 한 적(敵)에게 잡히리로다. 9
세번째. 연결되니 하나는 뚫림이요, 다른 하나와 둘은 막힘이로다. 17
네번째. 행운의 "거리표식" 은 앞으로 존재하며, 빛으로 비추리로다. 25
다섯째. 가장 늦어짐 둘에 하나는 위에 서리로다. 39
여섯째. 돌 을 깎는 칼이며 세 번을 더 나아갈 것. 43


180회차
첫번째. 좌는 구르며, 우는 멈추리니 그곳이 황금의 밭이로다. 2
두번째. 돛을 단 비수는 머리가 아닌 다리에 꽂히리로다. 15
세번째. 붉은색 생명은 아름다운 나라의 문자로 남으리로다. 20
네번째. 福 은 土 와 金 로서 생김이로다. 21
다섯째. 걸림은 둘이요, 하나는 안정됨으로 걸을 것이니 자연이 부르는 행운의 숫자로다. 29
여섯째. 범은 구슬을 삼키고 龍 이 되리로다. 34


181회차
첫번째. 하나가 되며 커져 둘이 되며 반은 넘지를 못함이로다. 14
두번째. 사탕의 달콤함은 둘로 나누며, 하나는 버림이요 하나는 취함이로다. 21
세번째. 시간의 하늘은 처음 것을 취하며, 시간의 서쪽은 행운을 가짐이로다. 23
네번째. 첫 만남의 시작이 되며 낫을 잃어 의미의 생김이로다. 32
다섯째. 비둘기의 소리는 셋으로 나누며 이중 두 소리만을 가져가리로다. 40
여섯째. 산이 작아 도구로써 윗산이 더 크게 보일 것. 45


182회차
첫번째. 가장 가까우나 만날 수는 없으니 안타까운 "이별" 이로다. 13
두번째. 크고 작고 크며 다시 작고 커지니 無 가 되리로다. 15
세번째. 만물의 공간속 의미가 생기며, 황금 꽃의 시작이자 마지막이 되리로다. 27
네번째. 인간은 씹어 의미며, 산에서 나는 "세월"의 선물이로다. 29
다섯째. 두개의 찔림만을 받쳐 드니 결코 뚫지 못하는 찔림을 위한 받침목이로다. 34
여섯째. 계단 모서리에 승리가 피어나며 하나의 존재가 합치리로다. 40


183회차
첫번째. 자신은 둘이나 하나로 만나며, 만남이 끊어지니 곧 無想 이로다.
풀이: 자신이 둘이니 문구 그대로 o o 의 두개요 하나로 만나니 8 이 됨이로다.
하지만 그 만남이 다시 끊어지니 o o 의 둘이요 이는 곧 무상이니,
그 둘[2]은 변함이 없는 지로다. 이렇듯 인간 삶은 결국 어떤 의미가 있더냐..
자연의 법칙 속에 세상의 모든 것들은 결국에는 원래 있던
그 자리로 모두 돌아가는 것이니 그것이 우주의 자연법칙이 아니겠느냐...?

두번째. 선은 공통이고 완전함이요, 반만 가진 선은 앞이로다.
풀이: 이 문구는 선의 공통이고 완전함을 찾으면 되었던 비교적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선의 공통됨이란 비교할 똑같은 형상의 존재함을 뜻하며,
선의 완전함이란 선의 끊임이 없이 영원함을 뜻함이로다.
여기서 (선의 완전함) 은 "곡선"으로 그릴 수 있는 0 을 뜻하며,
이 0 은 선으로 그릴 수 있는
완전한 모양새를 갖춘 우주의 숫자가 아니겠느냐...
이 선의 완전함의 숫자인 0 의 공통이니 8 을 뜻하며
8 은 선의 공통이며 완전한 숫자니로다.
하지만 선의 미완성된 반만 가진 선은 가다가 멈춘
"직선"을 뜻하며 이는 곧 1 이 됨이니, 반만 가진 선은
앞이라고 하였으니 곧 [18] 을 뜻함이로다.

세번째. 白 은 매일 부딪히니 생명이 연장됨이로다.
풀이: 초등생도 풀었던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하얀색이 부딪혀 생명이 연장되는 것은 사람의 "이"에 해당됨이로다.
사람의 "이"는 매일매일 부딪혀 음식을 씹으니 생명이 연장됨이 아니겠느냐?
숫자 [2] 를 뜻함은 너무 쉽게 찾았을 것 이니로다.
또한 씹힘을 당하는 음식은 하나의 생명을 위한 희생이니 곧 [4] 를 뜻함이로다.
로또숫자로는 [24] 의 의미로다.

네번째. "딱따구리의 부리"는 행운만을 쪼움이나 비춤으로 이루어지리로다.
풀이: 딱따구리의 부리 는 행운만을 쪼움이니 로또용지의 숫자 중 어떤 형상이
그것을 의미하는 것이더냐 ? 모든 숫자는 형상으로 다가갈 것이니
로또용지를 가만히 볼 지며 그중
나무형상 (4) 옆에 붙어 쪼고 있는 딱따구리의 부리(1) 가 보이지
안이더냐..? 41 은 나무 옆에 딱따구리가 작은 부리로 나무를
왼쪽으로 쪼고 있는 형상이며, 쪼고 있는 딱따구리를 찾았으면
비추고 있는 위쪽의 숫자를 선택했어야 했음이로다.
로또용지 중 (41)을 비추고 있는 로또해답의 숫자는 곧 [34] 이니로다.

다섯째. 인간의 말을 막아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대복의 증표로다.
풀이: 사람 "人" 의 "口" 을 막아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x" 이니 그대로
四十 [40] 을 뜻함 이니로다.

여섯째. 나무는 밤으로 부터 살며, 사람은 갇혀 사는구나.
풀이: 나무는 (4)임을 누구나 알 것이며,
밤에도 늘 싱싱하게 휴식 없는 활동을 하는도다.
나무와 다르게 사람은 밤에는 갇혀 산다고 하였으니
왜 갇혀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내었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숫자를 찾았을 지로다.
인간은 밤이 되면 모두 잠(z) 을 자기 위해 모두 갇혀 지내니,
갇혀 사는 이유가 잠을 자기 위한 것이 아니겠느냐?
천기의 숫자는 곧 [42] 를 뜻함이로다.


184회차
첫번째. 세 개의 숫자가 모두 존재하는 하나의 숫자가 보이는구나. 1
두번째. 좌로 시작되는 二 의 막음에 五 침의 존재로다. 2
세번째. 거울 빛이로다. 6
네번째. 소리의 울림으로 소용돌이치니 멀리 가며, 멀리 가니 펴지리로다. 16
다섯째. 낮음이 아래에 쌓이고 높음은 나중의 순서이니, 그 순서만이 비(雨)를 이기리로다. 20
여섯째. 여인의 아름다움은 초록으로만 나오고, 떠날 때만이 의미가 생기며 그 이유를 알 것 이니로다. 33


185회차
첫번째. 성스러움의 끝이 바닥에 무릎을 꿇을 지로다. 1
두번째. 소년은 붉은 옷을 입고 달 위를 밟아 내려앉음이로다. 2
세번째. 국화가 된 젊은이의 소원이로다. 4
네번째. 안경아래 수염을 기른 男 이 존재하며, 행운이 그를 안내하리로다. 8
다섯째. 세 아이의 웃음은 철(鐵)과 나무(木)와 물(水)의 웃음이로다. 19
여섯째. 빛은 종이를 대신하여 연필을 사라지게 하니, 그 길에 서리로다. 38


186회차
첫번째. 붙어 해를 가리며, 하나가 서리로다. 4
두번째. 푸른봄의 노란꽃은 비를 만나 피어나니,행운의 꽃이 되는구나. 10
세번째. 달걀이 깨져 생명이 나와 相生 이 되리로다. 14
네번째. 새장안의 12 동물중 왕을 찾을것이니로다. 19
다섯째. 비를 만난 진흙은 뭉쳐 붙으나, 해를 만난 진흙은 갈라져 떨어지니 비통함이로다. 21
여섯째. 미래는 홀로 허상이며, 현실은 미래를 만들어 바치니 길을 걸어감이로다. 45


187회차
첫번째. 창은 구멍을 찾고, 살이 찌니 이제야 이동하는구나. 1
두번째. 은장도는 항아리 안에 담겨 숨겨짐이나, 어둠의 빛이 존재를 알림이로다. 2
세번째. "25시간" 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으리로다. 8
네번째. 흑인은 고양이로부터 지켜짐이요, 붉은 커튼은 겆히리로다. 18
다섯째. 황금곰의 발톱은 버팀목의 발톱이로다. 29
여섯째. 나무소리는 공간을 지키며, 하나의 원은 순서를 기다리니 소원의 이룸이로다. 38


188회차
첫번째. 無 와 國 은 휘날림에 비밀이 존재함이로다. 19
두번째. 붉음에 푸름이 생기니, 서로 도울때만이 행운을 일으키리로다. 24
세번째. 어긋난 하나는 찔리며, 잡혀 오르리로다. 27
네번째. 환갑의 더함은 붉은 아침의 비춤이로다. 30
다섯째. 구렁이는 원숭이와 함께 매의 부리에 잡히리로다. 31
여섯째. 바름(正)을 뒤로한 三 中 一 이로다. 34


189회차
첫번째. 더러움과 함께 사라지며 돌며 나누어지리로다.
풀이: 이 신서문구의 해답은 "동그랗게 말린 화장지" 로다.
동그란 화장지를 나타내는 형상은 무엇이드냐?
그냥 보이는 그대로 O 의 형상이며,
돌며 나누어지니, O 이 나누어진 숫자는 [8] 이외는 존재치 안느니로다.
이렇게 쉬운 문구가 보이지 않음은 곧 마음의 눈이 닫혀있음이요,
이는 곧 진정한 믿음이 부족함이 아니겠느냐...?

두번째. 하늘아래 미끄러짐은 白위에 人間 이로다.
풀이: 신서를 그대로 느끼며, 진정한 믿음으로 되새기며 눈을 감아 볼지로다....
이 신서가 나타냄은 무엇이더냐..? 그대로 숫자가 보이는구나........
하늘(-)은 신서에서 무엇이드냐?
늘 신서에서 1은 곧 하늘임을 알 것 이었느니로다
하늘아래 흰 눈이 보이며, 그 위에 미끄러지는 인간이 보이니
이것은 곧 "하늘 아래에 흰 눈 위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 을 뜻하리로다.
"하늘 아래에 스키를 타는 사람" 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볼 지면
그 형상의 숫자가 로또용지에 그대로 단 한 가지 숫자로만 존재할지로다.
[14] 가 바로 그 천기의 형상을 가진 숫자일 지로니,
[14] 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 볼지로다.
그 천기의 형상이 나타남에 놀라울 뿐이로다.
그 형상은 하늘이 위에 존재하며,
허리를 구부린 人間이 스키를 발에 신고 흰 눈을 타는 형상이니,
좌에서 우로 내려가는 형상이 구나..
그 형상을 보았던 제자들은 모두 천기의 해답을 가져갔을 지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세번째. 불이 켜짐을 동시에 "거절" 도 함께 하리로다.
풀이: 신서 문구 그대로 이니로다.
지금까지 불(火) 은 신서에서 무엇이드냐..?
월화수목금토일 에서 2번째 숫자로 나타냄이니,
(2) 의 존재를 뜻함이요,
"켜짐"은 문구 그대로 (ON) 이니, 이 단어로 어떤 숫자가
나타날 수 있단 말이더냐? (ON)으로 나타나는 숫자는
(20)뿐이니 (20)을 좌측으로 돌려보면,
(ON)의 형상이 나타날 것 이니로다.
또한 거절은 (X) 이니, (X) 는 곧 (十) 을 나타내며,
이는 곧 숫자(10) 을 나타냄이니, 이 모든 것이 함께 한다고 하였으니,
지금까지 나타났던 (2) 와 (20) 과 (10) 이 함께한 숫자 [32] 가 바로
로또의 당첨번호가 됨이로다.
이렇듯 신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실망을 준적이 없으니,
선행의 마음으로 신서를 대해야만 그 숫자가 보이는 것 이니로다.
"신서"는 곧 "자신의 마음"이로다.

네번째. 나라를 "中" 에 두니 싸움은 시작되리로다.
풀이: 나라를 가운데 두고 하는 싸움은 곧 나라를 차지하려고 벌이는
전쟁에서의 "왕의 싸움" 이로다.
신서그대로 로또용지에서 "왕의 싸움"을 뜻하는 숫자를 찾았으면
쉽게 찾았을 지로다.
이전 신서에서도 설명이 있듯이, 왕관을 뜻하는 숫자는 (3) 이며
전쟁을 위하여 얼굴에 갑옷으로 무장하였으니, 로또용지의 숫자 중
그런 형상을 나타내는 숫자를 찾아 마킹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그 숫자는 유일하게 (35) 뿐일 것이니,
[35]의 숫자를 우측으로 돌려볼 지면,
머리에 왕관을 쓴 왕의 얼굴이 보일 것,
그 왕은 얼굴에 갑옷마스크로 무장하였으니,
이제 곧 나라를 차지하려는 싸움이 시작될 것을 알림이로다.

다섯째. 심장을 움직이는 바람의 통로는 뒤에 서게 되며, 앞은 혼자가 되리로다.
풀이: 앞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앞은 혼자가 되며 이는 곧 심장 이란 뜻 이니로다.
그 이유는 심장을 움직이는 바람의 통로는 뒤에 서니,
바람의 통로 앞에는 "심장"이 존재한다는 뜻이리로다.
심장은 늘 신서에서 3 의 형상으로 나타나니,
30 번 대를 뜻함이 아니겠느냐...?
이제 심장(3) 을 찾았으니, 그 뒤의 숫자만 찾으면 되었을 것이며,
뒤의 숫자는 곧 "바람의 통로" 가 됨이니,
1,2,3,4,5,6,7,8,9 의 형상 중에서
바람의 통로는 바람을 가장 많이 담을 수 있는 형상의 숫자인
(7) 이 됨이로다.
그러므로 천기의 해답은 [37] 이 되는 것.

여섯째. 하나가 모자라 채우니 또 하나가 모자라 죽음이 벗(友)이 되리로다.
풀이: 한자의 友 에 비밀이 존재하는 것,
友 를 잘 풀어봤더라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풀었을 문구였느니로다.
友 는 十과 4 의 형상이요, 죽음(4)의 형상으로 가기 위해서는
十 에 하나(1)가 모자라 채우니, (4) 가 됨이요,
이는 곧 (44) 가 됨이니,
이에 또 하나가 모자라 채우니 이는 곧 [45] 가 됨이니로다.


190회차
첫번째. 도구를 사용해 셋의 형상을 만드나, 그들은 형제로다. 8
두번째. 겨울나무는 태양을 가릴수가 없으니 땅의 행복이로다. 14
세번째. 만나면 다섯으로 감싸며, 못만나면 하나로 감싸니 부부로다. 18
네번째. 七의 짝을 찾아 택하나, 三 이 짝이 없고 그중 一 이 구원하리로다. 30
다섯째. 쌀씻는 아낙네의 손은 따스함의 손이로다. 31
여섯째. 맑은 아이들의 웃음을 막고 존재하는 어른들의 욕심이로다. 44


191 회차
첫번째. 中 의 방향은 쓰러질때 一 이 되리로다. 5
두번째. 서로 보면 같으나 하나가 더 무거울지로다. 6
세번째. 오리는 붉음으로 다섯뜀을 뛰며,그 존재가 나타나리로다. 24
네번째. 원두막 아래 수박은 동심이며,손을 드는 존재의 출현이니로다. 25
다섯째. 그물은 작아 새를 잡지 못하며 새보다 더 무서움을 가져가리로다. 32
여섯째. 방에 갇혀 존재하는 두사람중 한명만이 발을 뻗을것이며,하나의 방은 복제 되리로다. 37


192회차
첫번째. 하나는 추락이요, 하나는 상승이니 둘은 한몸에서 서로 적이 되리로다. 4
두번째. 지팡이를 타고 올라간 뱀은 안식을 취하는 뱀이로다. 8
세번째. 칼의 날카로움은 꺾이고,칼집속에서 비로소 행운의안식을 느끼리로다. 11
네번째. 사라진 케잌은 시집간 공주의 밑천이로다. 18
다섯째. 다리를 건너는 아이들뒤에 쫒아오는 "黑나비" 로다. 37
여섯째. 천사들의 저축은 血 의 저축이로다. 45

193회차
첫번째. 둘이 붙어 地와 함께 하나를 만들 것 이니로다. 6
두번째. 두개는 쌍둥이며, 두개가 더 많고 열 일때 다섯이 더 많아짐으로써 비밀을 벗으리로다. 14
세번째. 노란 양산을 쓴 여인은 비를 맞을 것이니로다. 18
네번째. 세속의 강과 용기의 강은 맞서며, 한물줄기로 나타나리로다. 26
다섯째. 하프의 연주는 아홉 번 울리니 천상락의 연주로다. 36
여섯째. 백마의 채찍은 黑 의 차지로다. 39


194회차
첫번째. 폭력의 마크는 바람과 함께 셋이 사라져 나타나는구나. 15
두번째. 땅위에 선 거대한 중심이로다. 20
세번째. 발이 열개로 일곱의 진주를 가지고 달아나는 도다. 23
네번째. 선물속의 비밀은 금색의 리본과 빛과 물로써 알 수 있을것 이니로다. 26
다섯째. 東은 도끼를 가지며, 西는 활을 가지니 다섯 계단에서 만나 부딪치리로다. 39
여섯째. 폭포 앞 신호등은 볼 수 있는 자연의 신호로다. 44

195회차
첫번째. 無 아래에 五와 一은 부딛쳐 그것이 나타나리로다. 7
두번째. 담을 넘은 "환호"로다. 10
세번째. 12의 전사는 성을 지키며 하나의 표시로 땅에 서리로다. 19
네번째. 얼음을 깨무는 소리에 차가운 종소리가 울리는도다. 22
다섯째. 바람이 불어 황금이 쓰러지니, 평화로운 잠이로다. 35
여섯째. 갈매기의 비행은 여행이 아니며, 파도아래 사냥이로다. 40


196회차
첫번째. 승리 뒤에 패자는 마지막에 행운으로 돌려받으리로다. 35
두번째. 뜨거움의 음악은 소리로 나타나며, 곧 안개 속에 사라지는 도다. 36
세번째. 세발을 가진 닭은 발자국을 남기며, 둘을 더하리로다. 37
네번째. 고래를 탄 세 명의 어부 중에 두 명은 "正" 이로다. 41
다섯째. 하나는 "묶임"이요, 하나는 "묶음"이니 단 하나만 자유로다. 44
여섯째. 아무것도 행함이 없으니 이름이 되고 그 이름의 결과는 과정으로 나타남이로다. 45

197회차
첫번째. "水" 를 담아 하나가 작아지리로다.
풀이: "컵에 물이 담아있는 형상"은 예전신서에도 나왔듯이
"曰" 의 형상이로다. 이것은 그대로 8 의 형상이며,
하나가 작아지니 이는 곧 [7] 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두번째. 세상을 담는 그릇이며, 어깨에 놓인 꽃이로다.
풀이: "세상을 담는 그릇" 은 달력속의 12개월과
시계속의 12시간 표시를 뜻함이며, 이는 곧
온 세상이 변하여가는 표시를 나타내며 기록이 되는 것을 뜻함이로다.
그 시간속의 기록만이 세상을 담는 그릇이 되며
세상의 어떤 것도 그 12개월과 12시간 속에 표시되리로다.
또한 "꽃" 이란 활짝 피었다가 언젠가는 시들어
떨어지는 인생의 무상함을 의미하니, 어깨에 놓인 꽃은 "세월 속에
사람의 인생"을 뜻하며 이것 역시 자연의 법칙인
시간의 흐름 속에 담아져 있는 것 이니로다.
그러므로 그릇속의 숫자는 [12]가 되며, 천기의 당첨번호로
나왔음이로다.

