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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무치(角者無齒)

각자무치(角者無齒) 각자무치(角者無齒)라는 말이 있습니다. 뿔이 있는 짐승은 이가 없다는 뜻이지요. 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날카로운 호랑이는 뿔이 없습니다. 그리고 날개가 있는 새는 다리가 두 개 뿐이고, 날 수 없는 고양이는 다리가 네 개입니다. 또한 예쁘고 아름다운 꽃은 열매가 변변치 않고 열매가 실 한 나무는 꽃이 별로이지요. 마찬 가지로 한사람이 여러 가지 복이나 재주를 한꺼번에 다 가질 수 없습니다. 장점이 있으면 반드시 단점이 있고 아니면 단점이 장점이 되고 장점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이 이치를 모르고 나는 왜 이 모양이냐며 불평하면 자신은 손해만 볼 뿐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나는 이 모양인데 저 친구는 왜 저렇게 잘나가는 걸까? 아무리..

☞심산칼럼 2022.09.02

파요부(破窯賦) (呂蒙正: 宋)

파요부(破窯賦) (呂蒙正: 宋) 天有不測風雲 人有旦夕禍福 (천유불측풍운 인유단석화복) 하늘에 일어나는 풍운은 예측하기 어렵고 사람에게는 조석으로 화복이 뒤 따른다. 蜈蚣百足行不及蛇 家鷄翼大飛不及鳥(오공백족불급사 가계익대비불급조) 오공(지네)은 다리가 100개이나 오히려 뱀보다 느리고 닭은 날개는 크나 새만큼 날지를 못한다. 馬有千里之程 非人不能自往(마유천리지정 비인불능자왕) 말은 비록 천리를 달릴 수는 있으나 사람 없이는 스스로 갈수 없으며. 人有凌雲之志 非運不能騰達(인유능운지지 비운불능등달) 사람이 비록 구름 같은 뜻이 있다고 하여도 운이 닿지를 않으면 능히 그 포부를 펼칠 수 없다. 文章蓋世孔子尙困於陣邦 武略超群太公垂釣於渭水(문장개세공자상곤진방 무략초군 태공수조어위수) 학문이 세상을 뒤 덮은 공자도 ..

☞일상탈출 2022.09.02

부동산(不動産) 가격 30% 더 떨어진다

부동산(不動産) 가격 30% 더 떨어진다 부동산(不動産)으로 돈을 버는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앞으로 아파트,주택,상가,땅에 투자해서 부자(副者)가 되려는 사람은 불행해 진다.돈의 원리도 모르고,돈을 바르게 쓸 줄도 모르면서 함부로 돈을 욕심내면 돈은 벌 수는 있다.하지만 사기를 당하거나 돈을 걷어갈 때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돈 욕심을 낸 만큼 몸에 병(病)이 온다.지적(知的)인 일로 남을 이롭게 하지 못하면서 남한테 대접을 받으려고 하면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돈이라는 경제는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이룬 소중한 에너지이므로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려고 욕심내면 화근이 된다.지금까지는 성장시대였기 때문에 무식한 사람도 부동산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운용시대이므로 요행을 ..

☞심산칼럼 2022.09.02

상관(傷官)이 있는 사람이 성공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상관(傷官)이 있는 사람이 성공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육친 중에서 다양한 변화가 가장 많은 것이 상관(傷官)이다.식상(食傷)이 강하거나 상관격(傷官格)은 정인(正印)이 상관패인(傷官佩印)으로 작용하여 상관을 제화시켜 주므로 인성(印星)이 억부 용신이다.또한 재성(財星)이 있으면 상관생재가 되므로 결실을 맺어 상관격(傷官格)을 쓸모 있게 만들어 주므로 재성(財星)이 격국 용신이다.하지만 운(運)에서 인성(印星)이나 재성(財星)이 파극이나 형충이 되면 상관(傷官)이 날뛰어 어려움을 겪게 된다.반면에 식신 상관이 용신(用神)이 되어 꼭 필요할 경우에 강한 인성이 식상(食傷)을 파괴하면 파료상관(破了傷官)이 되어 위험하다. 파료상관운(破了傷官運)에 식상(食傷)이 절태지(絶胎地)가 되는 운(運)에 운명(運命)을 ..

☞명리학당 2022.09.02 (1)

검찰, 이재명 민주당 대표 9월 6일 소환 통보

▶ 검찰, 이재명 민주당 대표 9월 6일 소환 통보 ▶ 민주당 "전쟁이다" "야당 정치 탄압"…반발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북상…다음 주 초 영향 ▶ 지난달 무역 적자 역대 최대…실질소득 감소 ▶ "전세 계약 직후 집주인 주택 매매·대출 금지" ▶ 미 FDA, 동물 실험만 마친 코로나 개량 백신 긴급 승인 ▶ '전범기업 자산 매각' 주심 대법관 내일 퇴임…결정 언제?

☞일상탈출 2022.09.01

출생월별에 따른 특성

자월생(子月生) 자월은 12절기로는 대설이며 24절기에 동지가 포함된다. 이 시기에는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곡간에 곡식이 가득차 있는 시기를 말한다. 해월의 수렴운동이 완벽히 극대화되어 있는 시기이며 그것이 절정이 이르러 있는 때가 바로 대설에서 동지 사이의 시간적 흐름을 말한다. 절기의 이름은 대설이지만 실지로 대설에 눈이 많이 오는 경우는 드물며 눈이 많이 오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절명을 대설로 지은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시기에 눈은 보리에 이불이 된다하여 눈이 많이 내리면 눈이 보리를 잘 덮어 보온하는 역할을 하여 다음에 풍년이 든다고 한다. 이처럼 만물의 극단적인 수축은 내면에서 새로운 생명의 잉태와 창조를 위한 운동이며 그것이 정점에 이르러 새로운 생명의 부활이 시작되는 시기가 동지이다. ..

☞명리학당 2022.09.01