세번째. 구름속의 달은 행복하며, 무지개를 만나니 더함이 없어라.
풀이: 신서에서의 구름의 형상은 6과 9 의 뜻함이라는 것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더라도
그동안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모두 알고 있는 풀이로다.
6 과 9 모두 0을 포함하는 숫자이니
구름 속에 달이 숨어져 있으며 행복하구나...
이 두 숫자 중에서 무지개(7) 을 만나니 더할 것 없는 숫자를
찾았으면 아주 쉽게 풀었던 문구가 되었을 것이니. 두 숫자를 풀어 볼 지며,
6 은 1을 만나야 무지개(7)를 만날 것이며
9 는 7 보다 크니 무지개를 만날 수 없음이니
선택을 받지 못함이 아니더냐...
(61)은 로또숫자에 존재하지 않으니,
행복한 달은 무지개를 만난 [16]만이 됨이로다.
네번째. 12살의 행복과 21살의 행복은 조화를 이루며, 靑木 을 키우리로다.
풀이: 12살(3)의 행복(3)과 21살(3)의 행복(3)은 조화를 이룬다고 하였으니
모두 공통되어 조화를 이루는 [3]을 뜻함이요,
이어 푸르른 나무(4)를 키움이니 [34] 이외에 무엇이 있는 것이더냐.
너무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다섯째. 東 으로 떠난 전사의 아들이로다.
풀이: 동쪽으로 떠났다고 하였으니
먼저 로또용지에서 동쪽의 숫자들을 살펴볼 지로다.
동쪽의 숫자는 7,14,21,28,35,42 이며
이중 전사의 아들은
죽음 속에 마지막 위치한 [42]가 그 해답이니로다.

여섯째. 압정은 왕에 도전하며, 그 위에 날이 서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잘 살펴보았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로또용지 38 아래에 [45] 만이
압정형상 4가 왕의숫자 3에게 도전하는 형상이며,
또한 압정을 나타내는 ㅗ 위에 날(日:8의 형상)이 서니
[45]를 뜻함이 아니겠느냐.

198회차
첫번째. 배는 기러기를 따라 고래를 쫓아가니 행운의 길이로다. 12
두번째. 벌레의 왕이 나타나며, 아홉으로 갇힘을 당하리로다. 19
세번째. 일곱 중 하나만 땅이며, 하나는 하늘이니 중용속에 꽃이 피리로다. 20
네번째. 사각은 원으로 정지가 되며,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25
다섯째. 셋의 발자국 속에 이루어진 둘의 이동이로다. 41
여섯째. 죽음위에 존재하는 초록생명이로다. 45


199회차
첫번째. 반원은 천장에 있으며 벗음은 곧 죽음을 알리는구나. 14
두번째. 생명의 부활은 붉은색 성을 찾아 그 입구에 서야 나타남이로다. 21
세번째. 검은색은 흰색이 되며 자라나자 곧 자르니 그것은 인간이로다. 22
네번째. 네개를 선택하여 하나이니 그 네개는 善으로 나타나리로다. 25
다섯째. 용광로의 기적은 꿈이 녹아 일어나니 아홉번째 꿈을 찾을지로다. 30
여섯째. 사람은 빗속에서 존재하니 세아이를 가진 사람이로다. 36


200회차
첫번째. 천사의 방패는 7로 이루어지며 그것을 뚫는 창이로다. 5
두번째. 용기를 가진 악행은 불속에 사라지는구나. 6
세번째. 뱀은 타조의 알을 삼키며, 늪 속에 잠이 드는구나. 13
네번째. 아기를 위한 기사는 창이 아닌 하프를 연주하는구나. 14
다섯째. 풀벌레 소리는 네 번의 울림 속에 의미가 있으며, 그 이외는 폭풍 속에 사라짐이로다. 17
여섯째. 낚시꾼의 함성은 시작 속에 들리는 도다. 20

201회차
첫번째. 세상에 거짓왕은 빛과 함께 사라짐이로다. 3
두번째. 잘라 의미가 있지만, 자르지 못하는 것에 그 힘을 잃으리로다. 11
세번째. 붙는 돌은 태양으로 부터 버림을 받으리로다. 24
네번째. 인간세속의 "信" 과 "義" 그리고 九 로다. 38
다섯째. 땅을 쳐다보니 곧 하늘이 되며 하늘을 쳐다보니 곧 땅이 되며, 동심만이 그 의미를 아는 도다. 39
여섯째. 아름다움 속에 아름다움이 있으리로다. 44

202회차
첫번째. 장작은 다섯째가 진실이며, 재가 되니 곧 행운이로다.
풀이: 무척 많은 제자들이 너무 쉽게 로또번호를 맞추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장작의 형상은 (1)이며 다섯째의 장작(1)은
(1) = 첫번째 장작
(10)= 두번째 장작
(11)= 세번째와 네번째 장작
(12)= 다섯째의 장작이 되니,
다섯째 장작의 숫자인 [12]는 곧 재가 되어 검게 변하니,
이는 곧 검정색 마킹임을 뜻함 이니로다.

두번째. 용기와 별을 가진 사자로다.
풀이: 사자는 [4]를 뜻함을 알 것이며,
용기와 별을 찾았으면 되었느니로다.
먼저 사자 앞에 무엇과 맞서야 용기가 있다는 말이더냐..?
용기를 가진 사자는 창(1)앞에 맞서는 사자(4)이니 [14]를 뜻함이며,악
또한 [14]를 좌측으로 돌려보면
하늘위에 떠 있는 별을 가진 사자를 볼 수 있음이로다.

세번째. 두개의 나무를 가진 인간이로다.
풀이: 두개의 나무를 가진 인간은 누구더냐...?
그냥 나무는 4를 뜻할 것이나 나무를 인간이 가졌으니,
조그만 나무가 됨을 의미하는 것이리로다.
두개의 나무를 가졌으니 그 조그만 나무를 작게 두개로 나눔이요,
하나의 나무를 두개로 쪼개어 가지니, 이는 곧 나무꾼을 뜻함이 아니겠느냐...
二 는 나무를 패어 두개로 나누어져 쓰러진 나무의 모습이요,
그 옆에 도끼[7]가 있으니 나무꾼의 존재를 알리는구나.....
[27]은 신서 그대로 천기의 숫자로 나왔음 이니로다.

네번째. 낮에는 조이며, 밤에는 풀리니 조일수가 없을 때 영원히 풀리는 도다.
풀이: 낮에는 바지를 입고 허리띠를 조이며,
밤에는 바지를 벗고 허리띠를 풀어 놓으니
로또의 숫자에서 허리띠의 조인 형상은 0이며,
0에서 풀린 허리띠는 3 이로다.
조일수가 없는 허리띠는 이미 허리띠로의 생명을 잃은 것이니
영원히 풀려져 버림을 받을 것이로다.
로또용지에서 [33]만이 영원히 풀린 허리띠로다.

다섯째. 난장이는 나무 옆에 존재하며, 함정이 기다리는구나.
풀이: 난장이를 찾으면 되었던 비교적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나무의 형상은 (4)이며, 함정은 (0)이니
나무 옆에 존재하며, 함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40)이 기다리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39]가
난장이가 아니겠느냐..?
많은 제자들이 쉽게 다가갔던 문구였느니로다.

여섯째. 돌아가면 세상이 보이며, 멈추면 세상이 사라지니 천기의 머무름이로다.
풀이: 이것은 할로겐통속의 로또세상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중 첫번째 추첨을 의미하는 것이니.
로또의세상은 1-45 임을 그전의 신서에서도 나왔듯이
많은 제자들이 너무 쉽게 알고 있었을 것,
첫번째 추첨에서만이 모든 숫자가 돌아가는 것이 아니겠느냐..
돌아가면 모든 숫자의 세상이 보일 것 1-45의 세상이 돌고 도는구나...
멈춘다는 것은 이중 하나의 공이 나왔다는 것이며,
세상이 사라져 천기의 머무름이 있는
통속의 공들은 [44]개의 공이 됨이로다.


203회차
첫번째. 생선은 도마 위에서만 존재하는구나.1
두번째. 문자두개는 黑속에서 그 의미를 더하며, 하나를 빼니 곧 비춤이로다.3
세번째. 나무의 부러짐은 창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감이로다.11
네번째. 노를 젓는 아낙네는 물속에 존재하는 힘을 모르는구나.24
다섯째. 오른손의 장미꽃은 왼손이 부러우니 오른손의 존재를 잊어버리는 도다. 30
여섯째. 발을 떼니 공중에 오르며 선과 바람이 곧 친구로다.32


204회차
첫번째. 기다리는 인간은 쓰러지며, 달려가는 인간은 복을 받으리로다. 3
두번째. 직업은 그곳에 존재하며, 자신을 빛내어 알림이로다. 12
세번째. 문안에 문이 있고, 움직임 옆에 움직임이 존재하리로다. 14
네번째. 자를 수가 없지만 자를 수가 있을 때가 되면 세 번 더 강해지리로다.
다섯째. 귀의 힘으로 막지만, 결코 막을 수 없으며 귀로 증명되는 도다.
여섯째. 같은 것이나 하나는 하나를 깎을 수 있지만 하나는 하나를 깎을 수 없도다.


205회차
첫번째. 돌리니 빛이요 ,역행이니 어둠이로다. 1
두번째. 밤에 필요하며 눌려지니 이는 곧 여행을 떠나보냄이로다. 3
세번째. 종이에 붙이니 움직여짐이요 종이와 함께 사라지리로다. 21
네번째. 자유를 억압하며 자유를 지키며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철이로다. 29
다섯째. 꽃을 녹이는 방패는 폭포 뒤에 숨겨짐이로다. 35
여섯째. 바지가 잘림은 의미가 없으나 주인은 의미가 생기는 도다. 37


206회차
첫번째. 차는 사람아래 존재하며, 사고는 차를 파괴하지 못하나 사람은 파괴하리로다.1
두번째. 다침은 더함으로 이동하며 살리니 더함을 떠나니 그 이동이로다.2
세번째. 네 개의 감자 꽃은 태양을 항하여 피어나니 이제야 태양 꽃이 되는구나.3
네번째. 하늘의 번개는 집으로 향하며 향함의 반대쪽에 행운이 향하리로다. 15
다섯째. 산 아래 악기는 신선의 악기로다.20
여섯째. 장미의 배반은 왼손으로만 이루어질 것이리로다.25


207회차
첫번째. 불빛은 파란 잎사귀에 휘둘리며,
자명종소리는 세 번의 의미를 갖고 사라지는 도다.
풀이: 세 번의 의미를 갖는 신서 그대로 [3] 이 천기의 로또번호로다.
앙상한 가지만 남아 불빛을 움직이지 못하는 겨울은 정적의 계절이구나....
차가운 파란 잎사귀에 휘둘리는 불빛은
가을의 마지막 남은 움직임의 불빛이며,
지금까지의 신서에서 뜻하듯이 봄(1),여름(2),가을(3),겨울(4) 중
가을은 [3]을 뜻하며,
자명종소리가 첫번째 신서의 해답을 그대로 알려줌이니,
[3]번 숫자의 등장을 알림이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춘 문구였구나.....

두번째. 배추는 아름다운 행복이 되리로다.
풀이: 배추를 담그는 아낙네들의 행복한 모습이 보이는구나.
두번째 문구는 김장철의 모습을 뜻하며,
김장철을 의미하는 11월 을 뜻함이로다.
두번째 천기의 숫자는 [11] 이로다.
세번째. 산소와 산소는 심장으로 향하며 두 번의 뜀으로 존재하리로다.
풀이: 산소가 심장으로 향하니 호흡을 뜻하며,
산소와 산소가 심장으로 향하니 두개의 호흡을 뜻하리로다.
또한 두 번의 뜀이 동시에 존재하니, 두 호흡과 두 번의 뜀은
태아와 임산부를 뜻하며 1의 뱃속의 태아와 배가 부른
임산부의 형상인 4 가 동시에 존재하는 [14]가 그 해답이니로다.
41 은 임산부의 배가 태아와 등지고 있으니 해답이 될 수 없음이로다.

네번째. 둘의 존재는 약속의 징표이나 하나의 존재는 의미가 없도다.
풀이: 둘의 존재는 약속의 징표이니 인주와 도장을 뜻함이로다.
하지만 인주만 있다고 하여도 의미가 없으며
도장만 있다고 하여도 의미가 없으니
둘 중의 하나의 존재는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더냐...?
3을 우측으로 돌려볼 지면 인주그릇이 보일 것이며,
도장은 1 이니 그대로 [31] 이 그 해답 이니로다.

다섯째. 어린이의 白은 행복의 白이며 따뜻함 속에 사라지는구나.
풀이: 어린이가 나타내는 행복의 흰색은 천진한 웃슴 속에 나타나는 하얀 이 이며,
그대로 숫자 (2) 가 될 지로다.
따뜻함 속에 사라질 것이니 따뜻한 것은 마음이며,
마음은 ♡ 표식으로 나타냄이니
우측으로 돌려 볼 지며 그대로 숫자 (3) 의 형상이 될 것이니,
따뜻함 속에 사라지는 백의 숫자는 곧 [32]를 뜻함 이니로다.

여섯째. 소리의 입구는 딱딱함이 꿰뚫으며 그 앞에 굳건히 서리로다.
풀이: 소리의 입구는 곧 인간의 귀이며, 귀의 형상은 (3) 이로다.
또한 그 귀의 형상을 딱딱함이 꿰뚫으며(-), 굳건히 설 것(ㅣ)이니
7 의 형상의 귀걸이를 뜻함이로다.
[37] 을 볼 지며 왼쪽에 귀가 존재하며
오른쪽에 귀를 딱딱함이 꿰뚫으며 굳건히
일직선으로 서 있는 숫자가 그대로 보일것이니로다.


208회차
첫번째. 선행의 잔은 검은 흑포도주가 담긴 잔이로다. 14
두번째. 낡은 수레를 찾아 바퀴를 고쳐야 황금 밭을 구를 수 있음이로다. 25
세번째. 배신의창은 가시나무위의 갑옷을 뚫는구나. 31
네번째. 흑의전사는 북으로 가니 두개의 동굴과 하나의 지팡이를 볼 것 이니로다. 34
다섯째. 두개의 숲속에 사냥꾼의 곰덫이 존재하며, 황금으로 그 의미를 새기리로다. 40
여섯째. 볼에 태양이 두개요, 두 손에 무지개가 존재하니 행복이로다. 44


209회차
첫번째. 사각 속에 불빛을 내는 상자는 행복의 상자로다. 2
두번째. 태움으로써 작은 전쟁의 시작을 알림이로다. 7
세번째. 벽은 중용으로 연결되며, 통과된 첫번째 관문이로다. 18
네번째. 龍 은 붉은 태양을 향하여 남쪽으로 가는구나. 20
다섯째. 12계단은 짝과 짝으로써 의미를 찾으며 이중 바람과 통하리로다. 24
여섯째. 세 개의 옷을 입은 악어새는 악어만을 따르리로다. 33


210회차
첫번째. 마법의 칼은 구름을 잘라야 하며, 비가 내림으로 증명되리로다. 10
두번째. 별은 바닷속에 갇히며, 그곳에서 북쪽으로 모이는구나. 19
세번째. 셋의 마음속에 셋의 영원함이 깃들 것이니 이는 곧 "천상향" 이로다. 22
네번째. 흰색과 검은색은 땅이 되며, 땅을 밟으니 곧 천사의 소리로다. 23
다섯째. 10년 전의 추억은 되돌아 올수 없으나, 10년 후의 추억은 되돌아 오늘이로다. 25
여섯째. 창을 맞은 돼지는 산에서 추락할지로다. 37


211회차
첫번째. 연기가 되어 피는 꽃이로다. 12
두번째. 인간세속의 "순정속의 첫 만남"이로다. 13
세번째. 두 소의 싸움은 흰색 벌판에서 이루어지는구나. 17
네번째. 달콤한 집은 남쪽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도다. 20
다섯째. "붓" 속의 쥐는 "우산을 가진 쥐"로다. 33
여섯째. "붓" 속의 칼은 "왕을 향한 칼" 이로다. 41


212회차
첫번째. 카시오페이아의 행운은 붉은빛 사이에 존재하는구나.
풀이: 시각의 기준이 되는 "자오선[子午線]"을 통과하는 카시오페이아는
[11월]에 그 행운이 통과하며 그 빛은 붉은빛으로 빛남이로다.

두번째. 바다가 보이는 신선의 계곡을 찾아야 하며,
그곳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서리로다.
풀이: 바다가 보인다고 하였으니 바다의형상인 ㅡ (1)의 존재로다.
또한 신선의 계곡은 숫자 중 어떤 형상이겠느냐..
(2) 를 우측으로 돌려 볼 지며
산 오른쪽에 존재하는 신선의계곡이 보일 것,
[12] 는 로또당첨공으로 높이 올라가 행운으로 서리로다.
세번째. 오리 셋은 죽음의 통로 안에 서며, 가장 처음의 시작이니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볼 지로다.
첫번째 줄은 4 가 포함되어 있으니 죽음의 통로이며,
두번째 줄은 14가 포함되어 있으니 죽음의 통로이며,
세번째 줄은 4가 존재하지 않으니 삶의 통로이로다.
오리 셋은 죽음의 통로 안에 서니, 오리의 형상을 가진 숫자
차례대로 2, 5, 12 이며 이는 모두 첫번째 라인과
두번째 라인의 죽음의 통로 안에 섰음이로다.
이 통로의 가장 처음의 시작은 로또용지에서
첫번째 라인의 시작인 1 과
두번째 라인의 시작인 8 이니
[18]로 그 행운을 나타냄이로다.

네번째. 원본 체와 중용의 만남은 이루어지며, 그 안에 셋의 의미가 더할 것 이니로다.
풀이: 신서에서 중용은 어떤 뜻으로 사용되었느냐?
중용은 모자람도 아니오, 과함도 아닌 中의 의미로 사용 되었으니
여섯 개의 신서 중 4번째 신서가 중심을 잡으려면 3번째 원본체가
존재하여야 함이로다. 그 원본 체는 세번째 문구의 해답을 뜻하며,
세번째 원본체가 18 이니,
그 원본 체에 3의 의미가 더한다고 하였으니
문구 그대로 [21] 이 나왔음 이니로다.

다섯째. 창을 든 병사들은 지쳐 쓰러지고
말을 탄 기사들이 그 앞에 서니, 요새속의 영웅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펴 볼 지로다.
그 안에 많은 병사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으니 한번 살펴볼 지로다.
창은 1 의 형상이니 11,12,13,14,15…….등 10번대 라인을 뜻하며,
무수한 창을 든 병사들이 지쳐 쓰러져 다섯째 번호로 나오질 않는구나.
말은 2의 형상이니 20,21,22,23,24,25,26,27…….등 20번대 라인을 뜻하며,
말을 탄 병사들은 무수히 30번대 라인의 앞에 서있구나,
요새속의 영웅은 30번대 라인중 창과 방패를 가진 영웅일 지로니
30번대 라인속의 방패(3)와 창(1)을 가진 [31]만이 요새속의 영웅이로다.

여섯째. 포수와 오리는 한길에서 만나며 서로 그 존재를 감추지만,
포수는 결국 오리를 잡으리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 지로다.
"죽음의총"을 가진 포수는 14 이며, "죽음의 오리"는 42 이니
서로 그 존재를 감추어 직접 마주보지 않게 만나는 길은 유일하게
14-20-26-32-42 로 가는 라인과 42-41-40-39-38 로 가는 라인
에서 서로 만나는 지점인 [38] 에서 결국 포수에게 오리는 잡히는 도다.


213회차
첫번째. 뱀은 두개의 피라미드를 막아서니 행운을 찾으리로다. 2
두번째. 날개하나를 잃은 역회전은 처음만남을 가지리로다. 3
세번째. 땅을 파내는 숫자 위에는 자유가 존재하는구나. 4
네번째. "용의 얼굴"은 바로 자신이로다. 5
다섯째. 거짓을 역행하여 채워 3이니, 그 절벽의 중용이로다. 20
여섯째. 셋의 제외는 첫 문자로 채워지며, 그 뜻으로 위치가 존재하리로다. 24


214회차
첫번째. 두개의 다른 사각이 존재하며, 보다 큰 사각의 시작은 행운을 가진 시작이로다. 5
두번째. 어부가 고기를 잡아 세 마리가 그물에 걸리니, 그중 첫번째니라. 7
세번째. 두 눈을 감은 사람의 왼쪽엔 한 눈을 감은 사람이 존재하며, 오른쪽 눈의 바닥에 고인 눈물이 그 행운이로다. 20
네번째. 흰색거품의 마술체로다. 25
다섯째. 행운을 기울이는 초인간의 숫자로다. 28
여섯째. 보이질 않는 압정의 반쪽은 그 해답이 되며, 중용의 낙하로다. 37


215회차
첫번째. 붉은 오렌지는 여섯으로 나뉘어 동쪽으로 떨어지는구나. 2
두번째. 여덟 창 아래 무지개가 걸려 있으니 구름 속에서 그 행운을 찾는구나. 3
세번째. 머리를 감은 아낙네의 빗을 찾을 지로다. 7
네번째. 걸어서 三 이요, 뛰어서 五 이니 행운은 둘의 차이에서 올 것 이니로다. 15
다섯째. 馬車는 六의 힘으로 움직이리로다. 43
여섯째. 용기를 가진 항아리는 스스로 깨짐으로써 물을 쏟으리로다. 44


216회차
첫번째. 두개가 붙어 있어 움직임이 생기나 두개가 합하면 火가 생기리로다. 7
두번째. 신뢰로 만나며 인사도 하며 도움도 줄 것이나, 떨어짐은 곧 머리로 대신할 것 이니로다. 16
세번째. 작은 원이 큰 원보다 더 행운이며, 파괴가 그 목표이니로다. 17
네번째. 열두 마리의 뱀은 가족이며, 세 마리의 거북은 그 위에 서리로다. 33
다섯째. 소리를 가진 원은 빛으로 탄생되는구나. 36
여섯째. 원통의 양쪽에 불과 물이 존재하니, 연기와 함께 스스로 타리로다. 40


217회차
첫번째. 칼을 버린 왕은 王을 해치지 못하니, 하나로 시작되리로다.
풀이: 하나로 시작된다고 하였으니 십번대 라는 것을 알 수.
칼을 버린 왕은 왕 을 해치지 못하니
이는 곧 "칼을 가진 왕만이 왕을 해칠 수 있다" 는 뜻이 되는 것.
이 비밀의 문구를 푼 제자들만이 천기의 숫자를 알 수 있었을 것이니
칼이 없는 왕과 칼을 가진 왕 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王 을 뜻하는 숫자는 신서에서 3 이요, 칼을 가진 왕은 13 이니
16 의 당첨번호를 뜻하며 [16] 은 1로 시작되는 숫자이니로다.

두번째. 박쥐 두 마리의 보금자리는 사각이며, 날아오르니 그 표식이 생기리로다.
풀이: 사각은 네 모서리가 있는 4를 의미하며 보금자리는 0을 의미하니
(40)이 네모서리의 보금자리를 뜻하며, 박쥐두마리가 존재하는 보금자리니
(20)(20)을 뜻하며, 날아오르니 그 표식의 [20]만이 남음을 뜻함 이니로다.

세번째. 얼음 속에 남겨진 신의 메모로다.
풀이: 얼음 속에 남겨진 신의메모가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시골의 처마 밑에 달린 "고드름" 을 뜻하며
"고드름"으로 생긴 땅 아래 쓰인 표식을 뜻함 이니로다.
로또용지에서 처마 밑에 달린 고드름의 형상은 7의 형상이며,
고드름에서 떨어진 물이 땅에 튀어 오르는 모습은 2이니
[27]이 그 해답이 되는 것.
순수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 제자들은
그 형상이 눈에 보일 것 이니로다.

네번째. 독수리는 황금 밭을 맴돌며, 그 위에 방패가 존재하니 황금을 보호함이로다.
풀이: 독수리가 맴도는 형상은 3이며, 방패의 형상도 3이니로다.
황금은 로또대박의 해답을 뜻하며, 독수리위에 방패의 형상은 [33]을
뜻함이며 이것은 황금의 대박을 지키는 수 이니로다.

다섯째. 백꽃이 만발하여 향내는 水를 따르리로다.
풀이: 月火水의 水는 세번째 3이요,
3을 따르는 숫자는 곧 백꽃의 향기이니
백꽃의 숫자만을 찾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여름에 만발하는 백꽃의 잎은 5장이며 5월에 개화하는 꽃이니
숫자 5를 뜻하며 3을 따르는 백꽃은 곧 [35]를 뜻함 이니로다.

여섯째. 숨 막히는 "열꽃"은 오른쪽에 서리로다.
풀이: 숨 막힘은 4를 뜻하며 열꽃은
붉은색(1)의 점(0)으로 十을 뜻하니
(40)을 의미하며,
(40)이 오른쪽에 서니 그 해답은 [39]가 됨이리로다.
수많은 제자들이 풀었던 문구였구나.......


218회차
첫번째. 불을 가진 선은 물에서 탄생되는구나. 1
두번째. 삼각은 원으로 돌며 木을 잘라 그 생명을 이어가리로다. 8
세번째. 흰색위에 검정색이 존재하며, 그 사각이 가라앉아 자신을 표현하리로다. 14
네번째. 하나에서 여러 곳으로 나뉘며, 더러움을 가져가 하나로 사라지는구나. 18
다섯째. 사각은 모여 반원이 되며, 그 반원은 생명을 지켜주는구나. 29
여섯째. 붙여 여행을 가며, 도장이 찍힘으로 그 삶은 끝이로다. 44


219회차
첫번째. 장미의 가시는 진실의 손가락을 찌르리로다. 4
두번째. 이발사의 까마귀는 행운의 까마귀로다. 11
세번째. 구멍이 많은 黑 은 그 색을 잃을 때 부수어 재가 되리로다. 20
네번째. 정원안의 연못은 진주위에 존재하는구나. 26
다섯째. 큰 거울은 편지위에 있으며, 거울에 비친 글씨는 다섯으로 나타나리로다. 35
여섯째. 커튼을 치자 풍경이 사라지며, 셋을 더하여 행운을 부르리로다. 37


220회차
첫번째. 신성한 와인은 두개의 손가락을 탐하며 행운을 가져가리로다. 5
두번째. 담배의 추락은 三 에서 만나리로다. 11
세번째. 숨겨진 독사의 독은 햇빛에 반사로 가려낼 수 있을 것 이니로다. 19
네번째. 녹색 코뿔소는 門 속에 존재하는구나. 21
다섯째. 동전 6개중 2개가 황금이니로다. 34
여섯째. "ㄱ" 과 "ㄷ" 은 형제가 있으며, 비밀의 열쇠는 1을 더하리로다. 43


221회차
첫번째. 주전자 에 담긴 물중에 "꽃이 피는 물"이 존재하리로다. 2
두번째. 有 는 田 과 田 과 田 을 통하여 나타나리로다. 20
세번째. 검은 콩은 보리 속에 존재하며 행운을 가져다주는구나. 33
네번째. 세 걸음 뜀은 가면의 여인을 발견하고, 네 걸음 뜀은 폭풍에 휘말릴 것이니 행복한 승리를 얻으리로다. 35
다섯째. 단추는 여덟이요 더함은 셋이니 추락하는 행운은 福 을 줄 것 이니로다. 37
여섯째. 거북의 배는 지도가 되며, 그 지도 속 마지막에 보물이 존재하리로다. 40


222회차
첫번째. 다이아몬드는 거울을 통하여 빛이 나며, 空 間 은 행운이 채우리로다. 5
두번째. 족두리와 연지는 신부의 얼굴을 붉게 만드는구나. 7
세번째. 검은 두건을 쓴 남자는 낙타를 타고 있고 피리를 왼손에 가졌음 이니로다. 28
네번째. 사막을 헤매는 여우는 길을 잃었으며 나무두개의 꺾임이 길을 안내하리로다. 29
다섯째. 영원의 늪 속에 빠진 목걸이는 생명의 목걸이니로다. 39
여섯째. 두 발은 차갑게 얼고 두 손은 뜨거워지니 생명불의 존재로다. 43


223회차
첫번째. 손에 든 지팡이는 춤을 위한 것이요, 춤이 끝날 때 빛도 사라지리로다. 1
두번째. 오리는 허상이며, 추락하니 깃털만이 존재를 알리는구나. 3
세번째. 산 정상에서 바라본 달 의 모습이로다. 18
네번째. 사냥꾼은 돼지를 쫓아 언덕에 오르나, 청색나비는 사냥꾼을 잠재우리로다. 20
다섯째. 사슴은 뿔이 걸리고 호랑이는 덫에 걸리며 두 동물은 마주 치리로다. 26
여섯째. 카우보이의 모자는 신발에 걸려 땅에 떨어지지 않는구나. 27


224회차
첫번째. "개"는 "쥐"의 도움을 받아 물길을 건너니 행복한 모습이로다. 4
두번째. 떠구지머리를 한 여인네는 부채로 얼굴을 가리는구나. 19
세번째. 세 마리의 돌고래를 가둔 창속에서 창을 깨는 돌고래를 찾을 지로다. 26
네번째. 돌절구 통에는 아무것도 없고 곡식은 옆에 있으나 찧을 필요가 없구나. 27
다섯째. 큰 바다를 건너는 배는 폭풍을 만날 것이며, 폭풍이 아닌 네번째 파도에 의해 침몰되리로다. 30
여섯째. 신발을 벗은 네 명의 인간은 그 자국을 남기며, 그중 하나는 죽고 하나는 쓰러지니 그 의미가 더하리로다. 42


225회차
첫번째. 머리 위를 지나가는 귀마개는 입구에 존재하며,
소리의 증명으로 나타나는구나.
풀이: 머리 위를 지나가는 귀마개는 곧 음악을 듣는 헤드폰이며,
소리의 증명으로 나타나는 것은 바로 "오디오" 임이로다.
오디오는 말 그대로 [5]를 뜻함이니 너무 쉬웠던 신서였느니로다.
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두번째. 나무숲은 불타 재가 되 "天" 과 함께 하는구나.
풀이: 나무숲이 불타 재가 되었으니 앙상한 재가 된 나뭇가지만 남은 1 이요,
하늘은 그전신서에도 나왔듯이 1 이니
이 둘이 함께하니 [11] 이 됨이로다.

세번째. 딱정벌레는 날고, 잠자리는 앉으니 거미는 딱딱함을 얻으리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거미가 얻을 수 있는 딱딱함의 먹이 두 가지 형상을
모두 가지고 있는 숫자는 [13] 뿐임이로다.
[13] 을 좌로 돌려놓고 그 형상을 볼 지며,
나뭇가지위에 날아가는 딱정벌레의 형상이 보일 것,
또한 기다란 몸체에 두 날개가 붙어 있는 잠자리의 형상으로도 나타남이며,
거미에게 얻을 수 있는 딱딱함은 먹이를 뜻하며
먹이가 곧 대박의 숫자임을 뜻함이니, 이 둘의 형상을 가진 숫자임이로다.

네번째. 북에 태극이 존재하는 "잠들지 않는 북"이로다.
풀이: 태극이 존재하는 북은 한국의 전통 북이며,
잠들지 않는 북은 북채가 존재하여야만 잠들지 않고 계속 소리를 낼 것이니
북채로 북을 치는 형상의 번호를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한국적인 북을 치는 형상의 번호는 [19]를 뜻하니, 북채와 북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숫자이니로다. (10) 으로 마킹한 제자들은
꽹과리의 숫자를 가져갔음이니 꽹과리는 손잡이가 없음이니
네번째 문구의 해답이 아니 니로다.

다섯째. 임금의 망토는 바람에 날리며, 땅에 펼쳐져 하나가 되리로다.
풀이: 임금을 뜻함은 왕관의 형상인 (3)임을 신서를 공부하였던 제자들은 잘 알 것이요,
망토가 바람(3)에 날리어 땅(1)에 펼쳐져 하나가 되리니
그냥 풀이가 필요 없이 쉽게 생각하여 그대로 [31] 임이로다.
그전 신서를 참고하였다면 모두 쉽게 맞추었던 신서였도다.

여섯째. 無 는 心 을 움직이며, 無 는 과거를 회상하여 길이 되리로다.
풀이: 마음(3)을 움직이는 無(0)는 곧 30 이며 30의 無(0) 은 과거를 회상하여
바뀌어 대박의 길이 될 것이니,
0의 과거의 비밀을 찾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0의 형상을 가진 숫자는 6 8 9 이렇게 세 가지 숫자이니
이 세 가지 숫자 중 과거는 (6) 이니 [36] 이 그 해답이니로다.


226차
첫번째. 겨울에 태어나 숨 쉬는 여름나무로다. 2
두번째. 세 번의 칼날 중 한 번의 칼날은 날이 부러지며, 나무속에 쇠를 발견할 것이로다. 6
세번째. 토끼는 날다람쥐와 함께하며, 여우는 여섯의 뜀을 뛰어 나란히 하리로다. 8
네번째. 폭포위에 홍학의 자태는 아름답구나. 14
다섯째. 악어가죽의 핸드백을 든 여인의 모습이구나. 21
여섯째. 五에게 향하는 행운은 세 가지 거짓약속으로 다가갈 것이니, 그중 마지막의 독잔만 피하리로다. 22


227차
첫번째. 무색은 검은 알갱이로 검게 물들며 흰색은 그 후에 들어가 따뜻함에 녹으리로다. 4
두번째. 흰색수염과 흰 색옷 그리고 지팡이의 이름이로다. 5
세번째. 모두 모여 조정함이요, 검지는 그 대표로다. 15
네번째. 은색접시의 상승은 3번 꺾인 상승이며 행운을 주는 상승이로다. 16
다섯째. 구렁이는 옥수수 밭에 있으며 그 행운은 2개로 나뉘리로다. 22
여섯째. 허수아비위에 개구리로다. 42


228차
첫번째. 피라미드는 네 개의 입구 중 달빛이 없는 입구가 생명의 문이 되리로다. 17
두번째. 보석은 용의 머리에 존재하며 100의 추락에 휴식을 취하리로다. 25
세번째. 水는 동굴을 감추고, 네 번의 불빛이 존재하는 곳에 신호로 나타나리로다. 35
네번째. 수호신이 떨어진 문은 보물이며, 그 수호신의 떨어짐은 그 방향을 알려줌이로다. 36
다섯째. 두개의 손에 하나의 손이 억압하며 두 손은 그 한손에 따라가리로다. 39
여섯째. 믿음은 아들의 손에 쥐어져 있으며, 그 곳에 父 가 존재하리로다. 44


229차
첫번째. 효행의 존재를 찾아내어, 진정한 효행의 존재일 때 비로소 그 숫자가 보이리로다. 4
두번째. 12개의 우물은 생명의 우물이며, 그중 가장 작은 우물이 행운을 가져다주리로다. 5
세번째. 가장 높은 곳에 한번 서며, 가장 낮은 곳에 한번 서며 세 개씩 둘이 될 때 나타나리로다. 9
네번째. 길모퉁이의 과꽃은 고무신을 감추는구나. 11
다섯째. 세찬 비는 가장 높은 첫 열매를 떨구니, 그 아래의 열매는 떨어지지 않는구나. 23
여섯째. 천재의 고통을 알지 못하나, 천재의 詩 는 느낄 수가 있을 것. 38


230회차
첫번째. 돌아가면 설 것이요,
멈추면 넘어지니 땅과 서로 맞서는 존재가 아니라 바라보는 존재로다.
풀이: 동그란 동전을 땅에 굴려 돌아가게 만들어 볼 지로다…….
O 는 돌아가면 설 것이요,
멈추면 쓰러질 것이니 신서의 해답은 [0] 이로다.
또한 땅과 바라보는 존재는 "달" "태양" 등이 있으니
이 모든 형상이 [0]가 아니겠느냐?
[0]은 로또번호로 존재치 않으니 그 형상을 의미하는
"오"로 마킹하였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팽이"도 해답이 될 수도 있었으나, "팽이"는 땅과 서로 맞서는 존재이니
해답이 될 수가 없었느니로다.

두번째. 만날 수가 없으며, 늘 바라보며, 남을 위해 자신의 존재가 있음이로다.
풀이: 모든 숫자는 꺾임이 존재하여 서로 만날 수가 있지만,
유일하게 만날 수 없는 숫자가 로또용지에서 존재할 것이니,
영원히 만날 수가 없는 숫자를 찾았으면 쉽게 풀었던 문구였느니로다.
두개의 숫자 중에서 만날 수가 없는 숫자는 11 뿐이며,
[11]은 아무리 서로 만나려 하여도
영원히 평행선을 그으며 바라만 보았지 만날 수가 없는 숫자이며,
서로 상대방을 위해서 존재하는 숫자가 되는 것 이니로다.
많은 제자들이 쉽게 맞추었던 문구였구나…….

세번째. 잠을 청하여 여행을 떠나니 이는 곧 "신선계" 로다.
풀이: "신선계로 여행을 떠나는 잠" 은 곧 "죽음" 을 뜻하며,
신선계는 하늘위에 존재하니
하늘(1)위에 죽음(4)을 뜻하는 숫자인 [14] 가 됨이리로다.
[14]는 곧 천국을 뜻하는 숫자도 됨이리로다.

네번째. 馬 은 코끼리와의 친구가 됨이며, 둘의 역행은 행운의 역행이로다.
풀이: 형상을 잘 보았으면 쉽게 찾았을 것 이니로다.
신서에서의 말의 형상은 5 와 2를 뜻한다는 것은
그전의 신서를 풀어본 제자들은 쉽게 알 것이며,
또한 코끼리의 형상은 9를 뜻한다는 것도 잘 알 것이리로다.
이 둘의 역행은 행운의 역행이 될 것이니,
말이 왼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형상인 2를 선택하여야 함이며,
또한 오른쪽을 바라보는 코끼리의 형상인 9를 선택하였으면 되었느니로다.
이 둘의 역행 [29] 는 바로 당첨의 행운을 가져다주는 역행이 아니겠느냐?

다섯째. 장바구니속의 오렌지는 3을 구하리로다.
풀이: 장바구니 속에는 여러 가지 숫자가 존재할 것이니
이중 담겨져 있는 한 가지 숫자인 "오"렌지는 말 그대로 숫자 5를 나타내며,
5 라는 오렌지가 3이란 숫자를 구하였으니, 나머지 숫자인 2만 남았을 것이니
결국 장바구니속의 오(5)렌지는 [32]의 존재가 되는 것이 니로다.

여섯째. 달려 "선"을 쥐어주니 그 "선"은 "선"을 통과할 때 멈추리로다.
풀이: 첫번째 주자는 이미 존재하니 달려서 "선"(바턴)을 손에 쥐어주니 그 순간에
두번째 주자의 출발을 알림이요, 두번째 주자는 달려서
세번째 경쟁주자의 "선"(바턴)을 통과할 때 행운이 멈추는 것 이니로다.
여기에 바턴을 가지고 달린 주자는 모두 세 명의 존재함이 나타남이요
세 주자 모두 바턴을 가지고 있었으니 [33]을 뜻함이리로다.


231회차
첫번째. 흑색 진주에 피는 石의 花 로다. 5
두번째. 보라색 모자를 쓰고 부드러움으로 다가서는구나. 10
세번째. 인사를 하는 젊은이는 밤의 존재가 있음에 발등이 밝아지는구나. 19
네번째. 안전한 모자에 칼날이 박히며, 오른쪽의 존재에 비로소 깊어지는구나. 31
다섯째. 접고 펴며 소리의 유와 무가 존재하며, 빛의 숫자는 3시의 첫 만남을 가리키리로다. 44
여섯째. 두개의 발자국은 열 명의 전사를 따라가나, 열 명의 전사가 사라질 때 두개의 발자국은 멈추리로다. 45


232회차
첫번째. 용기를 가진 호수는 60의 나이를 가진 호수로다. 8
두번째. 황금과 부를 따르는 오리는 천상의 오리가 되리로다. 9
세번째. 겨울의 상자는 번개의 힘으로 만들어지리로다. 10
네번째. 불이 꺼지자 연기가 나며 그 연기는 적을 사라지게 하리로다. 12
다섯째. 선은 교차하며 두개의 원은 닮았으나 적이 되어 경쟁하리로다. 24
여섯째. 원과 원 사이에 선이 존재하며, 그 존재는 또 다른 원위에 나타남이니 두들김으로써 이유를 알 것이리로다. 44


233회차
첫번째. 밀은 고기를 품고 더움으로 익혀 나감이로다. 4
두번째. 뿔은 福속에 존재하며, 산에서 보게 될 것이리로다. 6
세번째. 사각 속에 또 다른 사각들이 존재하며 그 사각의 불빛은 가족과의 만남이로다. 13
네번째. 머리를 통과하지만 몸은 빠져나가지 못하며 걸려 빛이 나리로다. 17
다섯째. 채를 사이에 둔 거짓 새로다. 28
여섯째. 철이 눈을 감아 손님을 사라지는 도다. 40


234회차
첫번째. 색은 손안에 나타남이요 열개로 나누어지리로다. 13
두번째. 불은 아래에 존재하며 뜨거움에 비로소 열리는구나. 21
세번째. 한걸음에 하늘과 가까워지는 마술의 길이로다. 22
네번째. 차가움의 물에서 나오니 이는 곧 옆으로 걷는 행운이로다. 24
다섯째. 선물의 동물이며 동심의 동물이니 복을 가져오는구나. 26
여섯째. 3번의 메아리는 "木"에 걸려야만 살 수 있을 것 이니로다. 37


235회차
첫번째. 걸어가는 휴식의 나무는 동쪽으로 가는구나. 21
두번째. 어린이의 웃음은 존재하다 떠나며 이는 곧 흔들림의 멈춤이로다. 22
세번째. 두 손은 끈을 잡고 있으나, 모래에 인연으로 끈을 다시 놓으리로다. 26
네번째. 사수자리는 흑곰의 동쪽에 존재하리로다. 27
다섯째. 지평선에 파도는 고래를 밀치는 파도로다. 31
여섯째. 얼음 속에 핀 불이 존재하며 죽음이 그 불을 지키는 도다. 37


236회차
첫번째. 세 번의 약속은 거짓으로 나타나니 手를 믿어야 함이로다.
풀이: 手 의 한자를 잘 살펴보면 이중 세 번의 약속인 三 은 거짓으로 나타나니
남는 진실은 [1]임을 알 수 있을 것 이니로다.

두번째. 서풍이 불어 떠나는 인간은 足으로 구분해 낼 지로다.
풀이: 서풍이 불어 떠나는 인간은 서쪽에 人 의 형상을 가지고 있는
足 안에 그 형상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足 으로 구분해 낼 것이니
足 의 한자를 잘 살펴볼 지면 [사각]의 형상인 "ㅁ" 와
그 아래에는 [사] 라는 글씨가 들어가 있으니
그 천기의 숫자는 어느 것이던지 [4] 가 됨이리로다.

세번째. 태풍을 막는 우산이며 비를 피하리로다.
풀이: 자연 속에서 태풍은 거대한 힘으로 다가오니
태풍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우산은
곧 뜨거운 "태양" 뿐이며,
자연 속에서 태풍의 비를 피함은
곧 동굴밖에 없음이니, 이를 로또숫자로
나타내었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태양"은 그 형상 그래도 "0" 이며
"동굴" 또한 그 형상 그대로 "0" 이니
이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숫자는 [8]뿐임 이니로다.

네번째. 눈물을 흘리는 초록은 태양을 보며 얼굴이 붉어지리로다.
풀이: 흠뻑 비를 맞아 눈물을 흘리는 초록색의 "고추"는
태양을 바라보니 곧 붉게 익어 붉은색의 고추가 되는구나.
붉은색은 1 을 뜻함을 신서를 접하였던 제자들은 알 것이며,
붉은 고추를 나타내는 형상을 가진 숫자는
휘어진 고추꼭지와 그 아래에 휘어진 고추 모양을 가진 3을 나타내며
붉은 고추는 곧 [13]을 뜻함 이니로다.

다섯째. 네 개의 사랑이 모여 그 복사의 역행을 받아들이는구나.
풀이 :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더라면
그리 어렵지 않았던 신서문구였느니로다.
사랑은 예전 신서에 나왔듯이
하트♡ 의 형상이며 그 형상을 우측으로 돌려보면
곧 숫자 3이 들어간 형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 니로다.
네 개의 사랑이 모인 것은 행운의 클로버의 형상이며
행운의 클로버는 "7"로 나타냄이며, 또한
사랑의 복사인 "3" 을 나타내어
그 숫자는 "73" 이 되는 것이 니로다.
또한 역행을 받아들이니 [37]로 그 역행의 행운을 다하리로다.

여섯째. 하늘을 오르니 집의 도착은 곧 "파멸"이 되어 끝이로다.
풀이: 로또용지를 펼쳐 볼 지로다. 로또용지에서 하늘에 올라 보면
맨 윗줄 하늘라인의 1 2 3 4 5 6 7 의
하늘에 오를 수 있을 것이 니로다.
"집의 도착"은 곧 "당첨번호"를 뜻하는 말이며,
하늘에서 "파멸" 을 가진 숫자는 죽음과 파멸을
뜻하는 숫자인 "4"를 뜻하며,
파멸이 된 후에 "끝"이라고 하였으니
로또용지에서 "4"의 맨 아래의 끝의 숫자는 무엇이드냐?
"4"의 맨 아래의 끝 숫자는 [39]를 그대로 나타냄이니
[39]가 천기의 숫자가 되는 것이 니로다.

 

237회차
첫번째. 아홉 개의 별을 가진 낫이로다. 1
두번째. 두개의 뿔을 가졌고, 갑옷을 입고 움직이는 네 개의 다리를 쓰러뜨려야 함이며 세 명의 전사를 잃고 한명의 전사만이 살아남을 것이 니로다. 11
세번째. 두개의 보석이 달린 분홍의 드레스는 영광을 가져다 줄 것이 니로다. 17
네번째. 늙은 나무를 조이는 화려한 덩굴이 존재하나, 그 미약한 뿌리가 약점이로다. 21
다섯째. 올챙이는 아이의 손에 담겨져 비로소 고향을 떠나리로다. 24
여섯째. 나무는 뜨거움으로 옷을 네 번 바꿀 것이니, 이중 세번째와 네번째 옷이 행운이로다. 44


238회차
첫번째. 컵이 네 개요, 손잡이도 네 개이며 쓰러져 동서남북의 방향으로 각각 결정되리로다. 2
두번째. 붉은색과 보라색풍선이 함께하며 그중 바람에 하나를 잃을 것이 니로다. 4
세번째. 시원한 바람은 內 이며 뜨거운 바람은 外 이니 여름에 필요함이로다. 15
네번째. 참나무는 한 뺨의 두께와 두 뺨의 길이로 잘려 탄생되니, 꿈을 가져다주는 나무로다. 28
다섯째. 땅의 진동은 돌을 붓고 그 돌의 채움은 기름이 덥히니 그것이 이동의 증표로다. 31
여섯째. 사냥개의 움직임은 왼쪽의 덫을 피하나 오른쪽의 덫에 걸려 울부짖는구나. 34


239회차
첫번째. 뜨거움은 강할 때만이 다치고, 다칠 때 숫자는 그 옆으로 연결되리로다. 11
두번째. 바위산속의 용광로는 붉게 타는구나. 15
세번째. 트럭은 흑돼지를 싣고 세 개의 마을을 지나는 도다. 24
네번째. 피아노는 흙탕물에 잠겨 소리가 나지 않는구나. 39
다섯째. 白 은 풀려 부풀어지고 감아 작아지니 기둥만이 남겨질 것이 니로다. 41
여섯째. 비가 온 후 달팽이는 수채화속에 남겨지는 도다. 44


240회차
첫번째. 죄수와 자유와 연결되는 통로로다. 6
두번째. 사슴벌레는 붉은 낙엽 속에 감추어짐이로다. 10
세번째. 소녀의 기도는 그 첫 만남이 그 열쇠며 그 첫마디로다. 16
네번째. 물 아래에 붉음의 의미는 두 번 돌아 위치가 정해지리로다. 40
다섯째. 계단의 아래에 열린 포도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포도구나. 41
여섯째. U 는 U 로 연결되며 또 다른 U 는 하나로 나누어지는구나. 43


241회차
첫번째. 자유의 여신상의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하는 천기의 숫자로다.
풀이: 자유의 여신상의 가장 높은 곳에 존재하는 것은 "횃불"이며,
횃불의 형상 및 의미를 찾았다면 쉽게 찾을 수 있었을 것이 니로다.
신서에서 "횃불"의 형상을 가진 "불(火)"는 2의 형상이며,
火는 월(화)수목금토일의 두번째 존재하는 숫자이니
그 해답은 [2]가 됨이로다. 많은 제자들이 해답을 맞혔던 문구였구나.
두번째. 캥거루의 주머니는 情을 가져다주리로다.
풀이: 캥거루의 주머니 속은 새끼의 보금자리이며 부모의 정을 느끼는 곳이 아니겠느냐.
캥거루는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 동물이니, (1)이요,
그 보금자리인 주머니 형상은 (6) 이니,
아래가 불룩한 캥거루주머니 형상이 보일것이니로다.
그리하여 신서의 해답은 [16] 을 뜻하는 것이 니로다.

세번째. "양"과 "여우"는 한배를 탔으며,"양"의 죽음이 곧 "여우"의 죽음이로다.
풀이: 양과 여우는 한배를 탔으니 말 그대로 로또숫자로 두 마리인 "2"를 나타내며,
2마리가 모두 죽음을 맞이하니, 죽음(4)의 숫자를 붙여 [24]가 됨이리로다.
쉽게 풀었던 제자들은 당첨의 해답을 얻었을 것이로다.
양과 여우가 한배를 탔지만, 양은 기꺼이 여우에게 우유를 나누어 주었구나,
허나 여우의 욕심은 양의고기를 탐내어 잡아먹으니,
결국 배안에서 더 이상 얻을 것이 없었구나.
양의 죽음이 곧 여우의 죽음인 것을 어리석은 여우는 몰랐던 것이 니로다.
많은 제자들이 너무 쉽게 해답을 맞혔던 문구였구나!…….

네번째. 초롱불빛은 어둠속에 눈이며, 곧 희망이로다.
풀이: 옛 조상들의 어둠속에 눈이 되는 초롱불 또한 火이며,
火는 2번째 의미의 숫자이니 그대로 (2)이며,
곧 "희망"이 되니, 로또를 마킹하는 중생들의 "희망"은
"행운"이니 행운을 뜻하는 (7)을 뜻함이니
순수한 신서문구 그대로 [27]을 뜻함 이니로다.

다섯째. 목수의 못은 녹이 슬지 않으며, 手의 마술 속에 남을 것이 니로다.
풀이: 목수의 못은 왜 녹이 슬지 않겠느냐?
그것은 목수가 사용하는 못은 녹이 슬 사이도 없이
부지런한 목수가 늘 어딘가에 못을 박기 때문 이니로다.
그렇다면 큰 종이에 "手"를 직접 써 볼 지로다.
그리고 그 한자형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볼 지로다.
이제 그 "手" 속에 목수가 박아놓은 "못"의 형상이 보이는 것이더냐…….
못의 형상은 T 이며, 手 의 한자의 형상 속에 박힌 T 의 형상인 못을 찾았으면
그 못을 제외하고 남은 것은 천기의 숫자인 二 의 형상뿐 이며,
손을 사용하여 마술로 하나의 한자가 곧 둘이 되니,
하나가 둘이 된 형상의 숫자인 8 과 함께
[28]인 천기의 숫자로 나타남이로다.'

여섯째. 영원한 氣속에 의미가 있으며, 눈꽃송이가 증거가 될 것이 니로다.
풀이: "영원한 기" 는 즉 "우주"를 뜻하며,
"우주의기"는 영원한 무한대 마크인 8 로
표현되며, 그 8 속에 "의미"가 있다고 하였으니,
그 의미 속에 "우주를 뜻하는 氣" 의 의미인
"천지인(天地人)"이 존재하며,
이 셋과 함께 할 숫자 중 8 이 되기 위한 나머지 숫자만 찾았으면 되었던
문구였느니로다. 숫자 5는 3과 함께 하면 영원한 기의 숫자가 되며
눈꽃송이 형상인 증거가 되니 [35] 는 그 해답이 되는 것이 니로다.
"천지인" 의 의미를 깨달았던 제자들만이 그 해답을 보았을 것이 니로다.


242회차
첫번째. 음악은 車가 되며, 곧 길을 달리니 행복이구나. 4
두번째. 환상은 물을 보이며, 그 물은 초록모래를 사라지게 하리로다. 19
세번째. 일곱 개의 별은 십자의 형상이 태양을 향할 때만이 그 행운을 볼 수 있을 것이로다. 20
네번째. 한국에 존재하는 기린은 순수함의 주인이로다. 21
다섯째. 사각상자에 진동은 담기며, 그 진동이 전달되는구나. 32
여섯째. 압정은 N극에 존재하며 그 추락이 존재하는 도다. 34


243회차
첫번째. 곰의 아픔은 찔림에 있으며 그곳에 행운이 존재하리로다. 2
두번째. 아비뇽의 행운은 찾아오며 그 두번째의 인간이 열쇠로다. 12
세번째. 시간의 산을 찾아야 하며, 승리가 동쪽으로 향할 때 그 숫자 둘이 보이리로다. 17
네번째. 길을 떠나니, 惡 과 善 을 나누는 지팡이로다. 19
다섯째. "언니의 동생"은 "누나의 동생"과 다름이 존재하니 천기의 수로다. 28
여섯째. 흰색을 등에 담고 가장 무거운 곳으로 들어가니 생명이로다. 42


244회차
첫번째. 천원의 푸름은 원을 뜻하며, 그 숫자를 찾을 지로다. 13
두번째. 뒤집혀 붙으니 물을 담으며, 그 속에 하나가 세워져 보이질 않는구나. 16
세번째. 한번 돌고 다섯 번을 꺾여 의미가 생기며, 열네 전사의 이름이 되리로다. 25
네번째. 죽음의 땅속에 파묻힌 항아리이며, 그 항아리는 白 의 의미를 담으리로다. 36
다섯째. 인간세속의 " 성공의 질투심 " 이로다. 37
여섯째. 無 의 용기는 거북이로부터 탄생 될 지로다. 38


245회차
첫번째. 사각은 네 개의 원을 가두며, 가둠으로 인간은 사라지는 도다. 9
두번째. 고래의 수염은 북극으로 향하며, 세 개의 빙하를 지날 때 멈춰 서리로다. 11
세번째. 물개는 낙원 속에 춤을 추며, 태양아래 증표를 남기는구나. 27
네번째. 꽃을 따르는 벌은 바람을 따라 동으로 향하며, 벽에 막힐 때 솟아 그 뜻을 이루리로다. 31
다섯째. 잔디를 심는 아낙네는 셋을 건너 띄며, 낙엽을 밟지 않으리로다. 32
여섯째. 남쪽의 神 은"농구공의 지도"를 풀어, 죽음을 맞이하리로다. 38


246회차
첫번째. 폭우는 멈추고, 달빛아래 노랑우비는 자연이 되는구나.
풀이: 비는 1의 형상을 가짐이니 폭우는 로또용지 중 가장 많은
비의 형상을 가진 111 이 아니겠느냐, 폭우가 내리는
가장 많은 1을 가진 111을 로또용지에서 찾아볼 지로다.
11,12,13 의 연결된 11,12 에서 111 의 폭우를 찾을 수 있으니
그 폭우가 멈추고, 그 다음숫자에서 당첨의 빛이 내릴 것이니,
달빛은 노랗고 그 노랑우비는 자연이 될지니, 자연의 무지개숫자 중
붉은색,주황색,노랑색,초록색,파랑색,남색,보라색의 순서에 따라
비를 피할 수 있는 "노랑우비"는 3 번째가 됨이니,
[13] 이 천기의 자연이 되는구나!…….
폭우와 자연속의 노랑우비를 로또용지에서 찾았으면 쉽게 찾았던 해답 이었느니로다.

두번째. 궁도의 표적은 천사의 화살이 향하며 올빼미의 눈으로 볼 수 있으리로다.
풀이: 궁도의표적은 로또당첨번호를 뜻하며 ,
화살은 1 이요 올빼미의 눈은 8 이니,[18]의 천기의 숫자를 의미함이로다.
두번째 문구는 많은 제자들이 쉽게 다가섰던 너무 쉬웠던 문구 이었느니로다.

세번째. 태풍은 오렌지나무를 흔들어 열매를 떨어뜨리는 도다.
풀이: 강한 태풍의 바람이 오렌지 나무의 당첨열매를 떨어뜨리니
오렌지색(주황)은 2를 뜻함이요, 나뭇가지는 1 을 뜻함이니
오렌지나무의 당첨열매는 [21] 이 됨이로다.

네번째. 마법의 가위 속에 금발은 잘리며, 흙으로 담아내리로다.
풀이: 금발의 金 의 한자를 잘 살펴볼 지로다.
흙 土 위에 놓여 있는 형상은 삼각(△)의 형상이며, 아래에
잘린 것은 두개의선이 아니겠느냐.
신서의 문구 그대로 살펴볼 지면
금발이 잘리어 (2)개의 선이 있으며 흙으로 담아내니
흙 위에 존재하는 형상인 삼각(3)을 뜻함이니
마법의가위로 잘라 만든 행운의 당첨번호는 [23] 이 되는 것이리로다.
한자의 형상을 잘 살펴본 제자들은 그 숫자를 찾아내었을 것이리로다.

다섯째. 인절미는 색동 속에 어울림이로다.
풀이: 인절미는 흰색떡과 황색의 콩고물의 두 가지의 색깔로 이루어졌으니 (2) 이며
색동에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깔은 주로
적색,백색,황색,초록색,분홍색,청색이니
모두 6가지 색깔을 사용하고 있어 (6) 이니
그대로 둘의 어울림은 [26] 을 의미하는 천기의 숫자를 뜻함 이니로다.

여섯째. 북쪽의 호수는 네 번의 불을 담그고 차가운 얼음을 지닌 호수로다.
풀이: 로또용지에서 방위를 나타내는 숫자 4 와 44 에서
4의 북쪽에는 아무런 숫자가 존재하지 않으며,
44 의 위치에서 북쪽의 호수를 찾아볼 지면
36,37,38,39 의 네 개의 숫자가 네 번의 불인 3을 담그고 있으며,
이중 가장 차가움의 얼음을 지닌 호수는 죽음과 가장 가까운 [39]가 됨 이니로다.


247회차
첫번째. 사랑의 열매는 금송아지의 탄생으로 이루어지리로다. 12
두번째. 빛의 파도는 피라미드의 전사가 지킴이로다. 15
세번째. 12의 전령들은 아홉의 약속을 지키고 하나의 거짓을 행하니, 남은 행운이 뒤따라가리로다. 28
네번째. 용서를 구하는 삶의 방식이로다. 36
다섯째. 거미는 서쪽에 존재하며, 그 음악은 표시가 되리로다. 39
여섯째. 원반을 던지는 사람은 福 으로 녹으리로다. 40


248회차
첫번째. 당근 속에 당나귀의 천국이 존재하는구나. 3
두번째. 일곱 개의 은수저는 꽃의 향연이로다. 8
세번째. 둘은 공중에 여덟은 땅에 존재하니 그 둘은 으뜸의 표시로다. 17
네번째. 날카로운 바늘은 바위를 만나 부러지고 실만이 그 하나를 붙잡아 간직하리로다. 23
다섯째. 다리는 빙판위에 존재하여 그 의미를 되찾지 못하는구나. 38
여섯째. 남에게 빌려준 입은 "지식의 입"이로다. 45


249회차
첫번째. 문어는 두 가지를 잊고 있어 돌아갈 것이니 이중 가장 넓은 것을 골라내야 함이로다. 3
두번째. 사냥꾼에게 돌아간 선물은 곧 나를 향한 비수이니, 그것을 넘을 때 행복이 찾아올 것이리로다. 8
세번째. 좌를 돌아 뾰족하며, 상승하니 원이라 그곳에 生은 행운의 꽃이 피리로다. 27
네번째. 추락의 승리는 黑의 다이아몬드 속에 박히리로다. 31
다섯째. 상처 난 가죽옷을 입은 다섯 병정은 어둠속에 갇히는구나. 41
여섯째. 돌로 된 사자는 병아리의 놀이터가 됨이로다. 44


250회차
첫번째. J를 치는 그 순간에 시간이 멈춰 영원한 행복의 도착임을 알리는구나. 19
두번째. 비가 내려 행복이나 비가 내려 불행이니 제3의 雨 로다. 23
세번째. 토끼의 얼굴은 보물섬이로다. 30
네번째. 럭비공의 움직임은 6의 시작과 3의 뜀으로 시작되며, 게임의 규칙은 X의 존재로다. 37
다섯째. 선글라스가 네 개요, 빛은 없음이니 생명의 시간이구나. 43
여섯째. 천막 속에 녹색풍선이 가득 들어 있구나. 45


251회차
첫번째. 흑인은 손톱이 길고, 백인은 손톱이 짧아 그대로 하나로 보이는구나.
풀이: 손톱이 길다고 하였으니, 손가락 위에 손톱이 달린 형상을 찾아볼 지로다.
그 형상은 6 과 9 이며, 이중 하나를 선택했어야 함이로다.
흑인은 검정색마킹을 뜻하며 검정색마킹은 6개를 뜻하니
흑인의 손톱의 선택은 9 가 아닌, 당연히 [6] 이 아니겠느냐.
흑인에 대한 신서를 이해하였던 제자들은 쉽게 맞추었던 문구 이었느니로다.

두번째. 선인장속에 생명의물은 세 번을 건너야 삶이로다.
풀이: 선인장은 그 가시가 특징이며, 그 뾰족한 가시는 숫자로써 1 뿐임은
모든 제자들은 쉽게 알 수 있었을 것이리로다.
1로 시작되어, 세 번을 건너야 생명의 물이 삶이 된다고 하였으니,
1- 2 (첫번째 건넘)― 3 - 4(두번째 건넘)― 5 - 6 (세번째 건넘)― 7 이니,
곧 세번째 건너 도착한 숫자는 [7] 이며, 곧 당첨의 삶이로다.

세번째. 구렁이는 임금을 휘감아 번개를 맞으니 無 로다.
풀이: 너무나도 쉬웠던 문구 이었느니로다.
임금을 뜻하는 1 을 구렁이가 휘감아 버리니 그 구렁이 형상은 9 이며,
[19] 는 왕에게로 구렁이가 휘감는 모습이며, "당첨의 번개"를 맞아
선택이 되니, 추첨통속에서 그 숫자가 사라짐(無)이로다.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다면 쉽게 그 형상들이 보였을 것이리로다.

네번째. 폭포수의 쏟아짐은 낚시꾼의 눈을 가리는구나.
풀이: 호수에 폭포수가 쏟아지니, 낚시꾼은 그 폭포수의 물살에
눈이 가려 잡힐 뻔 한 고기는 생명을 건지는구나.
폭포수는 고기의 생명을 살린 생명의 폭포수로다.
숫자 중에서 위에서 아래가 좁은 곳에서 아래로 넓게 퍼지며
물살이 강하게 내려오는 폭포수형상은 [25] 의 숫자만이 해당됨이로다.

다섯째. 표를 산 손에 잡힌 조개로다.
풀이: 조개가 있는 곳은 바닷가이며,
조개가 있는 곳으로 가기위한 표를 샀다는 것은
조개를 잡을 수 없는 곳에서 부터 조개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의
인간의 이동함(2)을 뜻하며, 표는 곧 이동을 뜻하며,
이동하여 조개를 잡으니,
조개의 형상인 (8) 을 취함이 아니겠느냐
그 천기의 숫자는 그대로 해석하여 [28] 이 됨이로다.

여섯째. 얼굴에 가면은 쌍둥이를 구분하지 못하며, 움직임의 크기로 구분해내리로다.
풀이: 쌍둥이 숫자는 무엇이드냐…….
0 과 0 인 8 과
1과 1인 11
2와 2인 22
3과 3인 33
4와 4인 44의 존재며
이중 숫자로써 가장 큰 숫자는 44 일 것이나,
"움직임의 크기"가 가장 큰 숫자로는 숫자의 무한대를 뜻하는
[∞] 이며, 이는 곧 우측으로 돌려보면 [8] 이니
로또숫자 중 8,18,28,38 중 8이 들어간 움직임의 크기가 가장 큰 [38] 이
천기의 당첨번호가 되었슴이니로다.


252회차
첫번째. 지푸라기 속에 반딧불이로구나. 14
두번째. 생일을 맞은 허수아비는 3번째 옷을 갈아입는구나. 23
세번째. 안경의 빛은 꺾임이 존재하며, 목적을 속이리로다. 26
네번째. 황금마차의 축배로다. 31
다섯째. 사마귀의 전사는 흑두건을 쓰리로다. 39
여섯째. 연은 하늘에 뜨며, 붉은 날은 세 번 기억나리로다. 45


253회차
첫번째. 장수하늘소는 북쪽에 존재하며 그 투구를 벗으리로다. 8
두번째. 젖은 빨래의 지폐는 한숨 속에 나타나리로다. 19
세번째. 진흙에 굴러 진주는 사라지나 묶인 돼지의 나타남이로다. 25
네번째. 하얀 손수건은 하늘에서 떨어지니 장독대는 그 자리로다. 31
다섯째. 호랑이는 무늬가 사라지며, 덫을 놓고 기다리는구나. 34
여섯째. 허름한 초가에 플렌카드의 나부낌이로다. 36


254회차
첫번째. 복숭아밭에 낙하산은 펼쳐짐으로 나타나는구나. 1
두번째. "이황이 가진 비밀의 꽃" 은 완전함으로 찾아낼 지로다. 5
세번째. 종이학을 비추는 전신거울이구나. 19
네번째. 긴 칼 위에 광어는 생명이로다. 20
다섯째. 금반지는 광화문에 걸리니, 위태롭구나. 24
여섯째. 목탁 속에 바람은 머무르니 자정에 나오는구나. 30


255회차
첫번째. 풍선을 든 악어는 웃음을 조심하는구나. 1
두번째. 벌에쏘인 여우는 세바퀴 굴러 생명을 가지리로다. 5
세번째. 얼굴에 의미가 존재하며,두개를 의지하여 하나를 이롭게 하는구나. 6
네번째. 흰색선은 돌며 춤을 추며,꽹가리의 소리는 흥을 돋구리로다. 24
다섯째. 밤벌레는 밤속에 안식을 취하는구나. 27
여섯째. 모래사장에 빠져 멈춘말은 사라지고,달리는 말은 빠져나오리로다. 42


256회차
첫번째. 하늘의 사과를 깎은 과도는 "천상도" 로다. 4
두번째. 나그네의 나이는 주막의 한잔술에 어울림이로구나. 11
세번째. 아파트마다 다른색이 붙어 있으며,같은층에서 바라봄이로다. 14
네번째. 엽서는 두개의 바람을 타고, 한개의 산을 넘어 전해지리로다. 21
다섯째. 이슬을 피해 처마아래에 앉아 별을 바라보는구나. 23
여섯째. 나라사랑은 인간 손바닥의 복제로 시작됨이로다. 43


257회차
첫번째. 꿩은 흰 고양이의 눈을 피하여 숨는구나.
풀이: 숨은 꿩을 찾았으면 되었던 쉬웠던 문구였느니로다.
흰 고양이는 로또용지에서 검은 마킹이 안 된 흰 여백의 숫자들을 의미하며,
그 흰 고양이의 눈을 피해 검은색으로 마킹되어 숨는 꿩은
6개의 검정색 마킹으로 숨어버리는 숫자로다.
신서를 진정 믿음과 마음의 눈으로 대하였던 제자들은
[6] 을 쉽게 맞추었구나..........

두번째. 12지신은 땅과 인연이 있으며, 불을 좋아할 때 그 모습이 보이리로다.
풀이: 예전의 신서에서 말하듯이 신서에서의 땅은 (ㅡ) 의 형상으로 곧 1 을 뜻하며
12지신과 1인 땅과 인연이 있으니 곧 [13]을 뜻함이로다.
무척 쉬웠던 신서문구였구나…….
또한 불이 무엇이드냐.
지금까지 신서에서의 불(火)의 등장은 "순서의미"의 숫자 2 와
우측으로 그 숫자를 돌렸을 때 "불타오르는 형상의 숫자" 3 으로 나타났으니,
땅(1)과 인연이 있는 2 와 3 모두 "연관"이 된 숫자 [13] 은 12지신과 가장
가까운 불의숫자 아니더냐.…….

세번째. 붉은 카펫위의 원과 끈이 움직이며 그 장난감은 가을의 왈츠로다.
풀이: 원과 끈은 0 과 1 을 뜻하며 곧 10 을 의미함이니
붉은 카펫 위에 10 이 움직이는 것이니,
로또용지에서 10의 아래에 존재하는
붉은 카펫은 곧 17 이 됨이로다.
원과 끈이 움직이는 그 장난감인 10 은 가을의 왈츠이니
"붉은 카펫위에 펼쳐지는 장난감의 왈츠"는
붉은 카펫 17 과 장난감인 10의 향연이며 이는 곧 당첨번호이니
곧 [27] 이 됨이로다.

네번째. 물총을 쏘는 동심은 黑海에서 이룰 지로다.
풀이: 물(水)은 월화수의 세 번이니 3 이며
총은 1 이니, 물총은 곧 [31] 이 되며, 검정색 마킹의 바다(黑海)속에
한 숫자로 이루는 것이리로다.

다섯째. 흰 번호판의 주인은 파랑색의 글씨를 남기리로다.
풀이: 흰 번호판의 주인은 바로 로또마킹을 하기전의
자신을 뜻하며,
당첨번호를 마킹하려면
파랑색의 글씨를 남겨야 하는도다.
파랑색은 빨주노초파남보라 중 5번째 숫자며
숫자 5는 네번째 신서 31 후에 올수 없으므로
해당되지 않으며 5를 이루는 숫자는 유일하게 14,23,32,41
이며 이중에서 네번째 신서 해답인 31 이후에 오는 숫자는
곧 [32] 뿐임이로다.

여섯째. 용이 떨어뜨린 왕관은 용의 것이 아니며, 그 주인은 그 뒤에 가려 존재하리로다.
풀이: 신서에서 왕관은 3 을 뜻함을 모든 제자들은 알 것이며,
용은 12지신 중 5번째이니 용이 떨어뜨린 35는 당첨번호가 아니며,
당첨번호는 그 뒷 숫자 36 에 가린 [37]의 존재가 그 주인이 되는 도다.


258회차
첫번째. 야구장불빛은 잠자리 떼의 보금자리로다.14
두번째. 아낙네의 소풍은 돗자리위에 낮잠이 되는구나.27
세번째. 아이의 바지는 왼쪽발위에 걸치며, 하나는 껴입지 못하는 도다. 30
네번째. 놀이공원에 짐승들이 풀어지니, 입이 큰 짐승이 가장 늦는구나. 31
다섯째. 성문(城門) 위에 올라가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니, 네 명의 병사가 보이는구나. 38
여섯째. 11월의 보석을 지닌 지구는 넷으로 나누어 셋은 밤이 되는구나. 40

259회차
첫번째. 나무는 황금 옷을 입고, 그 옷을 벗어 진실 된 사랑에게 주니 받은 자는 행복이로다. 4
두번째. 검정색 꼬리는 초록색구슬로 찾으니 일곱의 별이 기다리는구나. 5
세번째. 황소와 우산은 폭우에 떠내려가며 다리는 생명의 탈출구가 될 지로다. 14
네번째. 용기를 얻은 까마귀는 반지와 신발을 물어 떨어뜨리니 그곳에서 행운은 도착하는구나. 35
다섯째. 도둑이 숨은 옥수수집이 존재하며 불에 타 재만 남으리로다. 42
여섯째. 시장상인의 강아지는 "복사과"를 훔치리로다. 45


260회차
첫번째. 동그라미와 달콤함은 아이들의 울음을 그치게 하며 馬 위에 천사가 타는 풍경이로다. 7
두번째. 만년설위에 작은 돌은 바람을 타고 이동하는구나. 12
세번째. "백운호수"속에 비친 소나무로다. 15
네번째. 임신한 여인은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도다. 24
다섯째. 단풍잎은 바닥이 아닌 옥탑방 창가위로 날려 쌓이는 도다. 37
여섯째. 이불을 널어 해를 기다리나, 가을비가 심술을 부리니 어찌할 것이더냐. 40


261회차
첫번째. 다이아몬드는 강원도로 가며, 강원도 안에 두 개의 원은 大福의 심장이 되리로다. 6
두번째. 솜사탕을 만들어 보라고 하니, 아이는 보라색의 설탕을 섞는구나. 11
세번째. 마늘과 보리는 서로 만나 행복이로다. 16
네번째. 똑똑똑... 세 번 두드리니,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다. 18
다섯째. 복어의 毒은 毒으로써 파괴되리로다. 31
여섯째. 황금동전은 딸기밭 위에 뿌려지니 황금밭이로다. 43

262회차
첫번째. 두 개의 링으로 수첩을 만들고, 수첩을 뜯어버린 아이만이 바로 앞에서 행운을 찾지 못하는구나. [9]
두번째. 담배잎으로 만든 담배는 곧 꺼지나, 연기는 하늘로 오르리로다. [12]
세번째. 앞으로 가는곳에 계단이 있으며 뒤에는 절벽이니, 좌측의 친구는 도움을 주는 친구로다. [24]
네번째. 중용의 역으로 도니, 다섯 번이 꺾여 두 개가 붙는 첫번째의 별이로다. [25]
다섯째. 빗자루는 파란색이며, 주황색 망토는 빗자루를 덮으리로다. [29]
여섯째. 가면은 뿔로 연결되며, 세가지 뿔 중에 가운데 뿔이로다. [31]


263회차
첫번째. 흰옷을 입은 남자가 울고 있으며, 머리위에 끈이 보이는구나. 1
두번째. 세 명의 발레리나는 춤을 추며 그중 두번째 묘기의 주인은 붉은 치마로다. 27
세번째. 웃음 아래에 빛이 들어오며, 갈채 속에 연극은 세 번의 나눔으로 끝이 나리로다. 28
네번째. 피아노에서 책이 떨어지니 피아노가 가벼워지는 책이로다. 32
다섯째. 이발사는 가위로 오이를 자르는구나. 37
여섯째. 잠을 청한 나그네 둘은 福이며, 붙어있는 친구 중 한명은 수염을 깎지 않은 노승이로다. 40


264회차
첫번째. 너구리의 잠수는 "삶" 이며, 방향은 구슬을 얻음으로 시작되리로다. [9]
두번째. 비가 온 후 다림질은 뜨거움이 사라진 후에 끝이 되는도다. [16]
세번째. 기사의 창은 "철갑馬" 를 뚫고 승리의 깃발을 세우리로다. [27]
네번째. 향수의 향내는 금빛반지의 깨짐으로 퍼짐이로다. [36]
다섯째. 두 개를 바꾸어 네 개를 가져옴이니, 1년의 곡식을 얻으리로다. [41]
여섯째. 삼각의 안식처에 동물의 얼굴을 보았음이니, 이는 곧 천상이로다. [44]


265회차
첫번째. 붉은 태양을 등에 지는 시계는 태양과 함께 할 때, 그 숫자가 보이는구나. 5
두번째. 용의 승천은 友 의 배신을 나타냄이요, 그 뒤에서 세번째에 의미가 있으리로다. 9
세번째. 자동차는 사거리에 도착하니, 북쪽엔 黑의 차가 존재하며, 남쪽엔 白의 차가 존재하고 있슴이니, 나머지 두 방향에 황금을 찾으리로다. 34
네번째. 빛은 잎이 아닌 꽃을 비추고, 천상에서 두개의 잎이 떨어질 때 그 시간을 알리는구나. 37
다섯째. 잃어버린 첫사랑을 찾아내나, 이미 세 번의 기회가 사라짐이요, 그 이후에 찾아든 사랑의 흔적이 남으리로다. 38
여섯째. 금붕어의 죽음은 흙토가 아닌 "황금물"에 있슴이니로다. 38


266회차
첫번째. 흰뱀은 버섯3개를 취하며 나무에 오르는구나. 3
두번째. 거울은 사랑으로 통하는 문이 될지니,거인은 거울을 지켜내리로다. 4
세번째. 흙탕물에 진주 여섯은 거북이가 삼키며,학은 그위로 날아가리로다. 9
네번째. 죽음을 태운 불의 총이 존재하며,그 총의 탄환이 달로부터 떨어지리로다. 11
다섯째. 왕의죽음은 적색깃발의 기사의창에서 시작되며,그 무리들은 함정에 빠지는구나. 22
여섯째. 하늘과 맞닿은 구(球)는 독수리의 먹이가 되리로다. 42


267회차
첫번째. 영광의 十 은 태양의 방향에 존재하며, 동일한 태양의 꽃이 피며 밤이 찾아올 때 눈 안에서 맺히리로다. [7]
두번째. 어둠속에 갇힌 노루는 세번의 종소리와 깃발의 신호로 찾을것이니로다. [8]
세번째. 구슬을 가진 동자는 福 을 가져다주며 忍 으로 구슬을 얻으리로다. [24]
네번째. 환갑의 의미는 북두칠성으로 가려지며,둘로 쪼개어 바람을 타고갈때에 행운이 찾아오는구나. [34]
다섯째. 겨우살이는 초록의 나무를 감싸고,초록의 나무는 東 과 함께 기운을 얻으리로다. [36]
여섯째. 엄지의 자리는 하나며, 가장 가까운 두형제를 찾아서 하늘로 향할 때 의미가 생기니,"二"는 죽음과 가까이 할때 그 숫자가 맞으리로다. [41]


269회차
첫번째. "독도"의 위에서 잉어가 뛰어노니,파랑새가 맞는구나. 5
두번째. 사랑의 추락속에,해를 담는 주머니구나. 18
세번째. 동쪽이 곧 북쪽이 되니,자연의 풍경이 바뀌는구나. 20
네번째. 바닷속의 보물은 山 과 통하며,두개의 보물을 취하리로다. 36
다섯째. 중년신사의 중절모는 나이를 감추고,그 위에 나비가 앉으리로다. 42
여섯째. 11명이 쓰러지니 그 시작은 "완전함" 이니로다. 43


270회차
첫번째. 무척 작으나, 100명이 먹을수 있는 가장 정직하고,큰 그릇이 되리로다. 5
두번째. 천장의빛은 3개로 나누어지며, 그 아래의 그림자는 힘을 잃으리로다. 9
세번째. 진동은 위로 두번울리며 땅이 갈라짐은 서쪽으로 시작되니 행복이구나. 12
네번째. 영혼을 가진 나무는 두개의 황금열매를 가졌으며, 하나는 추락속에 압정의 힘이 존재하리로다. 20
다섯째. 배의 사라짐은 세개의 점이 나타나는 중앙에 위치하며, 그 실체가 증명되리로다. 21
여섯째. 비가 곧 눈으로 바뀌어, 얼어가는 얼음의 모자로다. 26


271회차
첫번째. 초침은 열두번을 돌며,바람과 만날때 솟구쳐 승천하리로다. 3
두번째. 작은돌과 큰돌의 존재는 안경을 통하여 보이고,그안에"水"와"木"이 존재하리로다. 8
세번째. 다이아몬드는 서쪽을 기준으로 세번을 역행하며, 7시와 만날때 멈추어 이루어지리로다. 9
네번째. 손바닥에 압정은 찔리지 아니하고,봄빛은 손바닥을 따뜻하게 하리로다. 27
다섯째. 目 과 耳 는 흐려지며,푸른색을 더함이 곧 회생이로다. 29
여섯째. 보물선은 고래의 왕을 찾아가야하니 그 마지막이며,서쪽으로 부터 계단의 문이 시작되는구나. 40


272회차
첫번째. 땅아래에 둘의존재는 방향이 교차하며,깨어날때 행운이 되며,하나가 되리로다. 7
두번째. 달빛 하늘은 사라지며,사냥꾼은 두눈만이 어둠에서 깨어날것이니,바로앞의 먹이로다. 9
세번째. 작은빛은 큰빛을 위해 밝히며,큰빛이 살아나면 작은빛은 꺼질것이니 작은빛의 시작을 찾을지로다. 12
네번째. 눈물속의 회초리는 그 아픔을 찾을때만이 그 소원을 이루리로다. 27
다섯째. 아이들의 인사는 행복으로 바꾸어지는구나. 39
여섯째. 7 의 형상을 가진 제3의 보물이며,생명을 지키리로다. 43


273회차
첫번째. 슬픈숲을 찾아 행복의 목걸이를 걸어주리로다. [1]
두번째. 오른손의 네번째 루비를 낀 손가락을 찾아 비밀을 풀지로다. [8]
세번째. 목탁위의 나비는 코스모스를 쫒아가니 三 의 역풍을 맞으리로다. [24]
네번째. 황금국자를 얻은 요리사가 보이는구나. [31]
다섯째. 개구리의 울음소리는 十 으로 나뉘며, 그선으로부터 두번돌것이니로다. [34]
여섯째. 황금을 묻은 땅을 찾아야 함이니 그 앞은 선녀의옷이로다. [44]


274회차
첫번째. 돌멩이는 쌓여,일곱의 무지개 위에 올려져 그 선택을 받으리로다. [13]
두번째. "카" 의 의미로다. [14]
세번째. 전쟁의 "신"은 존재하며,그 "신"은 왼손이 가장 무거워질때 행운을 가져오리로다. [15]
네번째. 보석과 함께 하는 호박의 꽃이로다. [26]
다섯째. 부둣가에 배는 세번묶이며,바람이 불때 풀려나리로다. [35]
여섯째. 칠월의 향기는,호랑이의 발톱에 맺히는구나. [39]


275회차
첫번째.두개의 컵이 만나 얼음불을 꺼뜨리는구나. 14
두번째.버섯을 먹은 사슴의뿔은 황제의 이름을 새기리로다. 19
세번째.지하철의 동냥은 맨발을 가진자에게 돌아갈것이니로다. 20
네번째.타이어가 사라진 車는 전화박스앞에 멈추는구나. 35
다섯째.황금의 벌집은 장독대에 존재하며 大福 이구나. 38
여섯째.폭풍은 사라져,두개의 그림자를 남기우며 두개의 火石이 곧 열쇠로다. 40


276회차
첫번째. 세개의 별에 존재하는 "도왕(刀王)의 칼집"은 그 그림자를 찾아야 풀수 있으리로다. 4
두번째. 오아시스가 사라진 사막은 두개를 지나가며,그 이후에 전갈의 독에 갇혀 그 표시가 남으리로다. 15
세번째. 호수에 빠진 음악은 무지개를 더하리로다. 21
네번째. 처음의 소리를 따라갈때,그 길속에 존재하며 그중 가장 큰 소리를 대표하는 숫자로다. 33
다섯째. 목숨과 아름다움의 문자는 이제 곧 뒤집혀 교환이 있을것이니로다. 39
여섯째. 새소리는 시간속에서 북쪽 방향을 잡아주며,이때 반을 지나간 형제로다. 41

277회차
첫번째. 왕은 반지의 "구멍"만을 통하여 "행운의 인어"를 볼수 있슴이로다. 10
두번째. M의 비밀은 넷을 세워 찾았을때,양산을 가진 여인을 볼수 있으리로다. 12
세번째. 모두 하나씩 가지며,거울속의 자아는 그것을 이루는 숫자로다. 13
네번째. 手 속의 사각은 역으로 7을 움직이니,황금의 방향을 가르쳐 주리로다. 15
다섯째. 분수대는 "곰"의 놀이터이며,물이 떨어질때 행복이 찾아올것이니로다. 25
여섯째. 딱지를 가진 아이는 넷이며 질서에서 의미를 찾아야 함이로다. 29

278회차
첫번째. "원"에 거북형제가 나타나며 그것을 뺀 버팀목이니로다. 3
두번째. 박수를 쳐서 알릴때 사냥꾼의 첫 사냥감이 나타나는구나. 11
세번째. 선의 형상속에,양쪽은 黑 이 존재하며,사람의 엄지가 곧 시작을 알림이로다. 37
네번째. 올리면 하나며, 내릴때 둘이며,人間 속에서 찾을지로다. 39
다섯째. 뱀은 세개의 항아리에서 찾아야하며,단 하나만이 술항아리요 뱀의 안식처로다. 41
여섯째. 바람속에 고구마를 캐는 노인은 그 호미가 부러져야만 황금을 찾으리로다. 43

279회차
첫번째. 양 돌(石)이 태양을 가려 의미가 생기니로다. 7
두번째. 날개달린 붉은 돼지는 서쪽으로 향하는구나. 16
세번째. 먹과 벼루는 한곳에서 필요하며,그 이후에 붓은 七 로써 움직여 행운을 선택함이로다. 31
네번째. 빛은 사막에 내리며 그곳의 중용을 찾아감이니, 三 의 田 을 취하리로다. 36
다섯째. 누에는 태양을 먹고살며,그 껍질을 벗었을때 행운을 간직하리로다. 37
여섯째. 목성의 기운은 곧 대지의 기운이로다. 38


280회차
첫번째. 無의 종이로 시작하며 접힌 종이배를 띄운 한강이로다.10
두번째. 무너진 赤 속에 의미가 존재하니, 솟구쳐 다시 태어나리로다. 11
세번째. 영원히 도는 물레는 둘이며, 태양의 비춤이로다. 23
네번째. 구름속에 흰나비는 남으로 가며 행복의 표식에서 멈추리로다. 24
다섯째. 노루는 흰눈아래 발자국을 남기어 신선의 길 앞으로 인도하리로다. 36
여섯째. 천둥은 아파트를 지나며,차가운 호수위에 남겨질것이니로다. 37


281회차
첫번째. 소(牛)의 피는 더운 물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것이니로다. 1
두번째. "영"의 의미속에 지친 "행복"은 정상에 서는구나. 3
세번째. 배부른 하마는 입을 벌리고 딱정벌레 한쌍이 그위로 날아드는구나. 4
네번째. 반드시 돈을 주고 산 감자만이 행운속에 가치를 지니리로다. 6
다섯째. 보라고양이 파란고양이는 검은종 아래에 존재하는구나. 14
여섯째. 서쪽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곳에는 빙하가 보이리로다. 41


282회차
첫번째. 기울어진 달에서 "무지개 폭포" 의 쏟아짐이로다. 2
두번째. 協 은 큰 총의 표적이 될때 화합하며 버팀목의 비밀이 풀리는구나. 5
세번째. 큰 파도는 번개를 맞으며 나무로 향하니 人間 이로다. 10
네번째. 사막의 뱀은 물길에 존재하며,두개의 선인장과 붉은돌이 그 안내자가 되리로다. 18
다섯째. "용의 폭포수"는 사라져 그 자리를 찾으려면 7의 단추를 풀어야 함이로다. 31
여섯째. 두 탑 뒤에 죽음이 세개가 존재하며,우주의 앞에서 그 의미가 생기는구나. 32


283회차
첫번째.거위산의 암초로구나. 6
두번째.가장 큰새는 큰부리로 존재하며,두계단에서의 멈춤이로구나. 8
세번째.우편은 붙임의 끝점속에서 시작되며 5시의 열쇠로부터 행운을 얻어 끝을 알림이로다. 18
네번째.자전거를 탄 광대는 연필을 세우리로다. 31
다섯째.구름위에 놓인 붉은집은 버섯의 형제가 받쳐주니 영광이로구나. 38
여섯째.빛은 중심에 서니 북쪽 오리가 보일것이며,그 짝은 달의 영광을 지켜내리로다. 45


284회차
첫번째. 나방이 초 위에 앉으니 이는 곧 "불"이 되리로다. 2
두번째. 용기의 샘에 두개의 도끼가 존재하며,가득찬 물에 들어가야 얻을수 있으리로다. 7
세번째. 수도꼭지에 황금뱀이 나오니 행운을 얻어가리로다. 15
네번째. 4개의 짝이 쌓여 재물이 되며,두개의 나무가 타서 은구슬을 얻으리로다. 24
다섯째. 사마귀는 날개가 펴지며, 모자를 써 그 챙이 서리로다. 30
여섯째. 굼벵이는 초가집에 달려있으니 그 끈이 생명이구나. 45


285회차
첫번째. 황금포도를 따는 여인네는 나그네의 모자를 빌려 도움을 받으리로다. 13
두번째. 편지봉투속에는 열쇠가 담기며,주소속에 도형은 의미가 있음이로다. 33
세번째. "마이크"의 의미는 帝 의 소유로다. 37
네번째. 둘의 의미를 담고 두개의 선을 타며, "왕"으로 시작되는 보물이로다. 40
다섯째. 거울에 비친 비녀는 "장미의 향을가진 비녀"이며, 또 다른 거울이 존재하여야만 볼수 있슴이구나. 41
여섯째. 고향집을 지키는 三馬 의 비밀은 하나로다. 45


286회차
첫번째. 우유의 증표는 의미가 있으며,붉은 지갑속에서 열리는구나. 1
두번째. 다섯개의 톱은 소원의박을 향하여,아래로 자르며,그 씨앗을 얻으리로다. 15
세번째. 행복은 두개의 전봇대에 존재하며,불이 켜질때 그아래에 보이는구나. 19
네번째. 서쪽에 둥근달이 떠오를때 나타나는 비행체를 피하면 행운을 잡으리로다. 40
다섯째. 우주의 다섯번째 행성은 月의 힘과 통해야만 이루어지는구나. 42
여섯째. "거위의 만찬"은 일곱의 황금속에 보일것이니로다. 44


287회차
첫번째. 저금통속에 첫번째의 진주가 빠지니 행운이로다. 6
두번째. 세개의 동전이 물위에 세워질것이니 그 방법이 열쇠로다. 12
세번째. "龍의 왕관"은 L 을 비추는 은빛호수가 삼키는구나. 24
네번째. 서쪽으로 향하여 한걸음 다가설때 두개를 잃어버리며,그 위에는 진(珍)의 존재로다. 27
다섯째. "예내우물"의 보금자리는 따뜻함으로 다가가는구나. 35
여섯째. 귀걸이속에 비친 사물이 보이며 그것은 녹은 아이스크림이로다. 37


288회차
첫번째. 코끼리를 문 악어는 웃으리로다. 1
두번째. 행복의창은 붉은땅위에 흰색돌을 사이에 두고 존재하니, 창과 돌이 아닌 붉은땅이로다. 12
세번째 나무에 걸린 풍선은 "회색곰"의 차지로다. 17
네번째. 병사는 성으로 올라가는 길을 찾을것이며,두개의 깃발은 마지막길에 존재하리로다. 28
다섯째. 흰색옷을 입은 사람은 "색의끈"으로 묶이고,그 고함이 주문의 열쇠로다. 35
여섯째. 행운의개가 존재하는 숲으로 떨어져 보화를 얻음이로다. 41


289회차
첫번째. 口 로 들어가는 방향을 찾아 目 을 녹이리로다. 3
두번째. 부산은 "큰왕" 이 살며, 그 "왕"의 의미는 새로운 의미로다. 14
세번째. "별"로 떨어지는 꽃밭의 결혼식이 존재하니, 사랑을 담은 "별"이로구나. 33
네번째. 갈림길의 의미를 찾아 떠남이니,이는 곧 세번째의 갈림길에 멈추리로다. 37
다섯째. 거북선을 만든 망치는 승리를 위한 망치로다. 38
여섯째. 안정의 문자로 시작되며,시작의 문자가 역으로 존재하는구나. 42


290회차
첫번째. 十의 토굴에서 뛰어나온 토끼로다. 8
두번째. 지네는 초가집위에서 떨어지며, 새는 하나의 흔적을 남기리로다. 13
세번째. 山 을 넘어 벽이 존재하며, 그 벽과 만남속에 하늘은 맞닿으리로다. 18
네번째. 두마리의 호랑이는 서로 다투며, 푸른 발자국에 의하여 존재를 나타냄이로다. 32
다섯째. 고양이 울음소리는 단잠을 깨우나, 새장에 갇힌 다람쥐는 행복의 다람쥐로다. 39
여섯째. 인간세속의 "홍(紅)삼각"과 "청(靑)삼각"이로다. 45


291회차
첫번째. 나팔수는 두번째 손가락으로 덮을때 "작은 돌" 을 얻으리로다. 3
두번째. 해적의 만찬 은 레몬의 향내로 구분하는구나. 7
세번째. 꽃사슴의 날개를 찾으니, 그 뿔이 잘림을 보호하는구나. 8
네번째. 당나귀를 끌고가는 어린아이의 손은 부자로구나. 18
다섯째. 하늘의 침입자로부터 숲지대를 보호하는 "귀족의 용사" 로다. 20
여섯째. "숫탉알" 에 사라짐은 행운으로 그 가치를 찾으리로다. 42


292회차
첫번째. 두쌍의 붉은 두루미는 호랑이 울음소리에 놀라 날아오르리로다. 17
두번째. 8월의 영광이 빛난 아침에 나타난 "구름의 龍" 이로다. 18
세번째. 시간을 지난 풀벌레소리는 "하모니카의 탄생" 과 연결이 되는구나. 31
네번째. 무지개 영혼의 속삭임은 하나의 꽃으로 탄생되니 "천상화" 로다. 32
다섯째. 전기에 갇힌 아이는 울음을 멈추리로다. 33
여섯째. 비행체가 지나간 자리에 자라난 새싹의 표시로다. 34


293회차
첫번째. "새우의 섬" 에 雨 로다. 1
두번째. 발레리나의 눈물은 행운을 가진 열쇠로다. 9
세번째. 파도를 넘어 두개의 섬이 존재하나 하나는 無 의 의미며, 또하나는 石 의 의미로다. 17
네번째. 세워진 나룻배에 노인은 대나무를 가졌구나. 21
다섯째. 반짝이는 돌은 바닥이요, 숯은 하늘이니 이는 곧 떨어질때 비추리로다. 29
여섯째. 뒤로 가는 시계는 종소리가 네번 울리며 "짝" 을 건너 끝으로 멈추리로다. 33


294회차
첫번째. 東 으로 쏟아지는 "석유" 는 보물의집에 머무는구나. 6
두번째. 마음을 받치고 있는 門 이로다. 10
세번째. 大國의 지평선은 짦아짐과 길어짐에 의미가 있구나. 17
네번째. 반달의존재속에 전구가 세개의 빛을 모아서 띄울지로다. 30
다섯째. 쥐를쫒는 고양이는 천장에서 더 큰 재난을 일으키는구나. 37
여섯째. 가람에 들리는 소리는 첫만남속에 의미가 숨어있으니 즐거움 이로다. 38


295회차
첫번째. 솟구침은 한바퀴의 물레를 움직여 내는구나. 1
두번째. 구렁이는 흰색문앞에 멈출것이니,셋을 띈 검은색 나무를 휘감을지로다. 4
세번째. 걸어가는 人間은 뒤를 돌아보지 않으며,그 뒤의 人間은 앞을 넘어서지 않을것이니로다. 12
네번째. 순수함을 잃어버린 "파괴의 낙엽"이로다. 16
다섯째. 도끼가 찍힘은 깨어진 그릇속에 존재하며 이는곧 "천상의 福" 이로다. 18
여섯째. 水와 상승의 중용이로다. 38


296회차
첫번째. 생명의 검을 잃어버리면,그 뒤에 가려진 황금활의 존재를 볼수 있구나. 3
두번째. 한사람이 죽으면 나오는 숫자요,그중 밝은것은 의미가 없도다. 8
세번째. 오리의 갑옷은 수중에서 만나리로다. 15
네번째. 네 가족은 공통의 선으로 나뉘며, 더 작은 한가족은 달라짐이 있을것이니,그것이 열쇠로구나. 27
다섯째. 두 소녀가 합창을 하여 승리요,여름의 모기가 사라져 패배로구나. 30
여섯째. 영원히 만날수가 없어서 의미요, 평생 단 한번만 만날수 있어서도 의미로다. 45


297회차
첫번째. 백장미의 행운에 찔린 여인이로다. 6
두번째. 황금어망은 가장 가난한 나그네의 차지로다. 11
세번째. 번개를 삼킨 호랑이는 용기를 가졌슴이로다. 19
네번째. 처음의 친구와,처음이 가장 작게 보일 친구는 천상의 조화로구나. 20
다섯째. 두 짝은 세개의 力 과 두개의 空 을 가졌구나. 28
여섯째. 붙어 여인이 사라지면,두번의 꺾임만이 남으리로다. 32


298회차
첫번째. 사랑을 가진 네번째 남자는 첫번째 흑인의 앞에 서리로다. 5
두번째. 두번을 훔쳐야만 하나의 "쓰러진 보물"을 얻으리니 행운이로다. 9
세번째. 하나가 걸림으로 門 이 되니,첫번째 꺾임은 네번째 꺾임으로 연결될때 그 방향이 나타나는구나. 27
네번째. 원숭이에게 잡힌 고래는 황금만찬 이로다. 29
다섯째. 바닷속의 찻잔을 찾으니 모두 백색이며 상어는 그중 은구슬이 담긴 찻잔을 알려주는구나. 37
여섯째. 네명의 여인은 무지개 우산을 가졌으며, 그중 한명은 우박을 피하지 못함이니 안타깝구나. 40


299회차
첫번째. 眞 과 中 의 중용이로다. 1
두번째. 거미는 소금의 방향으로 떨어지는구나. 3
세번째. 배를 삼킨 섬은 세개의 방향을 가진 산이 뒤집힐때 존재하는도다. 20
네번째. 돼지의 안경은 호롱속에 갇힐지로다. 25
다섯째. 일곱번 뛴 개구리는 호수를 세번건너며 두번의 태양을 피하리로다. 36
여섯째. 천하태평은 한농부의 피리로부터 나타나리로다. 45


300회차
첫번째. 황금비늘에 구두로다.7
두번째. 아흔아홉번의 막힘속에 하나의 존재로서만 無가 될지니,이제는 뚫릴것이니로다. 9
세번째. 구경꾼들은 하늘을 쳐다보나, 단 한명의 장님은 황금바닥을 살피는구나. 10
네번째. 화살의 방향에 두 벽이 존재하며 가장 먼벽으로 넘어 그림자를 만날것이며, 그 후로 네명의 은인을 만나 도움을 받는구나. 12
다섯째. 바람은 독을 가졌으며, 그앞에 선 참새는 행운의 두 날개를 잃는구나. 26
여섯째. 복어는 고슴도치를 찾을지로다. 38


301회차
첫번째. "서쪽의 뿌리"가 계속 자라야만 두개의 잎을 가진 새싹이 되리로다. 7
두번째. 쥐는손과 딱딱한 바닥손의 친구들은 땅으로부터 서리로다. 11
세번째. 검은색은 묶이며, 흰색은 박힘이니 하나로 모이는구나. 13
네번째. 한발은 두공위에 있고 두손은 짝이 맞으며,다른 한발은 이것으로부터 떨어지리로다. 33
다섯째. 네모가 세개요,오른쪽으로 쓰러진 다섯과 세워진 다섯이 두 네모와 짝이 맞음이요, 나머지 하나의 의미는 사라짐이니 찾을지로다. 37
여섯째. 병풍을 가진 사내는 금빛이로다. 43


302회차
첫번째. 여섯개의 두소리와 네개의 한소리가 존재하며, 그중 첫번째 소리의 비밀을 풀어 그 안에서 찾음이로다. 13
두번째. 밟고 있는 이곳은 두개의 이름을 찾아야만 하나의 열쇠가 되며,또 다른 하나의 승리를 더할것이니로다. 19
세번째. 東 으로 향하는 "뗏목"은 그 연결로써 물에 뜨는구나. 20
네번째. 멕시코 의 흥겨움은 햇빛을 가리는구나. 32
다섯째. "쇠메"의 짝은 "낫의 날"을 세워 두드리니 그제서야 열리는구나. 38
여섯째. 술병 에 달을 담아 마시는 노인은 행복하도다. 42


303회차
첫번째. 가장 높은 독수리는 태양이 불타는 도시위에서 그 의미를 찾으리로다. 2
두번째. 들판에 곡식은 존재하지 않으며, 낫을 든 농부의 땀만이 그 아래에 남으리로다. 14
세번째. "섬"의 지진은 "감꽃" 을 떨어뜨리니 행운이로구나. 17
네번째. 손가락 사이의 도구는 손끝이 되며, 전기의 "力"으로 움직이는구나. 30
다섯째. "적" 을 날려버리는 "폭풍의 머리카락" 을 찾을지로다. 38
여섯째. 과일나무 앞에 선 향나무의 존재는 王 이 되리로다. 45


304회차
첫번째. 바람이 부는 교실이 존재하며 그 안에 "낙서"로 증명되는구나. 4
두번째. 우물에 빠진 황소는 금빛으로 태어나리로다. 10
세번째. 구렁이는 바람을 역행하며, 벽을 만나니 세번의 고난을 넘어가리로다. 16
네번째. 나무꾼의 도구는 세워지며, 그 아래에 받치는 비밀의 상자가 존재함이니, 첫번째 존재하는 모서리로다. 26
다섯째. 사각의 번호를 가슴에 달고 두개의 선은 서로 만나서는 안될 선이니, 만남은 곧 실패로다. 33
여섯째. 두마리의 거북은 물구나무를 선 토끼를 막힘없이 볼수 있구나. 41


305회차
첫번째. 영광의 투구를 가진자는 目 을 구하나,두명의 병사를 잃어버릴것이니로다. 7
두번째. 白馬는 열매의 계곡을 지나며,그 중용이로다. 8
세번째. 쥐를 만난 원숭이는 세번의 재주를 넘는구나. 18
네번째. 봉황위에 세발 까마귀는 날개를 가졌구나. 21
다섯째. "짝"은 黑 속에 존재하며,이는 곧 나뭇잎으로 가리는구나. 23
여섯째. 돌과 인간은 나란히 존재하며, 돌에 묻은 세속을 훔치리로다. 39

306회차
첫번째. 기와위 호박꽃은 인간의 것이구나. 4
두번째. 개에게 쫓긴 닭은 雪宇 뒤에 숨는구나. 18
세번째. 비행기는 추락하나,붉은우산을 가진자 만이 살것이니로다. 23
네번째. 장미꽃을 가진 분수는 "장미수"를 뿜어내니 행운의 水 로다. 30
다섯째. 세마리 작은뱀은 바닥위에 존재하며,그중 지혜를 선택함이로다. 34
여섯째. 지구위에 풍선은 모두 50 이며 뜨거움에 터지니 "황금"을 던져 주리로다. 41


307회차
첫번째. T 는 세번의 山 을 넘어 쉬어가리니,그 시각은 無로다. 5
두번째. 군밤은 연탄위에 구워지니 세번 익는 소리로다. 15
세번째. 목성은 모래알속에 잠기니 금빛魚의 탄생이구나. 21
네번째. 파도아래 숨은 배는 뒤집혀 있으며,뜨거움은 두개로다. 23
다섯째. 반대의 표시는 두개며,형제는 하나와 無 의 표식이 그 위치를 선택하리로다. 25
여섯째. 오른쪽의 기울임은 하늘을 오르게 하며,행복을 가져다 주리로다. 45


308회차
첫번째. 검은 토요일에 축제의 나비를 따라갈지로다. 14
두번째. 혼자걷는 노인은 우물가에서 세번을 쉬며,황금잉어를 낚으리로다. 15
세번째. 커피잔이 떨어질때만이,노란사슴의 존재를 알수 있구나. 17
네번째. 七 의 검투사는 등뒤에 적의칼을 돌아보지 않을지로다. 19
다섯째. 黃龍 을 담은 "술"은 탁자의 이름이로다. 37
여섯째. 하나로 태어나나,형제로 두번 나뉘며 하루세번 불이 되어,하나로 사라지는구나. 45


309회차
첫번째. 장난감기차를 가진 소녀는 主人이 되리로다. 1
두번째. 축구경기는 시작되며,관중은 해를 가린위치에 앉는구나. 2
세번째. 열살의나이가 움직여가니,갈색의 치마에 흰티의 소녀가 보이리로다. 5
네번째. 거울속에 겨울은 눈이 내리며, 자아는 눈을 감으리로다. 11
다섯째.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고,농부는 땀을 만들어내니 가장 신성한 땀을 찾을지로다. 18
여섯째. 육지거북을 탄 아이는 흑구슬을 따라 세발을 건너가리로다. 36


310회차
첫번째. 무거운 봉투를 뜯어서 그안이 보일때, 西로 넷 이동하리로다. 1
두번째. 파티는열리고 둥근테이블에 음식은 없으니 어찌할것이드냐. 5
세번째. 황금술을 파는 주막은 술취한 나그네의 엽전이 모이는구나. 19
네번째. 부모가 던지는 낚시의 미끼는 "土" 이로구나. 28
다섯째. 아이의 책은 사전이며 신발끈이 풀릴때 비밀이 풀릴지로다. 34
여섯째. 번개의 시각에 끈이 없는 "연"이 그 주인을 찾으리로다. 41


311회차
첫번째. 아이의 친구는 파도를 가지며 성을 무너뜨려야 보일것이니로다. 4
두번째. 마을의 무궁화가 눈에 보이면 그 위에 비둘기가 보이니 셋의 "통함" 이 비밀의 열쇠로다. 12
세번째. 태양을 가린 초록은 두개의 나팔로 바람을 가르며 달려가는구나. 24
네번째. 펭귄의 집은 五 를 넘지 못함이니 그 이름을 가지리로다. 27
다섯째. 無 와 그 아래엔 자신이 둘이 되며,또 다른 둘은 죽음을 가진 새로운 신호가 되리로다. 28
여섯째.깃발아래 생명이며,과일을 취하리로다. 32


312회차
첫번째. 참새의 굴뚝은 세번 갈라지니 아침이로구나. 2
두번째. 늑대는 七 의 흰색옷을 가져갈것이니 東 이로다. 3
세번째. 통나무집은 겨울이며,얼음 탁자에 세개의 의자가 놓여있구나. 5
네번째. 거미줄에 붙어 있는 거미는 一 을 새기며,태양을 볼수 있으니 행복이로다. 6
다섯째. 절구통이 門 이며,지하실이 마지막 안식처구나. 12
여섯째. 파도는 열과 증기로 잠잠해지는구나. 20


313회차
첫번째. 새가 앉지를 못하는 굴뚝은 이동의 굴뚝이로다. 9
두번째. 겨울나무는 황금옷을 벗으나,떨어진 자신이 모으며 그 주인은 x 표시로다. 17
세번째. 시간의 정차역은 욕심을 부린 택시의 정차역이로다. 34
네번째. 인간의 벽은 암흑을 일으키며,빛을 찾으려 필요한 도구로다. 35
다섯째. 노인의 바이올린은 피아노를 위하여 존재하는 열쇠가 되리로다. 43
여섯째. 행운을 가진 동생은 흰옷을 입은 사촌과의 만남으로 행복을 얻는구나. 45


314회차
첫번째. 나뭇잎 속에 구멍이 존재하며,그 구멍을 통하여 바라볼때 행운은 보이리로다. 15
두번째. 검은 닭은 항아리 뒤에 숨어 모습을 감추는구나. 17
세번째. 7번째의 전쟁은 흰구름이 찍히는날 시작되리로다. 19
네번째. 쓰러질때 가장 가까운 벗은 절벽에서 나를 구하는구나. 34
다섯째. 차가운 호수의 물은 세번 들이키며, 황색의 물이 그곳에 녹아드는구나. 38
여섯째. 달려가며 앞선 존재는 은색 승리의 표시를 가지리로다. 41


315회차
첫번째. 땅콩을 심는 아낙내는 오리가 사라질때 행복의 땀을 흘리는구나. 1
두번째. 개는 하늘로 오르며, 흰 구렁이가 쫒아가리로다. 13
세번째. 文 으로 시작되는 첫계단을 밟아 자연으로 내려오니 차가운계단 이로다. 33
네번째. 바람을 이용한 범선은 행운으로 가장 빨리 도착하리로다. 35
다섯째. 뜨개질이 반을 이룰때, 식탁에 음식이 오를것이니로다. 43
여섯째. 광주로 가는 열차는 사거리에서 멈추리로다. 45


316회차
첫번째. 범의 눈물은 호수의 사라짐이 있을때,형상만이 남으리로다. 10
두번째. 한 교실로 들어간 초록옷의 두 학생은 안경을 잃는구나. 11
세번째. 원안에 차가움과 움직임이 존재하며,박수소리가 들리는구나. 21
네번째. 얼룩말은 침대위에 서니,창문을 볼수없구나. 27
다섯째. 전쟁속에 모자는 행운의 꽃을 세번 보호하리로다. 31
여섯째. 줄이 끊어진 연은 용을 만나 꼬리를 잃을때 추락하리로다. 39


317회차
첫번째. 잘려진 늙은호박은 山 으로 떨어질때 그 행운을 더하리로다. 3
두번째. 가위로 자른 드레스는 두개의 방울이 빛을 내리로다. 10
세번째. 용의 구름을 지난 비행은 계속되며,붉은색에 멈추리로다. 11
네번째. 자작나무의 비밀은 "대장경" 이 그 열쇠로구나. 22
다섯째. 두개의 함정은 木 으로 피하며, 水 는 빠짐이로다. 36
여섯째. 은색종소리는 12시에 시작되며, 어린아이는 끝나는 시각을 찾는구나. 39


318회차
첫번째. 붉은탁자위 잔의 주인은 여자가 둘이요,남자가 한명이니 이 잔이 두번 부딛힘으로서 단한명만이 황금잔이 될지로다. 2
두번째. 망원경으로 본 山 은 붉은사과의 추락이 존재하는 산이로다. 17
세번째. 인생에 가장 많이 사용된 시간은 축복의 시간이로구나. 19
네번째. 폭설은 범을 얼게하니,이동을 멈추게 하리로다. 20
다섯째. 호수위에 떨어뜨린 가방은 젖지 않는 가방이로다. 34
여섯째. 말하는고양이는 반달위에 서리로다. 45


319회차
첫번째. 큰빌딩의 청소도구는 얼음빛으로 향하는구나. 5
두번째. 밤에 내려와 인간의 무거움을 받치며, 낮에는 오르니 행복이구나. 8
세번째. 과채의 비밀은 황금색을 지난후에 생겨나며, 星 과 연결되리로다. 22
네번째. 물위의 피아노는 두번째 건반이 움직이며,동그라미의 의미가 존재하는구나. 28
다섯째. 강이 있는곳에 하나가 있고 돼지가 존재할때 그 숫자가 나타나리로다. 33
여섯째. 다이아몬드가 존재하는 "이마"를 찾아 그 다음이 열쇠로다. 42


320회차
첫번째. 첫만남은 시작되며,고무로 만든 줄의 당김은 두개의 무지개를 낚는구나. 16
두번째. 삼각위의 원은 붉은색이요,사각위의 원은 푸른색이니 그 곳의 차이는 분명하구나. 19
세번째. 해녀를 만난 신부는 한개의 조개를 받아 행복하리로다. 23
네번째. 눈썰매는 세개의 높은 산봉우리를 지나야만 멈추리로다. 25
다섯째. 학꽁치는 두개의 바다위에만 존재하며, 가득찰것이니로다. 41
여섯째. 가방안에 편지는 버리고, 잉크가 묻은 편지를 구하리로다. 45


321회차
첫번째. 붉은 시계탑위에 앉은 동물은 날개 여섯을 가졌구나. 12
두번째. 석탑속에 두개의종이 있으며 그림자는 하나로 의미를 전하는구나. 18
세번째. 기차는 폭탄을 가졌으니,金을 버려야만 나머지가 살것이로다. 20
네번째. 방패를 가진 범선은 바람을 막을수는 없으며,선이 다섯번 기울어질때 막을수 있을것이로다. 21
다섯째. 초록의 나이를 가진 노인은 하늘에서 나타나며,날개를 잃어 추락하는구나. 25
여섯째. 水 에서 시작된 행운과 압정은 불화의 시작이로다. 34


322회차
첫번째. 무대위 검은안경에 조명이 비출것이며,조명은 井의 이름을 가졌구나. 9
두번째. 다람쥐의 먹이는 폭포위에서 구하리니,나무를 피하리로다. 18
세번째. 시험지는 낡은 오두막에 있으나,악어를 피하여 도착함이 최선이로다. 29
네번째. 용사가 가진 카드는 사랑과 별의 공통이로다. 32
다섯째. 주유소 앞의 검은택시는 생명의물이 필요하구나. 38
여섯째. 돼지는 홍수에 떠내려가니,검은두루미가 도우리로다. 43


323회차
첫번째. 모래는 휴지통에 쌓여 포장되리로다. 10
두번째. 선녀의 부채를 찾아 화로 뒤에 감추니 복이로구나. 14
세번째. 석유를 담은 드럼통은 열개이며,그 아래 황금꽃이 피는구나. 15
네번째. 하늘에 장미는 선인장을 향해 두번 다가서리로다. 32
다섯째. 아침의 나비는 태양을 피하지 못하니 그림자를 찾을지로다. 36
여섯째. 폭포아래 황소는 절벽아래 돼지를 세번피해 건너가리로다. 42


324회차
첫번째. 붉은 꽃은 "水"와 통하며,불화산이 되리로다. 2
두번째. 화살은 꺾여 바람을 타지 못함이니,한곳에 걸려 쉼이로다. 4
세번째. 돌이 많아 행운의 이름이 되며 세개의 열쇠를 가지리로다. 21
네번째. 두뿔은 무늬를 나타내며,걷는 사람은 하나의 안경을 가졌구나. 25
다섯째. 어린이가 가진 막대는 행복의 술잔을 가려내리로다. 33
여섯째. 사슴은 용의 날개를 얻고 뿔을 내어주리로다. 36


325회차
첫번째. 전갈은 거북의 등에서 떨어져 土 와 만나는구나. 7
두번째. 容 은 셋이 하나며, 북쪽의 지평선이 되리로다. 17
세번째. 금가락지는 별의 움직임속에 존재하리니 오리를 따라감이로다. 20
네번째. 靑 속에 빠진 다리는 가장 큰 다리로다. 32
다섯째. 손안에 은구슬은 나무를 타야만 맞추리니 동심이로다. 44
여섯째. 선비는 큰물에 빠져야만 깨달음을 얻을지로다. 45


326회차
첫번째. 첫 비가 내릴때 보이는 압정은 행운의 열쇠로다.16
두번째. 황소가 가진 도구는 큰 "홍수"를 불러오는구나. 23
세번째. 일곱의 별은 푸른 땅에서 올라오며,불로 구울때 빛이나리로다. 25
네번째. 감자의 씨앗은 손위에 올려질때 황금으로 변하리로다. 33
다섯째. 믿음의 나무 열개는 도끼의 표시가 생기며,그 마지막 나무에 숨은 토끼를 찾을지로다. 36
여섯째. 돼지는 낙엽위에 떨어지며,전사의 창은 돼지를 노리는구나. 39


327회차
첫번째. 낙지는 금항아리속에서 존재하며,별이 뜰때 바다위로 떠오를지로다. 6
두번째. 十을 가진 노란나무는 가지가 꺾여, 검은소 등에 꽂히는구나. 12
세번째. 사막속에 두건을 두른 두명의 남자가 걷고 있으며,그 앞은 오아시스가 없는 길이로다. 13
네번째. 동굴에서 등불을 비출때 보이는것은 식탁위의 흰손수건이구나. 17
다섯째. 아침을 먹고 점심에는 일하니,왕을 쫒는 노예는 허상이로구나. 32
여섯째. 낫을 가진 여인은 아이를 낳을것이니 그 이름은 " 정복 " 이로다. 44


328회차
첫번째. 박쥐는 태양을 따라가며, 雨 속에 갇힐때 행운의 자리가 나타나는구나. 1
두번째. 구렁이는 돌담을 넘지못하며,인간의 돌에 맞아 뒤로 가는구나. 6
세번째. 나무는 큰모성애를 가져야만 "행운의 나무"로 선택될지로다. 9
네번째. 번개가 칠때 그림자가 생기며,그 그림자 앞에 맞서는 남자로다. 16
다섯째. 사슴벌레는 동쪽의 길을 따라 움직이며, 열두번째 길에서 멈추리로다. 17
여섯째. 호수의 물줄기는 계단으로 모이며,가장 뜨거운 물줄기를 찾을지로다. 28


329회차
첫번째. 人 안에 目 이 존재하며,거울속에 비칠때 의미가 더하리로다. 9
두번째. 독수리는 靑과 赤으로 만나며,행운을 지킴이로다. 17
세번째. 노인의 선택은 金 이요,청년의 선택은 風 이니 둘의 공통이로다. 19
네번째. 육지거북의 두번째 걸음은 스핑크스로 향하는 문에 빠지리로다. 30
다섯째. 모래성은 고래가 다녀가고,진흙성은 새우의 집이 되는구나. 35
여섯째. 빛은 불로써 끝나며,저녁의 만찬이 되리로다. 42


330회차
첫번째. 땅위에 세워진 주걱은 쌀을 못뜨는 주걱이구나. 3
두번째. 거절을 할때만 세번을 양보할지니 행운이구나. 4
세번째. 방향을 타는 미로는 서쪽으로 한번만 꺾이리로다. 16
네번째. 사슴은 범에게 물리며 뿔만이 남는구나. 17
다섯째. 둘은 同 이며 쓰러짐에 넷도 同 이나 그 받침만이 同 이 아니로다. 19
여섯째. 맑은 물이 많음은 水가 되며,불을 지날때 그 의미가 생기는구나. 20


331회차
첫번째. 건물은 웃으며,그 얼굴은 비밀의 열쇠로다. 4
두번째. 선인장에는 금반지가 걸려 인간으로부터 지켜주리로다. 9
세번째. 규칙은 3가지이며 칠판에 쓸것이며,일곱을 깨뜨릴것이며,통나무를 자를것이니로다. 14
네번째. 여왕은 황금색 은행나무에 숨을지니,그 그림자를 쫒는구나. 26
다섯째. 門 의 의미는 花 에 있으며 네번째 별이 새겨지리로다. 31
여섯째. 새집으로 이사갈때 첫 꽃을 받아야하며,피아노를 취하리로다. 44


332회차
첫번째. 텐트안에 금고는 황금의 이름을 가지리로다. 16
두번째. 수표는 가마솥안에 붙어 존재하며,뚜껑이 그 행운이로다. 17
세번째. 밤을 주워야만 계단의 문은 열리니,왕의 계단이 보이는 입구로다. 34
네번째. 금팔찌의 병사는 촛불을 지키며 두번의 상승을 이루리로다. 36
다섯째. 황금잉어는 세번 튀어 오르니,두번째 화살에 잡히는구나. 42
여섯째. 시작의 질서속에 그늘로만 추락하며,그 마지막 멈춤은 날개를 가졌구나. 45


333회차
첫번째. 꺼짐과 켜짐의 약속은 우주속에 존재하며,하늘과 가장 가까울때 나타나리로다. 5
두번째. 항아리속은 황금국자가 놓여 있고,두번의 차례에서 사용할지로다. 14
세번째. 木으로 만든 카메라는 흰낙타를 찍으니 우측에 서리로다. 27
네번째. 용기의 풍차는 첫번째 날개가 파괴되리로다. 30
다섯째. 호박의 꽃속에 美 의 표시로다. 39
여섯째. 세개의 방패는 정면을 보며,공격하는 적을 찾을지로다. 43


334회차
첫번째. 흰두꺼비는 비가 올때 문앞에 서니 福을 가진 두꺼비로다. 13
두번째. 태양의 빛은 까마귀를 비추고 바람은 황금깃털을 취하리로다. 15
세번째. 山은 역이며 그위에 차가움이 돌아갈것이며,부드러움으로 사라지리로다. 21
네번째. 세마리의 토끼는 사각속에 木 과 水 를 넘어야 살것이니로다. 29
다섯째. 행운을 가진 물레방아는 오각의 늪속에 갇히리로다. 39
여섯째. 도토리는 읽어버린 구두속에서 찾을수 있을것이니로다. 43


335회차
첫번째. 치마는 클로버의 뜻을 가지며,두남자의 보배로다. 5
두번째. 사막의 전갈은 햇빛을 피해 두더지를 만나리로다. 9
세번째. 검지는 흑백의 소리길로 가며,나비와 통하리로다. 16
네번째. 여덟개의 왕관에 하나의 구리 왕관을 찾을지로다. 23
다섯째. 나무는 바다에 뜨며,인어의 선물은 생명이구나. 26
여섯째. 우체국을 찾아 남쪽으로 날아가는구나. 45


336회차
첫번째. 동굴속에 옥수수는 불에 구워지며 겨울의 옥수수로다. 3
두번째. 붉은진주는 천사의목소리를 세번 새기리로다. 5
세번째. 가격은 비밀이며,황금사자가 그려진 비단이 열쇠로다. 20
네번째. 삼각길에는 가지말것이며,노리는 늑대를 피하리로다. 34
다섯째. 비행체는 목성에 도착하며, 3일간의 폭풍이 일어날것이니로다. 35
여섯째. 용의 깃발은 나무의 뿌리를 만나니 행운이로다. 44


337회차
첫번째. 배를 탄 기사는 "황금거북"을 가질것이며 폭풍의 적이로다. 1
두번째. 나무위에 원은 터지지 않고 세번 맺혀 의미를 새기는구나. 5
세번째. 호수위에 나무는 파란사과 두개를 얻을것이니 행운이로다. 14
네번째. 낙타의시계는 하늘을 보며 동쪽에서 온 손님이 그 주인이로다. 18
다섯째. 호박꽃은 열개의 거울을 가지니 그 중 세번의 비춤이 존재하는구나. 32
여섯째. 쌍잠자리는 거미의 초대장을 받으니 슬픔이로다. 37


338회차
첫번째. 금귤로 태산을 만드니, 그 이름은 "福" 이로다. 2
두번째. 은행나무위에 거북이는 날개를 가진 거북이로다. 13
세번째. 키스를 받은 망치는 손으로 감쌀때 때리리로다. 34
네번째. 초록의 개구리를 가방속에 숨기니 행복이로구나. 38
다섯째. 칼과 포크는 x 이며 파장의 의미를 되새기리로다. 42
여섯째. 바구니안에 복숭아는 원숭이의 "약"이로다. 45


339회차
첫번째. 口는 口에 찔리니 뚫리지 않으리로다. 6
두번째. 케잌에 초는 혼자 녹으리니, 그 옆의 모자로다. 8
세번째. 거미는 불에 떨어지고,거미줄의 시작이 추락을 알리는구나. 14
네번째. 호랑이는 소금밭에 존재하며, 쓰러질때 황금빛을 비추리로다. 21
다섯째. 독수리는 손거울에 비추며, 세번째 허상이로구나. 30
여섯째. 밥그릇을 밟은 돼지는 두꺼비를 찾으리니 행운이로다. 37


340회차
첫번째. 서쪽의 양은 크며, 황금알의 깨짐은 곧 비행체의 보금자리로다. 18
두번째. 바퀴가 달린 의자는 더함의 벽에 부딛히는구나. 24
세번째. 코끼리는 분홍 장미위에 서며,외줄을 타리로다. 26
네번째. 사랑을 잃은 아내는 비를 맞으니,눈물이 사라지는구나. 29
다섯째. 호박위에 버섯은 크고, 태양은 남으로 지는구나. 34
여섯째. 벌꿀은 반지위에 쏟아지니,달콤한 반지로구나. 38


341회차
첫번째. 절벽위에 두루미는 한다리를 절며,황금의 옷을 입으리로다. 1
두번째. 달위에 떨어진 사과는 스물셋이며 그 마지막 받침은 행운이로다. 8
세번째. 여인의 팔을 휘감은 하얀뱀은 하늘을 쳐다보는구나. 19
네번째. 스케이트는 날을 잃었으니,서쪽의 무덤에 던져지는구나. 34
다섯째. 세번의 달을 만나고 네번의 붉음을 나타내니 山의 아들이로다. 39
여섯째. 귀를 막은 소녀는 번개를 피해 집으로 향하리로다. 43


342회차
첫번째. 밤을 구워 검은숯이 꺼질때 둘이 설것이며,兄의 죽음이로다. 1
두번째. 태양에 비친 나비는 雲속을 지나 숨을지니 행운이구나. 13
세번째. 여우가 가진 풀밭에 존재하는 세번째 문이로다. 14
네번째. 다이아몬드를 버린 기사는 大王의 이름을 가진 기사로다. 33
다섯째. 회초리는 암초위에 있으며,黑으로 덮히리로다. 34
여섯째. 우박은 옥돌위에 빛나니 마지막 기회로구나. 43


343회차
첫번째. 책을 넘겨 구멍이 존재하며,한손을 넣어야 잡히는구나. 1
두번째. 음은 셋이요 양은 둘로 향하니 天 속에 빠지리로다. 10
세번째. 팔괘의 호수속에 말이 빠지니 행복의 말이로구나. 17
네번째. 구름속에 빠진 달팽이는 낙엽을 입는구나. 29
다섯째. 로마의휴일은 7일이 주어지며 식탁위에 서리로다. 31
여섯째. 토지의신은 단하나며 흰돌로 찾을지니 福이로구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